빅테크를 죽이고, 고성장이 될까?

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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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9. 27.
0:00 ~ 15:01 스스로의 미래를 분쇄했던 중국
15:01 ~ 중국의 빅테크 규제가 마무리 되는 것인가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음악]
자 오늘 마지막 주제 바로 중국의
공동부유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 부유는 어디로 갔나
얘긴데 2021년으로 시계를 돌려
보면은 당시에 중국 고민이 많았습니다
코로나 위기가 닥쳤어요 미중 갈등으로
신냉전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시진핑 주석에 3 연임이 걸려
있었어요 현대 중국 역사상 아무도
해본 적이 없는 3연임 마호 조동조
해본 적이 없는 3연임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조금 있음 임기가
만료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중국
전현직 최고 지도자들이 모인다는 베이
다이어 회의에 신에 참석을 했고 약
2주간에 자행 끝에 언론 앞에 등장을
했죠 그리고 2011년 8월 시진핑
추석이 외친 단어가 바로 공동부유
있습니다 공동 부유는 사회주의의
본질적 요구이고 공동으로 부자가
되다는 거죠 중국시 현대화의 중요한
특징이다 공동부 전체 인민의 고 소수
사의 부가 아니다 그러서 무시무시한
얘기를 하는데 고소득 기득권 층들의
부를 저소득층에게
분배하다 샤오캉 시대 그 모두가
풍족한 시대는 이미 달성했어 중국
인민들이 이제 다 잘 살아 샤오항의
우리 치은 소강에 다게 잘 살지만
사회주의 현대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데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와
강국을 위해서 공동 부유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식으로 보면은 약간
가난한 대중들의 적을 이렇게 만들면서
여기를 때찌때찌 할 사람 은 나죠
공동부 추할 사람은 나니까
삼선 약간 느낌이 우리 좀 부정적인
시정에서 보자면은 야 가난한 대중들을
같이 공동 부유해 주니까 부자들
때찌때찌 해서 내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누가 내가 삼선 약간요 느낌이
있었는데 하여튼 사회적 현대화를
위해서 공부를 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게 2021년이
그다음부터 어떤 일이 펼쳐졌 생각보다
중요한 패러다임 전환이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그때 다같이 그냥 웃음서
넘어갔지만 왜냐하면 공동부유 중국이
규제 세트를 내놓는데 공동 부유를
위한 이제 실행 원칙들을 내 놓잖아요
해야 되니까 어떤 원칙들이 등장 있냐
다 옛날 얘기예요 기억이 나실 겁니다
첫 번째 등장인게 뭡니까 부동산
규제가 등장합니다 아니 너 혼자 잘
먹고 잘 살라는 이런 부동산 투기
세력들 가만히 둘 수 없죠 소위 3도
홍선 우리나라 말려면 쓰리 레드라인
자산 대비 부채 비율 높은 놈들
순부채 비율 높은 놈들 예금 비율
낮은 놈들 뭐 이런 애들 부채를
늘려서 된다 레드라인 기업들에 돈을
빌려주지 마라 어디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그리고 외친게 바로 집은
투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거주하는
곳이 투기의 대상이 아니다 부동산
규제를 통해 부위의 격차를 줄이겠다
그리고 기업들한테 저 세 가지
레드라인을 넘는 기업들한테 돈을 안
빌려 줬죠 그러니까 하루 아침에 어떤
일이 펼쳐졌습니다 기억이 아시겠지만
부동산 개발 기업들이 추풍 낙엽으로
나가 떨어졌죠 헝다 그룹 디폴트 사상
최대 디폴트 뭐 이런 소리하면서
디폴트로 나가 떨어졌고 BC 300조
이런 소리 했죠 컨트리가든 파산위기
역시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기업이었습니다 뭐 100조에
200조에 하면서 역시 헐 해서 둘
다 다운 직전으로 갔고 그 결과가
지금까지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냐
물론 언젠가 꺼졌어 될 버일 수도
있지만 어쨌건 그때를 기점으로 중국
부동산 가격이 그대로 추락하면서
아직도 회복을 못 하고 있죠 회복을
못 하는게 아니라 지금이 지금이
마이너스로 떨어져 상승률인 요때
발표한 겁니다 원래 낮아지고 있기도
했지만 물를 하면서 지금 굉장히 안
좋은 중국 부동산 가격 그대로
내려갔다고 할 수 있고 게다가 공동
부유해 아아 잘 먹고 잘 사는 놈의
격차를 줄여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됩니까 어허 너만 잘나면 안 되죠
사교의 규제가 들어가 돈으로 발라
갖고 이뭐 북경대 충원대 들어가서
자기 혼자 하려는 인민의적 안 되는
그래서 기억이 나시죠 2011년
7월에 사교육 기간을 어떻게 합니까
중국이니까 가능한 정말 깜짝 놀렌
사교육 기관을 비영리 기구로 만들었어
메가스터디를 비영리 단체로 만들었어
이야 대단하다 자선 단체로 만들어서
자선 단체 메가스터디는 내일부터
비영리 기구입니다 돈을 벌면 안돼이야
그게 뭐야 자 1타 강사분들은
내일부터 자선 가요 돈을 벌면 안 돼
아 진짜 거 했어요 이걸 황센
정책이라 그러는데 그까
쌍감리 부담을 양쪽에서 줄여주는 정책
신규 가도 금지 순식간에 일탁 항상
님들 비영리 기구의 이사님들 됐네
자체 강사님이 됐는데 이걸 실제로
했어요 하루 아침에 불가 1년 만에
중국 사기업체 84% 폐업 버렸습니다
당시에 중국 사교육 시장이 300조
넘는 세계 최대 시장이었는데 기억이
나시죠 어떻게 됐습니까 중국 최대
사교육 업체 신동방 1년 만에 주가
- 99.5% 여기 있던 경기였어
하루에 54% 빠지는 기적 1년도
아니에요 몇 달 만에 - 99.5%
지금은 왜 몰랐습니까 사격을 해
줍니까 그게 아니라 현재 라이브
커머스 기업으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1탄 강사님들이 잘 털아 1탄 강사
아무나는 줄 알아요 이거 잘 털아 야
이거 이거 한국 뭐 중국 사력
가겠다고 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오늘의 커피가 왔습니다 뭐 이러면서
이걸 털면서 농담 아닙니다 진짜야
농담 아니에요 요즘에 아 모자걸 만
자아 뭐 이런 거 터치기
시작하면서어야 거기 있는 애들 안 사
내 제자들 이거 안 사냐 해 갖고
요즘에 라이브 커머스 기업이 돼서
조금 살아 놨고요 아직도 안
풀렸습니다 근데 지금만 생각해 보면
사교육은 금지 있으면 입시제도
바꿔야지 가오 카오는 그대로 있어요
그니까 사교육 돈으로 밀어서 격차를
만들지 말고 공정하게 경쟁하라 거죠
옛날 아주 옛날 우리나라 과외 금지
있었는데 아주 옛날 대학생 과외 금지
이런게 있었는데 그게 되나 아니 이걸
그대로 두면서 사교를 금지하면 그거
됩니까 그거 성적 잘 받으면 뭐
서울대 주고 영고대 주고 스카이 주고
성적 잘 받으면 뭐 사자 주고
그러는데 그게 안 될 리가 없잖아
당연히 음성적인 시장으로 전환이 되죠
사비가 더 올랐다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양성적이었을 때는 뭐 1타
강사님들이 많겠지만 다수를 위한 걸
뿌리니까 가격이 내려갔는데 음성이
되니까 더 비싸대지 양극화가 더
심해졌다는 말도 요즘에 나 이거 안
할 리가 없잖아요 안 할 리가 없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뭐가
있었습니까 격차를 줄고 공동으로 부여
되니까 돈 많이버는 그렇게 막 높은
그 출연료 그런 거 만니 연예인들
어디 그런 짓을 과도한 연예인 출연료
제안을 라고요 연예인 정풍운동 청량
운동이라고 하는데 청량한 애들만 연애
해라 예쁜 남자 연애인 이런 이런
공동 부위에 맞지 않는 이런 공산주의
사생이 맞지 않는 그 애들 집에가
연예인 팬 모음 어이 돈만 발 키
놈들 집에가 집에 출연 어떻게 이렇게
높은 걸 받아 노 문제인 퇴출 그래서
이렇게 듬직한 리 듬직한 청량한
애들만 연예인을 할 수 있는 주석님
픽이라고 나왔던 뭐 이런 분들이 이제
연애에게 등장을 하고 기억이 나시지만
연예인들은 대대적인 충성 서약을 하죠
이때부터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에 안 맞으면 바로 퇴출이 바로
퇴출 여기서 바로 퇴출이 때문에 충성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고이 가장
유명했던 건데 이제 베이징대 폭린이
그러는데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모이는
학과라 그래요 영상도 있습니다 서
보면 나는 중국 인민의 아나운서 자
중국 공산당의 아나운서다 중국
공산당의 승리의 목소리를 전하겠다고
충성 생각하는게 있죠 1억 3천만
비를 달성하면서 어 뭐 이런게 등장을
했고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려고
그랬냐 중국 공동 부유가 갖고온 가장
큰 변화 제가 보기에 그게 뭐였냐면
중국 빅테크
퀴즈였다 있지만 2021년 중국의
우버 디디추싱에 나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중국 정부 하지 말라
그랬죠 근데 디디추싱에 가서 무슨
소리 나 상장을 상장을 했어요 그랬다
어떻게 됩니까 중국 정부가 DD 추식
앱 다운로드 금지 결정을 했어 우리
치매나 카카오 앱 다운로드 금지
유튜브 앱 다운로드 금지 넷플릭스 앱
다운로드 금지를 국가가 국가가 한
방에 망했어 다운로드 금지하면 망한
거지 그 한 방에 망하는 거 이거 한
방에 망하는 거 물론 좀 있다가 이제
항복을 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도
운영을 해요 지금도 대기업이 사아
줬는데 이거 개기 쓰면 망한 거예 그
디지 싱이 어떻게 돼요 12월에 미국
상장 폐지를 발표합니다 몇 달 만에
바로 폐지 바로 폐지 그리고 벌금
폭탄 1.6조원 맞았고 주식은
양반이었다 있는 화신 같은 기업이
뭡니까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당신
알리바바 마윈이 엔트 그룹이라고
파이낸셜 엔트 파이낸셜을
상장하려면 시가총액 2020년 당시
4년 전에 시가 총액이 3,100억
달러였습니다 400조 리 JP 모건과
비슷한 시가 총액입니다 사상 최고가
시가 총액 IPO 미국 시장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근데 공동
부유하는 중국 정부의 원칙이 등장을
하고 제 생각엔 마윈이이 말을 안
했어도 규제를 받았을 걸 생각하는데
거기에 마윈이 질러 버렸죠 제 생각엔
이거 얘기 안 했어도 근데 결과는
똑같았을 것 같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중국 금융계 최고위층에
참석한 회담에서 당시 중국 상무
위원도 들어갔어요 상무위원이 온
회담에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중국 금융
기관들의 리스크를 해피한 행태는
전당포와 같다 세상에 위험없는 혁신은
없는데 중국 금융 기관들 전당포 같이
규제하다 동네 사랑방 아닙니까 이딴
소리를 중국 상무위원이 오 담어
했었죠 그래서 어떻게 됐냐 기
아시겠지만 지상 최대의 아오는 바로
날아갔고
야 그리고 알리바바는 중국역 상 최대
벌금이 3조원의 벌금을 보답했습니다
벌금만 내고 끝났냐 아니죠 중국 최대
기업 당시에 알바는 그대로 추락을
했고 지금까지 규제의 벽을 못 넘어서
최저점 기준으로 -80% 찍었어요
알리와 주가가 그리고 마위 다
아시지만 신선이 되셨죠 요즘 그 농업
기술 공부하고 계시다고 농부 직종
전환한다는 그 말이 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실제로 신선이
되셨고요 알리바 그리고 그 정도 규재
받고 마음이 물러나 끝났냐
무슨 소리 알리바바는 규제당국의 3년
내내 셀프 규정 준수 리포트를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사실상 엄청난
규제에 붙들려서 뭐 하나하나 할
때마다 규제 난국에 다 보고하고 되냐
안 되냐 그 규제 이렇게 바꿔라 면은
다 바꾸는 작업을 3년간 했어요
지금까지 했다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2
3년이면 그리고 알리바바 man
그랬냐 저걸 딱 보니까 중국
한창 잘 나가던 세개를 호령하던
비테크 주식들이 -60% 이렇게
기록했어 주가가 그리고 지금도 회복이
안 돼 그리고 지금 회복됐으면 한때
해프닝인 지금도 회복이 안 됐어 최근
5년간 홍콩 주가 지수는 -30%
찍었습니다 이게 홍콩이 코스피는
선녀입니다 사실 코스피가 부진한 것도
영향을 받았죠 중국에이 영향을 받았어
중국의 주가 지수가 못 올라가고
중국으로 자금이 썰물처럼 빠지고 중국
빅테크 규제하고 그들이 키우지
못한다는 걸 아니까 그대로 나온 거에
영향을 많이 받 지 않아 저는 생각을
하고 코스핀 선녀정 코스피 오기라도
했어 조금 말라 그렇지 어
항생은행 저렇게 전방위적인 규제를
하니까 옛날에 보여드렸지만 홍콩
IPO 시장은 그대로 붕괴 있습니다
없어요 해외 기업들이 홍콩에서 아하는
기업들이 없어요 사실상 붕괴의 근처로
갔고 근데 잘 생각해 보면 그래서
공동 부여가 됐냐 안 됐냐 떠나서
중국 정부는 뭐를 없앤 겁니까 시가
총만 보더라도 1조 달러가 날아갔어요
이렇게 다 빠진게 알리아 텐 세트 뭐
주가 폭락 아까 전에 빅테크 주가
내려간게 근데 1조 달러가 날아간게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일자리가
날아갔고 빅테크 그이 해 줄 성장이
날아갔고 그들이 해줄 기회 비용들이
다 날라갔어요 제가 보기엔 그래
지난번 시간에 유럽은 왜 빅테크가
없냐 유럽이 미국이 밀린다 와 반밖에
안 됐어요 유럽 빅테크 어떻게 들릴까
뭐 12초에 투자가 필요합니다 뭐
독일이 어떻게 해야 돼요 유럽
빅테크가 없어 이거 막 얘기했잖아요
중국은 제가 보기에 스스로 의 미래를
상당부분 분쇄해 버렸어 아 야 중국
저 빅테크의 그대로 뻗어 나갔으면 제
생각에 지금보다 훨씬 높은 성장률
훨씬 많은 그런 일자리 그리고 그들이
뭔가 해 줬으면 점점점점 정말 이게
될 수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 될 수도 있지만 트럼프가 나와서
안 그래도 싸우고 있었지만 야
그렇다고 자기 빅테크 수수려 죽여
버리면 어떡해 유럽이나 한국 전
세계가 그걸 키워보겠다고 난리를
치는데 물론 뭐 평등하고 이렇게
나누고 부도 중요하지 뭐가 더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그게 더 중요했을
수도 있지 법호를 뭐 줄일 수 있는
걸 수도 있고 하지만 어떻게 될
건간에 가장 역동적인 시장을 스스로
분쇄해 버렸죠 어 뭐 버블이 되기
전에 분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
그들의 미래가 밝아 보였는데 당시에는
세개를 호령할 것처럼 보였는데
순식간에 분쇄해 버렸다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중국의 성장률은 언래 내려갈
것 같았지만 제 생각에 너무 빨리
내려왔어요 물론 아직도 5% 5%
5% 충분하지 않냐 중국 국민소득 만
달러대 국가입니다 13천 14천
그러죠 5% 성장해서 언제 2만 달러
3만 달러가 우리나라 만 달러에 때는
성장률이 7% 8% 10% 그랬어요
그래야 한강의 기적이 가능한 겁니다
5% 오르고 조금 있으면 4% 3%
빠지면 이제 2만 달러 3만 달러
물론 14억이 다르긴 하지만요 위에
있는 7% 8% 99% 10% 성장할
수 있는 무언가를 제가 보기엔
AI 미래 그들이 해줄 수 있는 뭐
반도체 그들이 해줄 수 있는 뭐
서비스 그들이 갖고올 뭐 하여튼 뭐를
일자리 뭐 이런 것들을 분쇄 했죠
물론 신수석 여림은 무난하게 성공을
했습니다 난게 성공을 했고 국일의
최초의 3이고 전원 찬성으로 이제
무난하게 주석님 산녀 님은 됐는데
그리고 중국에 아무런 발전 전력이
없었냐 그러면은 있긴 있었어요 개들을
죽였으니까 과학 기술을 높인 고품질
발전을 하자 아 첨단 산업으로 가자
과학기술 을 중심에 아 근데 그걸
빅테크가 해야지 누가 아 이걸 죽여
놓고 저걸 하자고 하니까 쉽지 않죠
저게 되면 좋은데 미국이 또 기술
규지 엄청 들어가잖아 반도체 규지
엄청 들어가고 빅테크 그이 뭔가
2020년이면 4년 동안 뭔가 많이
해줬으면 이런 생각이 약간 들죠 뭐
쌍순환 내수 확대하고 공급을 첨단
기술로 하고 지속적인 개혁 개방을
하고 근데 문제는 저렇게 기업들을
죽였기 때문에 그 기업들에 줄어든
부분을 누가 차지했 중국 공기업들
많이 들어갔습니다 공동구는 결국
공기업들이 역할을 많이 해 주니까
그서 공기업이 거의 50% 비중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고품질 발전이라
그랬을 때 기업이냐 공기업이라고
얘기했을 때 물론 공기업이 못 하진
않겠지만 사기업이 눈에 도끼로 품고
부자 한번대 보겠다고 밤새면서 으악
하면서 하는 거하고 공기업이 고품질
발전을 추구하는 거하고는 공기업이
추구해서 공동 부유로 가면 좋긴
하지만 아 이게 쉬울까 생각이 이제
절로 들고 자 그리고 이러 얘 끝이냐
요즘에 2024년 들어서 뉴스를 보면
제가 중국 전문가 앉아서 모르겠는데
어딘가 공동 부유하는 단어가 조금 잘
안 나온다라는 말이 있어요 야 중국
3중전회에서 공동부유 단어가 안
나오더라 이거 뭐 어떤 거야 조금씩
들어간 거 아니야 좀 사라지는 거
아니야 게다가 전 이게 되게 컸다고
생각하는데 24년 8월 23일에
알리바바가 홍콩 증시에 1차 상정
확정을 발표합니다 이게 별 뉴스 아닌
거 같지만 사실은 제가 보기엔 되게
별 뉴스였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뉴욕에
상장이 돼 있는데 홍콩에도 동시에
1차 상장을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홍콩 증시 없냐 있어요 2차 상장돼
있어요 1차 2차가 뭐가 중요한지는
별로 뭐 아실 필요 없고 2차에서
1차로 하는게 뭐가 중요하냐 중요해요
아주 중요해 왜냐 홍콩의 1차 상장이
되면 중국 본토에 있는 자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홍콩에 2차
상장돼 있는 상태로는 중국 본토에
있는 중국인들이 알리바바를 살 수가
없어요 홍콩에 있는 주식을 모든게
투자할 수 있는게 아니라 홍콩에 있는
주식 중에 스톡 커넥트라고 서로
연결돼 있는 주식만 본토인들이 살 수
있어요 근데 2차 상장으로 연결이 안
돼 있어 자 그렇다 보니까 중국
본토의 그 수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본토가 아닌 홍콩도 본토가 아닌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본토가 아닌
곳에 상장된 중국 기기 주식은 못
사요 연결이 돼 있으면 살 수 있어
스토 커넥트라이브 가야 되는데 이번에
알리바바 발를 여기다 껴 줬다는
겁니다 원래 안 껴져 있는데 그래서
허용된 중국을 향해서 본토 자금이
밀려 내려온다 이걸 남향 자금 강구퉁
한구 퉁 그니까 한국로 오는
자금이라고 그러는데 이번에 알리바바를
허용했다는 거죠 사실은이 알리바바가
저 본토 자금을 받을 수 있게 중국
자금의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정말
수년간 요청했습니다 거의 3년간
요청을 한 거 같아요 2022년
8월부터 저걸 해 달라고 홍콩 증권
거래소에 계속 요청을 했는데 왜냐면
주가 계속 내려가죠 자금이 하고 계속
빠지니까 하지만 그동안 안됐어요
하염없이 연기가 됐습니다 알리아 같은
일부 기업들이 무질서한 자본 확장을
하는 거 아니냐 크게 비판을라고
반성이 부족하다 그걸론 안 돼 계속
연기가 됩니다 그래 2024년 3월
알바는 뭘 하냐 반성을 해요 여러분
반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죄송합니다 하면 됩니까 보여줘야죠 뭘
알리바바는 여섯 개 회사로 스스로
하기로
결정합니다 스스 하 를 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무분별한
확장이라 그랬나요 무질서한 자본
확장 여섯 개 분할 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밭에 물 주시다가
갑자기 마인도 어 헐레 벌 떠 가서
어어 어 저저 분할해야 분해 저도
찬성하고 어 당연히 그런 거 해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라고 얘기를
했죠 물론 그래도 분위기가 쌓였어
이거 했는데 그래도 야 아직은 시이
좀 더 걸릴 것 같아 진심 어린
모습인지 잘 모르겠다 약간 이런
분위기였어 작년이야 작년 근데 그동안
많은게 바뀌죠 우리가 아는 태무 쉬인
이런 데들리 본격적으로 치고
올라가면서 중국 이커머스의 분위기가
바뀌었고 심지어 태를 가지고 있는
핀더더 알리아 시총을 넘는 일이
펼쳐집니다 핀더더 매출이 두 배가
늘었는데 알리아 바는 99% 밖에 못
늘었어요
역전됐다 분할을 하니까 중국 정부 가
핵심 자회사들의 황금 주식들을
사드립니다 그니까 소수의 지분으로
주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황금
주식이라 그래요 뭐 골든 시스데이트
중국 정부 지배력이 알리바 굉장히
확대돼 그리고 그동안 우리 마인
선생님은 여전히 그 목장에서 그죠
신선이 되 계셔야죠 그리고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2024년에 충격의 발표가
나오는데 알리바 순이익이 86%
떨어집니다 자르고 자른 거 들렸고
실적도 내려가고 경쟁률이 올라가고
이제는 1등도 아니고 소 저짜고 있고
그리고 2024년 초에도 다시 한번
홍콩 1차 상장을 통해 본토 자금을
받게 해 달라라고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이번 204년 8월
23일 엔트 그룹 사건이후 4년 만에
발표한 홍콩 1차 상장은 일반적인
그냥 1차 상장 정도가 아니라 대단히
의미가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을 하고
8월 30일에는 중국 정부가 3년
만에 아까 반성문 3년 쓴 거 봤죠
반독점 심사도 종료했어요 그리 중국
규제당국이 일으키겠습니다 알리바바는
그동안의 독점적인 사업 방식을 스스로
잘 교정했다 과거의 독점적 행태를
중단하고이 이게 지분도 좋죠 완전히
했다는 환골 탈퇴한 모습 내 치하한다
잘했어 수고했어 그러면서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알리바바가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 기업 어 규정을 잘 준수한다면
그러면은 지원 하겠다라고 지원할
것이다란 말이 들어왔어요 정부가
알리아 지원해 줄 것이란 말이
4년만에 등장한 겁니다 4년만에
월드클래스 컴퍼니로 말만 잘 들으면
지원해 주겠다 했기 때문에 아 이게
제가 보기에는 드디어 빅테크 규제가
그래도 좀 어느 정도 본 거 아니냐
그리고 디디 추식 얘기도 살짝 나오고
있어요 나두라는 얘기가 홍콩 상장을
나오고 있고 그래서 많이 나오는게 어
중국 정부가 중국의 빅테크 규제가
마무리 된 거 아니냐 알리아 는
민간기업의
대표주자였다 들어가고 뭔가
밀어주겠다고 하고 지원해 주겠다는
말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바뀌는 거
아니냐 왜냐하면 제 생각이긴 한데 어
뭐 고성장 필요 없다 우리는 고품질
중성을 하겠다 5% 충분하다 그리고
뭐 고품질 과학 기술 성장 얘기 하긴
했지만 어 얘기하긴 했지만 그 내수
부진하고 부동산 박살 하고 청년들
헬레 하고 어 성장이 이렇게 약간
이러니까 좀 풀어주 게 아니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동안 중국
빅테크의 비중이 많이 내려갔어요 중국
시가총액 상해 100대 기업 중에
민간 기업의 비중이 36% 줄었답니다
옛날에 50% 있는데 그 말은 중국
상위 100대 기업 중에 공기업이
63% 말이죠 공기업이 2인데 이제
민간기업 좀 풀어줘도 되지 않냐 아
근데 공기업이
2야 야 성장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어 진짜 진짜지 모르겠지만 알리바 저
사건 하나만으로 모르겠지만 어 건
빅테크 탄압이 좀 끝나지 않았냐는
기대일 몰라요 기대일 모르는데 그런
얘기들이 서서히 나오고 있고 그래서
올해 알리와 텐센트 바이두가 상반기
자본 지출 투자 금액을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렸다는 뉴스가 있는데 어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그 공동
부위라는 어떤 커다란 목표가 끝난 거
같진 않으니까 언급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그것보다는 성장을 조금 더
앞세운다면 이들을 조금 밀어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다면 빅테크 규제에
험난한 시간이 끝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혹 씨
어 이렇게 이렇게 해놨는데 분했던
미래 물론 공기업 해 줄 수도 있죠
66% 63% 차지 공격해 줄 수도
있지만 이제 그 역동적이었던 중국
빅테크의 미래가 다시 한번 올 거냐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올지 다시
한번 올 수 있다면 중국도 성장률이
조금 좋아질 수 있을 것 같고 베이비
원모 타임 했지만 또 뭐 어려우면 안
좋을 것 같고 아 요런 내용들이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