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기업, 고려아연을 둘러싼 국부 유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인수를 추진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24일) 고려아연의 핵심 기술인력들이 MBK의 경영권 인수시도는 약탈적 행위라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고려아연 #영풍그룹 #MBK파트너스 #경영권 #분쟁 #공개매수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