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할수록 불편해지는 사람들의 특징 (희렌최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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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비디오 조회수·2024. 9. 17.
■ 오늘의 게스트
65만 유튜브 희렌채널 진행자 최영선 작가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학 학사
- 65만 유튜브 희렌최널 진행자
- SK, LG, 현대 등 커뮤니케이션, 관계 코칭 강사
전) 경인방송 ifm 라디오 프로듀서
저서 『호감의 시작』
■ 인터뷰 및 문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네 오늘 제가 궁금한 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회성 낮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때문에
어떤게 있을까요 유독 사회성이 없는
분들은요 자기 중심적 편향이도
강합니다 그니까 인간이라면 사실
누구나 자기 중심적 편향을 갖고 있죠
내 위주로 생각하고 잘못된 편향을
점점 강화하기도 하고 그런데 사회성이
없는 분들은 이게 유독 심해요 두
가지 특징을 갖고 있어요 안 보고 안
들어요 그러니까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말해 주고 피드백을 주고
받고 해야 되는데 대화를 하다 보면요
이런 분들은 묘하게 좀 일방통행이다
교감이 안 된다 쌍방향이 아니라 혼자
무언가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나 혼자
허공에 이야기하는듯한 이야기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간의
교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혼자 다른
세상이 있다 하시는 분들 흔히들
사회성이 없다라고 이야기하시는
듯해요음 그렇다면 이렇게 보지 않고
듣지 않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주로
어떤 식으로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할까요 아네 주로 저는 삼무 세
가지가 없다 무 네라고 꼽아보고
싶어요 무뜬금 무관심 그리고
무반응입니다 그 첫 번째 무뜬금 1요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아 근데
이러면서 본인이 얘기를 해요 갑자기네
그러니까 뜬금이 없는 대화 화법을
많이 구사를 합니다 교감이 사실은
제일 중요한 대화의 이유 중
하나잖아요 우리가 업무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서도 대화를 하지만 많은
대화가 스몰톡 럼 그냥이 사람하고
단순히 교류하기 위해서 혹은 그냥
사회생활을 위해서 그음 대화를 하는
거죠 근데 이런 분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갑자기 뜬금없는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따라잡는 것을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화에 집중을
한다기보다는 본인만의 세개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 근데 그리고
막 이런 느낌으로 맥을 커팅해 맥
커터가 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저는 좀 나도 모르게 좀
그렇게 다른 세상에 자주 가고 무등급
화법을 구사한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요런 방법을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다른 사람의 말을들을 때 좀 맥락을
짚으면서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리고 두
번째 내가 말을 할 때 좀 친절하게
맥락을 넣어서 이야기하자입니다이
무뜬금 중에요 타인의 이야기를들을 때
무뜬금 있지만 본인이 말을 할 때
무뜬금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
무슨 말이냐면 업무의 지시를 하거나
일을 하시는 분들 중에 특히 상사
분들 중에 정말 뜬금없이 이런 지시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전혀 앞뒤 상황
설명 안 하고 아 근데 이거 하나
만들어 보실래요 보고서 하나 그러면
상대는 갑자기 다른 업무 하다가 어이
보고서 어떤 보고서요 상부에
보고하려고 지금 이거 하나만 얼른
찾아서 해 보세요 그러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걸 왜 해야 되는지 어떤
목적을 위해서 내가 일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지 아웃풋이 잘 나올지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본인 입장에서만
그냥 지시만 하고 상대에게
수동적으로만 이야기를 하시니까
업무적으로 굉장히 소통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무뜬금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혹은 무 맥락으로 커팅을
하시는 분들은 내가 설명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요 좀 상황적인 설명을 하는
맥락을 설명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거 꼭 말해 줘야 알아 자기
생각을 상대방도 이미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맞아요
그거를 또 흔히들 지식의 저주라고
우리 알고 있잖아요 그 내가 알고
있는 거를 상대가 알고 있을 거
생각하고 늘 행동하는 것 그리고
상대가네 했을 때 그걸 왜 몰라
당연히 알아야지 하는 것 연차가
쌓일수록 저도 그렇고 서로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무
중에 두 번째는요 무관심 입니다
그니까 상대에게 관심이 없고 내
세상에만 빠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분들의 문제점은 무례한 말을
본인이 해놓고 상대방의 리액션에
신경을 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례해 지기가 딱 좋습니다 되게
민망한 이야기를 해놓고 상대가네
하는데 또 본인의 세상으로 빠지는
거죠 그러면 행동이 교정되지 않고 제
3자 또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말을
해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 확률이
굉장히 높은 거죠 아무리 주변에서
얘기를 해 줘도 상대방의 리액션에
관심이 없으면 이런 분들은 좀 교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좀 어
눈치 없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으셨다면
이야기를 해놓고 한호흡 쉰 다음에
상대의 리액션을 좀 기다려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리액션을 보신 이후에 다음에 말을
이어가도 늦지 않으니까요 대화를 하실
때 한 번쯤은 어 반응을 좀 해 보실
거 내가 추천을 드리고요 세 번째는
무반응이 상대가 무슨 얘기라도 반응이
없어요 좀 내
내향적이든이 어 저는 의도하지 않게
무반응이 나오기도 도 해요 뭐라고
매기 될지 모르겠어요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두 가지 화법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백 트레킹입니다 상대
말끝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서
리액션만 해 주세요 뭐 예를 들어서
몸장기이 오늘 맛있는 밥 먹었잖아
하시면 어 맛있는 밥 먹었어라고
따라하면서 그냥 그대로 리액션만
하시는 것으로도 무반응을 줄이실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 또 가려고 어 또
가려고 이런 식으로 한 번만 더 해
주세요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요
패러프레이징이에요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했을 때 왜 우리 영어
공부할 때 패러프레이징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 똑같은 말을 비슷한 뜻을
가진 다른 단어로 대체해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시는 거죠 그래서 뭐
어디를 갔어요 뭐 나 맛있는 곳 가서
되게 기분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어 그랬구나 기분이 좋은 것과 다른
표현 다시 한번 내가 대체해서
리액션을 해 보시는 거죠 어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거기 또 하려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나아가서
이야기를 하거나 아니면 비슷한 뜻을
가진 다른 표현 오 되게 음식이 왜
감칠맛이 났나 보다 막 이런 식으로
인생 맛집이었어 약간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다른 느낌의 언어로
패러프레이징 해서 리액션 연습하시면
훨씬 더 무반응을 줄이시고 사회성을
높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를 좀 리액션 하기 어려운
상사한테 많이 써 먹었어요 맨날 아이
사진을 보여준다고 쳐봐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아 귀엽다 아 예뻐요 사실
그것밖에 할 말이 없는데 거기에서
조금 더 나 나아가서 어 지금이 신발
되게 깜찍한데 이런 식으로 좀
구체적으로 귀엽다의 구체적인 표현을
다시 한번 패러프레이징 해가지고
표현하면 훨씬 더 리액션이 풍부해지고
그래서 어 리액션이 좀 어려워서
사회성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하신다면 요런 식의 패러프레이징
연습해 보실 것을 추천을 해드립니다
굉장히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 가지고
진짜 어 저도 이제 당장 써 먹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게요 내가 지금
사회성이 낮은 사람일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걸 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 내가 무슨 말을
했을 때 갑자기 분 기가 싸지나
조용해지면 어 내가 좀 맥락을 못
진나라는 의심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몸장기 제가 되게 친밀감을
느끼는 이유 중에 하나가 좀 우리가
진지한 캐릭터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떤
얘기를 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진지해지는 거예요 도만 그런게 아니야
너무 동질감 느껴 가지고네 너무
그래서 내가 말만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조용해지고 엄숙해 게다가 나 웃기려고
한
말입니다 어 그러면은 진짜 난감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는 실 사회성이
이보다는 좀 내가 매커 편인가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음악적인 힌트를
드리고 싶은데요 음악을들을 때 리듬이
있고 멜로디가 무드 그이 있잖아요
우리가 나도 모르게 음악적인 박자를
따라가지 않고 리듬을 따라가지 않고
대화를 하고 있었나를 첫 번째로
점검해 보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상대는
엄 엄청 업템포로 빠르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랬잖아 어쩔 쪽
그래서 근데 갑자기 내가 되게 느린
리액션으로 아
그랬구나 좋았어 이러면 하 이렇게
하던 상대가 어 어어 약간 매 커터가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상대가 하고
있는 이야기 그니까 이야기의 장르가
음악의 장르처럼 좀 되게 로맨틱한
이야기인지 아니면 조금 슬픈
이야기인지 따라서 굉장히 다른데 이걸
좀 못 지으시는 분은 본인의 기분에
따라서 슬픈 얘기하는데 좀 되게 밝게
리액션을 하시거나 이거 잘못하면
그래서 방송인들 욕 많이 먹잖아요 왜
남의 아픔을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해요 소셜 패스요 근데
이게 사실 그러려고 그런게 아닙니다
말 하는 나 자신이 내가 어떤 표정과
말투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인지를
하지 못해서 그래요 나는 최대한 웃지
않는다고 했는데 원래 울상이이거나 내
최대한 다운을 시킨 건데 원래 굉장히
업템포의 사람이라면 오해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또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요 우리 다 휴대폰 있잖아요
휴대폰 카메라를 켜놓고 친구들하고
브이로그를 찍는다고 생각을 해보시고
내 옆에서 카메라를 놓고 일상의
대어를 한번 지켜보세요 녹화를 눌러
놓으시고요 그리고 집에 가셔서 한번
휴대폰 속 내 리액션이든지 말투 한번
보세요 그러면 아주 놀라운 결과를
발견하실 겁니다 생각보다 우리 굉장히
딱딱하고 나는 웃는다고 웃었는데
하나도 안 웃고 있거나 되게 영혼없이
리액션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거를
어떻게 알았냐 제가
그랬습니다 아 지금 영혼 굉장히 실려
가지고 리액션 하시는데 많이 바뀌신
건가 봐요 바뀌었습니다 제가 원래
PD 있잖아요 PD 시절에는 카메라
뒤에만 있으니까 내가 어떻게 웃고
표정을 쓰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유튜브 를 하고 나서 진짜
많이 바뀌었어요 리액션을 찍고 이제
저 혼자 스스로 편집을 하잖아요
생각보다 너무 비호감인 거예요 저
자신이 그래서 제가 일부로 제
유튜브에 첫 영상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의 흑역사를 이렇게 박제를
해둬야 많은 분들한테 여러분 이랬던
제가 지금 이렇게 바겠습니다 제가 산
증인이 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히링 채널에 가장
옛날 영상을 보시면 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우울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내가 이렇게 사회성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사회성을 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아까
말씀드린 것들 중에 제일 포커스를
두어서 해보실 거는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귀를 키우세요음 자꾸만 말을
하시려고 하면 실수를 할 수가 있고
상대가 원치않는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청을 하시면서
상대의 말 속에서 두 가지를 특히
팔로우를 해 보세요 첫 번째 상대가
어떤 감정으로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를 좀 맥락을 따라가면서
들어보세요 감정의 흐름을음 라고
보세요이 사람이 기쁜 감정인지 위로를
받고 싶은 건지 무엇 때문에이 감정을
가지고 나에게 이야기를 하는 걸까를
좀 공감하면서 교감하면서 들으려고
생각하시면 갑자기 뜬금없는 얘기를 좀
지향하 수 있습니다 상사분들과 저는
어 소시오패스인가라고 생각했던 분들은
되게 공감받고 이해받고 그래서
솔루션을 받으려는게 아니라 좀 어떤
나의 이야기를 했을 때 그래서 내가
뭘 해주면 돼라고 약간 되게
기계적으로 답변하시는 분들을 봤을 때
아 이렇게 길게 인간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에는 좀 되게 이걸 공감을
못 하셨구나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니까 이게 제 이야기를 직접 못
해서 어뭐 그 사람이 튀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뭐 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 와 f y 문제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요 티의 방식으로 그걸 말할
뿐인 거죠 근데 그게 아니라 정말
무맥락 무뜬금 이야기를 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이 직원이 혹은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 혹은 나와 함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무 무 때문에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감정을 흐름을 따라가시면
조금 더 사회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실 수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좀
그 상대가 했던 말의 핵심 키워드를
기억해 보세요 그러면 중요한
이야기들이 좀 귀에 들어올 겁니다
특히 왜 우리 날짜나 숫자 같이
중요한 개념들이 있어요 그러면 어
이거를 기억해 뒀다가 상대에게 언급을
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어이 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갖고 경청을 해줬고
기억도 해 주는구나 고맙다라고 상대를
고맙게 좋게 생각할 확률이 높아
그래서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생일
아니면은 막 되게 중요한 다음 주에
뭐 중요한 보고를 한다 발표를 한다
뭐 병원에 가야 되는데 며칠에
간다처럼 되게 그 상대에게 중요한
이벤트들을 날짜를 들었다면 기억하시는
것도 힌트가 됩니다음 굉장히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결국에는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야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상대방의 감정을 내가 파악하는게 좀
힘들다라고 하면 물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맞아요 지금 그런 이야기를
는데 그런 상황에서 좀 어떤 감정이
느껴졌어라고 물어보면 상대방이 방
감정을 얘기해 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정답을 알고 나서 대화를 하는
것도 그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도 있고 두 번째로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하는 능력이 학습될 여지가
생길 것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많은
그 상담 전문가들도 늘 이야기를
하시는데 좋은 질문을 하는 것도
경청에 더불어서 교감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왜 때로는 상대가 별
리액션 안 해도 내 얘기를 그냥 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때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내가 어떻게 특별한
리액션과 솔루션을 주지 못할 때는
그냥 상대에게 질문을 하세요 뭐
그래서 이런
감정이었다 묻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보물 터지듯 본인의 이야기를 하면서
해소를 할 겁니다 근데 보통 그런
경우 많이 없지 않아요 나한테 그때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었다 이렇게
물어보는 친구나 그런 사람은 많이
없는 거 같아 진짜 많지 않죠 특히
감정을 물어보는 걸 조심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내가
이렇게 물어보는게 혹시 너무 깊이
들음 서 신뢰가 될까 이런 배려
차원에서 못 물어보시는 친구들도 있을
거고 아니면 미처 거기까지 생각 못
한 걸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은 감정을
물어보는게 약간 좀 헤비하다 men
기분을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죠
기분은 너무 좋네요 어 그때 어떤
기분이었어 아니면 뭐 어 너는 혹시
그럼 지금은 괜찮아 그니까 괜찮냐는
정도로만 물어봐도 어 어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그땐 좀 슬펐어 라든지
그때는 우울 우울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라든지 지금의 그냥 기본을
물어보는 것도 답이 되 될 수
있겠습니다 그 한마디로 인해서 약간
무딘 그리고 또 이제 무관심한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이미지가 바뀔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네 정리
감사합니다 오늘 많은 말씀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시다면 어떤게 질까요네 제가
사실 사회성과 빌런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너는 사회성이
있어 넌 빌런이 아니야라고 물으신다면
솔직히 저도 자신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도 누군가에게는 빌러 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평생
노력해야 되는 거 같아요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노력하고
신경 쓴다면 제가 말씀드린 그런
호감과 매력과 모든 관계적인
이야기들이 그래도 조금 더 발전되지
않을까 좀 문제가 덜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중요한게 시대의 흐름을 읽는 거
같아요 시대의 흐름을 잃지 않고
구시대에 머물러 있으면 이게 점점 더
내가 무례하고 옛날인 사 방식을 갖고
있다는 거 인정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거에 갇혀 있는 대신 어른이
될수록 점점 더 공부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네 오늘은 호감의 시작이라는
책을 쓴 피렌체 님을 모시고 살성이
낮은 사람들의 특징과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사회성을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심리학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