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수비, 역습" 아스날의 수비적인 경기운영이 예상된다! 손흥민의 중거리 슈팅이 토트넘에게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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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아스날 #북런던더비
토트넘과 아스날의 북런던 더비가
당연하게도 이번 주말 프리미어 리그의
가장 빅 매치라고 할 수가 있는데
한국 시간으로 9월 15일 일요일
저녁 10시에 펼쳐지는 경기입니다이
경기의 기본적인 전술 포인트는
아스날이 북런던 더위 원정에서 어떠한
식으로 전수를 가져갈 것이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어떤 거냐면 아스날이
현재 지금 부상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선수들이 워낙에 많죠 티어니 토미아
메리노 외데고르 제주스 칼라피 리까지
부 의심이고 여기에 더해서 라이스는
징계 때문에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이제 제주스와 칼라 피어리는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단 미드필더 라인에서 라이스와
외데고르
핵심적인 두 명의 선수가 모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메리노 아지 나오지
못하다 보니까 특히나 미드필더 라인의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지금 아스날이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하는 것조차 지금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토마스 파티와 조르지뉴가
같이 오고 앞쪽에 트로사르
배치한다라는 아이디어도 있고 아니면
하베르츠를 미드필더 라인으로 내리고
트로사르 원톱으로 기용한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아니면 칼라
피리가 나온다는 것을 전제했을 때
토마스 파티나 조르지뉴를 같이 두면
너무 수비적인 미드필더가 두 명
있으니까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미드필더를 추가시켜서 칼라 피리를
기용을 하고 진첸코 미드필더로
올라오는 이러한 3 미드를 구성할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이 아스날의 핵심은 미드필더
라인에서 볼을 소유하면서 경기를
지배하는 형태고 중원에서 워낙
기동력이 좋고 중언 싸움에 강한
선수들이 있다 보니까 라이스를
중심으로 한 볼 경합 상황에서 볼을
가져오는 이게 아스날의 핵심이요
그런데 라이스 외데고르이 중원에서
싸워주는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물론
뭐 토마스 파티 하베르츠 조르지뉴
혹은 뭐 트로사르 진첸코 이런
선수들이 미드필더 라인에 있어도
토트넘의 미드필더 라인에 엄청 밀리는
미드필더 라인이다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아스날이 좋지 않은
상황에 있는 건 확실하죠 그리고
아스날이 이제이 다음 일정이 토트넘
원정 그다음 경기가 아탈란타 원정
주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주말에
맨시티 원정이 3일 간격으로 지금 A
매치 브레이크까지 하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토트넘 아탈란타 맨시티
원정이거하나 그러면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원정
3연전이 있고 그런데 심지어 부상자도
많이 발생한 상태라서 이런 상황에서
지난 시즌을 되짚어 보면 아스날이
토트넘 원정에 왔을 때 그때 당시에
토트넘이 중간에 경기가 하나 밀려서
2주 동안 쉰 다음에 경기를 하는
경기였고 그리고 아스날 입장에서는
3일 간격으로 토트넘이시는 2주
동안네 경기인가 다섯 경기를 치렀던
상황이었어
그래서 그때 아르테타가 어떤 선택을
했냐면 토트넘 원정에서 수비적으로
나왔죠 내려앉으면서 확실히 틀어막고
수비한 이후에 역습을 하겠다 그래서
지난 시즌에 토트넘 원정에서 아스날이
체력적인 문제를 이겨내고 3대 2로
승리를
[음악]
거뒀었다 하고 아스날은 이제
체력적이거나 선수 대한 문제가
있으니까 아마도 최대한 수비적으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아요 예를
들어서 뭐 수비를 형성한다면 모든
선수가 기본적으로는 내려와서 수비를
하는 형태 이런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토트넘 입장에서는
여기서 상대를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일단은 핵심이요
그러면 토트넘이 가장 중요한 선수가
결국에는 솔키 손흥민 메디슨이 공격
라인의 핵심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중요한데 우선적으로 보면
일단
토트넘이 솔랑 키가 복귀가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리 솔랑 키가
복귀를 하는게 왜 중요하냐면 지난
시즌에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나왔을
때 역습을 당하면서 골을 먹혔어요
그니까 아스날이 밀집 수비를 만들어
놨는데 토트넘이 보통 이제 포로라는
우도기러기아빠 스 가운데로 쏠리면
측면 지역으로 패스를 보내는
형태잖아요 중앙 지역에 뭐 손흥민을
비롯한 메디슨 사르 우기 포로 정말
많은 선수들이 있으니까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뭐냐면 손흥민이 원이기 때문에
아스날이 지난 경기에서 의도적으로
끌려 나오지 않는 수비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리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도 측면으로 패스를 보낸다는게
수비가 끌려 나오면 가운데 공간을
만들고이 공간이 만들어졌을 때
손흥민이 침투에 들어가면서 칭할 수
있는 찬스를 만드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아예 원천 봉쇄를 하면서
아스날이 그냥 웅크리고 나오질 않았죠
근데 손흥민 원톱이 가지는 단점 중에
하나가 이렇게 밀집 수비가 아예 끌려
나올 생각도 없다면 박스 안에서 뭐
손흥민뿐만 아니라 메디슨 뭐
클루셉스키 베르너 뭐 등등등 여러
토트넘의 공격수들이 좁은 공간에서
버티면서 공간을 만드는 그니까
전형적인 구번 공격수의 역할을 하
데는 확실한 선수가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난 경기에서 어떻게
실점을 했냐 이런 식으로 실점을
했습니다이 장면을 보면 아스날이 밀집
수비를 펼치고 있는데이 안쪽에서 이제
토트넘이 공격을 진행을 했거든요 근데
여기서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볼을
뺏겼어요 근데 볼을 뺏기자 아자 이제
어떤 모습이 나오냐 사카 하베르츠이
두 명의 선수가 좌우로 뛰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른 각도로 보면
이런 장면이든 볼을 빼앗자 자 사카가
오른쪽 그리고 하베르츠가 반대편으로
뛰어가요 그리고 여기서 먼저 사카테
패스를 줍니다 그리고 사카가 볼을
잡자마자 볼을 잡아서 반대편으로
뛰어가는 하베르츠에게 볼을 넘겨 주죠
그리 하베르츠가 측면으로 빠지면서
토트넘의 수비를 약간 유인을 합니다
그다음에 하베르츠가 측면으로
움직였다가 다시 반대로 뛰는 카에게
방향전환 패스 근데 여기서 보면
토트넘의 수비라인이 정말 높게 형성이
돼 있으니
공간으로 편하게 습을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패스가 들어가자마자이
카의 움직임 한방요 이제 공간에서
사카와 토트넘의 수비가 1대로 대치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특히나 뭐 지난
시즌부터 사카가 프리미어 리그
내에서도 최고의 측면 공격수 중 한
명이요 그러다 보니까이 1대 1
상황에서 너무 편안하게 접고 들어와서
득점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턴이 아
경기 아스날이 또 노리고 있는 패턴이
아닐까 싶거든요 그럼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토트넘 입장에서는 솔랑 키가
있기 때문에 지난 북런던 더비는 좀
다르게 아스날이 이제 승점을 위해서
좀 밀집 수비로 나와도 앞쪽에 솔랑
케가 있다는 거죠 솔랑 키가 앞쪽에
있기 때문에 토트넘 입장에서는
손흥민이나 오른쪽에 클루셉스키 뭐
어떤 선수가 이제 측면에서 볼을 잡든
아스날이 밀집 수비를 펼칠 때
측면으로 패스를 먼저 보내주고 수비가
끌려 나오지 않으면 이제는 과감하게
크로스를 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솔랑케 안쪽에서 제공권 싸움을
하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건 결국에
리바와 마갈량이스 랑키 싸울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요 싸움에서 이제
토트넘과 아스날의 경기가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매우 큽니다 만약에 솔키
살리바 혹은 마갈 니스가 싸웠을 때
키가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이제 아스날도 스를 견제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크로스를 이제
견제하러 나올 때 비어 있는 공간으로
메디슨 뭐 우기 이런 선수들이 침투에
들어가면서 이차적인 공간도 이제
만들어지는 다양성을 이제 가져갈 수가
있겠죠 그러면 아스날의 수비를
무너뜨릴 수가 있는 거고 만약에 키가
살리바 마갈량이스
경합에서진다 많이 못 이긴다라고 하는
순간
당연하게도이 싸움에서 당연하게도
아스날이 밀집수비 펼칠 때이 밀집
수비를 토트넘이 무너뜨리기 좀
어려워진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 솔랑 키가
가져다주는 뭐 이점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밀집 수비를 펼칠 때
손흥민이나 뭐 메디슨이 뭐 요런
선수들한테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준다는
거거든요이 살리바 마갈량이스요
선수들이 워낙에 피지컬이 좋다 보니까
손흥민이 원톱으로 있을 때는 특히나
아스날이 약간 수비라인을 내렸을 때
침투에 들어갈 공간이 딱히 없어요
그러면
에에서 패스가 넘을 때 손흥민선수가
마스와 리를 직으로 싸움을 맞이하게
되는 거죠 등을 지거나 근데 여기서
손흥민이 아니라 키가 있다면 역할을
싸주면서 볼을 소유해 줄 수만 있다면
갈스 리바와 싸우면서 버텨줄 수만
있다면 버텨줄 때 손은
디슨가 어는 포로 들 내주면 메디슨
손흥민 포로 같은 선수들이 리바나
마갈량이스 몸싸움을 하지 않고
떨어뜨려주는 보를 받아서 여기서
슈팅을 할 수 있다이 개념이 형성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이
경기 자체는 토트넘이 아스날의 수비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가 매우매우
중요한데 여기서 이제 키의 활약이
토트넘 입장에서는 아주 아주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떨어뜨려
줬을 때 손흥민이을
슈팅할 수 있는 찬스를 만들어 주는게
이제 솔랑 키거 그러면 아마 손흥민
선수가 이번 우리 매치 경기도 보면
기본적인 컨디션은 좋아요 중거리
슈팅이라는 슈팅 감각 자체가 매우
좋기 때문에 수비수들을 뒤로 물러나게
만들어 주면 손흥민이 슈팅을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되고 거기서
슈팅이 나오면 아스날의 밀집 수비가
순간적으로 무너지는 장면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런
관점에서 봤을때 키가 버텨주고
손흥민이 받아서 슈팅을 한다요 패턴이
손흥민에게도 그리고 토트넘에게
매우매우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더해서
반면에 아스날은 이제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일단 아스날이 노리는 것 중에
하나는 아까 보여드렸던 역습 이게
있겠죠 그 역습에서 일단은 사카와
마르티넬리 좌우 측면의 스피드가
있습니다데 이걸 또 고려하면 트로사르
원톱이 아니라 하베르츠를 원톱으로
면 하르가 뛰어나가는이 움직이 굉장히
빠른 선수잖아 또 그러다 보니까 수비
이후에 하베르츠 마르티넬리 사카이
명의 선수가 뛰어나갈 텐데 여기서
이제 아스날에 새롭게 영입된 스털링이
있기 때문에 왼쪽 라인 정도에는
스털링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
스털링도 빠른 선수다 보니까이 빠른
스피드를 토트넘의 더벤 로메로 그고
이제
카가 있기 때문에 마음껏 공격은 안
할 거잖아요
우도이야기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제 아까 보여드렸던이 사카의 역습을
역습에 의한 북런던더비 때 득점
장면이 어떻게 나온 거냐면 그날
우도기러기아빠
라인 자체가 반더베이크
톱과 토트넘의 세명의 수비수들이
1대일 싸움에서지지 않는 것이 토트넘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토트넘이 이제 주의해야 되는 건 이제
그런 거죠 토트넘이 라인을 끌어올리고
이제 아스날을 압박하는 건 좋은데이
압박이 시작부터 끝까지 유지가 되기는
당연히 힘들고 점점 더이 압박의
강도가 낮아질 텐데 아스날의 미드필더
진니 외데고르 라이스가 아무리 없다
한들 팀 전체적으로 약속되어 있는
플레이 타박에 대한 패턴이 워낙에 잘
갖춰진 팀이라서 만약에 토트넘의 압박
강도가 조금이라도 어설퍼 탈압박이
가능하고 뒷공간을 공략하는 이런
패턴이 가능하거든요 지난 뉴캐슬
전에이 이삭에게 실점을 할 때 보면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내내 하다가
마지막에 지쳐서 중원에서 달려드는이
압박이 간 템포가 늦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라인은 높은데 앞쪽에서
달려드는 걸 실패하니까 순간적으로
뉴캐슬이 중원에서 볼을 받아서 압박을
이겨내고 돌아서는 순간 돌아서자마자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바로 찔러 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죠 라인이
높으니까요 그래서 여기서 너무나
편안하게 뛰어나가는 선수에게 한번의
패스를 찔러줬고 그리고이 공간이
열리면서 순간적으로 토트넘이 무너졌던
그런 장면이 있었잖아요 게 머피 이삭
득점이 나왔죠 물론이 장면에서 이제
뉴캐슬 전에는 반더베이크
훨씬 더 크기도 했지만 사실은 반더
유무와 관련없이 라인이 저렇게까지
높으면 반더베이크
공격진들이 반더 한 명을 못 상대할
정도 또 아니거든요 여러 명의 선수가
일단 있으니까 더벤 당연히 부담감이
커질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토트넘 이
90분 내내 압박의 강도를 계속
유지를 하거나 아니면 압박의 강도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날 때는 약간
낮추면서 조금은 이제 관리하는 경기
흐름으로 가는 것이 아스날 전을
공략하는 가장 큰 포인트일 것이다
그리고 반대로 아스날은 토트넘이
포스테 코루 감독 체제에서 당연히
계속 올라올 거기 때문에 올라오는
것을 풀어서 뒷공간으로 보내주기만
하면 거기서부터 토트넘의 뒷공간을
무너뜨릴 수 있는 마르티넬리 스털링
베르츠 트로사르 사카 이런 선수들의
이제 뒷공간 움직임이 매우매우 중요할
거고 특히나 이제 외대 고르가 없다는
건 미드필더 라인에서 볼을 소유한
다음에 찔러주는 선수가 부재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역할을 누가 할
것이냐 사카가 내려와서 어느 정도 그
역할을 수행해 줄 수도 있고 아니면
트로사르 미드필더 라인을 세줄 수도
있고 아니면 진첸코 미드필더 라인에
배치할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존재를 하는 건데이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 아르테타 감독이 어떤 포인트를
를 가져갈 것이냐 그리고 이제 지난
경기에서 아스날이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는데도 토트넘을 이겼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세트 피스 어 여전히 뭐
아스날은 세트 피스의 가장 강한 팀
중에 하나고 어 토트넘은 세트피스가
일단 지난 시즌 기준으로는 매우 좋지
않았던 팀이다 보니까 세트피스
상황에서 과연 아스날의이 움직임을
토트넘이 제어할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아스날의 세트피스가 어느 정도
패턴은 존재를 하거든요 약간 좀
독특하죠 뒤쪽에 빠져 있다가 리어
포스트로 달려 나오면서 머리에 맞추는
이런 형태인데 지난 북러 더비 때 그
패턴으로 똑같이 두 번 먹혔어요 이제
그런 걸 생각을 하면 이제 토트넘도
당연히 수비를 하는 팀 입장에서는
세트피스에서 득점을 만드는게 베스트다
보니까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을 하지
않는게 토트넘 입장에서 또 매우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쨌든이 북런던 더비가 일단 전체적인
틀 자체는 약간 토트넘이 유리한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을 하는데 어쨌든
아스날은 우승 레이스를 펼치는 뭐
리그 내에서의 가장 강 팀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뭐 북런던
더비의 라이벌 특성상이 라이벌 매치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고 그리고 언제든
변수가 발생할 수 있고 경기는 늘
재밌으니까이 경기를 여러 가지 관전
포인트로 보시면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