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Days Solo Camping on remote island - Part 1 [ Wild camping, cooking, ASMR ]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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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비디오 조회수·2024. 9. 9.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의 가족을 행기
출발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오늘 판으로 갑니다
제가 가는 곳이 사이판에서 한 30분
정도 경비행기 타고 들어가야 되는
곳이어서 지금 국내선 타는 곳으로
이동
중입니다 공항 안은 엄청 시원해서
몰랐는데 밖에 나오니까 좀 습하고
후덥지근 해요 근데 한국이 더 더워요
[음악]
경기 처음 타 봐요
박 나씨 무슨
[음악]
[음악]
일이야 떡해
[음악]
[음악]
ab
[음악]
땡큐 와 비행기에서 숙면
있어요 피곤했나
봐요 땡큐
기 와 진짜 섬에 차가 한 대도
없어 여기가 근데 길이 이렇게 하나여
가지고 마주오는 차량이 있으면 진짜
끝까지 그냥 후진해 될 거
같은데 그리고 여기는 좀 신기한게
섬이 작아서 그런지 이렇게 표지판이
있어요 조그만 나무 표지판이 곳곳에
이렇게 있어가지고 큰길 하나
따라가면서 아 여기는 여기로 빠지는
길입니다 하면 이렇게 빠지면 되고
여기는 여기로 가는 길입니다 하면
빠지면
돼요 여기서
좌회전 길은 처음 운전해 봐요 완전
그냥 정글의 도로가 깔린 거 같은
그 아직 적까지 좀 가야 되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내려
어
표지판 이런 식으로 이렇게 표지판이
있는데 저는 지금 아스 만모스 여기를
가려고 하는 거라 우회전을
할게요 조심 조심
와 저 앞에 완전 푸른 바다가 있어요
근데 저기는 또
맑아
신기하다 오 드디어 길의 끝이
보입니다 와 바도
미쳤다 바
미쳤어요 이제 여기가 길의
끝입니다
아
와었다 다 관
시작했지 와
미쳤다 여러분 저기 안에인 들어간
곳이 동굴인 거
같아요 너무 좋다
원래는 밖에서 캔커피 한잔 마시면서
바다 좀 보다가 가려고 했는데 지금
비가 갑자기 또 쏟아져요
그래서 차 안에서 받아 보면서 조금
쉬다가 가려고
합니다 사실 지금 차한 컨디션이
그렇게 안 좋은 건 아닌데 날씨가
조금 습해서 꿉꿉해 가지고 이거
방향제 설치하고 조금 쾌적하게 차크
닉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음 향 너무
좋아 제가 강한 향을 안 좋아하는데
여기 향이 좀 은은해 가지고
챙겨왔습니다 되게 은은한 꽃향기 나서
너무 좋아요
C
[음악]
[음악]
너무 조용하고
좋다 진짜 파도치는 소리 밖에 안
들려요
음 너무
좋아 와 여기 코코넛 노다지
있니다 아니 코코넛이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 가지고
차를 안 세울 수가
없었어요 근데 이게 먹어도 되는
건가 아 뭔가 먹어도 될 거
같은데 뭔가 맛있는 소리가 나지
않나요 얘가 좀 맛있어 보여서 얘랑
얘랑 이렇게 두 개만
[음악]
가져갈게요
[음악]
어머
뱀 보이세요 여러분 도마뱀이 길을
막고 있어
뭐야
어머 어떻게지 간다 나오지
마 어 도마뱀 도마뱀 처음봤어
어요 근데 원래 저렇게 큰가요 거의
제 팔뚝만
하던데 순간 어 악어가 막
그어 하여튼 진짜 정글입니다
이곳은 너무 좋아
[음악]
저
을했어 나와야겠다
[음악]
수신은 딱 제 목까지 오는 정도인데
와 진짜 너무 좋아요 물이 그렇게
방이
싫어 제가 누워서 보는 뷰입니다
아 너무 좋아
f Ah
[박수]
C
[박수]
eh
f
여러분 저는 이제 세팅을 마치고 텐트
안에 들어왔습니다 진짜 계속 앉아서
자고 쉬어도 쉬는게 아니었는데 텐트
안에 들어오니까 이제 좀 살 거
같아요 오늘은 원래 저녁을 이렇게
화덕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를 구워
먹을까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보다
막 씻고 하느라 시간이 너무 늦어진
거예요 그래서 아 어떡하지 하다가
여기 사이판에서 코코넛 크랩이 그렇게
유명하대요 근데 로타 섬에 한 군데
당에서 코코넛 크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귀하다는 코코넛 크랩을
구해왔습니다 오늘 저녁은 이거 먹도록
할게요 코코넛 크레 비주얼
미쳤습니다 이게 그렇게 유명한 돼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코코넛향 엄청
진해요 뭔가이 껍질도 되게 부드러워
딱딱하지
않아 와 미쳤다 사장님이 이거 으깨
줄까 이러셨는데 제가 아니요 그냥
찌기만 해서 주세요 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 거 같아요 그냥
손으로 절대 때 안 부서져 엄청
딱딱해 이런 것도
챙겨왔어요
[음악]
와음 이게 살이 엄청 실하지 않은데
어 진짜 맛있어요 제가 먹어 본 개
중에 진짜 역대급으로 맛있어요
바닷소리 들으면서 코코넛 크랩이 아니
너무 낭만
있습니다 이게 잡는게 진짜 하늘의
별따기 힘들기도 하고 얘네들을 잡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대요 근데
아쉽게도 지금은 그 기간이 아니어
가지고 일반인들은 얘네를 포획할 수
없나 봐요 너무 맛있는데 맛있다
그리고 이게 너무 귀한 요리라고 막
유명해 가지고 비쌀까 봐
걱정했거든요데 물론 저렴한 건
아니지만 두 마리에 한 5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하여튼 사이판 로타 오시면
꼭 코코넛 크랩 사 드세요
음
와 지금 텐트 안에서 개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박수]
Ah
아 너무 좋다
[음악]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