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광복절에 일본 용병 출전시키지 마! 누가 그래?
얼마 전 두산 베어스의 광복절 선발 투수 논란이 뜨겁게 달궈졌습니다. 8월 13일 롯데전 경기가 우천 취소됨에 따라 일본 용병 시라카와가 광복절에 선발 투수라는 추측이 나온 것인데요. 일부 팬들이 시라카와 출전을 반대하며 해당 논란은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은 화합을 중시하는 스포츠에 정치적, 역사적 이유로 차별하면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과거 광복절에 타 구단 일본 선수가 팀의 승리를 이끈 사례 또한 거론되며 일본 여행 및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광복절에만 애국을 한다는 비판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확산 경로]
00:08 최초 (2024.08.13) 인스타그램
01:02 보도 (2024.08.14.) 조선일보
01:12 보도 (2024.08.16.) 스포티비뉴스
01:46 확산 (2024.08.16.)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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