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남편 자책골에 아내 SNS 악플 도배? 연예계에서도 반복되는 악플 연좌제! 누가 그래?
얼마 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만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둬냈습니다. 하지만 정승현 선수의 머리를 스친 자책골로 인해 해당 선수를 향한 비난이 이어졌는데요. 자책골의 여파는 가족에게까지 퍼졌으며 정승현 선수 배우자 SNS에는 수많은 악플이 달렸습니다. 이러한 악플 연좌제는 연예계에도 존재하고 있었는데요. 티아라 지연 또한 운동선수 남편의 행동으로 인해 악플에 시달렸으며, 연예계 스타 하니와 현아 역시 예비 남편의 구설수로 인해 악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사회에서 비난과 악플은 연좌제를 초래하며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과 가족들까지 고통받게 하는데요.
[확산 경로]
00:18 최초 (2024.09.) 인스타그램
00:32 확산 (2024.09.11.) 에펨코리아
01:05 보도 (2024.09.12.) 중앙일보
01:44 보도 (204.06.20.) 머니투데이
02:11 보도 (2024.07.31.)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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