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TV 시장 부진 지속…가전업계 '홈 프로젝터' 시장 공략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최근 글로벌 TV 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가전 기업들은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는 '홈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힘쓰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에는 해외 기업들도 국내 홈 프로젝터 시장에 뛰어들 예정인데요.
홈 프로젝터 시장 현황을 조문경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홈 프로젝터 #TV #홈_이코노미 #매일경제TV
최근에 글로벌 TV 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정 기업들은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는 홈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힘쓰는 모습인데요 이런 가운데
하반기에는 해외 기업들도 국내
홈프로젝터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문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다음 달 가정용인
홈프로젝터 신제품을 선보이는
삼성전자 최신 혁신기술을 에는 1일
출시할
예정입니다 초단 초점 기술을 탑재해
간편하게 벽앞에 설치가 가능하며
트리플 레이저 기술도 적용해 밝기 등
화질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아울러 타이젠를 탑재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되며
삼성 게이밍 허브를 지원해 기기 없이
클라우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LG 전자는 일찍이
초소 영화한 홈 프로젝터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가정용 미니 각 티슈와
비슷한 초소형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명암비 45만대 1의 고성능을 갖춘
4K 프로젝터입니다
또한 RGB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일반적인 램프 광원보다 더 뚜렷하고
정확한 색을 표현하는가 하면 웹를
기반으로 별도의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도 인터넷에 접속해 국내외 ott
서비스 시청이 가능합니다 코로나
19를 기점으로 해서 주거지에서 어떤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하고 오히려
밖에서 뭐 영화를 본다든지 뭐 극장을
간다든지 보다 집에서 이루어지는 어떤
홈 이코노미 중심의 그런 사회가 되다
보니까 그래서 이러한 어떤 소비
트렌드는 계속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가정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는
사회문화가 확산하면서 홈 프로젝터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역성장한
글로벌 TV 출하량 은 2029년까지
평균 0.29% 10 해마다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글로벌 홈
프로젝터 시장 규모는 2021년
13억 달러에서 올해 22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런 가운데 해외 기업들도 국내 홈
프로젝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강자인 일본의 앱손이 오는 10월
가정용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고 국내 홈프로젝터 시장에서
3위를 차지하는 미국의 뷰소닉 역시
이달 신제품을 국내에
내놨습니다 아직까지 국내 홈프로젝터
시장은 LG 전자와 삼성전자가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품질과 더불어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메일경제 TV 조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