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아구찜🔥 베트남고추 넣고 입맛대로 만들어봤습니다

맵하니Maphany
106 팔로워
21 비디오 조회수·2024. 8. 22.
아프리카tv 맵하니 방송국 https://bj.afreecatv.com/krpssamq
이메일 [email protected]
각국어 번역 자막 제작 :
컨텐츠 제작의 마무리는 컨텐츠플라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
CONTENTSFLY에서 제작되었습니다.
https://www.contentsfly.com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니의 아귀찜 요리 영상)
지금 아귀찜 만들어 먹으려다가 카메라를 켰어요
(아귀찜 필수 재료) 콩나물 대가리를 따면 돼요
근데 어느 세월에 다 하죠?
거의 1시간 땄는데
(결국 포기) 못 해 먹겠다
(남은 콩나물은 나중에 또 먹을 수 있으니 럭키비키잖아) 콩나물은 좀 적게 먹어야지
진짜 오랜만에 아귀찜 만들거든요?
(우선 카리스마 있게 냄비 준비해 주고)
(아귀를 먼저 1차로 삶아줍니다)
삶아줄 겁니다
(삶는 동안 양념장 준비!) 이제 양념장을...
(고추장(한 숟가락)) 아귀찜 진짜 자주 해 먹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해 먹어요
(청양고춧가루(듬뿍...?)) 얘는 청양고춧가루
(다진 마늘(약 세 숟가락))
(맛술(한 숟가락))
(굴소스(한 숟가락))
(진간장(두 숟가락))
(꽃게액젓(한 숟가락))
(미원&다시다(기호에 맞게...))
이걸 진짜 좋아해요, 이 고추를
베트남 고추인데 약간 신맛 나서 좋아해요
냉동이어야지 잘 갈려요
(기가 맥히게 고추 가는 중)
큰 고추가 남아있게!
(추가로 어간장 한 숟가락 넣어줬어요) 무슨 요리든 저는 약간 다대기처럼
(추가로 어간장 한 숟가락 넣어줬어요) 되직하게 하는 게 제 스타일이에요
(양념 합격!) 그리고 마지막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생강가루 넣어줄게요ㅎㅎ) 생강가루
티끌만큼
(삶은 아귀는 새로운 냄비에 옮기고 위에 콩나물을 얹어줄게용)
(익는 동안 빠질 수 없는 채소들도 손질해 줄게요!) 이거는 큼지막하게 썰면 돼요
(대파)
(양파)
(청양고추)
냄새!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ㅎㅎㅎ) 식용유랑... 아귀랑 채소는 따로따로 볶을 거예요
(먼저 아귀부터!)
통통하니 맛있을 거 같은데?
반 정도?
삶아놨던 아귀 물을
단체 급식 만드는 거 같다
(남은 양념 넣어서 맛있게 볶아줍니당)
(그리고 합체)
청양고춧가루를 좀 넣고 끓이고 있습니다
제가 소스를 좀 많이 한 이유는
중화면 사리를 넣을 거거든요
(볶다가 중간에 전분을 넣어줬어요)
이만큼은 남길게요
(하니표 아귀찜)
맛있을 거 같지 않아요?
(햇반이랑 고추냉이 준비해 왔어요) 밥은 많이 안 먹을 거 같긴 한데...
안에...
(부산에서는 감자면을 넣어 먹는답니다ㅎㅎ) 약간 부산식이 먹고 싶었는데
(중화면 사리로 대체를...ㅎ) 감자면 사리는 없으니...!
잘 먹겠습니다!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다
진짜 오랜만에 만들어요
원래 진짜 자주 해 먹었는데
(곤이도 잔뜩 넣었어요) 명태알도 넣었어요, 곤이! 이리!
약간 진짜 물컹한 거 좋아하는 거 같애
얘도 물컹하잖아요
(가시 조심하세요~) 조심해서 먹어야겠다
요새 고추냉이가 좋아요
(요즘 고추냉이에 빠져서 아귀에도 얹어 먹어볼게요)
약간
비주얼은 볶음짬뽕인데?
(대왕) 대빵 크다
내가 요리하고 엄청 맛있다 그러면
(진짜 맛있어요) 뭔가 웃길 거 같은데ㅎㅎ...
미나리는 숨을 죽여놔야 해
완전 합격
요리하면
내가 싫어하는 맛은 좀 줄이고
좋아하는 맛!
이런 걸 극대화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양도 많고
단지 좀 힘들 뿐ㅎㅎ...
개인적으로 라면보다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고춧가루 듬뿍이라 입맛 저격(?)) 양념이 너무 맛있다
제가 이 고추를 진짜 좋아해요
(요리는 힘들었지만 맛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아 미나리 좀 더 넣을걸
면이랑 너무 잘 어울려
(외모 췍)
(매우 아쉽...) 근데 너무 빨리 없어진다
(점점 사라져 가는 1시간의 노력) 나 콩나물 1시간 땄는데
(점점 사라져 가는 1시간의 노력) 심지어 콩나물도 많이 없어
되게 밥을 볶고 싶은 양념이에요
밥이랑 미나리 딱 잘라서 먹으면 진짜 맛있을 거 같아요
밥을 볶겠습니다!
밥 2개 반 넣고
미나리 좀 넣고 아까 양념이랑
계란 하나 넣었어요!
안 볶으면 절대 안 될 뻔했어요ㅎㅎㅎ
(아뜨)
와 진짜 뜨거워!
(생각보다 너무 뜨거워서 잘 식혀 먹어볼게요)
전 볶음밥 할 때
계란볶음밥이 아니어도
최소 하나는 넣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약간
겉도는 맛들을 한 번에
융합시켜 주는 느낌(?)
이게 약간 그 맛인데?
그 약간...
소고기샤부샤부 하고
남은 국물에 미나리랑 그거... 알죠?
고추냉이랑 비벼 먹어도 맛있는 거 같아요
(가시지만 뼈 같은 비주얼) 진짜 뼈 조심해야 될 거 같애
고추냉이 비비니까 맛있는데?
(코가 뻥! 뚫리지만 역시 넣어야 더 맛있네요)
근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고추냉이 뭉친 곳 먹으면 코가 뻥!) 코가... 코가...
누가 막 솔로 긁고 있는 거 같애
어우 간지러워
코가 좀 간지럽지만...
만족
(Welcome to 설거지 hell...) 지금 눈앞에 설거짓거리가 보이는데 너무 현타 온다
제가 진짜 자주 해 먹던 메뉴 중 하나인 아귀찜
진짜 오랜만에 해 먹었는데
제가 했지만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뭔가 살짝 아쉽지만
배는 좀 괜찮게 불러서 만족스럽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설거지 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