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플] 청년의 자존심을 지켜주며 전하는 따뜻한 위로…'청년 밥상 문간' 이문수 /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https://image1-us-west.cloudokyo.cloud/image/v1/6d/9d/1c/6d9d1cba-65db-4b52-aac2-fe2b3abe5578/origin.webp)
[이슈&피플] 청년의 자존심을 지켜주며 전하는 따뜻한 위로…'청년 밥상 문간' 이문수 /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1만원으로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어려운 고물가 시대. 김치찌개 1인분이 단돈 3천원인 곳이 있다. 굶주림에 세상을 등진 청년의 소식을 접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을 돕자"는 마음으로 열게 된 '청년 밥상 문간'.
특히 대학로의 슬로우점에는 '느린 학습자' 경계성 지능인과 함께 하고 있다. 청년의 자존심을 위해 3천원의 식사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과 함께 이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이문수 신부. 그는 어떤 사회를 꿈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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