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8 구독자 인사 00:26 “맛있어서 넣었는데..” 미역국 잘못 끓이면 발암물질 되는 이유 02:02 요리할 때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최악의 나쁜 기름 05:32 치매와 암 모두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기름 12:06 내 몸이 필요로 하는 ‘필수 지방산’ 보충하는 법 17:02 ‘폐암의 원인’ 요리 연기 마시지 않고 건강하게 요리하는 법
음식을 건강한 음식을 선택을 하고 난
다음에 그거를 어떤 방법으로 조리
하느냐도 선택하는 것만큼 굉장히
중요한데요 자 어떤 기름이 굉장히
나쁜 기름이나 대해서 전 세계 모든
학자들이 다 동의하는 기름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저는 30년 차 전문이
상계백병원 가정 학과의 박현 아입니다
그리고 또 약없이 건강해지는 식한
상담소의 저자입니다
무역국 맛있게 끓이실 때 처음에
참기름 에다가 고기 넣고 막 볶으시면
그다음에 이제 미역 넣고 계속
볶으시면 다 볶아지고 난 다음에 물을
집어 넣죠 그런데이 참기름은 발령지는
굉장히 낮은 기름입니다 이렇게 장기간
볶다 보면은요 기름이 참기름이 볶는
과정에서 분해가 돼서 벤조피렌이 그가
이런 알데하이드 같은 바람 물질이
생기기도 하고요 굉장히 무서운
지방이라고 알려진 트랜스 펫이 되기도
하고요 또 이렇게 기름이 분해가 돼서
유리지 방산이 돼 가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산화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름을 어떤
어떤 기름을 골라서 쓰는 가가 굉장히
중요하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그
기름을 어떻게 안전하게 쓰는가
중요합니다 제가 준비해 온 발연점
차트를 좀 보여 드릴게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분들이 많이 드시는 들기름
참기름 그다음에 사양 분들이 많이
드시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굉장히 낮은 기름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름들 조그만
가열을 하게 되면 금세 연기가
올라오면서 기름이 타게 되기 때문에
불을 쓰지 않는 비가열 조리에 쓰는게
좋고요 그다음에 그 이상의 기름들
정재 올리브 이라든가 많이 쓰시는
콩기름 옥수수유 포도시 유 카놀라유
해바라기 시유 아보카도 요들은
발연점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가열하는
조리에 굉장히 안전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참기름을 꼭
쓰시고 싶으실 수도 있잖아요 미역국에
참기름 들어오면 맛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조리가 끝나서 불에서 내리고
난 다음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 어떤
기름이 굉장히 나쁜 기름이나 대해서
전 세계 모든 학자들이 다 동의하는
기름이 있습니다 제가 자료 화면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그게 바로 트랜
트 지방산 있니다 트렌스 지방산으로
유명한 거는 마가린과 그다음에 경화유
쇼트닝이란 얘기가 많이 들리게 되었죠
그러면서 식물성 기름은 건강이 좋다는
얘기가 또 들리니까 그 식물성
기름으로 어떻게 하면 버터 같이
만들까 하고 만들어진게 바로 마가린
있니다 마가린을 사용해서 음식을
만들면 굉장히 음식이 오래 갑니다
그리고 그 바삭함도 되게 오래 가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싸고 때문에 또
굉장히 음식이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
보관도 굉장히 해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
1970년대 80년대 쯤에이 마가린이
버터보다 더 건강에 나쁘다는 개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봤을
때이 마가린은 음식의 성명을 굉장히
저렴하게 길게 할 수 있지만 나쁜
콜레스테롤인 LD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면서 심혈관계 질환도 굉장히
높이고 또이 트랜스 지방이라는게 몸에
들어가면은 쉽게 대사할 수 있는
지방이 아닙니다 왜냐면 인공 지방이기
때문에 그래서 몸에 허해 남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산화 염증을
일으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자가 가장 나쁘다고 얘기하는
지방이 바로 트랜스 지방입니다 그래서
요즘 대부분의 주부분들이 마트에 가서
마가린을 잘 사지는 않습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 건 뭐냐면요 가공식품에는
대부분 트랜스 지방이 조금이라도 들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공식품 섭취량이
많아지게 되면은 트랜스 지방 섭취량이
많아지게 됩니다이 사진에 나와 있는
대표적인 팝콘이라고 냉동 피자라 그가
햄버거 그다음 그다음에 해이나 이렇게
바싹한 칩들 감치 아고 얘기하는
프렌치 프라이 이런 것들은
트랜스지방이 조금씩은 들어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이 드시게
되면은 많이 드시게 될 수밖에 없는
지방이 트랜스 지방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국가에는 트랜스 지방의 양을
먹을 수 있는 상한선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한
2G 정도 이하로 먹으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또 어떤 나라에서는 아예
트랜스 지방을 음식에 넣지 말아라
그리고 드지 마세요라고 권유하고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가고 싶은 보시면 요
뒤에 표지에 트랜스지방이 얼마나 적혀
있는지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표기법에 그요 트랜스지방이 0.2g
이하인 경우에는 제로라고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조그만 과자 한
봉지의 트랜스 지방이 만약에
0.19g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면 그
과제를 열 봉지를 드시게 되면은 훨씬
내가 먹을 수 있는 양에 넘치게 먹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가공
10평의 섭취량을 줄여야 트랜스
지방의 섭취량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나쁜 지방은 바로 포화
지방입니다 이 포화지방은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떨어뜨리는데 포화지방은 왜 트랜스
시방만큼 나쁘다고 얘기하지 아니
하면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
콜레스테롤도 좀 올립니다 하지만 나쁜
콜레스테롤인 LD 콜레스테를 왕창
올리죠 어떤 음식이 많냐 하면 눈에
보이는 지방에 있는 기름은 많습니다
제 사진에는 삼겹살이 보여주지만 꽃통
심해도 굉장히 많고요 갈비도 굉장히
많습니다 뭔가 조리했다 찬대 놔두면
하얗게 고체의 길이 미 얻는다면 그럼
포화지방이 굉장히 많은 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닭껍질
그래도요 굉장히 포화지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식물성 기름인데 포화
지방이 많은게 코코넛 유와 팜유 야자
유입니다 야자유 경화유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을 많이 만들고 있고요 몇
년 전에 코코넛 뉴가 엄청 유행을
해서 방탄 커피에 막 집어 넣고 떠
먹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코넛
유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이 버터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안심하면서
숟가락으로 퍼 먹을 정도의 기름은
절대로
아닙니다 허은 연구에서 다 좋다고
나오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올리브 유죠 실제로 연구들이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게 아니라
서양권에서 많이 연구들이
이루어지자아요 그러니까 서양 분들이
많이 먹는 음식이 더 많이 연구되다
보니까 더 각광을 받거나 좋은 결과를
보여준 그런 면도 없지는 않습니다
올리브유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치매까지 예방한다는 지중해식 식사에
가장 기본이 되는 기름입니다 그래서
올리브유를 많이 드시는 예를 들어서
지중의 연하인 스페인에 사시는 분들은
보통 평균적으로 한 올리브 율을 큰
숟가락 있잖아요 그큰 숟가락으로 한
세 개 정도를 드십니다 세 개 넘
개를 드시거든요 그럼 한 40g
정도를 드시게 됩니다 요렇게 드셨을
경우에는이 올리브유가 심혈 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일정 암도 예방을
하고 뇌 퇴행성 변화도 예방한다는
것으로 많은 연구들에서 다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음식에 들어가서
드레싱으로 사용되면서 드시는 거죠
그런데 사실 새 스푼을 드시는 분들은
우리 주변에는 그렇게 많이 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의료 계획
종사하시는 분들을 9만 명을 28년을
추적 관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유를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서
어떤 질환이 발생하는지를 관찰을
했더니 올리브유 아까 제가 스페인
분들은 새 숟가락 40g 드신다고
했는데요 올리브 유을 7g이면 얼른
숟가락으로 반 스푼 정도 되는 양이든
그 정도 드시는 분들은 올리브 율을
매일 하나도 안 드시는 분의 비해서
사망률이 28년 동안 무려 19%
떨어졌다는 거를 발견을 했습니다 굳이
지중에 사시는 분처럼 새 숟가락
정도의 올리브를 드시지 않으셔도
드레싱에 살짝살짝 시거나 아니면 빵에
찍어먹는 정도의 올리브유 정도를
드셔도 우리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을
할 수가 있고 암도 예방할 수 있고
뇌에 생기는 알자이 병 같은 치매도
예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
일상에서 응용을 할 수 있는
기름입니다 우리 탄수화물 식품을
혈당을 낮게 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대표적인 방법 중에 하나가 기름과
같이 먹으면은 기름 자체가 위에서
내려가는 속도를 좀 느려 주면서
소화를 느려 주고 기름이 빵을 코팅을
하면서 탄수화물 소화 자체를 방해를
하기 때문에 혈당이 굉장히 천천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침에
혹시 식빵을 드시고 출근을 하시는
분은 여기에 구워 가지고 딸기잼 많이
발라서 드시잖아요 그렇게 잼을 발라서
드시면 아침에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기
때문에 요럴 때 올리브유를 요렇게
찍어서 드시면 굉장히 맛있게
드시면서도 건강도 챙기면서 드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도 좀 바르고 설탕 안 들어가
있는 피넛 버터플이 있어요 그것도 좀
바르고 올리브유도 찍어 먹고 하면서
기름과 빵을 같이 먹는 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올리브유가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이 보통 이제 사로
가시면요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가 있고
그다음에 버진 올리브가 있고 정재
올리브가 있습니다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와 올리브유는 실제로 올리브를
압착을 열을 가하지 않고 해서 기름을
짜낸 기름이 때문에 사실 올리브 위에
빵만 찍어 먹어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자체가 가진 향과 맛이 굉장히
진하거나 이런 기름을 가지고 사실
결안 하게 는 너무 아깝고 결한
라이의 올리브유를 건강을 위해서 하고
싶다면 그보다 더 저렴하면서 발연점이
높은 정재 올리브유를 가지고 사용을
하시면은 얼마든지 맛있게 건강도
챙기면서 결한 프라이를 드실 수
있으십니다 기름의 종류를 굉장히 제가
많이 설명을 드렸는데요 결국은 기름은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게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가 향이 강한 기름들
한국분들이 많이 쓰시는 들 기름이라
그가 아니면은 참 기름이라 그가 상분
많이 드시는 올리브유 같은 경우는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 가 가장 고급진
올리브 이유인데요 굉장히 향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음식으로
전을 해서는 절대로 마실을 수가
없고요 그리고 또 발연점이 낮기
때문에 전에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열을 사용하지 않는 요리 그러니까
우리가 나무를 묻히고 난 다음에
무침이 그가 아니면은 샐러드를 만들
때 드레싱을 사용을 한다거나 빵을
찍어 먹는 그런 용도로 사용하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발연점이 높은 기름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뭐 콩 기름이라
그가 카놀라유 이런 것들은 열을
사용하는 요리에 사용을 하면 되는
거라서 실제로 발연점 문제가 되지만
향이 좋은 그런 고급진 기름들이
대부분 발연점이 낮은 기름이라 열을
사용하지 않는 그런 요리에 사용하는게
더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니까 올리브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식물성 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습니다요 자료화면에 나와
있는 건 오메가 3번 오메가 6번
오메가 9번 이거 다 식물성 기름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불포화 지방산
이거든요 불포화 지방산은 불포화 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약합니다
대표적으로 약한 게 열에 약하고요
뚜껑을 열어서 공기에 접하면 공기에도
약합니다 그래서 빛에도 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금세 쩐내가
나면서 기름이 3패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꼭 지키셔야 될 것이
있는데 첫 번째는요 물론 큰 기름
1L 들어 있고 1.5L 들어 있는
기름이 쌉니다 하지만 그거 다 쓰기
전에 내가 오늘 추석 면절이라서 전을
하루 종일 붙여야 돼요 그러면 기름
한 통 다 쓰시죠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은 기름은 가장 작은 통으로
사시는게 더 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최소 단위로
구분 하시는게 좋고요 두 번째는 사러
가셨을 때 유통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거 사셔야 돼요 그러려면은 마에
가셔서 앞에 진열돼 있는 거보다 손을
좀 넣으시면 뒤쪽에 유통 기환이 긴
것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유통 기환이
긴 기름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 집에서
사용하시는게 좋고요 또 저 건강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기름을 사시게 되면은
프리미엄 기름은 마트에서 싼 기름보다
덜 팔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통
기한이 더 짧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기름을 사실 때는
반드시 기통 기한을 확인해서 사시는게
좋고요 집에서 보관할 때는 당연히 비
안 드는데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는게
좋고요 반드시 뚜껑을 꽉 닫아서
보관하시는 거 역시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또 중요한 거는 이제 우리가
전 같은 거 부실 때 기름을 불
옆에다 두고 싱크대 위에 두고 사용을
하시잖아요 그때 열이 가해지면서
산패가도 다 많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불 옆에 기름을 두지 않는 거
조리를 할 때도 되게 중요하고요
우리가 뭔가 바쁘게 음식을 하다가
프라 판에서 기름을 올려 놓고 딱
다른 일을 하다가 기름에서 발연점이
지나서 연기가 막 남아서 타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하세요
그 탄 기름은 바람 물질이고 산화
물질이기 때문에 프라이팬을 다시
바꾸시고 사용을 하셔야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을 재사용하는 거는 굉장히
건강이 안 좋습니다데 집에서 재
사용하시는 분은 사실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바깥에서 드시는 튀김들은
사실은 재사용을 할 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드시는
음식 바깥에서 드시는 을 자주
드시지 않는 것이 또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마트에
갔을 때 진열되 있는 대부분의 기름은
식물성 기름이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식물성
기름이 때문에 몸에 좋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a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어떤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기름은 HDL 좋은 콜레스테롤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이 불포화
지방산은 조금 더 나눌 수가 있습니다
식물성 기름을 이렇게 나눠 보면은
여러분이 많이 들으시는 오메가 3
오메가 6 오메가 9 아마 오메가
3을 가장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오메가 3의 대표적인 기름이
한국분들이 좋아하시는 들기름 그다음에
잘 드시지는 않지만 아마시 이유가
있고요 그다음에 머니머니해도 대표적인
오메가 3가 많은 음식으로는 기름은
아니지만 등푸른 생선이 있습니다
오메가 6가 많은 6번이 많은 기름은
여러분이 보통 쓰시는 기름은 다
오메가 6가 많습니다 그래서 콩기름
옥수수유 대부분 식용유로 집에서
쓰시죠 그리고 해바라기 라든가 땅콩
기름 이런 기름은 오메가 6가 많고요
오메가 9번 나인이 많은 경우는 몸에
좋다고 얘기되는 올리브 유 그다음에
요즘에 뜨고 있는 아보카도 유도
많고요 카놀라 유도 많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오메가 3번과 오메가
6번에 약간 회색으로 좀 다르게
표시를 했죠이 식물성 기름이 왜 우리
몸에 중요하냐면요 오메가 3번과
오메가 6번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되는 필수 지방산을 보충하는 기름들이
때문입니다 저 어렸을 때 친구들
중에서 요렇게 입옆에 하얗게 버 거진
핀 아이들 많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정얼 대보름에 부럼을 먹으면서 뭐라고
얘기를 하나요 부스럼만 물러 가라라
얘기를 하죠 이상하게 정얼 대보름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이 버짐이 다
없어져서 아이들이 나타나요 저 어렸을
때는 1년 내내 기름 먹을 일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이 필수 지방산
결핍이 대충 조금씩 다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이 필수 지방산이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우리
몸에 세포막의 구성 성분이 됩니다
필수 지방산이 부족하게 되면은
세포막이 튼튼해지지 않으면서 피부도
튼튼해지지 않기 때문에 상처가 생겨도
잘 낫지가 않고 이렇게 입옆에 크게
하얗게 버짐이 피는 그런 일이
생겼다가 견과류를 정원대 부르면
먹으면서 필수 지방산 결핍이 채워지게
되니까 피부가 다시 뽀얗고 예뻐지는
그런 일들을 저 어렸을 때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필수
지방사는 심혈관계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이런 모든 세포에 들어가 있어서
세포막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면서 또 하는 중요한 역할이 바로
우리 몸에 있는 염증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근런데 오메가 3가
들어가게 되면은 염증을 좀 줄이는
호르몬들을 많이 만들고요 오메가 6이
우리 몸에 들어가게 되면은 염증을
높이는 호르몬들을 많이 만듭니다 염증
무조건 우리 몸에서 다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근데 우리 몸에서
상처가 알게 모르게 생기는 거 재생을
하는 거 우리 몸에서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거에이 면역 반응이 다
염증 반응으로 생깁니다 그래서 적당한
정도의 염증은 우리 몸에서 항상 있어
줘야 되는데요 오메가 3과 오메가
6이 우리 몸에서 같은 요소를 사용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메가 6만
잔뜩 먹 보게 되면은 염증을 줄이는
오메가 3이 잘 활동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우리몸 염증이 증가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기름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지난 일주일
동안 들기름 드신 적 있으세요 거의
없으시잖아요 아마시 유는 그것도 잘
안 드셨을 거예요 여러분이 지난
일주일 동안 드셨던 대부분의 기름은
콩 기름이나 옥수수 기름입니다 특히
여러분이 외식을 하셨다면 외식에서
사용하는 기름은 가장 저렴한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콩기름과 옥수 유를
사용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난 일주일 동안 오메가 3는 거의
드시 지 않고 오메가 6만을 채웠기
때문에 방송을 보시면은 오메가 3를
챙겨 먹어야 된다 등푸른 생선을 챙겨
먹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계속해서
들으시는 바로 그 이유가 이런 염증을
제대로 조절하기 위한 필수 지방산을
맞춰서 먹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말씀드리는 절대적으로 안 좋은 트랜스
펫이라 그가 아니면은 너무 많이 먹은
포화지방 성인병을 유발을 하고요
식물성 기름도 다 좋지만 조금은 좀
신경 써서 먹어 주지 않으면은 몸의
염증을 유발하는 쪽으로 우리가 기름을
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아 나는 오늘 오메가 6를 너무 많이
먹었어 나는 오늘 오메가 6를
적당하게 먹었어라고 생각하면서 먹는
분은 아무도 없어요 또 그렇게 먹을
필요도 없어요 제가 복잡하게 오메가
369를 설명을 드렸지만 결국
여러분이 오메가 3가 들어 있는
대표적인 음식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두 세 조각 정도 드시고요 오메가
3가 들어 있는 견과류를 몇 번
간식으로 챙겨 드시면이 비율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매번 매식을 하면서
콩기름을 드시고 수수를 드셔도 크게이
비율이 깨져서 내 내 몸에 염증이
올라가는 일은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름을 제대로 먹는 방법은
사실 모든 음식이 다 그래요 그
제대로 잘 먹기 위해서는 기름만 너무
열심히 드셔서 안 되고 기름을
받아주는 다른 음식도 잘 드셔야
된다는 걸 다시 한번 강조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재대 적정량
골고루 있니다
제대라니 그 넘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그다음에 좋다는 거만 너무 먹지
않고 골고루 다 먹는 거 균형 잡히게
먹는게 바로 음식을 먹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여성분들이 폐암이 의외로 많습니다
여자분들의 흡연율은 남자분들이 한 1
정도 되거든요 근데 안 발생은 남자분
패하면 1/5 정도 돼요 그럼 그
나머지 요인이 뭐냐 추정을 했을 때
상당히 많이 기여하는 부분이 우리가
음식을 조리하면서 나오는 조리
힘이라고 하는데요 조리에서 나오는
물질들에 이해할 거라고 추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조리할 때 나오는
물질들을 환경 과학원에서 정의해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일산화
탄소 많이 나오고 이산화 질소 많이
나옵니다 일산화 탄소 같은 경우에는
가스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이자아요
그렇게 해서이 옆에서 호흡기로
들어오게 된다면 우리 몸에서 산소
운반을 좀 어렵게 하고 이산화 질도
역시 산소 운반을 어렵게 하지만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게 되면은
폐기능을 떨어 들여서 완성 폐쇄성
폐질환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 미세먼지 굉장히
많이 들으셔서 많이 발생한다는 거는
아시죠 그래서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뿐더러 심혈 관계 이게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 안 발생도
일으키게 되고요 또 이렇게 휘발성
유기 화합물 대표적인게 포름알데하이드
벤젠 같은 겁니다 이렇게 나오게
되면은 당장은 우리 눈과 코와 뭐
피부를 자극을 하기도 하지만 고농도로
장시간 노출되게 하면은 역시 바람
물질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조리를 안 하고 사는게 가장 답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살 수는 없잖아요 어느
정도는 집에서 조리를 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조리를 하실 때 반드시
후드를 사용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부분들이 사실 부엌에서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을 때 후드를
사용을 하게 되면요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사용을
잘 안 하려고 하세요 근데 만약에
후드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바람
물질이 될 수 있는 미세 먼지와 총
휘발성 유교화 물의 농도를 보면은
조리 전에는 렇게 낮다가 삶으면 조금
올라가지 그런데 구우면 거의 한 열배
이상이 올라가게 됩니다 튀일 때도
역시 올라갑니다 총휘발성 유기 화물도
역시 조리 전에서요 정도 상태였다 가
삶으면 올라가고 삶으면지만 많이
올라가지는 않지요 구면 더 올라가고
튀기면 거의 10배 20배 정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리를 하면 내 주변의 공기가 굉장히
깨끗하지 않으리라고는 생각할 수가
있고요 여러분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집에 공기 청정기
쓰시는 분들 있잖아요 조리할 때 보통
부엌에선 잘 안 쓰시죠 거실이나 방에
쓰시는데 가져와서 부엌에 놓아
보시면은 얼마나 많이 올라가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조리하는
공간은 굉장히 굉장히 좋은 후두가
있어야 됩니다 흔하게 많이 구워
먹는게 여러분이 집에서 삼겹살과
고등어 많이 구워 드시죠 후두를 사용
했을 경우에는 미세먼지가 별로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미세먼지의 농도인요
조금 올라가서 60분 정도의 최고조에
이른 다음에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지게 되는데 후두를 사용하지
않으면이 올라가는 정도가 미세먼지
10배 이상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후두를 사용하지
않고 조리를 하게 되면 굉장히 많이
내 몸에 들어오게 되는 거죠 옷에도
먹고 호흡기로 고등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등어 는 사실 삼겹살보다 훨씬 많은
미세먼지가 나오는데요 후두를 사용해도
미세먼지가 한 두 배 정도 올라가다가
후두를 사용하지 않으면네 다섯 배
정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후드를 사용을 하시는데 후드만
사용한다고 되는게 아니고요 후드는
공기를 빨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지 않으면 공기가
없어서 후두의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아무리 축구 바깥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고 하고 또 요즘까지 더운
날이라고 해도 반드시 창문을 연
상태에서 후두를 사용을 하셔야 후두를
효과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필터가 제대로 청소가 되어 있지만
후두가 또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후두가 1단 2단 3단 있거나 1단
2단 있어요 그러면 3단 정도 틀으면
저도 요리할 때 탱크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너무 시끄러 자꾸자꾸
꾸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호드를 일단
사용한 경우와 3단 사용한 경우에는
이런 미세먼지나 유교 화물을 제거하는
능력은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많이 모르시는게 조리가
끝나면 호두도 딱 꺼 버리십니다
시끄러우니까 그런데 조류가 끝나고
최소한 30분 정도는 키셔 주방에
있는 미세먼지와 유기한 물과 나쁜
공기를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리 끝나고 30분 정도 사용하시는게
실내 공기를 위해서 좋은
선택입니다 잘 사용하면은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튀기는 거보다는 훨씬 기름이 덜
사용돼요 칼로리가 낮죠 그니까 살이
상대적으로 덜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튀기다가 튀김 온도를 잘 조절 못하면
200도가 가기도 하고 220도
가기도 하지만 에어 프라이어는 내가
쓰는 시간과 아니면 온도를 조절을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고 기름을
직접 불에다가 사용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화재 위험도 훨씬 낫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
에어프라이어도 우리가 사용 방법을
맞춰서 사용하지 않으면은 똑같이 위할
수 있습니다 감자 튀김물 조금 더
사실 갈색이 되게 카라멜 화가 되게
튀기면 더 고소하고 맛있고 바삭거리고
원래 겉바 속촉 하려고 에어프라이어
쓰잖아요 그런데 요렇게 더 맛있게
하려고 대정 시간보다 더 오래
튀길수록 아크릴 아마이드 아는 바람
줄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를 건강에 좋게 사용을
하려면 일단 우리가 가공식품을 사시면
뒤에 얼마만큼의 분량을 몇 도에서
얼마 동안 사용하세요라고 쓰여
있잖아요 그거에 맞춰서 사용을
하셔야지 가장 건강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고 조금 더 높은 온도에서
조금 더 오래 사용을 한다면 건강하지
않게 사용할 수가 있게 됩니다 음식을
건강한 음식을 선택을 하고 난 다음에
그거를 어떤 방법으로 조리하느냐에
중요한데요 무조건 조리는 저은 조리가
좋습니다 그래서 삶거나 데치는게
튀기는거나 볶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한 선택이면 틀림이 없습니다
고기를 드실 때도 수육으로 드시는게
물에다 싸잖아요 그럼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럼 그 안에 있는
지방들이 그렇게 나쁜 물질로 변성이
일어나지 않아요 근데 삼겹살을 후라
편에 굽거나 직화로 굽게 되면은 너무
고온에 접촉을 하면서 벤조피렌이
헤테로사이클릭 아민 이런 바람 물질이
생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은 저은 조리를 하는 수육을
드시는게 훨씬 더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또이 구워 먹는 맛을
포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태우지 않고 굽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또 고기만 드시지
마시고이 고기에 들어 있는 바람
물질을 중화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게 바로 고기 옆에 높여 있는 쌈
채소입니다 그래서 고기 한 점에 쌈
채소 두 개 정도의 비율로 드시게
되면은 혹시이 안에 들어 있을 수
있는 바람 물질을 쌈채소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들 항암 성분들이 다
중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또
그다음에 차선일 수 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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