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조정석(Cho Jungseok)-유재명, '따뜻하고 열정 많던 이선균' 영화 보며 좋은 추억 겹쳐보여 힘들었다 ('행복의 나라'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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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행복의 나라(감독 추창민)' 언론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여한 조정석, 유재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행복의 나라'는 1979년 대통령 암살사건 재판에서 단 한번의 선고로 생사가 결정될 박태주(이선균)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 정인후(조정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14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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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들께는 이제 그 영화 대사를 또
한번 언급하자면 자네한테 진 빚이
많아이 대사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전
감독님께는 되게 신뢰된 말인데 그
대사가 나오는 순간 영화에서 딱
벗어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배역이
아니라 좀 실제 배우 이선균 씨가
하는 말처럼 느껴졌는데 좀 이선균
씨가 좀이 작품을 좀 어떤 열정을
갖고 임했는지 또 배우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서로 나눴는지
궁금합니다음 음 역할로 따지면 어
어떻게 보면 이성균 배우님과
저하고 한
편이고네음 유재명 배우님하고
이제음 서로 적대적인 관계인데 사실
현장에서는 그 뭐라 그럴까요
삼형제처럼
정말로 큰형 작은형 막내 이런
느낌으로 너무너무 즐거웠고
제가 언제 한번 그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성균 배우님은
너무 좋은 형이고 같이 연기할
때만큼은 정말 뜨거웠던 거 같아요 그
열정 그리고 연계가 끝나면 그
누구보다도 따뜻했던 분이 맞습니다 예
그렇게 저는 기억하고요이 영화를
어 함께하게 돼서 너무너무 지금도
너무너무 좋고 행복하고요
저한테 그래요 그런 아주 따뜻했던
기억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네네 어 이정균 배우와
함께했던 시간들은 우리 또 조정석
배우님이 잘 말씀해 주셨고 그 기자님
말씀처럼 그 저희도 영화를 보는 내에
어 영화 자체를 오롯이 볼 수가
없을 없는 경험을 했었고요음 솔직한
마음으로
내내 어 겹쳐지는 시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계속해서 조금
힘들어지는 어떤 경험을 했었는데 그
질문해주신 것처럼 자네한테 비지
마나라고 하고 나서 어 변호사 정인호
변호사가 얼굴을 보여주는 그 장면에서
어
저는음 당신은 참 좋은 변호사라고
했을 때 정는 참좋은 배우 라고 하는
것처럼 들렸어요 그리고
그걸 다음 컷에서는 어 형두 이렇게
하는
것처럼
느꼈었습니다 뭐 개인적 경험인데요 그
영화를 보는 내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 우연 창기들은 그
라디오의 그 오프닝
멘트였다 찾아볼 수 있지만 어 사람은
다시 찾아볼 수 없다라는 그 어떤
라디오에
오프닝
멘트였다 어 이성균 배우를 다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어 배우를 하는 우리들의 어떤
행복의 그걸 오늘 느끼는 시간이었고
그래서음 힘들었지만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