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연말! 돌아오는 트롯 맞짱! 미스터트롯3 vs 현역가왕(남자가수편)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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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MBN #트롯오디션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불타는장미단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 트롯 오디션계가 가장 바쁜 시기는 바로 지금!
참가자 절찬 모집중
- 새로운 곡, 새로운 인재 발굴의 한계…어떻게 극복할까
제작
우리가 찾고 있던 진솔한 연예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
[음악]
네 안녕하세요 이루 시민석
기자입니다
비로서 구독자 10만 명 실버 버튼을
오른 스타 채널의 10만 명 되고
나서 첫 방송이네요 그래서 뭐 저희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주간
트롯으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박수는 100만 스
치시고 자 오늘은 사실 요즘 뭐
트로이 별 할게 많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좀 생각하는게 지금 이제
요마트 되면 트로 덕계에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트로 덕개가 1년에
가장 바쁜 데는 언제일까요 결
지금입니다 왜죠
왜일까요 연말에 시작해서 그다음에
연초에 끝나는 트럿 오디션
프로그램에 접수가 요만 때
시작되거든요
지금 이제 MBN 현역 가왕 남자
가수편 뭐 벌써 받은지 꽤 돼가지고
뭐 제가 몇 달 전에 그 크래
스튜디오 관계들 만나봤을 때도 뭐
여기저기서 뭐 하겠다 사람이 굉장히
왜냐 현역 가수들이 또 현역 가수
현역 트럭 가수들도 있지만 린처럼
타장르 가수도 있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출연을 왜냐면 현강 1편이
잘 됐으니까 남자편은 더 잘될 거라는
기대감이 좀 모이고 있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비로써 미스터 트롯 시즌 3도
이제 접수를 시작했죠 그니까 이맘때
이제 그 예전처럼 그 불타는 트맨이랑
미스터 트롯이 함께하며 두 프로그램이
컨셉이 비슷하니까 어디로 가야 되냐
막 이런 고민도 많았을 텐데 지금
이제 컨셉은 약간 다르죠 현역 강은
현역 가수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물론 현역 가수들 중에 무명 가수들도
미스터 트에서 많이 나와요 임영도
현역 가수였어요 그 당시에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뭐 두 두 프로그램이
약 겹치기도 하지만 1편만 봤을 때는
현역 강에는 약간 지금까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그래서 입상했던
가수들이 많이 출연하는 흐름인 거
같고 거기에 이제 다른 이제 동적
네임드가 있는 가수들이 좀 가세하는
분위기였던 거 같고 번에도 이제
미스터 트로 3 같은 경우에 역시
여기도 타 그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면 미스터 트로 1편 2편에
나왔던 가수들이 출연하기도 하는데 뭐
좀 지켜봐야겠죠 지금 어떤 사람들이
모이냐 되게 중요해요 그리고 연말
내년 연초에 누가 상위권에 들어가는
굉장히 중요해요 오 모든 프로그램은
이게 준비해서 방송을 시작해서
종영하면
끝이에요 정말 잘되는 경우에 종방영
내지는 뭐 그 성공해 가지고 해외로
놀러가기도 해요 그 전체 제작진이랑
출연진이 그런게 연애 정부 나오거나
이렇게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냥 종
끝이거든요 근데 트럿 오디션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거는 시작일
뿐이에요 요즘에 보면 종편 방송사
1일 시청률 순일 보면 요일별 1위
자리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그
전체 월라스 7일 중에 3일이 1위가
트 예능이에요 그 정도로 트예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은데 쭉 보면
월요일 밤에는 MBN 불타는 장미단
화요일 밤에는 nbn 한일 톱텐 쇼
목요일 밤에는 TV 조선 미스 3랑
금요일 밤에는 TV 조선 미스터
로또이 프로그램들의 특징이 뭐냐면 그
불타라 장미는 불타는 드론맨 출신들이
기반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한일 투
텐션은 현역 가왕이 기반이기 한데
현역 가왕을 기반으로 만들었던 한일
가왕전 그 일본 가수도 출연하니까 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거기 출연자들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고
그다음에 미스
3랑 미스트로 시즌 3 그리고
미스터로 또는 미스터 트로 시즌 2
출연자들이 유주가 되고 있죠 지금
보면 시청률 전체이네 개 중에 1위는
뭘까요 하늘 수예요 하늘 쇼가
아무래도 현역 가이랑 하늘 가들이
인기를 많이 끌면서 그 여파로 제
가장 높은 시청료를 기록하고 있고
그다음에 미스 3이랑 미스트 로또가
23인데 거의 뭐 큰 차이는 없어요
그 가장 낮은게 불타는 장
1위가 하늘 텐쇼 2위가 미스 3인
이유가
뭘까요 오래 끝난 프로그램들이 가지고
아직 그 뭔가 좀 기대가 있고 이제
뭐 불타는 장미단이나 미스로 또는 좀
꺾여 가고 있죠 그 얘기 뭐냐면 아마
올해 어느 정도 올 가을이나 겨울
정도에 정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새로운 오디션 프를 하면서 그
출연자들이 또 다른 트론 예능을
만들게 되는 이런 형식으로 가겠죠
태의 시작은 미스터 트로 시즌 원이
워낙 큰 인기를 끌어 가지고 그다음에
톱 7이 뽑혔는데 그중에 김호만
빠지고 나머지 톱 6가 뽕숭 당이랑
사랑이 쿨 센터에 출연했었죠 그래서
이니까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들을
가지고 예능 프로 두 개를 만들었는데
두 프로그램이 다 두 자리 수
시청기를 기록할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어요 지금도 뭐 그들은 인기가
많고 그러면서 계속 이런 식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고 그을 기반으로
한 예능 프 만들고 이게 하나의
트렌드가 됐죠이 트렌드를 만든 건 그
tv 조선에서 제작 본부장이었던
서혜진 대표 있죠 서희진 대표가 그런
방식을 만들어 가지고 TV 조선이
그런 식에 딱 안착이 되어 있고 지금
이제 크리아 스튜디오로 독립한 이후에
MBN과 협업을 하면서 MBN 똑같은
방식을 도입한 거죠 그러면서 양
방송국이 매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고
그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또 이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주 4일은 계속
밤마다 트론 예능을 하고 월요일날
불타는 장만 1위가 아니지 하늘
탑텐쇼 미스 3랑 미스터 로또는 다
종편 1일 시청 1위를 찍고 있어요
그만큼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지금 이제 기대감은 이제 이런
프로그램들이 지금 한 3 4% 정도대
시청률을 높으면 5% 대를 찍기도
하고이 뭐 종편에서는 굉장히 높은
시청률이 그러니까 뭐 1위를 매 찍고
있겠죠 그런데 이제 이런 흐름은 이제
과연 연말에 또 다시 한번 트럿
오디션이 대박이 나느냐에 달려 있어요
사실은 최근 2 3년 길게 보면 3
4년 그니까 아 2 3년 정도겠다
그러니까 그 미스트로 시즌 1 미스터
트로 시즌 1 미스트로 시즌 2까지
어느 정도 인기가 유했던 시청도 막
% 나오기도 그랬었는데 지금 한 2
3년은 이게 많이 떨어졌죠 그니까 아
이제 트로 열풍도 끝났다 하는
분위기가 많아 근데 문제는 뭐냐면
기존에 이제 그 출연자들의 팬덤은
너무 굳건 하니까 또 한계가 있는게
이게 다 트롯을 좋아하실 만한 분들이
다 기존 출연자들의 팬덤에 들어가
있어 가지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해도
팬덤 형성이 쉽지 않은 것도 있어요
오 할 때마다 하는 이 뭘까요 특히
올해처럼 이제 남성가수
편에는 제 2의 임영웅을 찾습니다
매번 찾겠다고 하지만 아직도 못
찾았죠 제가 보기에는 못 찾을 거예요
이제 임영웅은 그렇지만 이제 그
모터로 임영웅 럼 그 그건 뭐냐면
출연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던지는
메시지가 되는 거죠 너 잘하면 제의
임용이 될 수
있어이 얘기를 일반인한테 하자면은 너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 1등가 될 수
있어 막 제가한번 임 씨가 일주
한번씩 로또되는 거 이상을 벌고 있을
거니까 그 정도의 제한인 거기 때문에
어 내가 한번 도전해 볼까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시청자들에게도
임용만큼 좋은 가수를 저희가 발굴해
드릴게요 이런 약속이죠 그래서 뭐
이런 부분에 이제 분위기가 모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정말 이제 트로
열풍은 올해 연말에 재점화가
되느냐 이대로
사그러지는에 싸움일 것 같아 이번에도
아마 양사에서 준비하는 트 오디션이
잘 시청률이 안 나고 안 돼 되면
아마 더 이상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
제작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굉장히 중요한
기록인데 우선 이제 변화는 이번에도
서혜진 대표가 만들어 냈어요 그깐 그
현역 가왕이라는 현역 가왕의 가장 큰
특징은
뭐냐면 계속 했잖아요 미스트로
1편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분이기
때문에 더 이상 신인 중에 빼어난
스타를 찾아내기는 힘들다 왜냐면
방송마다 다 틀어 노션 했었기 때문에
어떻 하나 실력 파대는 다 출연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 요즘은 대부분
어떤 출연자들이면 그 과거에 다른데
출연을 하기에는 너무 어렸던 어린
친구들 10대 돌풍 막 이러잖아요
지금 그니까 20대 이상에는 더 이상
찾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서희진
대표는 아예 틀어 가지고 그럼 기존에
나왔던 가수들 중에서 최고를 뽑겠다
근데 최고라는게 애매한 개념이니 국가
대표를 뽑아 가지고 일본 가수들이랑
대결 하겠다라는 그 컨셉을 만든게
현역 가왕이 현역 가왕
성공하고 하늘 가왕도 성공을 하고
하면서 굉장히 뭐 그게 틀이 잡혀져
또 하나는 이제 우리나라의 정말 트롭
명곡들이 많은데 오디션 프로그램 너무
많이 하니까 이미 한두 번씩은 다
불렀어요 그니까 노래에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더 이상 새로운 노래 물론
그러니까는 진또 백이라는 노래가
굉장히 좋은 노래였지만 2천원이
부르면서 그 노래는 다시 생명이
생겼거든요 그 노래를 누군가 또
불러서 거의 생명력을 다시 불어넣는이
좀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일본이랑 대결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가수들이 일본 노래를 부르네이 굉
색다른 또 일본 가서 한국 노래를
부르고 한국 가서 일본으로 일본
노래를 부르고 뭐 이런 새로운
시도들이 성공을 하면서 굉장히 느낄
끌었고 또하나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찾기 힘들었지만 일본의 신예들이 또
우리나라 방송이 나오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미스터 트로 3편도
보면 어떤 방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 굉장히 대형 연애 기획사랑
이미 협업을 하기 위한 유를 맺었고
그러면서 그 뭐 이번 그 한일 강처럼
뭐 국가 대표를 뽑아서 뭐 대결하고
이런 것까지 갈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얘기는 아직 없고 그래서 중요한 건
한국가수들 일본 진출 그리고 일본에서
대회한 사람들과 함께 공연하고 뭐
이런 컨셉은 굉장히 비슷하게 가고
있어 그니까 서희진 대표가 만든 또
다른 길에 이번에는 이제 TV 조선이
동참하는 형식이 되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이
어떤 이런 일본과의 교류를 컨셉으로
한 거를 두 방송사가 다 하고 다
하기 때문에 그게 둘 다 잘 될 저부
더 중요한 건 제가 보기에는
린에이어서 타 장르 가수 중에 얼만큼
내 인도 있는 가수가 와가지고 새로운
돌을 일으켜 줄 것이냐
과연 현역 강 남자가수 편에서 뭔가
파괴력 있는 화제성이 확 집중될
무언가 있을 것이냐 이게 아마 첫
번째일 거 같아요 근데 그것만으로
린이 우승한 건 아니었으니까
그것만으로 오디션 되는 건 아니고
거기서 먼저 화제성이 터져 줘야지 오
사람들이 보게 되고 받다 보다가
보니까 어 난 누구 때문에 봤는데 어
처음 보는 누구 노래 너무 잘하는데이
이것까지 연결이 되면 대박이 나는
거거든요 그게 될지는 그게 잘 돼서
내년 초에 잘 끝나야지 거기서 나온
가수들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또 새로운
트론 내이 만들어지고 그럼 또 주중에
많은 사랑을 받고 이렇게 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저희 채널이 갑자기 그 며칠 사이에
수백명의 구독자 늘어 가지고 10만을
찍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쭉 왜 그런가
이유를 봤을 때는 이번에 이제 그
현역 가왕 남자 가수 편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어떤 가수 몇몇
가수의 팬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신게
아닌가 저희가 그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 뭔가
조금이라도 팬덤이 저희에게 도움을
줬다 싶은 가수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앞을
캐서 찬란한 안나를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몇몇 가수
이름을 적어 놨거든요 어 그분
팬덤들이 저희를 도와주신게 맞다면
제가 그 가수가 뜨는데 최선을 다해
도와보자 있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