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실생활 속 제품!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상아 박사)

안될과학 Unrealscience
147 팔로워
우리 실생활에 쓰이는 많은 제품들!
과연 그 제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제품이 만들어지기 위해 사용되는 6대 뿌리 기술
과연 그 뿌리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승미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 2024 신상 굿즈 블록 피규어 키링 + 포스터 출시
모어사이언스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orescience
#제품 #사출 #성형 #제조 #압출 #생산기술연구원 #이상아박사
◆ Thanks to
편집 : 권다혜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상아 박사
◆ 안될과학-모어사이언스 스마트스토어 (과학굿즈)
https://smartstore.naver.com/morescience
◆ 안될과학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nreal.science
◆ 안될과학 커뮤니티
https://cafe.naver.com/unrealscience
◆ 안될과학 문의
E-MAIL : [email protected]
00:00 오프닝
00:19 페트병의 사출공정
03:21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05:39 6대 뿌리기술
06:22 주조기술
08:23 소성가공
09:48 Forging(단조)기술
11:10 Rolling(롤링)기술
12:16 Wire Drawing(신선)기술
15:27 압출기술
17:32 Deep Drawing 기술
19:23 금형기술
22:10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26:10 2부 예고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랑
과학 랩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생산기술
연구원 제조 AI 연구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이 상아라 합니다
아 어 이거 뭐죠 뭐죠 플라스틱네 첫
사진부터 좀 너무 이상한 사진이
나왔는데 어떤 건지 혹시 알 것
같으신가요 힌트를 드리자면 이게 최종
제품의 형태가 아니고 어떤 물건이
만들어지기 직전의 모습이거든요 공갈
접 꼭지 어 실린더 무슨 약을 담는
그런 캡슐 같기도 하고 아 나왔어요
트병 페트병 아 이걸 아는 분이 예
정답은 페트 병이고 오 예 여기
앞에도 놓여져 있고 정말 저희가 자주
보는 어 익숙한 형태의 그런 물건이
되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이게 페트병이
저렇게 되는 거예요네 왼쪽에 있는
이거를 이제 프리폼이라고 하고요
이거를 이제 페트병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이제 기계를 통해서 만드는데
입구 부분에 해당하는 거를 잡고 그
밑에 프리폼 부분은 이제
금융이라는 다음에 입구 부분에다가
바람을 풀어 넣어서 풍선 껌처럼 이제
부풀려 가지고 아 그러면은 저 원래는
말랑말랑한 거예요 이게 열을 좀
가합니다 그래서 좀 말랑말랑한
상태에서 불어서 나 풍선처럼 부풀어서
이제 금에 딱 맞게 되면은 저런
모양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난 몰랐네
신기하다 그죠 이런 공정을 이제 사출
공정 블로잉이라고 하고요 아시는 분들
되게 많네 오 오 그래서 저희가 정말
흔하게 보는 흔하게 사용하는 간장병
그리고 뭐 저 꿀병 예 꿀병에 저기
저 물병 저희 식당 가면 엄청 자주
보는 물병이아요 네 이런 이제 병들이
부
금주 그래서 이런 우리 주위에서 정말
흔하게 보는 이런 물건들이 방금 말한
사출 공정이라는 공정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자동차나 비행기는 와
어떻게 이런 걸 만들지 하고
신기해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막
공부를 해보려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죠
저희도 계속 그런 자료들을 많이
다뤘죠 상대적으로 이렇게 관심을 못
받는 이런
일상에서 사소하지만 필수적인 이런
물건들 이름도 모르지만 뭔가 완제품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어 그런 물건들
이런 것들이 저희 삶에 보면은 이제
꼭 필요한 물건들인데 불구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별로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게 진짜
너무 당연히 있다 보니까 맞아요 어
생각해 보면은 예를 들어 저 볼트
노트 같은 것도 누리오 들어갈 거잖아
근데 누리호의 볼트 너트가 필요하다는
거는는데 볼트 너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정작 궁금해
하지는 않았었어 음 맞아요 근데
이런게 아까 블로잉
공정처리 만들어진 과정이 또
재미있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오늘
좀 해보려고 하는 얘기가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 거기다 플러스 그래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또 그런 걸
만들어지는데 도움을 주는지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좋습니다 어 건담이다
일단 제품이 만들어진다고 하면은 크게
소재가 부품이 되고 또 이제 부품이
완제품이 되는 그런 3단계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여기서 부품이
완제품이 되는 과정은 어 좀 쉽게
상상이 갈 거 같아요 그 우리가 직접
하기도 하죠 저런 거는 부품을 가지고
레고 같은 거 조립하는지 플라모델
조립하지 말씀하셨듯이 어릴 때
프라모델 많이 해봤잖아요 그래서이
프라모델 왼쪽에 있는 부품이 오른쪽이
되는 과정이 이제 조립이라고 하잖아요
요거는 제조 쪽에 있어서도 조금
직관적이고 쉽 쉽게 그려지는 뭐 그런
과정인데 근데이 왼쪽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좀 궁금해해 보신 분들
있나요 어 그러네 이렇게 이제
완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부품을
만드는 그런 과정은 이제 소재가
부품이 되는 과정이다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이 과정을 얘기를
하려면 이제 소재 얘기를 하면은
철광석이 뭐 용광로 얘기를 해야겠지만
그렇게 하면은 너무 이제 제조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기도 하고 그거는
또 재료를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보다는 좀 그 뒷단 터
말씀을 좀 드려 보려고 하는데네
저희가 또 어릴 때 초등학교 때
지점토를 딱 사 오면은 저렇게
네모나게 벽돌처럼 뭘 만들기 좋게 딱
준비가 된 상태로 저희가 사서
오잖아요 맞아요
요것이 소재가 부품으로 되기 위해서는
그것과 비슷하게 이제 광물들 그런
정제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어떤
물건이 되기를 기다리는 형태로 준비가
딱 됩니다 그게 이제 저 왼쪽에
보이는 이제 위쪽은 빌렛이라고 하고
아래쪽은 슬라브 하는데 저렇게 마치
지점토가 딱 준비가 돼서 그거를
만들어서 부품을 만들듯이 저런 형태로
일단 준비가 되는 거죠 이런 광물들이
정제가 돼서 이런 광물들을 빚어
가지고 스프링도 만들고 예 저
덩어리를 빚어서 스프링 도 나오고
볼트 너트도 나오고 다 하는
거예요어요 부분은 약간 조립과 다르게
쉽게 상상이 좀 가는 부분은 아니죠
아무 거기에 이제 필요한 뿌리 공정
기술이라는게 있습니다 뿌리 기술 뿌리
기술대 뿌리 기술 오 오 뿌리
기술이라는 말이이 뭐 익숙한 단어는
아니실 것 같아요네 근데 일단 말을
딱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뿌리
기술 시작점 맨 시작점 시작 하는
부분 오 오 오 정확합니다 근본이
되는네 그죠네 시작이 되는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이름을 참 잘
지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육대 뿌리
기술은 다음에 이제 여섯 가지가
있고요 주조 금영 소송 가공 용접
표면처리 어 열처리 이렇게 있고
요거에 대해서 차례대로 한번 먼저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네 주조네 제일
먼저 주조 기술은 요거는 좀 본 거
같다 녹여서 만드는 건가 여기 붙고
그대로 나오는 거 오 정확합니다
정확하고 금속을 녹이 액체가 이제
용탕이 하는데 이거를 말씀하신 대요
틀에다가 부어서 어 이제 굳혀서
제품을 만드는 제조 기술인데요 저게
거프 집인 거죠 용탕을 넣는 틀
맞습니다 그것도 뒤에 나올 건데
그래서 일단 주조를 먼저 말씀드려
보자면은 주조 기술의 특징이라고
하면은 오 여기 바로 얘기하셨는데
바로 붕어빵 붕어 생각하시면 되고
붕어빵에 붕어를 딱 꺼내서 보면은
얘가 은근히 어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그죠 그죠 눈알도 있고 비늘도 살아
있고도 있고 꼬리 무늬도 다 살아
있고습니다 그래서이 주조품의 특징이
디테일이 있는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한 방에 만들 수 있고 하나의 금형을
통해 여러 개를 만들 수 있다는게
되겠고요 근데 붕어빵 저희 먹을 때
약간 가장자리가 좀 깨끗하지 않고
아 반죽이 넘쳐서 꼬리 꼬리에 이렇게
붙어 있는 거 근데 그 반죽 넘치는
것도 맛있는데 맞아요 그거 좋아 그걸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 이게
너무 붕어빵 만드는 거랑 똑같은
기술이라서 그런 현상이 똑같이
나오거든요 그거를 버라 하는데 근데
이게
붕어빵은 그냥 이렇게 털어 버리면
떨어지지만 맞아요 이거 이제 금속이
이거 이렇게 손으로 털면 큰일 나고요
날카롭고 하기
때문에 것을 이제 제거를 다 해 줘야
됩니다 다듬 어까지 해야지 이제
완성이 되는 그런 과정을 디버링이란
하고요 디버링 디버링 그 저기 비포
보면은 그 안쪽이 되게 거칠 아아
근데 애프터 딱 보면은 디버링 딱
하니까 저 안에가 매끈해지는 아 깔끔
그래서 주조는 이런 특징들이 있다
주조는 붕어빵이다 맞 어 주조는
붕어빵이다 두 번째는 소성가공
기술인데요 요거는 좀 낯설죠 말이
낯설어요 데이 소성의 반대말은 저희가
굉장히 익숙한 단어입니다 성의 반 어
뭐죠 탄성입니다 탄성 아 대성 뭔데
어 대성 소송 대성 아 아 아 탄성이
반대말이 그나 맞습니다 탄성이라는
돌아가려는 맞습니다 어 그런 성질이고
소성 같은 경우에는 돌아오지 않는 거
아 그러니까 뭔가를 딱 만들면 그
모양 그대로 있어야 되는구나 걔는
맞습니다 어 이제 고무공 같은거나
고무줄은 이제 당기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잖아요네 근데 물건 만드는데
돌아가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원래대로
돌아가면 안 되니까가 않도록 힘을
줘서 영원히 변형을 시켜 버리는 그런
가공 방법 그런 성형 방법이 이런
소성 가공이라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
그러네요 거기에 대표적인 기술들이
지금 보이는 여덟 가지 정도가 있는데
근데 뭐 밑에 쪽에
스트레치 밴딩 시어링 같은 거는
상상이 쉽게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뭐
이렇게 놓고 휘거나 뭐 구부리거나
이런 거죠 맞습니다 당겨서 뭐 늘리고
구부리고 자르고
이거거든요네 근데 이제 나머지 것들은
조금 쉽게 상상이 안 가는 것들
위주로 해가지고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포징이 하는데 아네
포징은 이제
단조라는 이거 전 못 들어 단조 아
저걸 단조라는 대장장이 망치지네 어
맞습니다 저희 이제 뭐 사극 보면
대장간에서 망치질을 하는 장면이 꼭
나오잖아요 그때 이제 그런 작업을
단조라는음 검을 이제 막 땅땅 치는
거랑은 헷갈리시면 안 되는데 어쨌든
모양을 이렇게 불레 해서 따끈따끈한
상태로 이제 모양을 두들겨서 잡아주는
그런 작업을 단조
포징이 하겠습니다
이렇게데 뭐 대장장이가 두드리지 막
여러 번 두드리진 않죠 요즘은 아
알아서 딱 그래서 저렇게 또 아 저
모양을 저렇게 딱 세 번만에 만드는
거야 오 약간 압력을 이용해
가지고 탁 누르고 딱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차잔 아 신기하네 그래서 저런
거를 또 해주는 장비 도 또
해머고양이 같이 안 생겼지만 이제
프레스라인
롤링인 요거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꺼운 금속을 롤러를 이용해서 얇게
펴는 그거거든요 이거는 진짜 그거 딱
생각하시면 되는게 칼국수 반죽 만드는
거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요것도 근데
한 번에 이렇게 칼국수가 바로 안
나오잖아요 여러번 이렇게 밀어 줘야
되잖아요 다시 접고 밀고 접고 밀고
다시 이것도 계속 이렇게 이제 여러
개의 롤러 사이를 통과를 시키면서
특히 이제 앞에 보여 드렸던 슬라브
같은 거 계속 통과를 시키면 엄청
얇아지거나 걔를 이제 돌돌돌 말 맞죠
아 제철소에 그 트레일러에 싣고 가는
거 맞습니다 그 동그란 거 아네
맞습니다 이제 저도 어릴 때 제철소
근처에 살아가지고 정말 자주 봤거든요
트레일러 위에 두루마리 휴지처럼
이렇게 올라가 있잖아요 그래 그래
저거 저거 저거 요거를 제조 어버
하시는 업체에다 갖다 주면은 휴지
풀듯이 이제 이거를 풀어 가지고
프레스에 끼워 가지고 이제 해서
자동차 문도 만들고 이렇게 사용을
하게 되는 거죠 세 번째는 와이어
드로잉 이거 손이 맞습니다 드 인인데
이게 드로잉이라는게 그린 그리다 뜻도
있지만 사전 찾아보시면 뽑아내는 거죠
맞습니다이 잡아 뽑다 뜻도 있거든요
사람이는
워라 그러잖아요 뽑는 거 그래서 이제
철사 같은 거를 만드는 건데 이게
아까 처음에 빌렛 이런 거 보여
드렸잖아요 엄청 두껍고 큰 금속
덩어리 근데 이걸 이용해서 철사를
만든다고 할 때 이걸 뭐 이제 누에
고이 실 뽑듯이 여기서 바로 이렇게
실이 나오는게 아니고이 와이어
드로잉이라는 과정을 연속적으로 거쳐서
점점 구멍을 작게 하는
거죠음 그래서 점점 이걸 가늘게
만들어서 원하는 길이가 될 때까지 아
그러니까 이만큼 두꺼운게 있는데이
구멍에 들어가면은 요만큼 얇아졌다
다음 구멍에 들어가면은 더 얇아졌다
이렇게 해서 연속적으로 점점 점점
길게 뽑아내는 거지 약간 냉면면 뽑을
때나 비슷한 거 그렇 그지 근데 냉면
면은 한 번에 뽑아 그죠 어 그거
말고 이제 여러 번 공정을 통해서
들어가는 거죠 구멍이 여러 개한 거죠
3번에서 2번으로 줄어들었다가
2번에서 1번으로 줄어들었다가
1번에서 우동 면에서 라면 면으로
바고 라면 면에서 소면 면으로
바꾼다네 오케이 중
야 잘했어 그래서 저희가 아까 코일
감겨져 있는 그런 얇은 판 모양의
금속 재료들은 판재 하거든요 판
형태니까 근데 얘는 선 모양으로
생겼잖아요 요런 것들은 이제
선재라는 영상 준비한 거 봐
주시면데 저기서 이제 구멍 저게
다이라 건데요 다이요 예 보면은 이제
저 다이 이의 구멍이 연속적으로
작아지면서 그래서 계속 얇은 선들이
더 얇은 선들이 아 저 저렇게
나오는게 너무 신기하다 얇아지는게
깎이는 건가요 아니면은 늘어나는 거죠
아 아이 조그만 구멍에 밀어 넣는
거구나 그렇죠 해서 이제 당겨 가지고
이제 당겨서 국수 뽑을 때도 이렇게
보면 점점 점점 얇아지는 그 진짜
면이랑 똑같은 거네 어 진짜 면이네
어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선재가
어디에 쓰이냐 이런 얇은 철사 어디에
쓰실 것 같으세요 얇은 철사 얇은
철사는 우리도 많이
쓰잖아요 목걸이에도 쓰고 스프링 그죠
철조 맞습니다 스프링 만들 때도 쓰고
건축할 때도 오 건축할 때 건축할 때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케이블도
오 맞습니다 케이블 되게 맞아
전문가분들이 많이
보시네요 저희는 소수 정로 엄청난
모든 분 전 들 계십니다 야 댓글이
너무 놀랍습니다 맞습니다 저기 이제
캐츠아이 님이 말씀하셨는데 요렇게
현수교 같은데 다리를 만드는데
케이블이 이런 선재를 이용해서
만들어지거든요 와 정말 중요한데 많
이게 정말 되게 중요한 기술인 엄
중요하죠 엄청난 하중을 얘가 견뎌
주고 있어서 만약에이 케이블이
없었으면 기둥을 이제 엄청 대신
세워야 되는 거죠 다기 그다음은
한국말로 출인 압출 압출 압출 피지
피지 뽑는 거 피지 뽑는 거 압출하고
이제 인터넷 검색하면 그게 먼저 제일
나오는데
비슷합니다요 비슷한데 대신 원하는
모양으로 뽑아 줍니다 오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뽑아 주는데 이제 아까
와이어 드로잉 때는 한 번에 이렇게
얇은 얇은 철사 모양의 선재 뽑을
수가 없으니까 이제 순차적으로 점점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이 압출은 한
방에 갑니다 한 방에 뽑아야지
끊어지면 안 돼 안에 있는 거 생각해
봐 잘 아시는군요 이게 냉면이나
진짜네 이게 진짜 칼국수 요거 이제
앞에 보여 드렸던 빌렛 있잖아요
이거는 빌렛을 그냥 뒤에다가 두고
앞에 원하는 모양이 구멍이 뚫린이
다이 이것도 다이죠네 다이를 놔두고
힘으로 빡 밀어 가지고 한 방에
원하는 제품 열를 좀 주긴 해야겠구나
맞습니다 그냥은 당연히 안 되죠
그래서 다음 페이지에 영상 한번 봐
보시면 지금 이제 빌렛이 들어가는
거고요 네네네 여기서 재밌는게
나오는데 얘 이제 떡볶이 자르듯이
잘립니다
알루미늄인발 덩어리가 그러니까 저게
저렇게 보여도 온도가 지금 엄청나게
높은 상태인 거예 어 열 준 거예요
열 그래서 지금 이제 밀어서 이런
제품이 나오는 거고 아 국수 뽑고
있다 국수 뽑고 있 이제 쿨러라 걸로
앞에서 이제 쭉 잡아당겨 주고네 어
르구나
잘라보면시다 샤시 중간에 원하는
모양대로 나오는
우와 우와 와 너무
신기해 그런 기술이 되겠습니다 아
이런게 재밌어 영상들이 그러니까 이거
너무 신기하다 전 거는 약간 수타
느낌으로 보면 될 거 같고 수타 만들
때 우리가 이렇게 손을 늘리나요 그
늘리는 걸로 보면 될 거 같고 지금
이거는 정말 냉면이랑 비슷하게 기계
냉면으로 기 냉면 아 수타면이 기계면
이냐 그렇죠
아 다음부터 설명하실 때 수타면으로
하면 아 비유를 생각을 못했네 진짜
어마어마한데 다음은 이제 소성가공
마지막에 딥 드로잉이라는 건데 이건
제가 좀 고민을 해 봤습니다 어떻게
비유를 할지 일단 저희가 보험 영화
가끔 보면 이제 바닥에다가 함정을 파
놓고 비트랩 그죠 돗자리 같은 거를
함정에 이렇게 덮어 놓고 그렇죠 그죠
누가 지나가길 기다리잖아요 다가
사람이 지나가다가 거기를 탁 밟으면
이제 사람 빠지면서 꼬챙이 꽃이죠 거
거기까지는 컷 때 돗자리가 사람과
함께 쑥 함정으로 빨려 들어가잖아요
이때 그 돗자리를 아까 롤링에서
만들었던 그 판제 생각을 해보세요
금속 판제 금속 판제 있데 그리고
사람이 함정 모양이랑 똑같은데 약간
직경이 작아요 그리고 빠지는데 훅
빠지는게 아니라 천천히 이렇게 지긋이
빠집니다 아 늪에 빠지듯이 그렇죠
약간 도장 이렇게 누르는 거랑
비슷한가네 그래서 쑥 하면
신기하게도이 돗자리가 원래 돗자리가
이렇게 쑥 빠질 때는 이렇게
쭈글쭈글하게 주름이 이렇게 져 가지고
빠지잖아요네 근데 적절한 힘으로
적절한 속도로 꾹 눌러 주면은 아주
예쁘게 부드럽게 쑥 들어갑니다 함정
냄비 만들 때 저렇게 만든다고
그러는데 다음 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그래서 이렇게 깨끗하게
아추 도시락을 저 는 거였군요
추라 이게 주름 하나 안 생기고
신기하게도 적절한 힘과 어 속도가
맞으면은 그리고 이제이 판재를 또
적절한 힘으로 잡아 줘야 돼 너무 꽉
잡아 주면은 들어가다 찢어지니까 이런
제품들을 어이 딥 드로잉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아 신기 오른쪽은
뭐예요 그냥 우리 이렇게 잘 만든다
예시가 아닐까요 세 번째 뿌리 기술은
이제 금형 기술인데요 주조 기술
얘기할 때 네 금속을 탕을 틀에
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와이어
드로잉이나 압 딥드로잉 할 때도 이제
다라는게 사용된다고 했는데이 틀과
다이가 금형이 하는이 제조공정에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공구가
되겠습니다 이게 거프 집이네요
맞습니다음 그래서이 금융이라는게 정말
역사가 오래됐죠이 제일 왼쪽 그림
이제 청동기
유물이라는네이 거푸집이란 용어가 그냥
정식 용어 그래요
옛날에만 쓰인 저런 걸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 아까 부집 얘기하신게
정확하게 얘기를 하신 거죠 어 그래서
중간 그림에 있는게 이제 주조에서
사용되는 명이고 오른쪽에 있는게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린 사출 블로잉 할
때 딱 패트 모양이요 그니까 저걸로
아까 프리폼을 감싼 상태로 이제 폼에
불어넣어서 제품을 만드는 거죠 요런
금들 이제 또 금형 중에서도 몰드라
하는데 딱 폐쇄된 상태에서 이제 그
안에서 제품이 만들어지는 그런 거고
이제 반대로 이게 왼쪽게 와이어
드로잉에서 아까 사용되는 다이거
직경이 서로 다르잖아요 그리고
오른쪽은 와플 기계인데요 저거는
압출용 다이입니다
아 요런 것들은 밀폐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저 다이가 있고 금속을 저기다가
이제 밀어 눌러 가지고 만드는
거거든요 제품을 아 예모 교수님
오랜만에 와가지고 맞다이를 버리면은
혼자 실소를 터트려 버렸네 예 맞다이
그래서 요런 거 이제 금형 중에서도
이렇게 오픈되어 있는 금형을 다이라고
얘기를 하고 이제 이런 금형이 별거
좀 없어 보이기도 하잖아요 그냥
공군대 뭐이 드라이버 같은 일종에
근데이 금형이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은 제품 퀄리티가 바로
즉각적으로 영향을
받고음 금형의 정교함이 제품의
정교함이 그리고 금형 안에 제품의
설계도 다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네음 그리고 또이 금형이 아까
압출 럼이 쇠 덩어리가 여기를
통과해서 나오려면 얼마나 큰 힘으로
밀어 붙이겠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내구도도 정말
중요하고음 이게 보이는 것보다 정말
중요한 기술이다 아 근데이 금형은 잘
알죠 왜냐면 저희가 또 굿즈들을
만들고 있지 않겠습니까 금형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음 음 금형이 비싸요
하지만 저희는 싸게 팔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네이버에 모어
사이언스 스토어를 치시면 많은 금액을
이용한 제품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 장 주시면 아 용접 용접 직
용접은 뭐 크게 드릴 말씀이 없고요
왜냐면 너무 뭐 유명한 기술이고
중요하다는 것도 다들 잘 아시니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제까지
앞에 세 개는 한 덩어리에
뭔가를 모양을 만드는 거였다 라고
하면은이 용접은 걔들 이제 붙이는
역할을 하는 거고 그래서 여기 용접이
그만 썼지만 이제 요런 용접 쪽
연구하시는 분들은 이제 용접은 아니라
모든 붙이는 모든 기술을 연구를
하시거든요 접착제 시작해 가지고
붙임에 굉장히 과학이 있다 그 안에
이것도 얘기하려면 너무 길고 어려운
얘기지만 이제 너무 잘 아시는
분이니까 넘어가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열 처리인데 그래서 앞에네 가지는
저희가 형상을 만드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나머지 두 개는 열 철이랑 표면
처리인데 이거는 형상을 만들진 않고요
이제 형상이 결정된 제품에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성질을 주거나
기능을 주는 그런 기술이 되겠습니다
약간 구치기 구치기 구치기 기술 그
모양이 계속 갈 수 있던 구치기 기술
정확합니다 해서 저희가 열처리 몰라도
담금질이 말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맞아요 시키고 굳이고 열 주고 시키고
굳이고 맞습니다 그래서 딱 여기 이제
왼쪽에 진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이것도 이제 드라마 같은데 보면
대장간에서 저 뜨거운 애를 물에다
넣어갖고 갑자기 시키잖아요네 이걸 왜
할까 궁금해한 적이 있는데 왜 하냐
하면 저렇게 해야지 붙이기가 됩니다
말씀하세요 해 강해자 이제 다음
마지막이 표면 처리요 어 이것은
기억할게네 이상한 그림이 껴 있는데
일단 신경 쓰지 마시고 그래서 표면
처리라고 하면은 또 낯설 쓸수 있는데
도장 도금 도색이라고 하면은 사실
익숙하시죠네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통틀어서 표면 처리라고 하고
대표적인게 그런 거죠 배에다가 이제
밑에 보면은 표면처리를 다 해야
부식되지 않고 배가 오래 갈 수 있고
또 따개비 같은 것도 많이 붙
붙으니까 그런 거 붙지 않게 그런 거
하는게 표면처리 아니겠습니까 아
맞습니다 맞습니다 부식이 정말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게
심리적인 이유도 사실 큰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심리적인 것도
있고 이제 부식이나 표면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어떤 표면 강성을
강화하기 위한 역할도 있고 그리고
도금도 하는데 매드 맥스를 보니까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이
자료를 만든다 갑자기이 확 생각이
나서 넣었는데 왜 이거 하는지 아세요
얘들이 몰라요 아니 저도 찾아보니까
이제이 워보이들이
기계를 숭배를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기계의 번쩍거림 숭배를 해서 기계처럼
되려고 그렇죠 전쟁에 나가기 전에
이렇게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네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육대 뿌리
기술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는데이 이제 육대 뿌리 기술이
당연히 모든 제조공정을 커버하지는
않거든요네 예를 들면은 요즘은 금속
3D 프린팅도 많이 하는데 아까 주조
같은 거는 이제 막 여러 개를 만들
수 있는게 유리하다고 했잖아요 금형
비싸다는 얘기 아까 했잖아요 근데
이제 로켓 같은 거는 사실 한두 개
만들고 많는데 나로 같은 거 근데
그걸 금형을 만들어서 하면 좀
낭비니까 그죠 그럴 때 이제 금속
3D 프린팅 같은 것도 쓰기도 하고
이제 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추가로
여덟 개의 차세대 공정기술 들어가서
이제 14대 뿌리 기술로 얘기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뿌리가 점점 잘하고
있어 뿌리 깊어지고 있는 거죠 깊으면
깊을 수 좋아 어 그렇지 단단해지는
거지 아도 단단해지겠죠 근데 이제
앞에 말씀드린 6대이 기방 공정
기술이 큰형님 같은 존재들이 아닐까
음 얘기를 하면서 이제 인공지능
얘기를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아 한
시간만에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랑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