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외계인+지구인의 교배로 태어난 드조파인의 실체 | 미스터리 7월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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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미스터리 7월 몰아보기] 'ufo'시리즈
외계인의 후손 드조파족 2024(upgrade ver) + ufo 시리즈
외계인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드조파족. 과연 그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00:00 외계인의 후손 드조파족
07:09 임플란트 외계칩
13:37 남극 인공 구조물
20:03 섬 주민 증발 사건
25:53 흑기사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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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드조파족 #UFO
오늘 이야기할 미스터리는 일명 중국판
로즈웰 사건이라 불리는 외계인의 후손
드조파 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중국과
티베트의 접경 지대에는 외계인이 묻혀
있는 저주받은 동굴이 하나 있다
1937년 북경 대학의 고고학 교수
치프테인 당시 자신을 따르던
연구원들과 함께 티베트 근처에
바야하르 산맥을 탐사하던 중 마치
무덤으로 보이는 기한 동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동굴의 높이는 고작
1.3m 청인의 키로는 기어 가야지만
겨우 입장할 수 있는 굉장히 협소한
크기의
동굴이었다 치프 테 일행은 조금
힘들더라도 동굴의 내부를 직접 조사해
보기로 결정하죠 그리고 잠시 후
동굴에 들어간 이들은 그 속에
널부러진 믿을 수 없는 기괴한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동굴 내부에는
생전 처음 보는 신장 약 120cm
정도 되는 비정상적으로 머리가 큰
해골 수십 그와 또 마치 외계인을
연상케 하는 벽화 향한 천체 그림
산과 하늘을 연결 지어 놓은듯한 그림
그리고 동굴 구석구석에는 이런 알 수
없는 총 716개 금속 원반이
널부러져 있었습니다이 디스크들은 꼭
어떤 외계 신호 같은 것들이 기록된
현대의 레코드판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곧바로 치프 테 일행은이
물건들을 자신의 대학 연구소로 옮겨
좀 더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 보게
되는데요 연대 측정 결과이 원판들을
약 1만 2천년 전에 제작된
물건이었고 돋보기로 봐야지만 보일 정
정도로 작은 쌀알 만한 상형 문자들이
빼곡히 새겨져 있었습니다 최초의
연구팀은 함께 있던이 유골이 인간의
것이 아닌 침팬지와 같은 다른
영장류의 뼈라고 생각하고 연구의
대부분의 시간을이 상형 문자를
해독하는데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아마
이때까지만 해도 연구원들은 이걸 어떤
고대 유물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약
20년이지나 치포트 일행은 결국 오랜
연구 끝에 문자 해독에 성공하게
되는데 이후 그걸 읽고 난 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었다 것을
알게 되죠 원반에 적힌 문자의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원반에이 물건들의
주인인 드조파 족이라고 하는 한 고대
종족의 놀라운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아주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는데요
20년 연구의 결실 이제 치프테인
교수에게 남은 일은 세상의 모든
사실을 공개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왜인지
갑자기 중국 정부와 북경 대학이이
치프테인 교수의 계획에 방을 놓기
시작한 건데요 그들의 연구를 예의
주시하고 있던 중국 정부가 드조파
족에 관한 논문이 공개가 될 수
없도록 미리 북경대 공조하여 조치를
취해 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이에 중국
고고학계는 집단 소송까지 하며 반발
하였으나 계란으로 바위치기었고 결국
치프 테이 교수는 중국 정부 몰래
자신이 해석한 드조파 족에 대한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게 됩니다 그가
해독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우리는
시리우스 성계에서 온 드조파 아고
한다 우리는 이곳 청애 지방을
비행하던 중 우리 조종사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이곳에 추락하게 되었다 현재
엔지니어 대부분이 사망해 당분간이
행성에 정착한다 지구인들과 교배를
해서 혼열 자손을 만들어냈고 우리는
숨어서 살고 있다 즉 1만 2천년 전
지구에 추락한 외계인이 당시 고대
인랑 함께 숨어 지내며 후손까지
남겼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해당 논문이 공개가 되고 치프테인
교수는 중국에서 추방당하게 되죠
하지만 이러한 소식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 평소 uf 존재를
믿던 음모 자들은 이것이 마치 중국판
로즈웰 사건과도 같다며
열광했습니다뿐만 아니라 각국의 몇몇
고고학자들은 실제로 드로파 족의
존재를 찾아나서기 위해 직접 티베트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78년
그중 하나였던 영국 로빈 박사
연구팀은 중국 현지 가이드들의 도움을
받으며 조사를 하던 중 우연히 한
불교 수도승으로 뜻밖의 소식을
전해듣게 되죠 외계인의 손 두 저파
이이라 저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그들에 대한 소문은 어릴 때부터
종종들은 적이 있습니다 히말라야
바양카라 산맥에서 숨어 지낸다고
하는데 하지만 그것이 워낙 현지인들도
가기 꺼려하는 금기된 장소로 여겨지는
곳이라 저도 실제로 드조파 족을
봤다는 사람은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두려움에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하겠다는 현지 가이드들을
뒤로한채 결국 로빈 박사 일행은 달랑
수도승이 그려준지도 한 장만을 들고
홀로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길은 역시
험난했고 세계 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코스라고 불리는이 히말라야
산맥을 산악인들 아닌 그것도 타지에서
온 일반인이 문제없이 등반한다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결국 로빈
박사 일행은 수일간 이어진 거친 등반
속 두 명의 대원지 잃게 되는데요
정말 참담했습니다 이미 몸도 지칠만큼
지친 데다 성과는 없고 또 팀원은
실종되고 박사는 더 이상 탐사를
이어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결국 등반 15일 만에 중도 하산 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모든 걸 포기하고
산을 내려가던 로빈 박사 그런데 그때
그런 그에게 헛 것이라도 보인 걸까요
마침내 이들은 키가 약 120cm
정도 돼 보이는 일곱명의 아주 작고
외소한 무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박사는
그들의 예사롭지 않은 특이한 외모덕에
단번에 이들이 드조파 족이라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었죠 박사는 서둘러
이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신뢰합니다
저희가 며칠을 굶어서 그런데
괜찮으시면 혹시 혹 먹을 것 좀 나눠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자신들을
따라오라고 하는 키작은 무리에 조금
싸늘 했지만 그들에게서 악한 기운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박사는
함께 그들의 마을로 향하게
되죠 이후 함께 도착한 마을은 약
100명 정도 되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신기한 건 모두의 키가
일곱살 정도의 어린 아이만큼 작아서
마치 소인국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들의 손가락은 여섯 개였으면
굉장히 긴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고
말은 고대 중국어를 사용했지만 글을
쓸 땐 알 수 없는 이상한 상형
문자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박사는
이들의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죠 로빈 박사 일행은 약 6개월간
드조파 마을에 머무르며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곳 마을
사람들이 말해 준 그들의 역사가
처음이 금속 원판을 발견했던 중국인
교수 치프테인 논문 내용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이들이 드
족이라는 사실은 확실했습니다 금속
원판에 적힌 외계인에 관한 내용은
우리 선조들이 남긴 기록이 맞습니다
우리의 조상은 약 1천년 전 지구에
방문했던 외계인이 우리는 그
후손입니다 어찌 보면 참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과거
중국인 교수가 알아냈던 논문 내용과
이후 여러 학자들이 직접 중국에 가서
확인한 내용이 서로 일치한다는 점
그리고 그 증거로 그들이 직접
촬영했다고 하는 드조파인 사진들 정말
로빈 박사가 자칭 파인은 외계인의
후손이 그리고 그게 정말 사실이라면
과거 중국은 왜 이들의 정체를
숨기려고 했던 걸까요 세상에는 간혹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가 됐었던 것 같다
절대로 꿈을 꾼 건 아니다 의식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생전 처음 와본
곳에 버려져 있었다 이외에도 여자의
경우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임신을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외계인의 를 임신했다 이렇게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 됐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한 가지 공통적인 신체
변화를 겪기도 했는데요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외계인들이
인간의 몸속에 몰래 심어둔 것이라고
하는 외계 집 일명 에일리언 임플런트
외계인에게 납치된 사람들 중 상당수는
몸속에 이런 에일리언 임플란트가 매장
있었다고 합니다 보통 UFO 외계인
목격 사례의 경우 그 증거가 고작
목격담이나 사진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이는 실제 물적 증거가 남아
있는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현재까지 보고
된 외계인 임플란트의 개수는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은이 정체불명의 외계
칩과 또 이것을 사람의 몸에서 가장
많이 적출하는 한 외과 의사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로저 레이어
박사 그는 1965년 미국에서
정식으로 외과 전문이 자격을 딴
의사이자 무포이라고 하는 비영리
UFO 연구 단체의 정회원이 있는데요
참고로 의사가 되기 전 그는 천체
물리 학자였습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1995년 협회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한 여성 환자를 소개받게
되는데요 그 환자는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된 후부터 몸에 이상한 통증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며칠 전 저는
일을 끝내고 평소와 같이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인적이 드문
길이라 밤하늘에 별을 구경하며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엄청난
빛을 발산하는 물체가 하늘을 가로
질렀고 저는 뭔가 하늘에 빨려
들어가는듯한 이상한 끌림을 느끼며 그
자리에서
기절했습니다 의식이 흐릿한 상태에서
한가지 확실하게 기억하는 건 저는
납치 당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절대 인간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가면을 쓴 것도 아니고 네다섯 명
정도 되는 이상한 괴생 물체들이 저의
손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외계인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후식이 돌아왔을 땐
수십 km 떨어진 생전 처음 와본
곳에 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일이 있고 난 뒤부터 제 오른쪽
손에 계속되는 통증이 있다는 겁니다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고 난 후부터
손에서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된다는
그녀 이에 레이어 박 는 그녀에게
엑스레이를 한번 찍어볼 것을
권유했는데 그렇게이 둘은 별일은
아니겠 거니 단순한 근육통 정도라
생각하고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과는 놀라웠습니다이 사진이
바로 당시 그들이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인데요 딱 봐도 엄지와 검지
사이에 무언가 이상한 물체가 있는
것이 보이죠 어디 뾰족한 물체에 찔린
것이거나 환자가 일부러 집어넣은 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런 것이라면이
손에 상처가 남아 있어야 하는데 그런
흔적은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에 레이어 박사와 그녀는 간단한
수술를 진행해이를 적출해 내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몸 밖으로
꺼내진 의문의 물체 뼈와 같은 신체의
일부는 아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것은
약
0.5cm 크기의 금속 물체였다
놀라웠던 것은이 금속체 인간의
몸속에서 거부 반응이 나타나지 않도록
어떠한 섬유 조직 안에 감싸진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박사는 도저히이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이 뭐라
설명할 방법도 없었고요 그래서 일단
그들은이 물체를 로스 알라모스 국립
연구소 뉴멕시코 테크놀리지
사우스웨스트 연구소 등 다양한 전문
연구 기관으로 보내이 면밀한 조사를
요청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연구소에서
보내온 검사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금속체 대한 선 분석
화학적 조직 검사 결과 체는 총
35가지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성분이 지구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다 세 금 이즘과 같은 매우
희귀한 동의 원소의 합금을 포함하고
있다이는 외계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해당
금속체 비정상적인 자기 특성을 보이며
알 수 없는 깊은 공간 주파수를
방출하고 있다 신기했습니다이 외계인
임플란트는 14.7 지의 무선
주파수를 가지기도 하고 또 의사
소통에 잠재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자기 방사선의 일종인 스칼라 파를
방출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이 외계인 임플란트가 인간의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요 꼭 외계인이
아니더라도 어떠한 비밀 단체나
정부에서 제작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레이어 박사는
외계인 임플란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영화 제작자 제레미
코베의 도움을 받아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는데요 패션 1이라고
하는이 비디오에서는 실제 레이어
박사가 17번째 외계인 임플란트
환자를 수술하는 영상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약 20년 동안의 경력에서
무려 2천 건이 넘는 외계인 납치
사례를 조사했다고 말하는데요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하나 외계인
임플란트에는 지구의 기술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둘
매장된 금속체 주변 조직은 염증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 셋 일반적으로
신경 세포가 발생할 수 없는 연골
부위에 존재한다 넷 금속 임플란트
외에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생물학적 임플란트도 존재한다
다섯 외계인 임플란트는 상대적으로
드문 현상으로 간주되며 외계인 납치
사건 중 약 1 이만해서 발생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계인들이 특정 인간을 감시하기 위해
몰래 몸속에 심어둔 것이라고 하는
에일리언 임플란트이는 정말 사실일까요
남극에 추락한 UFO 지난 2011년
영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구글
어스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사진 한장이
공개됐습니다 여러분들은 사진에
보이는이 물체들이 뭐로 보이시나요
아마 다들 똑같은 생각하셨을 겁니다
바로 탱크 마치 네대의 탱크가 줄지어
있는 것처럼 보이죠 당시 사진을
공개한 발렌틴 데그 테프라 하는
러시아 천문학자는 그가 쓴 식을 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극에 추락한
UFO 남이 77도 동경 166
지점에서 비상착륙한 것으로 추정되는
UFO 그리고 그 현장을 지키고 있는
네대의 군용 차량이 포착됐다 그러면
사진을 확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라 주장되는 급 물체의 근처에는
바닥에 길다란 홈이 파여 있습니다
마치 UFO 충돌하면서 끌린 흔적처럼
말이죠 홈의 너비도 물체의 너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이 넓은 황량한 벌판에 같은
너비를 가진 양각의 물체와 음각의
홈이 함께 존재할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이게 UFO 있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둘은 인과 관계에
있을 겁니다 그리고 네대의 탱크 맨
위쪽 첫 번째 탱크는 유도 미사일이
탑재된 유도 탱크처럼 보이고 나머지
세 개의 탱크는 길다란 총이 달린
대포 탱크처럼 보입니다 길이 21m
높이 약 11m 크기는 일반적인
탱크에 비해 상당히 거대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이것이
정말 탱크 혹은 군용 차량이라면이
주변에는 왜 물체가 지나오면서 생긴
경로 홈이 보이죠 까요 시간이 흘러서
다시 눈에 덮힌 걸까요 물체들도 눈에
덮힌 것을 생각하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닙니다 만약 이게 탱크라
해당 장소는 정말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이미
군대가 UFO 내용물을 인수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요
사라졌습니다 UFO 탱크 모든게
없어졌습니다 해당 사진은 문제의
사진이 찍힌 시점으로부터
약 11개월 후에 촬영된 사진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물체가 있던
주변에 무언가 많이 이동했던 흔적들이
보입니다 이후 약 3년이지나
2014년 유가 충돌하면서 생겼던
홈은 다시 눈으로 많이 메고 주변도
상당히 깔끔해진 모습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건 홈과 렬로 이어지는
위치에 알수 없는 물체 두 개가
새롭게 생겼습니다 음모론자들은 이곳이
UFO 추락 현장 이외에도 비밀
군사지역 혹은 비밀 지하 시설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세 개의
사진을 동시에 한번 비교해 보시죠
2011년 2월 2012년 1월
2014년 10월 사실 이게
무엇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뭐
알 수도 없고요 하지만 남극 허판
한가운데 이런 이상한 물체가 어떻게
존재하고 또 서서히 사라지냐 겁니다
주변 지형이 모두 평평하기 때문에
어디서 떨어져 나온 바위나 얼음 조각
같은 것도 아닙니다 정말 외계에서
떨어진 UFO 있기라도 한 걸까요
당시 소식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이러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지만
해당 물체 근처에는 미국 연구기지
맥모드 스테이션이 존재한다 혹시
이곳과 관련된 것일지도 모른다 직접
가서 확인해보고 싶지만 일반인이나 민
기업은 남극 지역에 출입이 불가능하다
굳이 민간인의 출입을 왜 금지시키는
알 수 없다 국제 남극 조약에 따르면
남극 지역에 대한 군사 활동과 군사
장비 배치는 금지되어 있다 이것이
만약 탱크라 men 누군가가 조약을
어긴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극에서 포착된 정체
불명의 위성 사진 해당 물체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남극의 고대 사원 지난
2019년 는 미스터리 커뮤니티의
에이션트 코드에서는 남극의 매력적인
사원이라는 제목으로이 특이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우리는
구글어스에서 120m 높이의 거대한
타원형 구조물을 발견했다이 사진을
보고도 남극 대륙의 고대 문명을
부정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보자마자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건축물일 가능성을 먼저 판단하는게
맞다 음모론자들은 해당 구조물이
중세시대 유럽에서 흔하게 제작됐던
베일리 성의 외형과 상당히 흡사하다
이것이 천년 전에 존재했던 남극
고대문명의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1만 2천년 전 남극대륙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처럼 따뜻했으며
점차 대륙이 남쪽으로 지각 이동을
하면서 온도가 떨어지고 현재의 빙하
형태로 변하게 된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먼 옛날 남극에는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었고 현재전 의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는 이상한 파츠들이 이곳
남극에서 뻗어나온 것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남극이 초고대 문명
혹은 외계 문명의 발상지다 남극 빙하
아래에는 우리가 확립해 온 인류
역사를 모조리 뒤엎을 만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그러면 과연 과학자들은
해당 구조물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이것은 인공물이 아닌
자연이다 인도 칼카타 대학의 고고학자
아 카트리 파티는 이것이 스트로이 즉
강한 바람과 폭설의 타격으로 인해
형성된 자연 구조물이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일부 학자들은
해당 구조물이 인간 공학의 디자인과
거의 흡수하다 건축물의 패턴이
자연에서 발견되는 어떠한 지형학적
형성과도 관련이 없다며 그의 주장에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극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인류문명의 흔적들 어쩌면 이 정말
남극이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이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베니싱 현상
사람이나 사물 등이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세계 5대 미스터리 현상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이 베니싱 현상으로
굉장히 유명한 사건인 로어노크섬 주민
증발 사건에 대해 한번 세세하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아 먼저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산업 혁명의 한계를 느꼈던 당시
유럽 국들은 아메리카 대륙을 식민지화
시키는데 굉장히 혈안이 된
상태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영국은
초반에이 식민지 개척에 실패를 하고
17세기가 다 돼서야 한발 늦게
신대륙 개척에 조금씩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중심에 있던 인물이
바로 월토 그리라는 영국인이 있습니다
지금의 버지니아주를 개척한 사람이자
오늘 다뤄볼 로어 노쿠 섬의 최초
발견자이기도 합니다 1584년 영국의
월토 롤리 경은 왕으로부터 식민지
개척 명령을 받고 북미 동해안 인근을
탐험하던 중로 노쿠 섬을 처음
발견하게 됩니다 탐험대는 곧바로 섬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땅은 매만
났고 오랜 기간 식량난이 지속된
탓인지 원주민들 모두가 앙상하다
아무리 식민지 운영의 경험이 많던
월토 롤리 경이도 척박한 땅에서의
식민지 운영은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따랐고 또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강한
적대심과 반발에 1차 개척 임무는
완전히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3년이란 시간이 흘러 1580 17년
월터롤리 절친한 친구였던 존 화이트가
자신의 아들을 포함한 120여명의
탐험 대원을 이끌고 다시 한번로 노쿠
3에 방문하게 됩니다 첫 번째
식민지화에 실패했던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었을까 원주민 강압적이 있던
월터 롤리와 다르게 화이트는
원주민들과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을
우선시하며 먼저 이들과 가까워지는데
노력을 했습니다 그의 아들과 원주민
사이에선 이쁜 아이도 태어났습니다
신대륙에서 태어난 최초의 영국아이
버지니아 대어 화이트는 원주민들과
화합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하고 또
식량을 포함한 여러 현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정책을 펼치며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이 섬의
상태가 너무나도 최악이었던 터라
영국으로부터이 어떤 추가 물자나 인원
보충 없이는 홀로 서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결국 그 해 말 화이트는
가족들을 뒤로한 채 30명의 탐사
대원을 이끌고 물자 보충을 위해 다시
영국으로 돌아갑니다 아 그의 아들과
손자는 험난한 항해에 함께할 수
없었기에 섬에서 아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아 존 화이트는 무사히
영국으로 기환 해 성과를 보고한 뒤
곧바로 로어노크 섬으로 복귀하려
했지만 이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영국과 에스파냐의 전쟁
출항 금지 이미 대서양은 에스파니아
함대가 장악해 버린 상태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영국의 모든 함선이 전쟁에
동원되는 바람에 타고 돌아갈 배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꼼짝없이 영국의
기고한 존 화이트 투랑 금지가 풀리길
장장 3년을 기다려서야 그는 로어
노크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화이트는 가족들을 제외할 생각에 아
특히 3년간 많이 컸을 손자를 다시
볼 생각에 출항을 서둘렀습니다 한껏
들듯 마음으로 로어노크 섬에 도착한
존 화이트 일행 하지만 섬에 들어서고
나서 그 들듯 마음은 불안과 공포로
바뀌게 됩니다 이상하리만큼 조용한 섬
인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가족들도 식민 지인들도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집이나 사용하던
물건들은 그대로 남긴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람들 섬에 남았던 115명의
사람들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여기에는 몇 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원주민으로 터 몰살
로어노크 3의 주민들이 사라지고 무려
12년이 지나서야 영국은 이들의
행방을 찾아나섰습니다 당시 조사단의
지휘관을 맡은 존 스미스 하지만
조사단은 섬 근처에 파워탄 쪽으로부터
습격을 받고 존 스미스는 포로로
잡히게 되는데 거기서 스미스는 파우
와탄 족장에게 로어노크섬 주민들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파오와 cons 동맹에 참여를 거부한
채서 픽 족 또 그들과 함께 살고
있던 로노크 식민지인들의 모두
제거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에는 증거가
부족했습니다 당시 로어노크섬 근처
어디에서도 주민들의 시체나 그 어떤
작은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아 그래서 대부분의 학자들은 파오
와탄 족이 존 스미스를 죽이지 않고
다시 영국으로 돌려보낸 걸로 봐선
파오 와탄 족장이 영국인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기 위해 일부러 거짓말을 한
것일 확률이 높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바다에서 침몰 존 화이트가 물자
보충을 하기 위해 영국으로 돌아간 후
오랜 기간 그의 소식이 없자 식량난에
허덕이던 로노크 섬 주민들은 남아
있던 배를 타고 직접 영국으로 가기
위해 바다를 나섰을도 모릅니다 섬주민
모두를 태우고 나선 115명의 항해
하지만 이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스페인
남대가 항로를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크로아티안 섬으로 이주 존 화이트가로
노크로 돌아왔을 때 마을에 모든
것들이 똑같이 남아 있었지만 단 한
가지 소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을
중심부 나무에 새겨진 크로아톤이라는
단어 크로아톤 그 현재 에트리 당시
로어노크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이었는데 존 화이트를 기다리다 지친
로어노크 섬 주민들 들은 크로아톤
이주했을 모릅니다 그렇게 12년이란
시간이 흘러 존 스미스가 수색을 하던
중에이 크로아톤이라는 섬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그제서야 뒤늦게
방문했지만 여기서도 주민들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본인들이 살던 마을을 그대로 남겨둔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115명의
주민들 로어노크섬 증발 사건 지구를
감시하기 위해 먼 외계 행성으로부터
보내진 것이라 잘 알려진 흑기사 위성
영어로 블랙나이트 세틀라이트 오늘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또 의문 투성인이 미확인
비행 물체 흑기사 위성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겁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당시
미국과 소련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표면적인 이유로부터 본인들의 세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우주
서올 수 있는 압도적인 힘 바로 우주
기술과
핵이었다 질렸던 미국은 급히 대통령
직속 기구인 나사를 창설하게 되죠뿐만
아니라 소련의 기술력을 보고 핵전쟁의
위협을 느꼈던 서방 국가들은 미사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기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북미 항공 우주방위 사령부를
함께 창설했습니다 1960년 3월 미
영공을 감시하던 방위사 부의 레이더에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체가
포착됩니다 상공
520km 극궤도 따라 움직이는
미확인 비행체 발견 딱 봐도 일반적인
비행체는 아니었습니다 왜냐면 우주에
있었거든요 곧바로 사령부는이 미확인
비행체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고 이후
미국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추정 무게
약 15톤 이게 말이 안 됐던게 당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소련의 위성도
고작 1톤에 불과했습니다 아 더구나
공전 속도도 최소 두 배 이상 빠르게
돌고 있었죠이 말도 안 되는 위성을
보고 미국은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uf 아닙니다 와 소련이이
정도라고 아 로켓 기술이이 정도라고
사방 국가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상했던 건
비행체가 최초 발견되고 약 3주 뒤에
갑자기 궤도상에서 사라져 버렸다는
겁니다 미국은 황당했지만 냉전 중인
상태에 소련 물어볼 수도 없고 또
사라진 물 를 갔다가 다시 조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냥 그렇게
조사를 중단하게 됩니다 북미 항공
우주방위 사령부는이 정체 불명의 검은
위성을 블랙나이트 한국어로 흑기사
위성으로 명명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흐지부지 끝나나 싶었는데 약 한 달
뒤인 그 해 5월 미국 뉴욕
타임즈에이 흑기사 위성에 관한 기사가
실리게 됩니다 폭로를 해버린 거죠
미국의 괴도를 돌고 있는 의문의 위성
블랙나이트 뭐 물론 기사야 날 수도
있죠 그게 언론의 역할이니까 하지만이
의문의 기사 내용에 더욱 의문이
들었던 이유는 타임즈가 최초 보도를
하고 약 한 2주 뒤에 정정 보도를
했던 겁니다 흑기사 위성은 실제
위성이 아니라 우주에 있는 미확인
물체입니다 아마 우주 쓰레기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시대에 언론사가
굉장히 짧은 시간만에 굳이 다시
정정보도를 했다는 거 누군가의 압박이
있었나 이런 의심 들지 않으세요 당시
대중들은 미국이이 흑기사 위성에 대한
존재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1970년 영국의 우주
항공 전문지 스페이트 플라이트 ES
던컨 루런이라는 한 스코틀랜드의
천문학자가 블랙나이트 위성에 대한
암호를 해독했다 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흑기사 위성에는 굉장히
비정상적이 또 규칙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그 신호들을 배열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가 나타나고 이것을 수신지연
시간 수평축 패턴을 바꾸면 별자리
형태가 나타난다 그 별자리는 약
13,000년 전 지구에서 바라본
목동자리 엡실론 항성계의 위치였습니다
만약 흑기사 위성이 외계에서 보낸
것이 맞다면 최소 13,000년
이전부터 지구를 감시하고 있었다는
말이 되는 거고 또 모종의 이유로
지구에서 바라보는 목동자리의 형태를
전파 형태의 신호로 바꿔 어딘가에
보내고 있었다는 말이 되는 거죠
그리고 1988년 흑기사 위성은
미국의 우주왕복선 프로젝트 도중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번에는
흑기사 위성의 실제 제 모습이 약
1분간 촬영되었습니다 최초 발견 당시
3주 만에 자취를 감추고 처음으로
다시 나타난 겁니다 온통 색감만
모습에 마치 표창 형태의 외계 함선
보이기도 하는데요 어 확대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하얀 불빛이 나타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1995년 흑기사
위성은 또 한 번 발견됩니다 시속
25,000km 날아가는 컬럼비아
호의 옆을 지나치는 모습입니다 아
흑기사 위성의 다음 출연 시기는대
20년에서 25년 사이로 예측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이 위상의
실체는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이걸 보고 우주 쓰레기다
버려진 탐사 위성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기도 하고 또 이걸 반박하는
음모론자들은 흑기사 위성이 만약
버려진 위성 고장난 쓰레기라면 어떻게
1960년도 최초 발견 당시 세계
1위 소련의 우주 기술을 한참 능가할
수 있냐며 반박합니다 드레이크 방정
식에 따르면 은하 하나당 지적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은 약 2.5개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밝혀진 은하의
개수만 해도 1천억 개가 훨씬 넘죠
이렇게 따지면 흑기사 위성이 정말
외계에서 보낸 거라고 해도 크게
이상하진 않는데요 하지만 저는 답은
항상 가까이 있듯이 정답을 외계에서
찾을게 아니라 혹시 먼 과거 우리
지구의 고도의 기술을 가졌던 선대
일류가 만약 존재했었다 men 이게
혹시 초고대 문명의 재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가
했든 확실해지기 전까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