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명의 숨은 주역! 석유화학의 놀라운 비밀! 물질의 시대를 이끈 석유화학! (한국화학연구원 박지훈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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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케미포비아, 화학공포증을 가지고 있을까?
태초에 지구도 스스로 전기화학 실험을 했다?!
생명체가 화학 실험의 결정체다?
현대 문명을 이끈 석유화학! 석유화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한국화학연구원 박지훈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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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최하람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한국화학연구원 박지훈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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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놀라운 건 왼쪽 위에 보시면
저희가 이제
1937년에 캘리포니아 롱비치
근교에는 시그널 힐입니다 저걸 이제
현재 사진을 찾으면 현재 거기 엄청난
야경과 도시가 나와요 그런 지역인데
저기 삐죽삐죽 솟아 있는게 나무가
아니라 저게 다 이제 유정입니다 그
아 진짜 나 나무인 줄 알았어 저도
나무인 줄 알았어요네 다 시추를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쿠랑과 랜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오늘 저는 이렇게 지속
가능한 문명이라는 커다한 주제를
화학으로 한번 풀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가 아픈 이유와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화학의 입장에서
이제 약을 투여하다이 어떻게 해 볼까
좀 고민을 해서 만들었는데 앞에 그
만들어 주신 음악들을 듣다 보니 제
마음속에 있었던 키워드가 있습니다
화학은 결국 사랑이 아닌가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이렇게 묻어가는 거죠
아 그 키워드가 거기 딱 묻어나서
저도 어떻
준비를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어
제가 몇 가지 그림들을 준비를 했어요
아 화하면 MSG 그래서 요거 보시면
다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거 아닙니까
MSG 맛소금 없으면 못 먹죠 오늘
하루 종일 드셨을 거고 그다음에 지금
보고 계신이 CPU 제 화연의
슬로건이 있어요 그니까 세상은 꿈꾸고
화학은 실현한다 요즘에 이제 AI
엄청 오늘도 이제 뭐가 발표가 됐죠
오늘 다들 이제 AI 꿈을 꾸지만
실제로 그거를 주동하는 저 CPU
화학 소재죠네 물리학 나오신 분들은
이또 물리다 양자 역학이다 이러시면
어 뭐 물리 수도 있고 양자 역학이
수도 있습니다 다지만 그리고 왼쪽
아래 이제 여러분들이 화요일 목요일
10시만 되면이 도파민 중독에
이끌려서 그죠 유튜브를 키시 안대
과학을 찾아서 이걸 지금 또 보고
계시는데 이런 것들 그다음에 맨 끝에
손흥민과 케인이 기사가 나오면 항상
나오는 단어들이 있죠 케미스트리
결국은 이것들을 묶을 수 있는 단어
케미스트리 얼마나 긍정적인 단어들
여기 보면 이게 딱 사랑이라는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옛날에 제가 곽재식
작가님하고 방송을 할 때 곽재식
작가님이 또 화학과 카이스트
출신이잖아요이 세상은 다 화학이
그래요 뭐 예를 들어 랩장 님과 저거
뭐가 좋다 그러죠 케미가 좋다라
그러잖아요 이런게 케미가 안 쓰이는
데가 없다 뭐가 좋을 때마다 케미라고
한다 그래서 세상은 다 케미다 화의
한자로 화도 사실 조화롭다 할 때
이제 도파민이 신경을 연결하는 연결
고리 사랑을 할 때도 너와 나의 이제
연결 고리가
들이 결은 다이다 제가 이제 이런
얘기들을 하는게에 대한 이미지가 사실
너무 안 좋아요 제가 지구를
끌어드리고 뭐를 어렸지만 화학은 딱
이미지가 이렇습니다 특히나 이제
왼쪽에 근데 이게 사실 정말 화학을
하시는 분들은 어우 저희 이렇게
유용한 물질들 저거 없으면 저희 굶어
죽죠 뭔가 제초제 농약들이 사실 저거
없으면 아마 병충해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거예요 근데 예 저희가 다
하죠 근데 그거랑 이제 오른쪽에
보시면 온갖 케미컬이 나열이 돼 있
아 보기만 해도 답답합니다네 보시면
저 소화하시는 분 옆에 보면 애시드
애시드 애시드 보이죠 온통 산들이
들어 있고요 맨 아래 보면 에틴
가스가 들어 있습니다 발성 가스가
들어 있죠네 어 이런 표들을 보면은
어 무화 이렇게 이용하거나 생각보다는
이렇게 무섭다 이게 우리를 좀
먹는구나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케미포비아고 합니다 화학에 대한
공포증 화학이 들어가면 좋은게 없어요
근데 지난번에 이제 최용 박사님
나오셔서 유기농 얘기를 하셨잖아요네
유기농도 다 화인데 유기농은 또 되게
좋은 것처럼 얘기가 되죠 근데
요것들도 반전이 있습니다 사실 여기
있는 성분이 바나나에 들어 있는
성분들이 앞에 보여 드린 농약에 있는
성분이 아닙니다 바나나에 있어서 물도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온갖 이제 슈가
당들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
애시드라 했던 것들이 결국은
아미노산이나 아니면 지방산 그이고 잘
보시면은 좋은 것들 뭐 조금 보입니다
오메가도 보이고요 아 저걸 그러니까
우리가 바나나를 먹으면 오른쪽에 있는
모든 화학 물질들을 섭취하는
거네요네네 그것들을 다 먹게 되는
거죠 여기 보시면 뭐 토코페롤 뭐
이런 거 딱 이게 뭔가 화장품 느낌
나면서 좋지 않습니까 오메가 3 이런
거 다 좋고요 바나나는 농약이 아니라
농약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학이
농약이라도 거죠이 역시 쉽지 않아요
이렇게까지 보여 드렸는데도 바나나는
농약이 다가 나오는 걸 보면
그럼요네네 어 저는이 그림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뭔가 삭막하고
환경에 뭔가 큰 위험이 끼치는 거
같고대 형 화학 공정이 주는
이미지예요 저도 사실 화학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똑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에는 아 나도 저런
거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는 이게 굉장히
부정적이고 요게 사실 어디에 이제
기사의 배경으로 쓰인 건데 보시면
기후변화의 행동을 방해하기 위해 이게
이제 오일 회사들이 사용하는 속임수를
알아내는 방법이라는 기사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걸 보면 아까 이제 랩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후 변화도
여기서부터 시작되고 뭔가 우 하고
아무하고 이렇게 디스토피아를 나타내는
거 같은 이제 그런 이미지인데 앞에
열심히 제가 이제 화학은 사랑이다
좋은 이미지 막 박았는데 사실 실제
이미지는 다 일로 흘러가요 굉장히
우울하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약간네 과연 진짜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는 것들인가
확은 진짜 그렇게 우울한 상황인가
그것들을 좀 다시 한번 살펴보기
위해서네 한 40억년 정도만 조금
이제 돌아가 보려고 해요 생명
유기물은 도대체 어떻게 탄생을 했을까
연히 예상하시겠지만 화학이 잘
났다라는 하려고 합니다 태초에 지구가
전기 화학 실험을 했습니다 지구의
관점에서 여기 계시는 이제이 그
스탠리
밀러라이트 이라든가 암모니아 아든
아니면 시아나 같은 것들이 존재하고
그다음에 당연히 수부는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번개가 치고 고열이
있는 상황에서 실제 이런 것들이 합
유기물이 만들어질 수 있는 조건인가
그래서 그것들을 좀 따라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는 이제 스태니
교수님이 쳐다보고 있는게네 50년쯤이
지나서 다시 이제 제현한 실험인데
전기 방전으로 번개를 제현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 상태에서 이제
번개를칩니다 근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고요 하루 정도 지나니까
뭔가 이제 생기기 시작하고 한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막 이제 핑크빛에
붉은색에 뭔가가 막 생겼어요 사실
핑크빛 붉은색 이런 거 저희
화장실에서도 많이 생기는 그런 건데
그거랑은 조금 이제 다르게 유기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생긴 유기물들을 보니까 실제로
아미노산 종류들이 생기는 것들을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인류는 지구가
전기학 실험을 통해서 만든 유기물
생명체에서 이제 시작이 됐다 요런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물론
요거에 대해서 이제 반대를 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이게 이제 그
민감한 영역이라서 더 이상은 이제
얘기는 힘들지만네 하지만 저는 저렇게
믿고 있습니다 저도 저렇게 믿고
있고요과 만이냐 이것들을 검증을 할
수 있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요번에는
아 전기 학은 좀 그래 여러 학으로
보여 줄게 지구의 바닷 속에 보면
지금도 이제 열수 분출 공이라는게
있어요 마그마에서 있던 것들이 뜨거운
바닷물이 틈 사이로 스며들었다가
고온의 압력과 열에 의해서 주변에
이제 금속들을 같이 녹여 갖고 뿜어져
나오는데 여기서 이렇게 이제 h2s고
돼 있는 황화수소 이런 물질들이 같이
나와요 근데 저런 것들은 기존에
대기에는 없었던 강력한 이제네 환원성
분들이라서 그것들을 이용해서 여기
오른쪽 아래 보시면 이렇게 이제
바다를 표현한 바로 아래 CO2
co2h 개미산 형태로 바뀌는 것들을
확인을 할 수가 있어 개미산을 가장
간단한 산의 형태인데 개미들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안 해봤는데 옛날
어르신들이 개미의 은고를 이렇게 빨면
톡쏘는 맛이 난다라고 했는데 진짜
개미들이 갖고 있는 포미 시드인
개미산이라고 부르는 포미 애시드라
합니다 그런 것들이 실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고요 여기서도 이제
최근에 일본 연구팀에서 조사를 하다
보니 실제로 여기에 열만 있는게
아니라 미세 전류가 흐른다고 합니다
왜냐면 금속들이 이온이 돼 가지고 막
분출이 되다 보니까 서로의 그런 이제
이온들이 나눠지다 보니까 그 사이에서
미세 전류도 흘러서 여러 학 반응만
되는지 알았더니 이제 전기학 반응도
같이 일어나는 그런 상황들 그래서
요런 상황에서도 생명체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이제 작은 유기물들이
만들어질 수 있고요 최근 에는 그렇게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좀 길어진 rna
이런 것들이요 사이에 껴서 길어지는
메커니즘도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기 길어지면
자기들끼리 복제도 좀 가능하고요 근데
이렇게까지 해도 여전히 좀 못 믿겠다
싶어서 아예 외계에서 합니다 지구가
아닌 데서도 했는데 되더라 이렇게
철저하게 우주가 이제 검증을 했습니다
생명은 화학에서 터 왔다고 죄송합니다
생물과
교수님들께네 실제로게 이제 호주에
떨어진 암석이 머치슨이라 지역에
떨어져서 이제 머치슨 암석이라고
붙었는데 여기서 긁어서 조사를 했더니
여기에도 다량의 이제 아미노산들이
발견이 됐고요 그 아미노산이 신기한게
여기 이제 제가 빨간 박스를 쳤는데요
조 점의 개수가 그 발견된 아미노산의
이렇게 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양들이 지구에서 그 방전 실험이라는게
앞에 이제 스탠리 밀러 교수님이
하셨던 방전 실험에서 나오는 거랑
약간 이제 대동소이 합니다 크게
다르지 않고 경향성이 유사하게
나옵니다 그니까 이게 우주에서
만들어진 우주의 환경 이라 하더라도
혹은 뭐 생명의 기원이 우주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과정들이 실제로는
인위적인 합성 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 우주에서도 어 너도
되네 하고 예 검증을 해 준
것들이고요 실제로이 운석이 또 저도
이제 공부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40억년 정도가 아니라 한 70억년
정도 된 우주 먼지도 끼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지구보다
더 먼 옛날부터 제가 딱 40억
년까지는 돌아가려 그랬는데 조금 더
갔어요 한 70억년 년전에도
우주에서도 가능했다는게 있어요
그리고이 운석이 떨어질 때 그 고온과
고압 공룡은 다 죽었는데 얘네들은 왜
살아 있어 예 어떻게 괜찮지라는 거가
있어서 또 체코 연구 팀에서 그런 걸
제현을 했어요 엄청 고온과 고압을
걸고 레이저도 쏘고 엑스레이도 쏘고
자외선도 쏘고 그런 환경에서 했는데
오히려 거기서는 rna 이루는 핵산
내 종류가 발견이 됐 그니까 산소가
없는 조건이라면 얘네가 타버리는
것들이 아니라 그 조건에서 오히려 더
높은 밀도에서 네 공룡은 아직 안
죽었죠 새로 살아 있습니다네 그래서
충분히 이제 생성될 수 있다는 것들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40억년 동안
행해진 것들을 화학 실험을 지구가
열심히 합니다 뭐 40억년 동안
열심히 지구를 했더니 프로덕트이 엄청
많이 생겼죠 앞에 이제 공룡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이제 여기서
또 공용부 시작하면은 화학이 아니라서
거기는 이제 생물의 영역으로 넘겨
두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와 같은 인간
인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40만
년 전 정도로 돌아가 봤어 입니다
여기는 공주 석장리 있는 화학
실험실이 예 여기 보시면 이분들이
무엇을 하고 있냐면 열화학 전환과
사화 반응에 대해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게 저 사람들이 하는
거를 인식을 해야 실험 아닌가요 어
뭐 지구는 인식을 했을까요 어 그러네
석사 때 인식을 하고 하셨 아 야
요거 반박을 못 하겠다 야 이거
반박을 못 하겠네 결국 저것도
실험이다 와 인정 저도인지를 못하고
했습니다 지금도 사실인지를 정확히는
못하는 거 같은데 다시 그림으로
돌아가시면 실험을 하고 있고요 저
뒤에 이제 학부생들 보이시죠 여전히
이제 연소 실험이나 산화반응 실험을
못 하니까 생고기를 먹고 있고요 여기
이제 교수님도 보이시죠지도
교수님네지도 교수님은 반응이 잘
갔는지 이제 드셔 보시고 계시는게
아니라 실험을 검증하고 계시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적극적으로 우리가
여학 전화및 산화 반응들을 활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근데게 사실 큰의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람이 익혀 먹기 시작하면서 몸을
데울 필요도 없고 소화도 빨리 되니까
먹는 양에 비해서 이제 에너지가 남는
거죠 그니까 그걸로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시작하고 그분들은 불도 있으면서
옷도 따뜻하게 했고 저 뒤에 계신
분들은 불도 없으면서 옷도 죽게 있는
이제 그런 상황들을 맞이하게 되죠
그래서 결국은 여기서 저희가 얻어낸
열학 전환 반응 그게 앞에 누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마이아르 반응이
맞습니다 지금 이미 이제요 아래 두
개 저 잔네 노란 액체 아까 이제
연구비 크게 싸 주신 분들이 아마 저
실험을 하고 계시겠죠 이게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분해되는네 이런
것들을 좀 몸소 이제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고요 낮에 이제 또 왼쪽
위에 있는 저거 갈색 액체 예 많이
드셨을 거예요에서 어떤 느낌인지 뭐
이런 것들 이제 많이 드실 텐데
사실요 마이아르 반응이라는게 간단하게
보면 상당히 간단합니다 음식에 들어
있는 당이지 전환될 수 있는 포도당과
그다음에 단백 질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아미노산들이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맛을 만드는 건데 여기 보시면
포도당고 시스테인이 붙으면
고기향이납니다 그럼 요거를 섞어서
마이아르 반응을 만들어서 아무데나
넣으면 고기맛 빵도 만들 수 있고요요
반응들이 사실 간단하게 말씀은
드렸는데 아직까지 이제 정확하게
이것들을 다 밝혀내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요것들이 실제로 보시면 이제
제가 일부러 이제 요거를 그냥
넣는데이 보시면 어딘가가 이제 하나씩
붙어 가기 시작합니다 슈가와 아미노
그룹이 붙어서 뭔가를 만들죠 끝에
가서 이제이 붙어 있는 것들이 보이실
거고요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이제
맛이 나는 것들을 일부러 오른쪽에
보시면 어 저런 굉장히 혐오감이 들
수도 있는 이런 화 구조들이 사실
그런 맛들을내는 거예요 첫 번째
파이라인 이런 것들 보면 이게 이제
쿠키나 아니면 이제 익혀진 거 로스팅
된 것들에서 나는 맛들이 뭐 그다음
거는 이제 뭐 너티 ES 나는 거
그다음에 쓴맛 뭐 카라멜 맛 이런
것들이 요런 구조들이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져 향을 내게 하는 것들이죠
생각보다 사랑스러운 들이죠 아 없으면
안 되는 들이죠 없으면 안 되는
들인데 막상요 구조를 주고선 맛을
보겠니 하면은 맛을 보시겠습니까 제가
물 컵에다가요 그림을 붙여 놓으면
요거를 드실까요 저 위험한 물질인 줄
알고 안 먹죠 당연히 안 먹죠 아까
보시지 않았습니까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아마 붙여 놓으면 안 되실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사실 우리
삶에서 그니까 뗄려야 뗄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삶 자 인데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에 것처럼 이제
화학 포비야 뭐 이런 것처럼 굉장히
이제 안 좋은 어 취급을 당하고 있죠
그리고 아까 이제 그 석장리 랩에서
했던 또 다른 실험 이제 산화 반응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산화
반응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실제로는 더
아시는 표현은 이제 연소 반응이죠
물질이 빛과 열을 방출하면서 산소와
격렬하게 반응하는 산화 반응인 거죠
그래서 산화 반응을 하려면 당연히
산소가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연료가
필요하죠 두 개를 반응시키면 우리가
얻고자 하는 건 이제 열과 빛이고
실제로 그 과정에서 CO2 발생을
합니다 드디어 이제 등장하기 시작하죠
지구를 아프게 하는요 CO2 예
발생을 합니다 그러면은 인류가 실험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석장리 앱에서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학원생 한
분이 밖에 나가서 고기 들고 있죠 어
고기 말고 그 땔감을 들고 옵니다네
땔감을 들고 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연료를 어떻게 얻는지 얼마나 쉬운
연료를 쓰는지가 중요해지게 되는 거죠
자 여기 이제 연료 가 넘쳐납니다
연료 어디 있는지 보이시죠 무슨
색깔이죠 연료가 왼쪽에서 보시면
초록네 다 초록 색깔들이
연료지배형지고 오고 했습니다 저렇게
이제 직접 가져와야 됐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쓰다 보니까 발생하는 CO2
양도 한정적이었습니다 왜냐면 저
나무는 CO2 먹고선 저 나무가 됐죠
그거를 저희가 다시 연료로 떼서 트를
방출을 하면 또 나무가 먹겠죠 이미
이제 순환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 누군가는
아까 그 그림에서 연료를 딴 데서
봅니다 땅속에서 연료를 봅니다
연소반응의 최고의 연료인 석유를
드디어 획득을 하게 됩니다
1800년대에네 이분이 실제로는
과학자는 아니시고 철도 관련
종사자라고 하시더라고요 실제 이제
요거를 개발하시는 분들이 아 석유가
찰 개발되면 철도의 힘을 비르 쉽겠다
해서 저분을 고용했는데 실제로 저분이
보시면 제가 이제 드 브레이크의
어리석음이 했는데 여기 왼쪽에 있는
풍경이 실제 이제 저분이 석유를
채굴한 데데 저기 석유가 나올 거라고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하시지 저는
그게 더 궁금한데 제가 이제 500
회라고 했는데 정확하게 숫자는
모르겠어요 근데 몇 백회를 땅을
뚫어서 계속 하다가 뭐를 근거로
뚫었어 원래 이제 석유가 전혀 없던
물질들은 아니었고요 자연적으로 이렇게
새어나와서 그것들을 뭐 옛날에는 이제
주술적인 의미로 좀 썼고 그다음에도
일부 이제 사용을 하기는 했던 거
같아요 이제 그랜
모르겠어요 저도 이거는 지질 신
분들에게 한번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저도 궁금합니다 도대체 무슨 용기로
계속 저렇게 뚫었을까 처음에 이제
굴착 기술도 없어서 조금 들어가고
이제 망가지고 막 파지지 않고
그랬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셨어요 이분이 이제 케미스트
아니지만 계속 이제 트라이를 열심히
하셔서 이렇게 됨으로써 이제 드디어
이제 석유가 활용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또 놀라운 건 왼쪽 위에 보시면
저희가 이제
1937년에 캘리포니아 롱비치
근교에는 시그널 힐입니다 저걸 이제
현재 사진을 찾으면 현재 거기 엄청난
야경과 도시가 나와요 그런 지역인데
저게 삐죽삐죽 솟아 있는게 나무가
아니라 저게 다 이제 유정입니다 그
아 진짜 나 나무인 줄 알았어 저도
나무인 줄 알았어요네 다 시추를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게 이제
미국이 빨간 맵이라는 그니까 무한
맵이라는 증거이기도 한데 저렇게 이제
그 캘리포니아 서부에서 금만 나온게
아니라 금 다 캐고 났더니 석유가
저렇게 나오면서 엄청나게 무한 진짜
무한 맵이네 그렇게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석유를 저희가 사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이제
연료로서의 난방 그니까 열을 줄 수
있는 연료로서뿐만 아니라 너무나 이제
활력이 세니까 그것들을 가지고 가열을
하면 팽창을 하죠 그러니까 연소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기 시작하는게 이제
내연 기관 맞아 그걸 이제 석유를
직접 쓰기 시작하는게 이제 내용
기관이 훨씬 더 효율적인 그래서
석유로 움직이는 수송 기관들이 발전을
합니다 뭐 이거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안 드려도 아마 충분히 아실 거예요
이게 인류를 어떻게 바꿨는 이제
지금의 우리를 어떻게 바꿨는지 충분히
아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것들을
조합을 하다 보니 왼쪽 아래에 있는
것처럼 이제 앞에는 되게 우울했지만
저렇게 보면 멋있지 않습니까 엄청
멋있는 석유화 공단이 이제 했죠
저것들이 단순하게 석유 그니까 화학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실 적 큰
것들을 운전을 하려면 엄청난 동력이
필요하겠죠 그 필요한 것들이 결국은
저런 이제 기관들 내연 기관이나 이런
기계공학과 더불어서 저런 것들이
됐고요 근데 그렇게 되니까 일자리를
잃은 것들이 생깁니다 저기 이제
주무시고 계시는 두 분이 있는데 한
분은 이제 어린이고 소가 이제 할
일이 없었죠 동력으로 보시면 기존에는
이제 인력으로 하다가 그다음에는 이제
뭐 이제 가축을 이용해서 우리가
뭔가를 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저런게
나오니까 가축이 이제 그런
동력원으로서 쓸모가 없어지죠네
그러니까 이제 저분이 지금은 편하게
쉬고 계시지만 더 많이 쉬시게 됩니다
웃을 일은 아닌데 굉장히 안타까운
일인데이 마이아르 반응의 재료로 다시
쓰시게 되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제 즐기게 됩니다데 먹어 보니까네
우유도 만들어 주시지만 너무 맛있어요
마이야르가 최고의 빌드업이 있네 앞에
보니까 실제로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소고기는 많이 안 먹고 주로 이제
돼지고기 유리로 갔는데네 이제
최근에는 이제 소고기의 소 소비량이
엄청나게 늘었고 소를 점점 점점 많이
키우게 되죠 그럼 이제 문제가 뭐
뭐가 되냐 소는 온실가스의 일종인
메탄을 만듭니다네 소화하는 과정에서
메탄을 만들고요 실제로 그게 이제
소가 방구를 껴서 뭐 온실가스의
13% 메탈이다 그러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요 한 뭐 1 2% 정도
된다고는 해요 근데 이제 소화 하면서
사실
방구보감 지수가 한 20배에서 25배
정도 많아요 똑같이 하나씩 방출이
되면 온실가스 효과를 메탄이 25배
정도를내는 거죠 그 상당히 이제 양에
비해서는 심각한 문제들을 만들 수
있는데 또 한 가지 문제는 저
소고기를 4kg 그러니까 20인분
정도죠 20인분 이니까 실제로 한
10명 정도에 대학원생들은 한네 명
정도가 저거를 먹을 텐데 저거를 먹
만들려면 옥수수 사료를
28kg 수입을 해야 됩니다 근데
옥수수는 그냥 옥수수가 아니라 사실
현대 농업에서 옥수수는 네 석유
키웁니다 실제로 비료를 엄청나게 줘야
되는데 그 비료가 다음에 소개될
석유에서 만들어지는 비료를 줘야지
됩니다 효율성으로 보면 굉장히 안
좋은 거죠 근데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이제 불쌍한 저 같은 대학생들이나
학자들 테 옥수수 사료 28km
먹어라 할 순 없잖아요 그 사람이
이제 맛을 알았는데 혀가 마이아르
반응에 위대함을 느꼈는데 보여 주지나
말든지 그죠 그래서 이게 온실가스
문제 그다음에 석유의 속적인 소비
그다음에 식량 문제에서도 예 이런
여러 가지 이제 문제들이 만들어내죠
결국은 이제 식량 문제까지 왔어요
근데 요거는 이제 상당히 배부른
소리죠 실제로는 엄청나게 배고팠지네
원래는 진짜 배고팠지 지금이야 먹을게
너무나 많아서 그랬던 거지 옛날 같은
경우에는 이거 이렇게 우리가 인류가
무언가를 풍족하게 먹고 산지가 얼마
안 됐어요 진짜로 진짜로 얼마 안
됐어요 예전에 최영진 박사님 최영진
교수님께서 서울대학교 그 비만 할
때네네 그때 나왔던게 얘기가 그 순간
포인트가 있죠 우리가 무언가 비료를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산업 혁명
이후에 터 요렇게 비만의 수치가
생기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꾸란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