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4 ‘제2의 관상’ 목소리가 결정하는 첫인상 호감도 02:27 호감을 주는 매력적인 목소리 내는 방법 06:12 성숙하고 귀티나는 목소리를 내는 간단한 법칙 07:53 “아나운서도 이건 몰라요” 발음 정확하게 훈련하는 법 10:28 ‘간장공장공장장’ 발음 연습해도 개인기에 불과한 이유 11:11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위한 조언
얼굴하고 같은 거 같아요 목소리
하나로 이미지에서 더 호감이 가거나
정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목소리는 나의 제 2의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일에 이걸 돈으로
환산한다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제
목소리가 떨리시는 분들 보면 아
저분은 자신감이 없구나 아니면 탁하는
분들을 보면 어 성격이 되게 강할 것
같다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또
계시더라고요 실제 만나 보면 그런
성격이 아닌데 그런 경우가 또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저희 환자 중에서
목소리를 울 먹이시는 분이 계셨었는데
그 울먹이는 목소리 때문에 고민이
되게 많으셨어요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 슬픈데 사람들이 자꾸 자기가
슬퍼하면서 자꾸 말하는 거 같다고
그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죠
그래서 목소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자신감 있고 신뢰 있고 호감 있는
목소리 하려면 좋은 발성을 사용하지만
또 안 좋은 목소리를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안 좋은 쪽으로 또 많이 가게
됩니다 목소리 같은 경우에는 되게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요이 사람의
나이이 사람의 성격 성향 출신 지역
그니까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있죠 알지 못하게 우리들은 목소리에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관심 있는 주제가 호감
있는 목소리를내는 법 신뢰 있는
목소리를내는 법 이런 거 같아요
우리가 한 번도 뵙지 않았던 그런
분들을 전화 통화에서 했다가 어
이미지에서 더 호감이 가거나 깜짝
놀라는 경우도 또 많이 있죠 목소리
하나로 정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목소리는 나의 제 2의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상시에
발성에 대한 목소리에 대한 그런
관심은 하나도 없다가 이제 갑자기
면접이나 입사 시험이나 이런 걸 볼
때 갑자기 기 이제 고액의 이런
스피치 학원에 등록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신 거 같은데 목소리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비법이 있어서 그런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
몸에 균형이 잡혔을 때 그런 소리가
나는 것이거든요 스피치 학원에서
화술에 대한 것을 배우는 거는 저도
되게 찬성하지만 목소리에 문제 있으신
분들이 이제 스피 차원에 등록을 하셔
가지고 병원으로 또 다시 내원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세요 제가 병원에서
근무 살면서 만났던 환자분 중에 어떤
분이 계셨냐 어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신 분이 계셨어요 치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 분이 계셔서 제가
이런 질문을 했었습니다 만일에 이걸
돈으로 환산한다면 어느 정도를
투자하실 수 있으시겠어요라고 했더니
전재산이 이렇게 얘기하신 분도
계셨어요 그래서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
계신 분들은 병원에서 발성 훈련을
조금 하신 다음에 그런 스피치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나를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게 첫
번째인 거 같아요 내가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호감가는 목소 소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손을 여기다 딱대
보시면 차갑다 할 때는 정말 차 차
찬 바람이나 차갑다 근데 뜨겁다 할
때 뜨겁다 하면 따뜻한 바람이
나가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목소리를
호감 있게 하려면 따뜻한 웜톤으로
발성하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안녕하세요 보다는 안녕하세요
이렇게 호흡을 많이 사용하고 거리감이
충분하고 사실 속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말을 할 때 안녕하세요
이거랑 안녕하세요 제가 어쩌고 저쩌고
막 이렇게 막 급한 말씀을 하면
오히려 호감도가 이렇게 떨어지게 되죠
저희 병원에서 목소리 를 안녕하세요
이렇게 힘을 주는 사람도 그걸
보완하는 방법으로 앞에 h 사운드를
집어넣는 거죠 하프 마는 하마 하나된
형제 할머니 할아버지 이런 식으로
부드럽게 h 사운드를 넣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할머니 우리가
구연동화 하듯이 옛날 옛날에 한
아이가 살았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그런
습관을 들이면 속도도 조절할 수 있고
부드러운 톤으로 호감 있는 목소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천천히
연습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점을
찍으면서 메트로놈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안녕하세요 제가 무엇을
어떻게 왜 이런 식으로 천천히 이제
말하게 하는 그런 훈련도 하시더라고요
흥분 되면은 지나치게 빨라지자아요
우리가 그런 면에서도 말의 속도도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생각할
때 또 항상 이제 생각하는게 복식
호흡이 그러면서 복식호흡으로 이제
말을 하려고 하는데 성악가들의
호흡법을 자꾸 이렇게 적용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우리 성대는
내가 쓸 수 있을 만큼의 호흡 과
성대를 진동해서 이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하게 그렇게
할 필요는 없고요 우리가 물건을 들
때 들기 전에 힘을 줄고 드는게
아니라 들다 보니까 힘이 들잖아요
그런 것처럼 목소리도 사실 사용하다
보니까 점점 힘이 붙어야 되는데 힘
붙어 주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세요
그리고 이미 목을 쥐었지 않아서 안
좋은 목소리를 갖고 계신데 한강에
가서 소리를 들르시거나 아니면 산에서
막 자꾸 이렇게 아 아 막 이렇게
하시는 그런 분들도 또 많이 계십니다
좋 목소리를 먼저 가지려면 호흡부터
편안하게 그다음에 내 표정도 내가
눈이 이렇게 개심 치이 하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고 눈을 똑바로 떠야 되는
거죠 사실 우리 발성이라 하는 거는
전체를 다 봐야 됩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살짝만 입만 삐뚤어져도
이런 소리가 나거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해도 벌써 자기는
의식 못 하지만 어금니를 밀거나
아니면 말을 할 때 턱을 이렇게
내밀거나 이런 안 좋은 습관부터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것을 다 고치면 언제 고치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그런 거를 가볍게
몇 가지만 고쳐도 나머지 거 들이
해결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럴 경우에
턱 내리기 말씀드렸는데 하 이렇게 턱
내리면서 가만히 이렇게 말씀해 보시면
입을 과하게 옆으로 벌리시는 분들은
안녕하세요 이렇게 훨씬 더 안 좋은
발성이 되고 복부를 자꾸 이렇게 쥐어
짜거나 자꾸 안쪽으로 당기면서 이렇게
하면 오히려 발성이 더 어렵죠 옛날에
사극들이 이리오너라 하면 멀리
가잖아요 소리가 이리오너라 걔 아무도
없느냐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런나라
라라 안 나가죠 그냥 우리가 그런
것들을 모방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복식호흡을 많이 오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목을 사용하지 않고
복부로 말을 해야 돼 근데 사실은
어디를 써야 되죠 성대를 써야 돼요
목을 안 쓰고 말하는게 아니라 성대를
써야 되는데 그게 어떤 의미냐면 목
외부 근육에는 힘을 빼고 성대만 힘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을 이제 복부의
힘으로 이제 생각을 하시는 건데
사실은 발성 훈련은 감각 훈련이에요
성대가 다쳤는지 하 하 열렸는지 하
아 진동하는 이런 부분들부터 먼저
익힌 다음에 아 안녕하세요 아 아
반갑습니다 이런 식으로 돼야 되는데
안녕하세요 성대가 붙는지 안 붙는지
모르고 복부에 힘을 주는 거죠 그럴
경우에는 발성에 큰 문제가 생깁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것들 때문에 시간
낭비를 엄청 많이 하고 있고요 사실은
국가적인 낭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미처럼 이렇게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를 가지신 분들은 뭐냐면
숨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호흡을 안
쓰세요 그래서 숨쉬는 거부터
안녕하세요 아 제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호흡 훈련을 좀 많이
좀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입을
오므리고 이렇게 호흡 연습 한 다음에
부 불면서 이제 발 성을 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호흡량을 좀
늘리셔도 그리고 안 내 봤던 소리를
또 많이 내 보셔야 됩니다 작은
소리를 통해서 자꾸 바꿔도 오히려
발성이 안 돼요 그렇게 작은 목소리를
갖고 계신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그런
목소리를 많이 갖고 계시는데 그런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남자처럼
목소리 한번 내 보세요라고 이렇게
권해요 그러면은 진짜 좋은 여자
투유의 목소리가 남게 됩니다 왜
그러냐면 본인들이 생각하는 목소리
말고 다른 소리를 한 번씩 내보내는
거예요 동물 소리도 돼보고 성별이
다른 소리도 돼보고 특히 남성 같은
경우에 불러서 자꾸 말씀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엔 오히려 여성분들처럼
말씀해 보세요 가성으로 한번 말씀해
보세요 할머니처럼 말씀해 보세요
이렇게도 유도를 합니다 애 같은
목소리를 갖고 계신 분들의 특징은
입이 여기 있는 거예요 공명을 여기서
쓰는 거죠 안녕하세요네 이게 아니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우리는
단계별로 다 활용할 수 있죠 발성을
할 때 안녕하세요 이렇게 하기 때문에
목소리가 그렇게 애 같은 거고 이러면
우리가 생소리 얘기하죠 근데 목소리
를 고급스럽게 내려고 하면 살짝
커버링 된 소리 이게 감싸는듯한
목소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다는 감싸듯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의식은 못 하지만 윗입술 까면서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아 근데요
제가요 이렇게 이것 굉장히 중요한
공명 강의이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이렇게 입술만 잘 봐도 많은 부분이
해결됩니다 발음을 잘해야 되는 목표는
당연히 전달력이 있죠 내 메시지의
전달이 데 웅얼거리고 안쪽에서
먹는듯한 소리를 하면 전달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발음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 발음을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어요 배우기는 했어도
이론적으로 배웠죠 오해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복식 호흡하고 볼펜을 이렇게
물고 있으면 발음이 좋아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또
많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되면은
언어 병리학 언어 치료학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없죠 우리가 발음을 하기
위해서는 좋음 점과 좋음 자 입천장에
어디에 부딪혀야 발음 이 되는지
우리가 니은 발음 난나나 이런 치경을
붙어야 되고 자자자 이런데 경국의
가가가 이런 거는 연구의 이런 모든
그런 발성 기관들을 다 사용해서
연습을 해야 되는데 그냥 이제
단순하게 이제 볼펜 물구 발성을 이제
연습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신 거
같아요 그럴 경우에 좋음에 대한 좀
이해가 좀 선행 되신다면 훨씬 많은
효과를 보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발음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입모양이
삐뚤어졌지만 그런 부분들을 이제
개개인마다 다 다르게 하기 때문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허밍을 통해서
발음을 연결하는 훈련을 합니다 그래서
발성을 잘 들어
보시면 하면 우리가 숨부터 먼저
발람이 나가고 진동을 하고이 진동에서
입을 벌리게 되고
우 모음이 되고 그다음에 자음이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같은 패턴을
만들어요 가나다 이렇게 연습하면
오히려 각각의 패턴을 다 따로따로
연습하는 효과가 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 특히 많이 사용하는게 같은
패턴으로 안녕하세요 안녕
하세요 이러면 같은 패턴인데 대부분
잘 들어보면 안녕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되면 다
다른 패턴을 쓰는 거죠 이것을 같은
패턴으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런
식으로 연습을 하게 됩니다 중요한
거는 타이밍 그래서 스케일 발성도
사용합니다
야야야야야
랄라라라라
네네네네네 런 식으로 피아노를 통해서
다양한 음도 활용하는 경우가 되게
많이 있어요 아까 전에 제가 초반에
말씀드렸던 노래하듯 말하기와 말하든
노래하기를 같다라고 얘기했잖아요 아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스피치에서
오히려 노래하는 식의 발성 훈련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요 노래하시는
분들에서는 오히려 화술 조리 있게
말을 하거나 그런 것들도 도움이 많이
되죠 적어도 우리가 예전에 습관은 뭐
20일 만에 고친다 이런 말이지만
사실 습관에 관한 그런 책과 논문들을
보면 적어도 100일 정도를 해야
그렇게 고친다고 해요 목소리도
100일 정도는 해야지 내 거화 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간장공장 공장장 이런 것들을 평상시에
말씀을 하시나요 전혀 안 쓰는 문장을
가지고 연습을 한다라는 건 자음을 잘
하시는 분들이 방송 나가기 전에 목
풀기이 발음 풀기 정도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발음이 안
좋으신 분들은 발성부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안녕하세요에서 다 발음이 좋다가 시옷
발음에서 발음이 세 버린다든지 이런
것들을 개개인으로 잡지 못하면 발성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 발음이
특정하게 어떤 발음에서 마찰음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양수에서 문제가
있 있는지 똑같은 양순음 있도 맘맘마
바바바 이러면 좋은 발송인데 맘맘마
바바바 이렇게 빠지는 분들 이런
것들을 고쳐야 되는데 그걸 볼펜 한
자루로 고칠 수 있다 좋은 방법이
아니죠 얼굴하고 같은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되게 보잘 것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깎지 않은
원석인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턱만 떨어져도 막혀 있는 목만 열어도
호흡만 살짝만 나가도 좋은 목소리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차근차근
어떤 피아니스트 보면은 감히 저거는
내가 할 수 없어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목소리는 많은 분들이
쉽게 생각해요 좋은 목소리를 가지신
분들을 한 번에 가졌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나도 조금만 비번만 익히면
저렇게 좋은 목소리를 낼 수 있어
그래서 이제 고에게 학원을 다니거나
그런 쪽으로 자꾸 이렇게 스키를
찾는데 나의 목소리 찾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제 딸이 이제
일곱살인데 벌써 이제 친구들을 보면
목소리에 문제가 있는 그런 친구들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소리
지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어른이 되었을 때 전혀 다른
목소리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어렸을
때부터 사실은 이것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쩔 때 제가
박물관을 갔는데 앞에 벌써 아동이
이제 딱 목소리를 들었을 때 소화
성대결절 목소리가 딱 들리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보면 태어났을 때는 좋은
목소리를 갖고 우리가 태어나지만 점점
점점 이제 살아오면서 어떤 환경에
접하면서 이제 목소리가 바뀌게 되는데
그런 것들을 우리는 생각을 늘 해야
되는 것이죠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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