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이 휴일 아침에는..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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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6. 13.
k
[음악]
[웃음]
[음악]
아침마다 나와서 이렇게 몇 개씩 따
먹습니다 그냥이 재미로 키워요
[음악]
얘는 한번 익기 시작하면 어 익어
가는 속도를 먹는 속도가 따라 잡지를
못해요 그래서 부지런히 따 먹어야
됩니다 씨가 씹히는 맛이 아주
괜찮아요 이쁘죠
[음악]
음 빨아
타가 곰 붉어지는 시점이 되면 다
익은
겁니다 또 가시가 많아요 그래서 딸
때 조심해야 돼
[음악]
아침에 한 개에서 20개
정도 이걸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돼요 왜 안 되는지
[음악]
아세요 적당히 먹어야지 너무 많이
먹으면
깨져
그래서 한 개에서 20개
[음악]
정도만 옛날에나 요강이 깨졌지
지금은 화장실 변기가
깨지면 이거 사는 것도
돈이야 요건 태양광 조명인데요 밤에
참
이쁩니다 저는 예전부터 를
하면 이렇게 아침에 물 주는 거 이거
정말 하고
싶었어요 아침 햇빛의 비치는이 물이
번쩍번쩍 번쩍하면서 나가는 이거 보는
것도 참
좋고요 파릇파릇한 이파리에 물
떨어지는 거 이것도 참 보기가 좋아요
[음악]
[음악]
풀이 날까 봐 이렇게 제초매트를
깔았어요 기본 반찬 고추는 인제
꽃이며 쳤어 이제 언제
날라 그리고 상추 대파 대파는 그냥
사서 먹고 남은 거 심어 거예요
이거뭐 제가 키운 거 아닙니다 잘
[음악]
컸죠 그리고 방울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이제 맺히기 시작했어요
요렇게 거 언제
커지려나 뭐 내치면 또 금방
큽니다 쭉쭉 크니까 잘
[음악]
달리겠죠 그리고 가지
[음악]
이 가지는 아직도 뿌리가 활착이 안
됐나
봐요음 이렇게 옆에 구멍 파고 비료도
주고 하는데 뭐 얘만 이렇게 느려
얘는 제일 느리네
이거 그다음에 오이 오이는 오이가
제일 잘
자라요 너무 잘 자라고
있어 여기 이제 첫 오이가에 쳤어요
요
정도 좀 더 있으면은 뭐 금방 먹을
사이즈가 되겠죠 나름 잘 달리고
[음악]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거는
적상추 저는 그냥 저 닮은 곱슬머리
추라고 하는데 곱슬머리
상추 딱 매끼니마다 한 장씩만
가져가서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거는
부추 부추가 잘
자라요 요렇게 여기 딸기 심어 놨던
곳인데 딸기 다 캐내고 부추
심었습니다 그리고 시골이다 보니까 뭐
이런 꼬들배기 그냥
자연에서납니다 키웠다 그보다는 그냥요
정도
굵기는 딱 한끼 먹을 때 쌈싸 먹기
딱 좋아요
요렇게 요것도
싸입 이렇게 하얀 진액이 나오잖아요
하얗게 요런게 몸에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아침
먹으려면 큰 입들
위주로 언제 나나 했는데 이게 한번
커기 시작을
하니까 부지런히 먹어야 돼요
먹는
속도보다 얘가 자라나는 속도가 더
빨라 그래서 요즘 같은
계절에는 뭐 시골에 어느 집을 가도
상수 따가라고 하는게 그냥 인사입니다
인사 우리 집 상추 좀
닦아요 전부 다 그래 전부
다 그럼 뭐라
그러겠어요 우리 집 마당에도 많아요
이런다고요 정도에 아 얘도 좀
따야지 요거 톡톡 떨어지는요 손맛이
괜찮아요 낚시에만 손맛이 있는게
아닙니다 고사리 꺾을 때도 손맛이
있고 요런 상추 탁 꺾어 낼 때도
손맛이
있어요요
정도면 한끼 충분히
먹습니다 뭐 둘이서이 정도만 한께
충분히 먹지
뭐 우리 마님은 어제 가서
야 이거 뭔지 아십니까 새이름 비름
이거 효소 단고 먹는다고 이렇게나
많이 캐 왔어요 이건 또 뭐라 이거
깻잎 위에 거
든가 야 깨잎 꼬다리를도 이렇게 많이
다 왔니
시골의 효일 아침은 뭐 좀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좀
게으르게 조금은 좀 민기 이제거 이게
그렇게 입고
싶습니다 어디 갔어 여기
[음악]
있다 앵두도 거 거의 다 따
먹었네 앵두를
너무 많이
따먹었어요 별로 없어
[음악]
이제 여기 더
있다 없는 거 같은데도 또 잘
찾아보면 렇게
[음악]
나와요음 아이고
달다네 앵두를 다 먹을 때쯤 되면
산딸기가 있고 산딸기를 다 먹고 좀
있으면 그다음에 이제
얘들입니다 얘들 포도 포도 아시죠
그냥 뭐 샤인 모스 이런 거 아니고
그냥 그냥 일반 포도에 일반 포도
얘들도 이제이 정도 굵어
졌으면 곧
있겠죠 팔게 아니니까 그냥 익으면
익는 대로 한두 개씩 따먹는 그런
용도입니다
다리를 놓고 이렇게 잘 게 해놓으니까
좋아요 까먹기도 편하고 야 여기
송이가 제일 굵었다
오 어 요놈 각별히 신경 써야
되겠습니다 응 잘
자라라 예전에는 제가 밭이 두
개였어요 여기도 밭이었는데이 밭을
폐쇄하고 포차를 놓는 바람에 어 이제
제 밭은 요거 한
때입니다 엄청나게 넓지 않습니까
그래도 뭐 있을 건 다
있어요 수박 호박 뭐 이런 거는 이제
오두막에서 키우고
있고 요즘 밤에 이뻐서 이렇게 야간
조명을 좀 달아 놨습니다게 밤되니까
참 이뻐요 반짝반짝
하는게
요거는 말 이빨을 닮았다는 뭐 그런
풀입니다
쇠비름이라고 하는데
요거를 가지고서 효소를 담고요
효소 효소를
담그면이 다리 쪽에 절이고 피안통하는
분들 자려고 누웠는데 자리가 절여서
잘못 자는 분들 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런 거 효소 담궈서 먹으면 뭐
금방 몇 분 안 먹어도 저림 증상이
싹 사라집니다
이거는 제가 임상 실험을 한 거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박수]
k
[음악]
[음악]
밥먹자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