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디오 조회수·2024. 6. 13.
살어리 살어리랐다.
청산에 살어리랐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랐다.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산나물 뜯고,가재 잡고,도토리 줍던 유년의 추억들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임을
중년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청산별곡TV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야초 전문 유튜브채널로서
이미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나물,들나물,산약초의
대부분이 하나하나 넘버링되어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종합편을 편성하고 비슷한 식물들의 실물비교를 통해 구별을 쉽게 했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케 하였습니다.
현재(2022년 가을)
한국의 산나물 190종
한국의 들나물 62종
한국의 산약초 128종이 하나하나
고유의 번호로 영상에 담켜 있으며
해당 번호에 대시(-)를 통한 추가번호를 덧붙여 해당 산야초의 꽃이나 열매,씨앗,뿌리 등을 추가영상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들나물 대백과와
한국의 산나물 대백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보실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by 캡쳐활용)
매주 실시간생방송을 통해서 심도있는 산야초공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매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청산별곡TV 이용방법은
유튜브에서 궁금하신 산야초가
다음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아시고
한국의 산나물
한국의 들나물
한국의 산약초 로 검색하시면
이름과 사진이 번호대로 검색되오니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맛과 영양,건강함이 깃들어 있는
우리네 산야초를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시어 가내 두루두루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349-910461-02707 정O기
♡제휴/광고문의♡
[email protected]
♡팬 사서함♡
(18392)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30-10
진안파크자이아파트 102동 903호
안녕하세요
청산별곡 자 어제까지 아 철원에
있었죠 제가 아 한 달 살기
프로젝트에 산야초 탐사 여행을 마치고
이제제 늦은 시간에 지배로 왔습니다
하룻밤 푹 잤고 아 그리고 지금 제가
나와 있는 곳은 충청도 아 지난
봄철에 저희 구독자분들과 함께 여초
탐사 여행을 했던 곳입니다 여긴 한
달살기 아니고요 아 여기 그 지인분들
좀 찾아뵈러 잠시 들렀다가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산에 잠시
들러봤습니다 아 우리가 이런 봄철에
이런 봄철에 이제 아 이렇게 식물들
관찰하다 보면 아 저조차도 이렇게
간혹 구분이 잘 안 되는 것들이
있어요 좀 더 어 좀 더 성장을
해야만 알 수 있는 이제 그런 것들이
있고 또 어떤 것들은 어렸을 때는
이름이 구분이 쉽지만 자라면서
자라면서 점점 모호성을 뛰는 그런
식물들도 있습니다 그런 거 제가 세
가지를 지금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여러분들과 같이 아 한 꺼풀
한 꺼풀 벗겨 보면서 어 그
신비한 산야초의 그 세계를 여러분들
경험하실 수 있도록 세 가지를 보여
드릴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 바로 어이 식물이에요
자 아 우리가 어릴 때는 요거 쉽게
구분이 됩니다 요거는 이제 점점 커
갈 수록에 모호성을 띄는 그런
식물이에요 자 입만 보면 자 이플
욕을 보시면 아 취나물 고도 많이
비슷하
물하고 비슷하고 자 보십시오 뒷장을
볼게요 취나물 중에서 이렇게
뒷면이 흰색인 수리치 너무너무
닮았죠 자 그래서 요거를 이제 수리로
아시고 떡을 해드시는 분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아 충분히 그러시고 남을
거예요 자 하지만 요거는 아 요건
수위치 우리가 치라고 부르는 스위치가
아니고 요건 바로 아 제가 산에나는
경이라고 설명 드렸 바로 뭐죠 멸가치
나무에요 가치도 어 강도보다 이제
많이
컸네요 자 멸가치
아이 가장 쉬운 거는 여러분들 아
멸가치 특징은 바로 입 자루에 있는이
개예요 날개 날개가 있다면 이건
수리가 아니고 바로 가치입니다 수치는
이런 입자에 날개가 없어요 자
그리고이 뒷면에 지금 여러분들
화면상으로는 뭐 아주 그 처럼 이렇게
하얗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수리치 같은
경우에는 이거보다 훨씬 더 흰색이 더
짙습니다 아 근데 이제
이렇게 개별적으로 이렇게 만나셨을
때는 아 충분히 수리치 떡치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요거는 입자에 날개가
있는 바로 멸 가치입니다 이것도
나물로 맛있다고
말씀드렸어요 댓글 통해서게 데쳐
놓으니까 좀 쓴맛이 난다고 하시는데
쓴맛도 맛에 종이고 어 대부분
나물들은 다 또 쓴맛이 나는게
특징이죠 아 대쳐 가지고요 무침을
하시거나 볶음을 하시면 가을에서
이렇게 드시게 되면 그런 쓴맛은 많이
사라지거든요 거의 느끼실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더군더나 묵나물을 해서
드신다면 묵나물 특유의 향이 아주
좋은 그런 나무로서 드실 수가 있죠
자 요거는 여러분 수리치 떡치 수리치
아니고요 요거는 입 자루에 날개가
날개가 달린 바로 멸가치 나물입니다
자 렇게 하나 소개를 드렸고요 자
지금 멸가치 어땠어요 어릴 때는
구분이 쉽지만 점점 잘하면서 잘하면서
수리치 비슷한 특징을 가진 식물이었다
또 하나를 보여 드릴게요 자 그
당시에도 어 처에 왔을 때
아요
마디마디에 마디마디에 반점이 없는
그런 특징을 가진 식물 그래서 제가
궁궁이 아 궁궁이 갔다고 이제 우리
이제에 같이 오셨던 우리 밴드
회원분들께 말씀은 드렸으나 자 그
당시에는 모였어요 근데 이렇게 성장을
하고 나니까 더
완연해지고 궁궁이
맞습니다에 미나리 속에 속하는 식물들
몇미리 그리고 강활 지리강활 예
그리고 어 제주 사체 아 그리고
신감채 요런 것들은 마디에 점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요거는 점이 없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붉은 빛이 돈는
바로 궁입니다 자 근데 그 당시에
이제 궁궁 거 라고 제가 100%
확신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아 궁궁이
제가 경험한 궁궁이 전부 다 계곡에
물 바로 옆에서 자라는 그런 것들만
보다가 물론이 옆에도 계곡이 하지만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는 약간
좀 아 약간 좀 그 건조한 요런
곳에서 이렇게 무리지어 잘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궁궁이고 제가
100% 장담을 하지 못했습니다만
이렇게 성장을 하고 나니까 예 궁궁이
모습이 보이네요 자 이렇게 궁궁이
대가 아주 붉은 이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마디에 살짝
있는 듯 없는 듯 그
미나리 속에 식물들과 유사한 그런
면들도 간혹
보입니다 자 궁궁이 궁궁이 어디
어디에 이용을 했었죠
궁궁이 아 천궁 대용으로 이용을 해
온 약재에요 아로부터
이제이 중요한 약재들은 전부 다
중국에서 수입을 해서 썼었습니다 아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 자생하는 이런
약초들 중에 중국에 있는 약초를
대신할 수 있는 걸 찾아보자 해서
천국 대용으로 대용으로 이제
우리나라에서 찾게 된게
바로이이이이
궁궁이 그래서 이제 아 궁궁이 화제죠
화제 천궁이 화혈 역할을 하잖아요 아
그래서 이제 당귀가 피를 만들어 주면
최고의 보혈제 당귀가 피를 만들어
주면 그 만들어진 피가 사지 말단까지
잘 돌 수 있게 해주는게 천국 의
역할인데 이제 약재들이 비싸다 보니까
요거 이제 대신 찾은 거야 궁궁이 예
화제 아 단기도 마찬가지죠 아 중국산
중국에 있는 원종 당귀가 이제
구하기가 어려워지니까 우리나라 참당귀
이제 찾은 거야요 식물체가 다릅니다
여러분 식물체가 다르지만 같은 역할을
하는 것들 찾은 거야 근데 이제
아 단기 같은 경우엔 오히려 어
중국에 잘하는 중국 중국의 단기보다
오히려 오히려 효능이
훨씬 좋고 그리고 또 데쿠르신이라는
또 특별한 물질이 들어 있어서 뇌혈관
질환에도 아주 좋은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하죠 자 요거는 바로 궁이가
맞습니다 이렇게 잘하고 나니까 또
모습이 완연해 졌네요 그때 참석하셨던
분들 궁궁이 제가 100% 확인을
합니다 자 여기도 이제 궁궁이 들이죠
여긴 전부 다 궁이에요
면 것도 아까 제가 궁이지 미나리
속에 속한 식물들과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간혹
이렇게 옅은 이런 미나리 속의 특징을
살짝 보이기도 하네요 제가 먼저
이렇게 계곡에 어느 계곡에서
보여드렸던 것도
아 제가 강화로 설명을 드렸었는데 아
그것도이 궁궁이 자 여기도 보시면
궁궁이 미나리 속처럼 이렇게 아주
진하지는
않은 런 마디에 예 런 반점들이
없잖아 있네요 아 것도 또 새롭게
저도 또 알게 됐네요 이렇게 계속
식물들의 한해 사리를 관찰하면서 어
저도 계속 아 배우고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자
궁궁이 궁궁이
있고요 자 또 이렇게 아 또 보다
보면 자 누가 봐도 요거 전호 아아
그죠 근데 꽃이 꽃이 아주 작아요
제가 좀 확대해
볼까요 자 여기 전후 하면 꽃이
어때야
돼요 다섯 장 중에 입장
하나가 바깥에 있는 입장 하나가 커야
되는데 이건 전체적으로 아주 아주
작아요 오밀조밀하고 그 이게 전는
아니란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만보면
꺼칠꺼칠 하죠 요거는 상자입니다
물론 여러분들 뭐 전를 나로서
약초로서 조화들 하시지만이 사상자도
못지 않습니다 아 나물로 전부 다
이용을 하고 있고요 또 사상자 씨앗은
또 오자 중에 하나죠 우리 남녀의
전기를 키우는 그런 아주 귀한 약재로
사용이 되는
사상자 자 줄기를 만져보시면 그냥
한방에 기억이 돼요
칠합니다 그리고 이제 전호 같은
경우에는 털이 있는 털 전오도 있지만
털 전호가 아주 털이 좀 아주
치밀하지 하지만 부드러워요 그 털이
부드럽 부드럽습니다이 일반 전로는
아주 매끈하지 그 줄기를 만져 봤을
때
거칠다 그러면 사상자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자 렇게 아 멸가치 하고
궁궁이 그리고 사상자 이게 여러분들
헷갈리실 수 있는 예 저조차도 헷갈릴
수 있는 그런 것들 이렇게 하해 사리
공부하면서 아 이렇게 확실히 알게
되는 순간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또 저는 이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