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출시 확정된 기아 신형 SUV.. 스포티지 쏘렌토 긴장해야겠다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23 팔로워
2024. 5. 28.
요즘 ev3 덕분인지 전기차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좀 살아나는 것
같죠 아무래도 기존에는 없던 가성비
모델에 국내 시장에서도 인기가 좋은
suv 형태로 나온 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현대 기아차가 어떤
회사인가요 EV 3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내년에 출시되는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이 공개됐고 여기에도
사람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년 내
출시되는 보급형 전기차에는 어떤게
있고 이게 차주들 테 중요한 이유는
뭔지 이런 얘기들을 해보려 합니다
[음악]
요즘 언론에서 전기차 캐즘이란 표현이
정말 자주 나오죠 이게 사전적 의미로
말하면 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둔화를
말합니다 비슷한 말로는 과독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걸 이겨내기 위해
현대차 그룹도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뭐 이렇게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EV 3는 지금
3천만 원대 가격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사실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내내내 출시될 신차들 공개됐습니다
원래 올해 출시 예정이라고 이야기가
나왔던 24랑 ev5 같은 중소형
전기차를 내년에 순차적으로 투입할
거라고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어
역시 전기차 캐즘을 돌파하려는
전략인데 기존에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발표가 됐을 때는 가격이
살짝 애매한 감이 없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시장을 기준으로
본다면 가격 경쟁력을 위해 꽤 많은
노력을 기울일 걸로 보입니다 송우성
기아 사장이 지난 ev3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EV 6와 EV 9은 얼리
어댑터 층에서 사랑받았고 EV 3는
얼리 머저리 층을 공략하는 차종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이 소리는 뭐냐
EV 3부터는 다수의 사람들 대중
소비층을 공략할거다 이런 뜻이겠죠이
발표 다음으로 나오는 차들이 24와
25인 거잖아요 사실이 차들만 출시가
되는 시장이라면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기아도 어쨌든 판매량이 잘 나와야
하고 전기차는 돈이 되는 차이기
때문에 잘 팔려야 좋은 건
당연합니다이 소리를 왜 하냐 한국에는
기하면 있는게 아니죠 물론 그룹
단위로 본다면 현대차 그룹이 본질이기
때문에 현대 기아차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모델 단위로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23부터 25까지 경쟁
상대가 너무 많습니다 당장 소형차
쪽으로는 테슬라도 모델 2를 출시하려
하고 있고요 좀 더 위쪽으로 는
kgm이 토레스 픽업 트럭과 kr10
전기 모델을 내놓을 예정이고 좀 더
위로 올라가면 테슬라 모델 y 같은
차들도 경쟁 상태가 됩니다 즉 evv
3는 시작일 뿐이라는 말에는 ev3
이후로 다양한 전기차가 출시된다는
것뿐만 아니라 evv 3를 시작으로
대중 전기차 경쟁도 본격화 될 수
있다는 말 또한 포함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 영상에서 23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던 겁니다이
대목에서 살짝 짓고 넘어가자면 아마
분명 전기차 인프라 관련 지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건 지난
영상에서 너무 많이 했으니 이건 관련
영상들을 참고해 주시면 되고요 이게
해결됐다는 전제 하에 해외 시장도 좀
엮어가면서 살펴 보자고요 일단 한국
시장은 이제 특징이 명확합니다
기준에는 테슬라 같은 브랜드만 저가형
전기차다 모다 해서 수요일을 끌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기아가
본격적으로 보급형 모델를 출시하면서
국산차 또한 보급형 전기차 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들은 가격 경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국산차 쪽은 kg 하고 르노
코리아가 있을 거고 수입차 쪽은
테슬라뿐만 아니라 벤츠 BM 폭스바겐
그리고 전기차 공세를 펼치겠다고 한
토요타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여기서 필요한 질문이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한다고 해서
판매량이 늘어날 수 있냐 기업 원으로
표현하자면 전기차라는 제품을 출시하면
성공할 수 있냐 이런 거겠죠 이건
정치 상황을 비롯한 세계 정세가 살짝
감이 되어야 하는데요 지금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건 미국과 유럽이 관세
장벽 내지는 무역 장벽입니다 이건
그냥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무역
장벽이라는 건 일시적인 겁니다 항상
말씀드렸듯 시간을 벌어주는 수단인
거지 영원한 보호 무역을 위한 완벽한
수단이 아니란 거죠 시간을 벌어주는
일시적 수단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무역 장벽은
왜 생겼나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거고 중국 비호감도가 높은
국가에서는 국민들이 표를 얻기 위해
정치적 공세도 같이 펼쳐지고 있죠
대표적인게 미국이 아아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는데 압축하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중국은 완벽하게
규제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완벽한 규제란 뭐냐 한국 미국 유럽
기업들이 제품을 만드는 것에 있어서
중국과 그 어떠한 관계도 없이 만드는
걸 말합니다 원재료 던가 일하는
노동자라 그가 모두가 중국과 관계가
없어야 한다는 거죠 이게 불가능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과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중국 의존도가 이미 상당하고
심지어 우리는 배터리 기업들도 중국
의존도가 상당하죠 그리고 우리가 만든
배터리를 미국과 유럽 전기차 회사들이
같았 쓰고요 그러니까 이게 뭐 아니면
돌란 거죠 무역 장벽으로 중국을
규제하기 시작해요 그러면 이때부터
규제 기간이라는게 생깁니다이 기간
동안 나머지 국적 회사들이 중국
의존을 대폭 줄려 버리는 걸 성공해
버려요 그럼 이건 미국과 유럽의 무역
장벽이 유지되는 겁 니다 그러나 이걸
성공하지 못한다면 무역 장벽은
허물어질 수밖에 없죠 왜 중국의
의존에서 돈을 버는 모든 기업들이
미국과 유럽 정부의 항의를 할
거니까요 국정 운영은 비즈니스라고
했잖아요 기업이 돈을 벌어와야 나라가
먹고 살 수 있고 기업이 잘돼야
국민들이 일자리를 갖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라서 너무 과도한
규제로 인한 역효과로이 기업들을 마냥
피해보게 할 수만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모든 기업들은 이익
관계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중국 규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오히려 미국
정부의 항의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배터리 원제를 규제 발표가
나왔을 때 현대차 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회사들이 소환을 보내고
최근에는 또 일론 머스크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냈습니다 바이든 정부가 발표한
중국산 정차 관세 인상에 반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것도 철저히이 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저조해지면서 올해
들어 주가도 30% 이상 폭락했다고
하거든요 머스크의 관세 인상 반대
발언은 일종의 정치적 발언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예컨데 어떤 지역이 표를
얻어야 하고 내가 속한 정당이 그
지역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 민심에 맞는 말을
하듯 머스크도 중국이 테슬라 테 큰
시장이기 때문에 중국 소비자들과
정부가 좋아할 말을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기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국산
보급형 전기차 공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인프라
문제부터 재정비가 되어야 하겠지만
글로벌 시장 단위로 보면 딱 지금부터
필요한 것들이란 거죠 다른 브랜드들도
있잖아요 kgm이나 테슬라 폭스바겐
그리고 르노 코리아도 오로라 3는
전기차인 걸로 알려졌죠 우리나라도
어쨌든 보급형 전기차가 늘어난다는
거고 이걸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와
같은 관련 수요들이 늘어날 거라서
항상 항상 이야기하지만 재정비를
잘해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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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