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5. 8.
살어리 살어리랐다.
청산에 살어리랐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랐다.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산나물 뜯고,가재 잡고,도토리 줍던 유년의 추억들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임을
중년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청산별곡TV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야초 전문 유튜브채널로서
이미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나물,들나물,산약초의
대부분이 하나하나 넘버링되어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종합편을 편성하고 비슷한 식물들의 실물비교를 통해 구별을 쉽게 했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케 하였습니다.
현재(2022년 가을)
한국의 산나물 190종
한국의 들나물 62종
한국의 산약초 128종이 하나하나
고유의 번호로 영상에 담켜 있으며
해당 번호에 대시(-)를 통한 추가번호를 덧붙여 해당 산야초의 꽃이나 열매,씨앗,뿌리 등을 추가영상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들나물 대백과와
한국의 산나물 대백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보실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by 캡쳐활용)
매주 실시간생방송을 통해서 심도있는 산야초공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매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청산별곡TV 이용방법은
유튜브에서 궁금하신 산야초가
다음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아시고
한국의 산나물
한국의 들나물
한국의 산약초 로 검색하시면
이름과 사진이 번호대로 검색되오니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맛과 영양,건강함이 깃들어 있는
우리네 산야초를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시어 가내 두루두루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349-910461-02707 정O기
♡제휴/광고문의♡
[email protected]
♡팬 사서함♡
(18392)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30-10
진안파크자이아파트 102동 903호
자 안녕하세요 청산
별입니다 자 오늘은 아 아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 해발 한 8
900 정도 되는 산인데 아 여기
산실 형님과 조합장님 아 그리고 교장
선생님하고 같이 예 이렇게 탐사를
나왔습니다 자
요쪽에 지금 이쪽에 병풍쌈 굴락 있데
자 보시는 것처럼 아주 작아요
개체들이 씨앗들이 떨어진 거
같아요예요 자 이쪽은 저쪽 어 우리
아 경기 2북 지역에 커다란 병풍이
아니라 요거는 어리 병풍이 어리병풍
아 상당히 작습니다 한 어른 손바닥에
한 네배 다섯배 정도밖에 크지 않아요
그리고 바로 꽃대를 올리는
떨어져서 바라 흔적은 있는데 큰
개체들은 잘 보이지 않네요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
요쪽에
보시면 자 이렇게 하트 형의 하트
형의
불규칙적인 결을 가진요 식물이 요게
바로 영화자 화자도 지금 바라한 요런
작은 개체들 밖에 보이지 않네요
어딘가 큰 개체가 있을 텐데 잘
보이질 않아요 참 희한한 경험을
다하게
되네요 자 영화인지 아닌지 을 해봐야
되겠죠 자 이렇게 작은 체지 잘라
봤을 때 흰색 유액이 나오죠 요게
바로 초롱꽃 과들을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흰색 유액이 나오고 그리고
뿌리가 발달이 돼 있죠 그리고 맛은
단맛 고소한 맛이 나는게 특징이고요
초롱꽃과 뭐가 있었죠 초롱꽃 섬초롱꽃
도라지 더덕 잔대 영아자 그리고 모시
때까지 예 전부 다 초롱 국가들로서
뿌리가 발달되 있고 흰색 유기 나오고
그리고 아 초기 신초 신초의 잎이
렇게 하트 형을 띄는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죠 자 영자와 병풍 좀 더
큰 개체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합니다 자 아무래도 이쪽은 고산
지역이다 보니까 아 고산에 특화된
식물 자 바로 미치광이 풀입니다 아
제가 지난 아 쪽 베네골 그 초창기
영상에서도 보여드렸듯이 아 런 바위
지형을 좋아합니다 아위 죠 서덜 또는
너덜이 하죠 그래서 이제 서덜 치가
바로 요런 데서 같이 자생하는 모습을
같이 보여 드린 적이
있어요 뿌리가 많이 발달되 있는 그런
식물이고
어 습기를 물기를 좋아하지만 물빠짐이
아주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바위가 많은 요런 지역에서 이제
이렇게 군락을 이어 자라는 모습 보실
수가 있고 자 가지과 식물이었다 꽃이
피는데 벌써 이제 다지고 이렇게 이제
시방을 형성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낭탕근이라는 뭐 생략자 명우 약재로도
이용하지만 독성이 있어서 일반 분들은
법제를 하셔서도 안 돼요 반드시
전문가들의 손에 이해해서 법제된
것들만 이용을 하시기 바라고요 잘못
드시게 되면 미친
사람처럼 거리를 배회하는 거예요 절대
드시지 마시고 예쁜 야생화로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아 아무래도
고산지역에는 인만큼 이른 봄철에
올라와요 그래서 다른 식물들 다 빨리
거의 이제 푸른 빛이 거의 없을 아주
이은 식기에에 무럭무럭 자라서 어
보라색 꽃을 보여 주는 그런 아름다운
야생화로 기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미치 고양이풀 보여 드리면서
이동합니다 자 이런 자연 상태에서
병풍 쌈을 만나는 건 참 큰
행운이죠 자 요건 그나마 조금 크네요
요 앞에 좀 더 큰게
있네요 자 우리 그 산신령님 텃밭에
심어 놓으신 것도 보통 요거에 한 두
배 두배 세배 정도 정도밖에 크질
않아요 일반 아 일반 병풍쌈 같은
경우에는 아 거의 뭐 어린이 우산
만하게 잘하는 그런 특징을 보이지만
요건 어리 병풍입니다
자대 하나의
입하나 자 이런 거 나물로 이용하실
때 가위로 가위나 손으로 반만 잘라서
이용하셔야 되 된다 말씀드렸어요
식물체 자체가 소멸될 수도
있습니다 자 우중에 만난 어리병풍
보여드리면서 이동합니다 자 고산
지역에서 만난 수리입니다 수리치 보통
떡치고 많이 부르시죠 자 일반 보다
각각이 각이 아주 많이 많이 이렇게
져 있어요 그리고 맨 끝에 보시면 엉
키들의 특징처럼 가시가 가시가 나
있는 특징이 있어어요 자 그 큰
특징은 뭐죠 바로 입
뒷면이 이렇게 하얗게 아주 짧은
솜털들 이루어져 있는 요런 특징이
있죠 요게 전부 다 섬유질에 섬유질
그래 요거로 떡을 만들게 되면 아주
쫄깃쫄깃 차진 그런 맛을 볼 수가
있죠 거 심어 가꾸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떡 하시는
분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냥 나물로 이용하셔도
좋아요 자 지금 아주 부드러울
때네요 자 요거 몇 개 한번 따
볼까요
자 자 떡치 불리는 수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이동합니다 자 여러분들 자 병꽃
나무인데 자 병꽃 나무는 맞아요 자요
이으로 하나 따 보면 근데 아 보통
아 연노란색 이었다가 점점 붉어지는
일반 꽃이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붉은색을는 붉은 꽃이 있는데 아
이렇게 분홍색이 나는게 오늘 몇
개체가 보이더라고요 근데 요런 건
제가 처음 봅니다 아 런 것들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자 렇게 아주 분홍피 자
요것도 아무래도 붉은 꽃의 일종이
아닐까 싶네요 아 이제 처음부터
연노랑게 변해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자 여기 지금 피지 않은
꽃봉 있는데 것도 이제 붉은 빛을 좀
띄죠 이제 붉은 변 꽃에 좀 연한
연한 색이 띄는 그런 종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이 분홍색도 상당히
예쁜데요 저는 처음
봅니다 자 너무너무 아름다운 분홍색
꽃을 가진 병꽃나무 보여 드리면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