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 집. 빈집에 귀촌인 유치하는 마을/ 이런곳이 텃세 없습니다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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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비디오 조회수·2024. 4. 29.
[음악]
마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마을 산보 나왔습니다
마을 산보 많이 상회가 있는 동네고
여기까지 와서 말씀을 드리는
거는 귀촌을 준비를 하면서 세 걱정들
많이
하시는데요 실제로 귀촌해 살고 있는
분들이 많은 동네 그런 동네를 가시면
그나마 좀 걱정을 덜하셔도
됩니다 또하나 일도 있겠죠
서 새게
사는곳이 있다 그러면 그런 곳은
그래도 좀가 덜하다 그런 느낌이 있지
않을까요 그지 않니
복실아 오늘 동네 한 바퀴 돌면서이
마을에 많이를 보고 귀촌해 살고 있는
분들의 집을 쭉 보여
드리겠습니다 벌써 집이
되었어요 한 마을에 많이 TV 보고
와서 살고 있는 분들이
상당한 성과 아닙니까 하나하나 보여
드리면서
설명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는 아시죠
망상입니다
제가 여기를 오픈을 하고 딱 1년
영업을
하다가 브라질에서 귀촌 하시는
분들한테
넘긴지 지금 2년
됐나요 여기는 슈퍼 살림집 같이
있습니다 계약 조건은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30만
[박수]
원이었고 그리고 두 번째 치
여기도 제가 영상을 올리고 어
아주머님께서 오셔 가지고 꽃을 참
많이 가꾸고 계세요 그래서 너무너무
보기가 좋아 꽃이 정말
이쁩니다 그리고요 뒷골목 는 아요
집은음 1년에 60만 원인가 그랬어요
월세 5만 원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요 뒤에
여기 250평이가
그래요 여기에 많이 tvl 보고 오신
우리 1호 1호 여성분의
집입니다 여기도 계가 신지가 좀
됐죠 지금은 또 공사를 하려고 이렇게
벽을 벽돌을 잔뜩 갔다 놨는데 언제
하는가
모르겠어 제가 지금 자꾸 이렇게
겉돌면서 보여 드리는
건 지금 아침 일찍 시간에 이렇게
자꾸 배면 보는 짓마다 커피 한잔
하고 가라 그래서 내리 커피를 막
엄청 마실 것 같아 그래서 요렇게
밖에서 집만 보여
드립니다 여기는 마을 새뜰 사업이
선정이 되어서 이제 벽도 새로하고
화장실이 없는 곳은 화장실도 만들어
주고 뭐 이렇게 해요 그래서 개선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아이 집
같은
경우는 예전에 여기 제 친구가 살던
집인데요 지금은 이제 다른 분이 살고
있습니다만 마당에 텃밭이 상당히
인상적이지
않습니까 그때 그러니까 벌써 한
10년 남짓 되죠
그때쯤에 1년에 새를 40만 원에
살았던 집입니다
지금은 좀
올랐겠죠 그리고 최근에 들어오신 분이
있어요 멀리 울산 인가에서 오셨는데
이제 그분은 여기 마을에서 체험마을
운영을 하다가음 펜션으로 쓰던
곳인데요 여기를 새를 준다고 해서
들어오셨어요
그래서요
집요 집에 새를 들어오셨고 어 기본
살림 사리는 다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1년에 150만 원에 새를
내서 들어오신
분이에요 여기 같은 경우는 길가에
있고 마을에서 운영하는 시설에 있는
곳이라서 뭐 나름 좀 걱정 없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 안녕하세요 하세요 찍고
있어요 예 찍고 있어요 그냥 동네
한바퀴 영상 같은 거 찍고 있어요
안나오 만 나오게 찍을게 나와도 돼요
나와도 돼요 많이 TV 보시고
오셨나요 와서
보셨나요네입니다 환영합니다
수고하세요네 여기 꽃을 참 이쁘게
갖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가 너무너무
이뻐 몇 번째 집까지 갔나요
까먹었다 뭐 어쨌든 제가 계산하기로
딱 10열 번째 집이니까 어 하나씩
하나씩 계속 보여
드릴게요요 집은 이제 곧 철거를 할
거라고 해요 어 계획은 마을 새뜰
사업에 요거는 철거를 해서 어 싹
치울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기
집도 이번에 새를 들어오신
분이고 여기는
월세 10만 원에 들어온 집이에요
일전에 제가 여기
아이코 벌써 텃밭에 이렇게
심었네
만타 고추 토마토
상추
와 장담하건데 상추 이거 다 못
먹어요 일전에 여기 일본 남자하고
감나무를 배던 그 집입니다
오 속이
훤한게 잘
달리겠다음 요기 집 여기는 이제
집이라기 보다가 예전에 사과 창고를
하던 곳인데요 여기에 또 예술품을
만드는 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안에 난로도 있고
이렇게 연통을 뺐습니다 예전에 여기가
사과 창고로 쓰던 곳인데요 여기
안에서 뭐 큰 지구본 같은 걸
만드시더라고요
대형 지구본 있데 참 멋있습니다
그래서 뭐
초등학교에 실습 교재로 이렇게 기증도
하시고 뭐 주문이 오면 납품도 하고
그러신다 해요 그래서 만드는 걸
보니까 상당히 좀 제가 생각했던
지구본 다 크기도 클뿐더러
오 그 세밀하게 이렇게 만드는게 와
정말 기술자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과 꽃이 많이
폈다 감나무도 감 꽃은 아직 안
폈는데 감고도 달릴 때가 됐을 텐데
아직은
아니네 한참 로터리를 치고 농사를
다들 시작을 해서
[음악]
바쁩니다 어 꽃은 아직 꽃이 안어요
보이잖아요 요거 요거 요기 요게
꽃인데 아직 꽃으로 필려면 좀 더
있어야 되겠네 요런게 하나하나 다
감이
됩니다 일곱 집까지
봤나요 세 집밖에 안
남았는데 어 안녕하세요
아버지 자 그다음 집은 또요 집인데요
요도 최근에 제가 영상을 올렸던
집입니다
지금 우리 마이님 부부가 와서 살고
있죠 어저께도 여기서 맥주 한잔
했답니다 곳곳에 이렇게 텃밭이
있어요 시게 많아지는 계절인데 여기도
텃밭인 벽돌집 슬라브 지붕 집 상태가
되게 좋습니다요 집도
어 1년에 300인가 그렇게 임대를
내놨던
집입니다 집에 새라는 거는 뭐 딱히
금액이 정해진게 없어요 주인 맘입니다
그리고
그 처음부터 이렇게 좀 세게 부르는
집도
있어요 월세가 30만 원이다 그러면
상당히 비싸게 느껴져서 안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또 한편으로는 그
집주인 분들은 월세 30만 원을
받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렇게 월세를
내면서라도 나는 시골 가서
살겠다라는 어떤 의지
그래서 그런 분들 대부분 집주인하고
계약하는 거 보면 뭐 1년에 250
내지 만나야 300 뭐이 정도에 다
계약을 합니다 월세 30만 원 하면은
360만 원이 돼야 되잖아요 근데
정작 계약을 할 때는 뭐 이래저래
많이 빼 주시기도 하고
그래요음 너무나 쉽게
접근해서려고 왔다가 쉽게 떠나버리는
이런
분들한테는 를지 려는 그런 뭐 안전
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아 지금 제가 걸어가는
곳은 또음 오랫동안 많이 TV 채널에
나왔던 1호 남자분이 오셨던 곳입니다
여기는 어 매매로 오셔 가지고 집을
싹 뜯어고치고 새롭게 크게 농사도
짓고 하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여기
형님도 이제는 완전히 마을의 주민이
다 되었습니다
어야어야 야
야 뭐야 복실이
거야 와 나무 진짜 많이 해
놓으셨네 진짜 많이 했죠 요렇게 집을
잘 꾸미고 살고 계십니다 처음이 집
소개를 할 때만 해도 풀이 얼마나
우거졌다 이렇게 보면 집 지붕만 조금
보이는 그
정도였어요 그랬던 집이 저렇게 싹
바뀌었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마을에 흉가로
남아서음 자 귀신들 들끓 그 집을
깨끗하게 수리도 하고 사람 사는
집으로 바꿔
놓으셨으면 여기 마을은 그래서 아이고
이게 다
앵두야 우와 이게 다 앵두야 오
앵도 익을 때 대박 나겠는데
여기 여기 마을에는
이장님께서 아직도 빈집이 좀 여러
채가 있어요 그래서 빈집의 주인들
하고 잘 협의를 해 가지고 계속
새로운 사람을 이제 불러
드리겠다 집 주인하고는 내가 협의를
봐 줄 테니 새를 준다고만 하면 영상
찍으러 와라 아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얼마나 고마운 일이에요
지금 제가 알기로이 마을에
빈집이음 아직도 뭐 한 다섯 개
정도가 있어요
있는데 어 아직 팔지도 않고 새를
주지도 않고 뭐 가끔 오가는 딱이
정도인데요 좀 더 지나면 아마 뭐
새를 놓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이고 포도가 쭉쭉
올라가는구나
열 번째 집은 길가에 있는 집이고
예전에 보건소를 했던 집이에요 여기는
지상권 주택으로 예전에 제가 영상을
올렸었고 그때 지상권 주택을 사서
오시고 어 수리를 좀 하시고 그리고
여기 땅이 마을
땅이었는데음 그때
지료를 5만 원씩 해서여 두 대기라
내셨는데 아마 지금은 마을 당을 사실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네 사셨을 거예요 와 고추 심을 하고
고추 모종을 나 갖다
놓으셨네 그 농사 준비가 다
됐구요 여기는 심었는데 또 다른데
밭을 하나
얻으셨나요 보 한 동네에 귀에서
이사와 살고 있는 집이 집이나 된다는
거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골 사리를 준비를
하시면서 제일 걱정하는게 세 걱정을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러면 저 마을에는가 있다 없다를
뭘로 알 수
있을까 그 마을에 외지인들이 마나
많이 들어서 살 있는 가이 부분은
한번쯤 체크해 보시면 터의 척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시골 사리를 준비하시면서
마을을 선택하실 때 한번 염두해 두시
좋을 것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쪼록
많이 TV 보고 오신 분들이 이렇게
가까이 사시니까 어 자주자주 보고
유대도 강화하고 서로 돕고 요렇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일정 기간 동안은 저도 같이
어울리면서 맥주도 한잔하고 밥도 같이
먹고 그렇게
합니다 시골살이 준비할 때 터스
걱정이 되시는 분들 마을에 얼마나
외지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잘 살고
있는가 한번 염두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귀초
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