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 하는 공사비에 조합과 시공사의 분쟁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서울 입주 물량이 전무할 정도인데, 공사비 분쟁으로 인한 분양 지연은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김두현 기자입니다.#부동산 #집값 #매매 #서울 #수도권 #분양 #행당7구역 #청담르엘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