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6 “모두 이렇게 망한다” 돈 욕심 부린 사람들의 끔찍한 최후 02:42 “잘못하면 총 맞아요” 한국에서 돈 자랑하면 안 되는 이유 06:13 죽음 앞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1가지 07:55 혼자서도 당당하고 품위있게 나이드는 방법 09:10 욕심 부리는 사람은 절대 깨닫지 못하는 인생의 진리
이 세상에 돈에 대해서 욕심 없는
사람 있어요 넓고 쾌적한 아파트를
갖고 싶고 좋은 차를 몰고 싶고
그런데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모든 걸
팔아야 됩니다 깜방 푸도 이호남 중에
색이야 주변에서 이제 잘난 치다가
자빠진 사례 예를 들어서
뭐 제다 신약이라는 말이 있어요
재물이 많으면 몸이 약해진다 팔자에
없는 돈을 너무 많이 가지면 반드시
불행이 닥친다 예를 들면 복권 당첨돼
가지고 행복 게 오래간 경우도
드뭅니다 자기가 갑자기 몰빵으로 당긴
거야 운을 한 번에 50년 거치 장기
상환으로 올 걸 그냥 3년 내에 그걸
2년 내에 1년 내에 당겨서 쓰면은
오히려 운이 안 좋아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무조건 많이 당긴다고
좋은게 아니다 사람이 불행해지는 수가
있어요 돈이 많으면 남자나 여자나
반드시 이성의 문제가 생기지 예를
들어서 여자가 갑자기 돈이 많이
생겼다 남자가 갑자기 돈이 많이
생겼다 그러면은 파파라치 같은 이성이
따라붙게 돼 있지 반드시 그래서 그거
교통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팔자에 내가
어느 정도의 돈이 있는가 복싱으로
치면 웰터급 정도 되는지 그래서 자기
급수를 넘어서는 돈을 요구하면
힘듭니다 그게 지혜지 그게 고도의
판단이 자기 분수를 아는 거 지분
지족지지 지지는 뭐냐 그칠 짓자 그칠
줄을 알아야지 그래서 너무 무턱대고
자기가 팔자에 돈이 없는 사람인데
사업 투자를 해서 대막을 내겠다
이렇게 시도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지혜롭지 못한 자기 무덤을 파는 일이
이게 그런 걸 잘 판단해야 돼 영끌
한다고 해가지고 남들 하니까 나도 다
한다고 해가지고 자기 팔자에 돈이
그렇게 없는데 그걸 끌어 당겼을 때
이제 그 뒤에 뒷감당은 누가 하느냐
자기가 해야지 굉장히 큰 대가를 치를
수 있죠 그래서 어떤 투자나 돈을
목표로 할 때 이게 나한테 합당한
목적인지 아닌지는 여러 각도에서 2판
4판에서 다 체크해 봐요 내가 돈을
어느 정도 벌 수 있는가도 한번
체크해 보고 그다음에 자기의 능력
그걸 또 유지할 수 있는 능력 이런
걸 다 체크해 봐야죠 잘못하면 돈이
귀해요 벌리지도 않 욕심 낸다고 이게
돈이 벌립니다 그럼이 세상에 돈에
대해서 욕심 없는 사람 있어요 아
우리도 돈에 대해서 욕심이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게 과도한 노력을
안 해요 왜 나한테 그런 많은 돈이
없다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냥
우리는 먹고 살 정도만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지
내가 뭐 예를 들어서 한 1천억을
벌고 싶다고 그래서 벌어집니까
벌어지지도 않고 억지로 되지도 않아
그게 살아보면 알아 그래도 너무
무리수를 많이 두면 깜빵 부도 이호암
중에 사지 선다형 중에 택 2야 한
두 개 정도 택해야 돼 그러면 그게
의심스러우면 한번 해 봐 그렇게
그래서 자기가 걸로 가봐야지 알아요
이것은 말로 한다고 그래서 아는게
아닙니다 걸로 가봐야지 알아요 인생은
절대 옆에서 말한다고 듣는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또 자기를 알려야
자기가 먹고 사는데 도움이 돼요
그래서 난 어느 정도는 자기를 알리고
이런 건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 노력도
하고 근데 이제 이것도 역시 칠분
등선이 있는 거야 어느 선을 넘으면
그게 독이 돼요 서양의 도사들이
이름이 높아지면 그 사람은 가만히 안
놔둬요 그래서 서양의 도사들이
숭배한게 어예 악어는 뭐냐 물 속에
있잖아 물 속에 있으면서 눈만 내놓고
있어 아악어 그래서 조사는 세상을 다
봐 거처럼 물속에 있으면 눈 내놓고
근데 사람들은 악어를 못 봐야 돼
근데 거를 본다 악그가이 햇볕 깬다고
바위 위에 딱 노출되는 순간 사냥꾼이
총으로 따다다닥 써서 핸드백으로
만들지 일단 악그가이 갖고 바위에 딱
햇볕 말리고 있다 그러면 총을 맞을
수밖에 없어요 그건 그래서 핸드백
공장으로 가야 하는 거야 이게 벨트
공장으로 가거나 물속에 있어야 돼
이제 이게 중요한 처세법이라 악어를
항시 명심해야지 어항의 플라스틱 악라
놓고 항시 명심해야 돼 잘못 하면
나는 핸드백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뭐 주역의 괴 중에 64개
중에 최고의 괴가 겸 그예 겸 그래가
겸손하다는 건데 그래서 저 하외마을
가면 겸함 유은용 선생이 지운 그
정사가 있는데 그게 산에 7분 등선
쯤에 지었어요 산꼭대기 전망 좋은데도
안 짓고 약간 밑에다가 그것은
지산겸이 겸의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겸이 쉽지 않아요 너
겸손해라 온다고 그래서이 겸손해지는게
아니에 잘난 치다가 막 많이 뛰드
맞고 막 칼 맞고 막 다 그래야지
겸손이 돼서 겸손은 참 어렵습니다
스피노자가 한 얘기가 겸손은 야심가의
위선이나 야심가가 선거에서 표 많이
받으려면 겸손은 제해야 되잖아 그
야심가의 위선이 아니면 노예 근성의
비굴함이 이제 비굴한 것이 겸손으로
나타났다 이거요 그래서 서양의
스피노자는 진정한 겸손은 어렵고 다
위선이나 비굴하다 대부분의 그
겸손이라는 건 그래서 불가에서는
그런데 이제 우리는 젖의 수단으로
서라도 좀 겸손해지자 그 얘기지 아
제가 뭐 별거 있어요 저 잘 몰라요
뭐 약간 좀 엄살 피는듯한 그런
얘기를 하는게 저세 수단으로서의
겸손이라는 얘기지 이것도 나는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리얼 겸손은
너무나 어려운 거고 가짜이 겸손이라고
좀 해야지 흉내라도 흉내를 자꾸
내다보면 가품이 진품 되는 수가
있어요 표를 많이 얻지 상대방으로부터
긍정적인 수표를 받게 되죠 인정을
받는 거지 뭔가 도와주고 싶지 아 저
사람 되 왔어 그래서이 겸손은 코가
많이 깨져 봐야 된다 잘난 지다가
나도 칼 많이 맞았습니다 온몸에 내
상처 투성이에요 나도 절대 고수가
숨어 있다가 말 푹 찌르지 한 번씩
그럼 막 이렇게 되는 거지 터득하는
거지 공으로 되는 거 아니야이 수료
많이 해야 돼 자기 멘토가 있어
가지고 수시로 지적을 한 번씩
받아야지 너 왜 그렇게 하냐 너 왜
오바냐 그리고 멘토는 뭐냐 그 사람이
지적을 하더라도 내가 기분이 안
나빠야 멘토 지적했는데 기분 나빠
버리면 관계는 익스파이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적을 받아도 내가 기분
나쁘지 않은 그런 멘토를 모시고
있느냐 이것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잘난 치다가 크게 무파 깨지고
코 깨진 그런 경험도 있어야 되고 세
번째 주변에서 이제 잘난 치다가 7분
등선 넘어가서 저격수들이 총 싸
가지고 자빠진 사례 예를 들어서
부자집 애들이 뭐 슈퍼카 타고
다니면서 막 술 먹고 난동 부리고
이게 다 그런 거거든 그런 이제 이제
수료를 다 내야죠이 요령 갖고 되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뭐 나한테 꿀팁
있을까요 그래 1 뭐 2 뭐 3 뭐
이렇게 해가지고 그다음부터 겸손해지고
인생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게
아니에요 민관식 선생이라고 문교부
장관도 하고 88세에 죽었어요 내가
볼 땐 가장 잘 죽은 사례야이 양반이
테니스를 좋아해 가지고 88세대
오전에 테니스 한게임 했어 나가서
점심 때쯤 집에 와가지고 샤워하고
운동하고 와서 땀 흘렸으니까 인한테
여보 와인이나 한 잔 줘 그래가지고
이제 와인 한 잔 이렇게 딱 먹고
그리고 약간 피곤하니까 이제 잠 잤지
오후 5시쯤 저녁 먹으려고 부인이
깨어 보니까 죽은 거야 나는 이게
가장 신성금고 죽음이라고 보지 고통
없이 이런 죽음은 쉽지 않다 내가
아는 한공 스님이라고이 스님은 105
살인가 때 열리 음악에 이렇게 보면서
박수 치다가 그대로 갔어 소파에
앉아서 데레비 풀어보다가 박수 치다가
그대로 갔어요 아 이것도 대단한
죽음이죠 사람은 죽을 때 그 내 을
보여주거든 최악의 경우는 우리가
호스피스에서 링거 꽂고 바둥바둥
하다가 가는 것을 우리는 최악의
죽음으로 보죠 이제 나는 그런 경우
닥치면 안락사를 하고 싶어요 나 같은
경우에는 그냥 고통 없이 가고 싶어요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불치병에 걸려서
회복이 못 올 경우에 그리고
주변한국 malro 만들었다가 그렇게
보고 알 먹고 그냥 그대로 조용히
갔죠 내 죽음 앞에서이 돈과 성공
출세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거의
너무 몰빵하지 말자는 얘기지 죽음
앞에 앞에서 다 부질없어요 근데
살면서 전혀 돈을 안 벌 수는 없어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 근데 그 정도만
벌자 이거야말 너무 많이 안 내야 돼
욕심을 많이 내면 스트레스가 와요
자기 목표대로 안 되면 이게 성질이
날 거 아닙니까 실망이 오고 그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됩니다 병의
원인이 되면 결국은 호스피스 병동으로
가야 될지 몰라요 사실은 병 없이
그냥 이렇게 자연스럽게 늙어서 죽는
것이 잘된 죽음에 웰 다행이에요 혼자
있어도 두렵지 않고 세상에 숨어도
근심이 없다는 경제를 이룩하는
방법론이 방법론으로서 독만권서
행만리로 만권의 책을 읽고 만리를
여행해 봐야 된다 그래서 여행도
독서를 하고 여행을 하는게 효과적이죠
뭐가 안에들은게 있어야 이게 여행을
다닐 때도 아 이게 왜 이러지는
의문이 생기잖아요 아무것도들은게
없으면 아 경치 좋다 뭐 그런 내용
끝나요 그래서 독서를 하고 여행을
다녀야 대조를 해 볼 수가 있어요 내
생각과 대상이 왜 같지 왜 틀리지
뭐가 같고 뭐가 틀린지를 연구하고
궁리하는게 그게 스파크 그게 콘텐츠고
그게 시아예요 여행은 예상 못한
상황이 많이 부딪힘으로 우리가
융통성을 줍니다 그리고 낯선 풍광을
많이 접을 수 있죠 아름다운 풍광은
뭐냐 낯선 풍광이 아름다운 풍광에
그래서 아름다운 풍광을 많이 볼 때
사람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스케이
커집니다 여행은 그런 낯선 풍광을
본다는 장점들이 있죠 내공을 키우는
또 하나의 방법은 죽음을 많이 보는
거예요 호스피스 병동에 가서 자원
봉사자로 근무하면서 인간이 마지막
죽어갈 때 어떤 한을 품고 어떤
후회를 하고 어떤 자부심을 갖는지
이런 걸 지켜보는 것이 저는
실전적으로 내공 쌓는 방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왜 돈 욕심을 갖냐
눈으로 이게 모든 정보를 받아들여요
눈으로 보는 세계가 색 계입니다
색으로 칼라 풀어 아아 그러면 지금
서울에서 색계 3대 요소는 뭐냐
아파트 명품 자동차야 이게 눈으로 다
보이잖아요 그러면고 쾌적한 아파트를
갖고 싶고 거기 살고 싶고 좋은 차를
몰고 싶고 그다음에 명품을 내가
걸치고 싶은 거예요 이게 다 눈으로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돈을
벌어야지 그래서 나는 서울이 돈의
마귀에 사로잡혔다 이렇게 보지 그것은
아파트 명품 자동차가 그렇게 맺는
거예요 그런데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기의 뼈와 영원도 팔고 모든 걸
팔아야 됩니다 그리고 모든 걸 팔고
나면 뭐냐 자기는 정신의 노비가 되는
거예요 그럼 노예가 그런 명품을 걸쳐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자기 정신은
이미 모든 걸 파느라고 다 황량해진
상태에서 그 물질을 채워 봐야 소용이
없어요 정신도 그와 비등하게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본주의라는 것은
정신을 돈으로 바꾸는 시스템이지
정신을 팔아서 돈을 사자는 시스템이지
근데 이게 돈이 어느 정도까지는
필요해요 그렇다고 해서 돈을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거고 근데 그 도가
너무 심할 경우에는 정신병에 사요가
된다고 보는 거죠 팔자에 없는 돈을
너무 과도하게 욕심내는 것도 되지도
않고 고생스럽게 하고 본인만 압박을
하는 그런 삶이니까 너무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