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과 행복한 동행을 꿈꾸다ㅣ발라당 입양센터 대표 최미금
594 비디오 조회수·2024. 4. 15.
"사랑을 한다는 것은 결국 책임을 진다는 뜻이거든요"
유기견, 유기묘를 구조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갈 수 있도록
오작교를 놓아주는 발라당 입양센터 대표 최미금.
찰나의 순간, 사랑하는 주인으로부터 떨어지거나 버려져
혼자가 된 동물들을 보살핍니다.
많은 시간 그들의 상처를 돌보며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는 그녀는 어떤 마음일까요?
유기동물과 동행하려는,
그 소중한 마음을 품은 대표님의 일상에 한걸음 다가가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