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자유민주당 국정원 정상업 위원장인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 연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드릴
말씀은요 국민의 힘 비상대책 위원장인
한동훈 씨가 내린 결정 두 번에 걸친
아 번복을 통해서 어 도태우 어 대구
중남구 후보를
아 공천에서 지금 철회를 해버렸
추방을 해버렸어요 그런데 두 번째
이유를다는 걸 보니까이 도태우 씨가
일전에 전단 대통령 서거 후에 아
지금 조사를 쓴게 있습니다 전두 전
대통령 면의 부처라는 제목으로이 도태
변호사 쓴 글인데요 이을 문제
삼았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제가 좀
찾아봤어요 찾아보고 읽다 보니까 아
굉장한 그 잔잔한 감동과 함께 우리
도태우
변호사의 인품이나 도태우
변호사의 생각
성향을 읽어낼 수 있는 아 귀한
자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태우 변호사가 대구에서
어 소속으로 이제 홀로 지금 이제
전쟁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래서이 도태우
변호사가 썼다고 하는
조사 전두한 전 대통령의 영면의
부처라는이 글을 국민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면서 과연 이런 글을 쓴
것이 무슨 잘못이 있고 이런 글을 쓴
것이 아 어떠한 그 불편함을 어
초래했기 때문에 아 국민의 힘에서
도태우 변호사를 이런 식으로
불명예스럽게 추방할 수밖에 없었는지
한번 국민 여러분들이 한번 비교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아
이러한 그 전두한 전 대통령의 영면에
붙이는 이런 글을 쓴이 내용과이 도태
후의 도태우 변호사의 태도나 자세가
과연 아 국민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할만큼 무슨 아 아주 어떤 그
범법자의 수준인지 아니면 아 공산
사회주의에 물들어 있는지 뭐 아니면
어 구인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한번 평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음 공정한 평가를 특히나 대구에
계시는 대구 중남부에 계시는
시민들께서는 이번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어 잘 판별하고 어
분별을 하셔서 어 도태우 변호사 에게
아 그나마 좀 힘을 좀 보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자 도태우 변호사의 조사를
제가 아 쭉 읽어 내려
가겠습니다 전두한 전 대통령의 빈소에
조문할 예정이다 생전에 직접 벤 적은
없지만 마지막길에 작은 예아 갖추고
싶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에도
찾아 했으나 사정이 여치 않았다
필자는 에서 성장하여
1987년 서울소재 대학에 입한
세대로서 이제 50대 초반의 나이에
이렀다 그 세월 동안 전두한 전
대통령에 대한 필자의 개인적 느낌과
공적 측면에 대한 평가는 많은 굴곡을
거쳤다이 시점에서 필자가 궁극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 평가가 복합적
이어야한다는 점이다 단순한 선과 의
분법적 제단은 진실도 아니거니와 우리
사회를 좋게 변화시킬 수 없다고 감히
단해 본다 공인의 죽음
앞에서 공인의 죽음은 두 측면을
지닌다 자연인 개인으로서의 죽음과
공적 인물로서의 죽음이 그것이다
동시에 일어났지만 한은 자적 원초적인
것이고은 사회정치적 국가적인 것이다
어떤 공적 인물의 죽음에 대해 때때로
인간이 다른 인간의 죽음 앞에서
가지는 자연스러운 애도의 표마
가로막히는 경우가
있다 우세한 권력을 가진 자의 뜻에
따른 경우일 때가 많다 문명이 진한
곳에서는 이러한 권력 논리를 넘어 한
인간의 음에대 기본적인 예우를 대체로
존중하게 된다고
여겨진다 단선적인 태도와 복합적인
태도 선악의 흑백의 이분도 때로는
필요하고 결정적인 양자 태기를 해야
하는 순간도 인생에는 드물지 않다
그러나 중요한 결론은 숙고 끝에
마지막 순간에 오는 것이어야 한다
중요한 결론이
처음부터 쉽게 주어지는 방식은 삶의
양상에서 큰 차이를 지닌다 전두한 전
대통령의 죽음을 두고 우려되는 바는
이처럼 빠른 결론의
넘쳐남 그러한 단선적인 태도와
비교되는 복합적인 태도는 인생과
세계의 빛과 그늘을 보다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연결된다 그 성찰의
결과는 단일 하기보다는 다양할
것이고 단 성악적이고 독백적
이기보다는 다 성악적이고 대화적인
모습이 될 것이다 518의 이중성과
전두한 전 대통령의 이중성 518을
떠나 전두한 전 대통령을 말할 수
없다
518은 개엄 철폐 요구와 같은 자유
민주화 운동적 요소를 지니고 있지만
교도소 무장 공격과 같이 자유 민주화
운동으로 보기 어려운 체제 변혁적
요소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전두한 전
대통령 또한 자유 대한민국 자유
민주화를 제안한 측면과 대한민국
자유민주 체제를 수호한 측면을 동시에
지닌다 한 측면만을 극대화할 때
전두한 전 대통령은 양민 학살자로
악마화 되거나 불세출의 구국 영웅으로
격화된다 필자가 진실에 가깝다고 보는
잠정적인 모습은
1987년 높은 단계의
자유민주주의로 이행하기 대한민국의
과도기를 감당하고 결국 평화적인
방법으로 시대
을 보기은 군인출신 대통령이라는
상이다 세가지 종류의 법정 언론 법원
그리고
역사 한국 현대사의 사법 판결에 대해
수많은 제신 판결이 이루어졌다
대법원의 확정 판결도
역사속에서 다시 된
것이 에 대한 대법원 판결은 과연
영원할 것인가 우선 고려해 볼 점은
1995년 특별법 재정에서
1997년 대법원 판결에 이르기까지
언론이라는 법정 밖의 법정이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언 내용이나 증거
조사를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양상은 박근혜 전
대통령
형사재판에서 다시
반복되었다 동시대의 그러한 외국은
반드시 역사의 법정을 소환하게 된다
대법원이 자신의 과거 판결에 대해
수많은 제신 판결을 내린 설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의 서막을 보여주고 있다
시간이 걸리지만 진실은 반드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 있다 특히
권력을 잃은 자에게 가해진 왜곡일수록
그 왜곡의 거짓 되은 언제고 강력한
의분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마지막
남긴말 출판금지 가처분을 받은
회고록에 남긴 그의 유원이 가슴을
찌른다
문뜻 내 가슴속에 평생을 지녀온
염원과 작은 소망이 남아 있음을
느낀다 저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문명적 집단인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고 조국이 통일되는 감격을
맞이하는 일 그날이 가까이 왔음을
느낀다 건강한 눈으로 맑은 정신으로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그전에 내생이 끝난다면 당이 보이는
전방의 어느 고지에 골라도 남아
있으면서 어 통일의 그날을고
싶다 가장과 국립묘지는 고사하고 야당
대선후보 조문 의사를 번복했다고 한다
그든
일들에
을했다는 전두한 전대통령
그는 전
대통령으로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출중한 묘지와 장사 방식을 택했다
바로 국가와 국민의 가슴속에 묻히는
길이다 마지막까지 공인으로 죽어간 한
작은 거인에게
한식과 화를
힌 상이 전도한 전
대통령에에 대한 조사의 내용입니다
과연 아 서거하신 전 대통령에 대해서
국민의 한상으로 애틋한 그 추모의
염을 작성을 했는데 자 이것이 문제가
돼서 국민의 힘에서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을 자신들의 아 지역구
후보로 출마를 시킬 수가 없다고 두
번에 걸친 번복을 통해서 모욕을 주고
추방을 했는데 과연 국민 여러분 이와
같은 도태우 변호사의 글이 얼마나 반
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
역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와 같은 도태우
변호사의 글이 반국가적 반민족적
반역사적인
그야말로 악마가 쓴 글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도토 변호사를 욕해
주십시오 그러나 그렇지 않고 아
정말로 추모의 정이 진솔하게 담겨져
있는 명 문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번에 대구
중남부에서 홀로이 외롭게 투쟁을 하게
될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도태우
변호사에게 뭐 십시 일반으로 원이든
2,000 원이든 아니면 형대
신부들은 뭐 몇백만원이 되든간에 도트
변호사를 좀 지지 성원을 해 주십시오
아 제가 도태우 변호사는 직접 우리
선거 부정 때문에 만나서 민경욱
씨와도 함께 우리가 뜻을 같이 했던
참 동지적인 그런 모임을 가졌던 그런
기억도 있는 아주 참 좋은 자랑스러운
후배 님이신데 꼭 이번 선거를 통해서
어 대구에 계신
시민께서는이 도태 변화사 꼭 국회로
입성시켰다 한표 한표를 보태 주십시오
아 그리고 어 대구 중남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계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들 이런 건강한 상식과 그리고
이런 그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있는
우리 도태우 변호사를 많이 좀지지
성원해 주시고 아 꼭 도태우 이번에
국회로 진입하게 해 주십시오 자이
전도라고 하는 분 그가 아 출판 금지
가처분을 받았던 회고록에 나왔던 아
마지막 전두 안의 위원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오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전두한 전 대통령이
남기신
말입니다
문뜻 내 가슴속에 평생을 지니온
염원과 작은 소망이 남아 있음을
느낀다 저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문명적 집단인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고 조국이 통일되는 감격을
맞이하는 일 그날이 가까이 왔음을
느낀다 건강한 눈으로 맑은 정신으로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전에 내생이 끝난다면
당이 보이는 전방의 어느
고지에 도 남아 있으면서 기어히
통일의 그날을 맡고
싶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원을 경해 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또 해외 계신 동 여러분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저는
자유민주당 원정상 위원장인 수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