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전체 직원을 거짓말 탐지기 돌려서 전수조사해야! "성상납, 뇌물, 정보유출, 공금횡령, 직원성추행, 사무실에서 직원간 성관계 조사해야!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공작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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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2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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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의원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방송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국민 여러분 또 해외동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오늘
간단한 아마 최근 언론에서 보도가
돼서 나날이
파문의 파문을 더하고 있는
국가정보원 내부
인사전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잠깐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안이
목숨보다도
귀중하게 지켜야 될 사안입니다 그리고
그 보안에 해당하는 것들은 비밀
내용들입니다
물론 비밀에는
탑 시크리트가 있어서 비밀로
간주되는 곳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쓰레기보다도 못한 창피스런 이야기라서
비밀로
분류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국가정보기관 내에서 진행된
인사 결과에 대해서
언론에 나오는 것은 정상이겠습니까
비정상이겠습니까
물론 비정상이죠 그리고 그와 같은
보안을 누설한지는 어떻게 해야 되죠
파면이 아니라
파면 이상의
중형을 때려서 바로
투옥시켜야 돼서
형법으로
벌을 줘야 되는 그런
범죄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일이 왜 벌어졌는지
언론에서는 뭐 정말로 저마다 어떻게
어떠한
빨대를 꽂았는지 내부에 있는 이야기를
정말 기가 찰 정도로 상세하게 전하고
전하고 또 그 파문을 확산시키고
있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늘 제가 얘기했던 말 가운데 제가
예전에 다른 유튜브에서도 얘기했었지만
국가정보기관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곳은 없애고
새로 만드는 것인데 그게 안 될지언정
그런 것을 할 수 없다는
목을 날려서 집으로 보내야 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한 일들이 지금 최근에 벌어진
언론의 보도사태랑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전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지금
조사한 내용에 의가 하면
여직원들 가운데
일하기 싫어서
임신을 해마다 하는 그런 여직원들도
있었다 그래요
그런데 그 여직원의 남편은 뭐 방송사
기자였다는 거죠
그런데 이와 같이 모방송사
기자를 남편으로는 여직원 이외에도
적지 않은 수의
여성 직원들이
결혼 상대로 골랐던 사람들이
외부에 있던
언론사
신문사
방송사 이런 곳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을 둔 직원들이 꽤 많았다는
점입니다 자 거기에다가
국내 정치
국내 분야의
간섭하고
관여했던 자들의 나쁜 관행은
무엇이었냐면
과거 청와대
박근혜 정권 때도 문제가 됐었지만
청와대에
핵심 실세들과
연기가 되어서 내부 정보를 퍼다 주고
또 갖고 있는 정보를 각색해서 나쁜
의도로
활용을 하고 남들을
맡아도 하는 이와 같은 못된 습성들이
남아 있었다고 하는 점이죠
그러면
국가정보기관이
해야 되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 무엇이죠
무엇보다도
국가정보기관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동시에 뭘 합니까
이 나라 안보전선에
최천병들이 되어서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그 일이야말로
국가정보기관의
요원들이 해낼 일이죠
제 말이 한치도 틀림이 없지요 그래서
미국의 정보기관 중앙정보국에서는요
우리는
국가방위의 최전선이다 그리고 우리는
남들이
갈 수 없는 곳에 우리는 간다 그리고
우리는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낸다 이러한 얘기를 대단한 그들의
자긍심으로 자부심으로
갖고
평생을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는 직장이 바로 미중앙정보부
cia인 것이죠 자 그러면 그들이 왜
이와 같은 모토를 그들의 좌우명으로
삼았을까요
저는
일찍이 미국 친구들의이 이야기
위 아더네이션스
포스트 라인 오브
디펜스이 말은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 자신이
국가
비밀정보공작기관에 들어와서 이와 같이
막중한 사명을함에 있어서는 나에게
부여된 임무와 책임이 무엇이란 것을
명백하게 깨닫고 설령 내 목숨이
달아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죽는다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국가 조직으로 해서
충성을 다하겠다는 그 가치관
사생결단의이 세계관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이러한
국가정보기관이라는
곳에서
내부의 인사 결과가
외부로 나와요
그러니까 이야기는 지금 뭐
권춘택 1차장도 감찰을 한다 아 물론
감찰할 수 있겠죠 또 뭐 국장들
단장들 하는데
주요한 그 통로 중에 하나를
고위직에 있으면서 정치권에 언론계의
줄 되고 있는 그
몹쓸 자들도 있겠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언론사에 다니는 남편을 둔 여직원
그리고
언론사에 다니는 아내를
둔 남자 직원 이와 같은 자들이
매우 의심스럽다는 점이죠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제가
국가정보원의
책임자라면이 순간에 무엇보다도
서로서로를 지목한 사람들을 공격할게
아니라 전 직원을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우리부터 허탐이라고 하는데이
거짓말 탐지기를 태워야 합니다 그래서
그대들은
외부 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받고 유혹을
받은 적은 없나
당신은
외부기관 혹은 적극으로부터
여성을 성상납 받아서
질려 본 적은 없는가
여러분들은
진급과 보직을 위해서 정치권
언론계와 함께
결탁해서
뒤에서 못된 정치공작 한 적은 없는가
뭐 이런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부여받은 예산을 가지고
공작원들에게 올바로
책정된 금액만큼
지급하지 않고
빼먹은 적은 없는가 거짓말로
공작기획서를 세워서 예산을 타내고 그
예산을 가지고
윗사람들에 대해서 골프 접대 술녀 때
향응을 하면서
진급을 도모한 적 없었는가 또
내부적으로
다른 사무실에 혹은 같은 사무실에는
여직원을 상대로
성적으로 실용하거나
혹은 그 여성과 같이 잠을 잔 적은
없는가 거꾸로
여직원들에게는
촉망받는 남자 후배 직원을 데리고
유혹해서 그 남자를 성적으로 같이
놀아난 적은 없는가
또 지구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부서장 부서장급들 같으면
방이 별도로 혼자 공간이 있으니까 자
그곳에서
여직원을 불러다가 사무실 내에서
섹스를 한 적은 없는가 뭐 이런
것들을
확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지금
기본적인
규율이
기간이 서지 않고 있으니까 이러한 그
불미설원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를 가지고 뭐가
어떻다 좋겠다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미국에서 뭐 기자회견했다고 하는
김지삼이 얘기도 그렇고 하등에
국가에 도움이 될 만한 얘기가
없습니다
결국
서로
물고 뜯고 죽이는 이런 과정이 벌어진
거예요 마치
1919년도 우리나라의 상해 임시정부
세우던 이후에 그때 이동휘라는 사람이
우리 그 임시정부에 있었는데 이동희가
이미 블라디보스톡에서 그
공산당과 유사한
공산사회주의 정당을 만들어 놓고
그리고 나서
레닌에게 충성 서약을 하고 그 레닌이
준다고 하는 그
돈 그 정치자금을 받기 위해서 사람을
보냈다가
돌아오는 과정에 그 자금이 배달
사고가나요 그래서 2차에 걸쳐서
죽고 죽이는 싸움이 우리 독립투사라고
하는 우리 순국선열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짓거리를 했던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때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독립운동한 한의 단체지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한
영토 주권
국민을 보유하고 있고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그런
독
저기 국가가 아니었단 말이에요 하나의
독립운동을 한 단체 이름에 불과한데
그것을 지금 대한민국의
근본으로 삼겠다고 하는 이런 얼빠진
이런 인간들도 지금 있죠
그게 지금 저희 중앙정부 공채
일기라고 하니까 도안심한데요 그래서
제가 지금이
국가정보기관에서 벌어지건이
망측한 이런
비상식적인 일들에 진원지는 첫 번째로
무능한 지휘부에 있습니다
원장차장 모두 책임지고 이번엔 다
물러가야 될 거예요 그리고 사실은
파면으로 끝날게 아니라
원장 차단부터
감찰조사한 결과
형법으로 다스려서 잘못한게 있으면
그보다 더 심하게 벌을 내려야 됩니다
그리고 그
원장 차장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무슨 특보들이 있어요 이자들도 그
이상으로 부패된 자들이니까 똑같이 다
쓸어내 버려야 됩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는 더 이상
국가정보기관에이 최면이
얼굴이 설 수가 없는 그런 단계까지
왔습니다 자 그러니까
대통령도 지금
베트남에서 이제 귀국했죠
그러니까
이번 주에 뭐 인사가 있다고 하는데
차제에
국가정본의 그 소위 상위직에 있는 그
정무직 있는 사람들은 모조리 다
제거해서
정말 제대로 된 기강을 세우고
국가정보부
다시 중앙정보부로 돌아가야죠
무슨 썩어빠질 국가정보원입니까 그리고
누가 건방지게 국가기관 일 안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하물며
하물며
통일부 같은데도 또
여성가족부도 국가 일을 하는데요
그런데 누가 건방지게 그
기관명 앞에다가 국가 내셔널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씁니까
굉장히 그 격이 안 맞는 이야기죠
그래서 지금 세고 있는 그 빈틈새가
어디가
정무직에 있는 주요 보직자들 그
다음에 별도로 하급직이라고 하지만
중간에서
언론사의 남편과 아내로도 그런 자들
정말로 주의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까지
청와대에 혹은 대통령 시대
빌붙어서 기생에 어떤 기생충들 이런
것들을 빨리 제거해야 돼요
그러니까
조직 장악을 못하고
인사를 1년 넘게 하고 있는 우리
김기원
국가정보원장님을 보면서
삼가
애처롬과 안타까움을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오늘도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에서
방영하고 있는 공자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