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북한의 밀월관계 "급변하는 동북아시아 국제정세"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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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2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최수용,#글로벌디펜스뉴스,#성상훈의국내외정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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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례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공작가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또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은요
북한 괴뢰도당이 일본을 상대로 지금
돈을 갈취하고자 하는데 그 갈치의
이용되는
재료가 바로 일본인 납치자들입니다
그래서
현재 일본인 납치자 문제와 관련된
북에
동양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저라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한번
평론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뚜렷한 구체적인 일본인 납치자를
일본으로
송환하고 있는 문제가
명확하게
드러나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러시아를 통해서 무기를 팔고 또
러시아로부터 그 무기 대금을 달러로
받아서 부위 현재 당면은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불을 끄는데
지금 정신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북이라고 하는 저 공산 독재 전체주의
사회는 오로지 단 한 명 김정은이라고
하는 자가
결심하는 바에 따라서
국가의 모든 방향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아
변화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정은이와 한번
어떤 사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거기에 집중하게 되면
오직 다른 부분은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만 꽂혀 버리는 그런 그
정신병적인 그 집착증이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러시아의 많은 무기와 그리고
총탄 포탄 이런 실탄을 팔면서
거기에서
현금을 챙기는 이런 쏠쏠한 재미를 볼
수가 있죠 자 이렇게
해서
현금을
벌어들이게 되니까 할 수 있는 일이
또 하나가 생겼습니다
중국과의
국경 지방에 문을 열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아 그 얘기는 뭐냐 중국의
북조선의 노동자들을 다시
북조선 땅으로 불러들이고
새로운 사람들을 그 현장에 보낸 이와
함께 이와 함께
러시아로부터 벌어들인 그 현금을
가지고
현재 당면한 북조선에서
필요한 물자들을 중구로부터 구매한
후에 가져갈 수가 있는 것이죠 즉
단동 시너지 구간에 해관을 다시 한번
문을 열무로 인해서
물자와
인적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본인의
납치자 문제 이것은
현재
현금이 마구마구 들어오는
러시아와의 협상을
완벽하게 이룩하고 난 이후에
후순위로
밀려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
그리고 아 그와 함께 전망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중국 공산당들이
일본과
북조선이이 납치자 문제를 두고
서로간에
직접 협상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또한이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것으로 지금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북조선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이
상대적인 그 이점을 갖고 있는이
재래 무기를 생산해서 아 이것을
팔아먹는이 일이 그 무엇보다도 이제
중요한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AK47 개량형 자동소총 10만정이
우선 러시아로 공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신형 미사일뿐만 아니라
각종 포탑 이때 포탄은요 우리로
치면은
155mm 그 다음에 8인치 자주포
그리고 또 우리가 다현장 로케트로
쓰여질 수 있는 그 아 포탄들이 또
해당
[박수]
하는이 협력은
강화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정보위원회에서
국회에서 그
북쪽 아이들이
8월 말이나 9월달에
군사 정찰 위성을 갖다 또 쏘아 올릴
거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진도대체 그
북조선 내부에서 벌어진 상황을 지금
국정원에서 어떻게 파악을 하고 있길래
이런 헛소리를 띨띨해대는 제가 좀 알
수가 없어요 지금 지난번에 쌓아올린
군사정찰 위성 만리경 1호라는 것이
얼마 올라가지 못해서 어떻게 됐죠
서해안에 떨어졌습니다
서해안에 떨어졌고 이것을 우리의
정의의 부대가 있죠 ssu
ssu 우리 보통 수중 해난 구조
부대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데 우리 ssu원들은 그
바다에 들어가면 거의
돌고래 수준입니다 사람이라고
하기보다는네 그처럼
정말 무지막지한 그 해상에서 훈련을
통해서 조직화되어 있고 아마 제가
알기로는 미국이 보유하는 해군의 그
해날 구조반들보다 대한민국의 ssu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영향을 갖고
있다고 저도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 우리
ssu가 일을 해냈죠 그 서해 바다에
박혀 있던 그
북쪽 애들이 말했던 그
군사위성 그것을
발견해서 찾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게 아내가 뭐가 있었죠
깡통이었습니다
깡통이었다는 거를 우리
sse와 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이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자 그런데이 이야기가
북쪽으로는 전해지지 않았겠습니까 전에
졌지요 당연히 그래서 지금 북조선의
국방과학원이 완전히 쑥대밭이 됐습니다
그 덕분에
그러니까
김정은이에게
거짓말로 거짓 보고한게 들통이 났어요
탄로가 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미 많은 간부들이 이미
죽었습니다 뭐
총으로 맞아 죽었던지 뭐 죽창으로
찔려 죽었더니 이미 죽었습니다 아
수십명이 좀 죽은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어요 자 그런데
정찰 위성이 이름을 달고
다시 발사한다 이것은요
현실적으로 불가능 일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매우 최면이 깎이고
민망한 일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상당기간 정찰 위성을 발사할
수가 없는데요 지금 국가정권에서
국회 정보위원회 나오셔도 갖고 거기서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한 것입니다 되지
목소리를 자 그러니까 지금이
국가정보원장하고 국가정보원
차장이네 사람이 받아가는 월급이요
억대예요 억대
매월
매월 억대로 지금 돈을 받아가면서
글쎄요
억대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 이렇게
못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그냥
밥 먹고 밥값을 못하면 잘라내는 거
말고
다른 거 있습니까 자 국민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회사를 경영하는 그
회사 대표시거나
회장님이신데
월급을 줬는데 월급 값을 못한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냥 집에 보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자 그런데
자 대한민국의
국가 정보 조직이다 비밀공작기관이다
하면서
앉아서들 제대로 된이 북한 내부의
동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라면은 그 아니 될
소리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북쪽에
내부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첩보망이 없는 곳으로 지금 보여져요
제가 보기에도
참 염려가 많이 되는데 저랑
교류를 맺고 있는 우리 북쪽의
친구들을
국가정본하고 연계를 해주고 싶어도요
국정원 애들이 워낙에 더럽게 일하고
또
돈을 떼먹고 비열한 짓을 하기 때문에
국정원하고
뭘 같이 협의를 했다가는 바로
망한다라고 지금 북한에서도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웬만큼 돈을 줘서는
북쪽이 중요한 천망들을 제대로 운영
관리할 수도 없다는 거죠 자 그런데
지금 현재 전 상황이 어떻습니까 이제
그 우리 직원들 인사카드
만지작거리시던 건 이제 다 만졌나요
아직도
인사카드 가지고 오물딱 조물딱 그러고
있을 텐데 그
언제 북쪽
애들 보내서 정확한 첩보를 파악하고
더더군다나 지금
차장으로 와 계신 분들도 보면요 지금
그
차장지게 있을 만해서 뭐 왔다고
하겠지만 지금 북한 문제를 해 본
사람이 그 수사국의
국장 해본 사람 말고는 없는 걸로
알아요 해외
쪽에서 올라왔다는 그 사람도
북한 사람 한번 만나본 적이 없고 아
그런 비밀 공작을 해본 적이 없는데
그런 분들이 어떻게 지휘를 하나
모르겠어요 정말 신기하죠
신기하다고 근데 이번에 그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나와서
발표한 거 보니까 우리가 유상범 씨
통해서 유상범 의원의 입을 통해서
이게 나오는데
명색이라도 유상범 씨가
서울대 법과 대학 나오고 그
고시도 묻고 검사장까지 한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요양범 씨가
검사하면서는 뭐
발생하면 이후의 사건을 조사하는
거니까 검사를 일이라는게 아 그런 건
뭐 잘 조사라고 했는지 몰라도
앞으로
예상되는 일
앞으로 전개되는 일에 대해서는
검사들이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국정원에서라도 올바른 정보를 줘야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료는 유상범
의원이 그나마도 올바른 얘기를 할 수
있을 텐데 유상범 씨가 얘기하는 거
보고서요 제가 진짜 배를 잡고
웃었어요
아무리 저 친구든 서울대를 나왔지만
능력이 적어밖에 안 된가 이렇게
생각이 들다가 아 아니지 유상범위는
똑똑한데
얘기를 전달해주는 국정원에서 바로 된
얘기들이 전달을 못 해주니까 유상
범위가 지금 나와서 저렇게 바보짓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무슨 뭐 아사자가 뭐 240여
명
죽었다 그러면서 뭐 평년도
110명보다 많이 죽었다 그랬는데
그러지들 마세요
여러 분들이 그런 식으로 코미디를
하기 때문에 우리 코미디언들이 밥
먹고 살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이게
시군에서만
수천명씩 나오고 현재
그러면
국정원에서 그 김규현 씨는 영어도
잘하고 서울대학교 나오고 외모고시까지
한 사람이
국외 그 북쪽 사정을 그렇게
파악을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예 아니
도대체
밑에 있는 부하 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하기에 그 북한의 내부에 돌아가는
정보를 그것밖에 모릅니까
앞으로 종합 보통 큰일 아닌 거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심각한 상황을 누가 해야 되죠
대통령께서 하셔야 되는데 지금
대통령이 보니까 오바 로드가 어느
정도 걸려가는 것 같아요 지금 한미일
3국간의 지금 비밀
협상도
캠프 데이비드에서 이미 열려서
이미 지금 돌아오고 있을 겁니다 자
그와 같은 일이
육신의
부친이었던 그 윤기준 교수의 상도
부랴부랴 제대로 치르지도 못하시고
지금 미국으로 날아가서이 한반도 문제
특히나 우리나라의 안보
외교의 문제를
협상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대통령께서
지금 고군분투하는데 지금 국내 상황은
대통령이 그런 노력과
진짜 헌신을
빛이 안 나게끔 자꾸 깎아먹고 있죠
자 그러고 있는데 지금
국가정보원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된
암보험을 하면서 대통령 올바른
보좌해야 될 텐데 지금 대통령께서
국정원 보고를 안 받겠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요
현재
국정원에서 지금 정보위원회를 통해서
보고되는 내용을 보면요 제가 일하고
있던 시절에 한 100분의 일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0분의
1도 못하고 있습니다 자 얘기는 뭐냐
아 당연히
해야 될 아 해외 공작 사업들 또
해외 비밀 대북 사업들 그리고
바깥으로
절대 드러나서는 안 되는 그런 그
아주 음침한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업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왜
알아야 아는 것만큼 보이고 들리고 갈
거 아니겠어요 근데 뭐
국가정보원장
차장 이런 사람들이 모두가 다 현장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올라가 있다
보니까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죠 할
수가 없어요 자 그러면
대통령이나 국가안보실에서도 좀 알아야
될 텐데 지금
국방부 장관도 보니까
무슨 박사학위 받는다고
7년인가 하는 시간을 미국에서 보냈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현장에
무슨 상황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
또 무슨 일을 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혀진 감을 못 잡겠죠 지금 군대도
마찬가지예요
군대 내에도 정보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도 보니까
예산도 없다 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이 정보
첩보의 귀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자 예를 들어 제가
북쪽에서 파견된 외교관이라고 가정을
해 보십시다 제가 해외에 다른 나라
가서 외교 생활하고 있는데 남쪽의
정보기관원들이 와서 혹은 남쪽의 정보
비밀요원들이 와서 우리 아이한테
협조해 달라 아 그러면서 뭐 중요한
첩보들 빼달 할 때 만약에
외교관이 북조선 외교관이 저에게
만약에 3000불 5천 불 7천 불
이런 식으로 돈을 제시하면 제가
협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뿐만
아니라 제 가족과 제 자식과 저희
집안의 목숨이 달려 있는 일인데
최선의 기본 단위가 몇 십만 불
단위가 제시가 돼도 거기에 협조 활동
말동인데
현재 지금
군대 내에 있는 국가정보기관
있어요 그런 데가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 안 드릴게요
그런 기관들이 있고 또
국가정보원 내에도 제가 일했던 그와
같은 분야에서 제 후배들이 또 아직도
있겠죠
그러면
중요한
북에 미사일 개발 동향이다 뭐 북한의
뭐 군사과학 분야에 최근에 개발한
무인기 개발 동향이다 설계도다 또 뭐
최근형 시설 뭐 2020이라고 하는
그 탱크 이런 모델들 또 여러 가지
각종 탄약
포탄
북의
적확한 정확한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그 첩보를 갖다 받기 위해서는요
적어도 그 첩보 수집 선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최소한도 미니멈 몇 십만
불 이상의
자금을 살포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게 안전하게 들어오지
국가에서 우리 국민들께서는요 열심히
일해서 그 혈세를
국가 다쳤어요
그렇게 해서 무려 아 우리 국방비
예산 같으면 연간 지금
57조원인가 그래요 그러니까 하루에
1500억
원이나 달하죠 그리고 그 국방예산에
비하면 우리 비밀정보 요원들을 쓸 수
있는 그 공작금 예산은요 정말 아 세
발의 피도 안 되는 조적지원도 안
되는 그런 걸 가지고 이제 써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기본적인 비밀공작 사업이 무엇인지
그리고이 나라의
국가 안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밤낮없이 일을함에 있어서
필요한이 자금은
얼만큼 어디에서 써야 되는지 이것들도
모르는 자들이 지금 별 세계 4개
달고 앉아 있고 또
국가정보원에서는
원장차장 국장해 가면서 한 달에
수천만 원의 월급을 받아먹고 있어요
자 그러면
국민이 내주시는 혈세 받고서 그
혈세의 값을 못하는 자들은 그
밥그릇을
걷어차 버리던가 아니면 밥그릇을
뺏어야 되겠죠 아 근데 참 이것이
이날의 현실이라는 점 제가 지금
지난주 17일 날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발표됐던 얘기를 유상범 의원이
간사하라 그러면서 나와서 얘기를 하는
걸 제가 언론보도를 통해 보면서요
실수를 금할 수가 없었다니까 어쩌다
유상범위가 저렇게 망가졌지
응
그래도
명색이 설법 될 다니고 학교 다닐 때
공부도 곧잘 했고 제법
쓸만한 친구였는데
국회의원 되고 나서 정보위원회
들어갔다가
결혼식으로
인간 폐물이 돼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안됐다는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유상범
씨도 보면 제가 알고 있는 또 다른
법대 나온 친구들의 또 친구이기도
하고 그럴 텐데 좀
국회 정보위원회 이야기는
곧이곧대로 조심하시고 시간 나시면
우리 인도 대표님의 전례 연구원
이쪽으로 오세요 저희가 유상범
의원에게는 특별하게 개인 과외지도도
해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국회 정보위원회를 활동하시면
곤란합니다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배척받습니다
다음번에 또 강원도 지역에 또
출마해야 될 텐데 거기서 만약에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못 받으면 다시금
재선되는 거 어렵지 않겠습니까 공부
좀 하시기 바래요 유상 법무위원도
자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북한 내부에서 전개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요 지금
국회에서
국가정보원의 그 주요 핵심 간부진들이
말하는 부분과는 시간차가 너무나납니다
며칠 전에 나왔던 얘기는 제가 이미
세 달네 달 전에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들이고 보다도 구체적인 얘기가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아 지금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그런 얘기가 안
나와요 왜 아
현송월이가 난 애가 아 김일공이고
이설주가
난 아이가 김명주고 또 미사일 발사
현장에 그 가끔씩 들이대는
꼬마 여자의
걔가 주의가 아니라 제가 은주라고
얘기했죠 그런 얘기는 왜
국가정보원에서 어 정부에서 발표를 못
하나 모르겠어요 왜
그것을 파악할 만한 그런 라인이
없어요 지금
교육 때문에 얘기를 못 하는 거고
제가 이미 수달 전에
벌써 몇 개월 전부터 아시아 두뇌이나
공작권 tv에서 그 아이들의 동향
그리고 현송월과 리설주 그리고 김여정
간의 펼쳐지고 있는 그 암투 아 이런
문제들을 이미 말씀드렸기 때문에
국가정보원에서는
뒤늦게 설령 입수를 했다 하더라도
일개 유튜버의 지나지 않는 저희
공작간 TV 그래픽 게임보다 몇
달이나 뒤쳐지는 그런 거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보고드리는 거는 정말로
연구스럽고
창피한 일이 되겠죠
그러니까 아마 얘기를 못한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식으로
국가의 정보 기관이 운영되서는
곤란합니다
제가
늘 그런 말씀을 드리죠
우리나라 우리나라의
정보기관이 미국하고
다른 점이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리죠
뭐라고 말씀드리죠 뭐 예산 규모가
차이가 있다 아니면 뭐가 또 차이가
납니까 거기는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오브 아메리카니까 아
우리나라부터 훨씬 많다 뭐 그런
얘기도 될 수가 있어요
근데 그런게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고자 하고 하는 특수기관에
특수요원들은요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정신 자세가
달라져야 됩니다
보통의 사람들과
똑같은 가치관과 보통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그 자그만 인내력 정도 그리고
자그만한
외국어 실력
업무에 대한 소명감
헌신 이런 것들은 일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정말로
매우 높은 수준의
굉장히 하위 퀄러티에
로열티
충성심과 세컨드 5
희생과 dedication
헌신을 요청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비밀교환에
특수요원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원투쓰리 워싱턴 버지니아 옆에 보면
도로 이름이
맥클린에서 넘어가는 그 원투쓰리라고
하는 도로명이 있어요
랭글리라고 하는
cia의
헤드쿼터
센트럴 인텔리전스 에이전시
국가 중앙정보국의
본거점이 거기에 나타나게 됩니다 거기
들어가다 보면요 이와 같은 빗속의
글이 쓰여져 있어요
We are the nations
fost line of detence
Wherever others go
and we are complish
what othe
complish
굳이 번역한다면 우리는 우리
국가안보에
최일선의서 있는 자들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갈 수 없지만 우리는
어디에 대든지
임무관수에서 간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완수할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는
완수를 해낸다 이것이 바로 미국
국가 정보기관
특수요원들의
좌우명이고 모토인 것입니다
물론
cia의 모토는
요한복음에 나오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말씀도 있긴 하죠
아 그 말씀도 있지만
그러한
원천적인
진리를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헌신할뿐만 아니라 이들은
국가안보의 최전선에서 오직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헌신하고
희생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다는
것이죠
그런데 현재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미
워라밸로 바뀌었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워킹 라이프 밸런스 내 인생의 삶이
인생과 일이
균형을 이루어서 주말은 쉬고
평일 날도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그러한
꿈의 직장을
갖겠다는 것이
국가정보 요원들이 갖고 있다라면 그
나라의 미래는 그 나라의 앞으로의
꿈은 이미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국가가 발전하고 정상적으로
운용되는 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또
국민들께서
편안하게 방에 밤잠을 주무시는 그
시간에도 우리 특수요원들은 우리
공정관들은
밤잠을 자지 않고
밤의 세계를 누비면서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하고
충성했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기간이 와해되고
결기가 무너지고 오직 월급을 다하는
연명 수단으로 전락을 해버렸다라면
그와 같은 국가정보기관은 더 이상
존재해야 될 이유가 없다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와 같이
북쪽 내부의 동양조차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국가정보원 이렇게 돼서는 곤란합니다
그리고 김경호
원장님은 지금 연세가 좀 있긴
하시겠지만
아 한번 우리 그 비밀요원들이
어떤 식의 훈련을 받는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그 비밀요원들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수많은 고통을 인내하고 아
육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훈련을
해서 그 모든 과정을 이겨내고
통과해야 되는지를 한번
국가정보기관의 수장으로서
현장을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가능하면
본인이
체력이 허용된다면
그래도 기본적으로
공수교육은 너무 즐거운
레크레이션이니까
뻘에 가서 저 서해안에
뻘에 가서 IBS 고무보트 훈련하는
거
도두마리고 딱 1시간만 해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UDU 같은 조직원들 또 udtc레이
있는 우리의
[음악]
김현수
여가부 장관 경호를 봤죠 김현수 씨도
국립 서울대학교 시절에
경제학과를 나오고 아마 공부를
전국에서 그 정도면 전국 석차가
100등 안에 정도 들 정도로 공부
잘했을 거예요
그런데
역시
시험은 잘 보지만
현장에 가서
현장에 대응 능력
현장에서의 문제 조정 해결 능력은
서울대학교 출신들이 전무하다는 것을
잘 봤을 거예요 잘 보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 앞에 가서
무슨 서울대학교 이런 거 꺼내서 들고
또 서울대학교 동문이란 이유만으로
높은 자리에도 앉아서 제발 국민의
혈세를 갖고
헛짓들 그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헛짓을
하면요
서울대 안 나온 사람들 헛짓하는 것에
천배만배 더
큰 헛짓을 하기 때문에
국가와 김민원 앞에 큰 해악이 된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도
공채권 TV 그래픽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의 최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