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군자산팀에 패배한 윤석열 정권의 특수부 검사들 "이재명 구속 못시킨 국민의짐의 무능함에 치를 떠는 국민들", "윤대통령은 공안검사 고영주에게 자문을 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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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의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공작권 TV
그래픽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 곳곳에
국민 여러분 또 해외계수는 동포
여러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오늘
제가 전에 올릴 이야기는
군자산의 약속 22년
주류세력이 되어버린
운동권이라는 제목으로
운동권이 지나간
20여년간의 어떠한 주요한 모멘텀이
있었고 그 사건 이후에
어떤 식으로
변화
발전해 왔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이들을 대처할 이들을지나
섬멸하기 위한 그런
근본적인 이해가이 시간을 통해서 좀
조금이나마 생겨나시기를 바라옵니다
그런 마음에서
군자산의 약속 22년
주류세력이 되어버린
운동권 제목 하에 말씀을 전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지나간 2001년도 충청북도
괴산에 있는
군자산에서 주사파
운동가
700여명의 결의했던 그 행사를
의미하고요 또이
단합대회 이후에
민노당을 통해 제도권으로 이들이
진출했다는 점을
강조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각종
시민단체에 들어가서
진보진영의 주도권을
장악했다고 하는 점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군자산의 약속 일명
9월달 대재가 나온지
벌써
22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2001년
9월 22일부터 23일간
민족 해방 n열파 운동가들 약
700명이 모여서 제도권 진출에
방향성을 굳히게 됩니다 그때까지
지하 활동 내지 실체를 감춘 채
활약하다가 사회 각계의 각층에
진입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칭
친일
친미 적폐의 나라 대한민국을 뒤엎고
자주 통일을
지향하던 바로 그와 같은 부류의
인간들이 되겠습니다
군자산의 약속은 어떻게 김일성 주위
즉
주체사상에 기반한 세계관
역사관이 대한민국 주류가 됐는지
이해하기 위한
필수 지식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지난
20여년 우리 사회의
질적 변화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노동조합
총연합
민노총을 비롯해서
여성 농민
장애인 단체들까지 자신들의
구체적 권익을 넘어선
시위에 참가하는 이유 왜 미군 철수
등 반 국가적 구호를 외치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2001년 9월 가을 어느 날 전국
연합이
충북 괴산
군자산에 보람연수원에서
민족
민주전선 일꾼 전진대회를 열었고
거기에서 3년에
계획 10년의 전망 조국 통일의
대사변기를
맞는
전국연합의 정치 조직 방침에 대한
해설서가 나오게 됩니다 그 전문
약 3만 5천자가
설명해 주다시피
손쉽게이 자료들은
인터넷에서도 검색이 됩니다
통칭
군자산의 약속입니다
1917년
소련
벌써 비키 혁명전략
레닌의
4월 태재를 의식한 이름인
9월 태재로도 불리게 됩니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과
햇볕 정책을
80년대 1회 반체제 흐름에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신부
종북의
면죄부가 주어졌던 것입니다
종북이라는 용어는
운동권
노선
권력투쟁과이
권력투쟁 과정에서
등장한 말이 되겠습니다
노동운동 중심에
민중 민주
pd파가
북한을 추종하는
에넬을 조롱하듯
지칭한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
유기로서는 이후
북한 괴뢰의 호의적인 태도와
실천이
애족의
범위에 들게 되면서
애국 개념은 모호해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이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 이러한
인식이 제도권 안팎의
교육
및 대중문화를 통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군자산의 약속 주인공들은 그 선봉을
늘 지켜왔습니다
얼마 전자책으로
군자산의 약속이 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22년 전
군자산 1박 2일 모임 현장에 있었던
민경우 대한연대 대표의
간략하지만
생생한 기록서가 됩니다 그는
198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외과의
입학을 했다가 이듬해 학교를 그만두고
국사학과에
신입생이 됩니다
운동권 내에 문사철 이때 문사철 문학
그리고 역사
철학이 세 가지를 말하는데이 운동권
내
문사철 지식을
우위 때문이었다고
스스로
유튜브 방송에서 말한 바도 있습니다
운동권에
정신성이 조선말
4대 후에
위정척사와 통한다고
지적되는이 유아도 통한다 하겠습니다
학부일에
찐 운동권 민경우 대표에게
2001년 9월 일본 조총련의
정치국장
박용희 전화를 걸어와 10월 10일
조선노동당
55주년 기념 남한 진보정당
단체 초청계획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이산가족 만남
예술단 교환 등이 진행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민경훈 대표는 당시 범민연 조국통일
번민족연합
남측본부 사무초장으로 조총련
범민연 공동사무국을 통해서
북측의 법민년 북측 본부와 전화
소통을 하고 있었다 합니다 그
시점부터 정부보다도 더 빠른 통신선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군자산의 약속을 둘러싼
민경훈 대표의 가장 뚜렷한 기억은
안경호와 오종렬이 만났고
안경호가 모종의 제안을 했다는 것이다
북한 지역을 방문했던 사람들을 통해
북한 괴뢰의 메시지가
군자산 모임에 전해졌음을 뜻하게
됩니다 반민열
북측 본부 의장 안경호는
북의
통일전선부 부장
8명 중에 한 사람이자 대남사업
실세 한 사람으로 그의 남측 카운터
파트가 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정열이었습니다
안경화
오정열의 만남을 통한
북의 메시지는
독자적 통일운동 대신에
민주노동당의 가담해 달라하였습니다
그것이
군자산 단합대위를 통해
운동권의 확산된 것이었습니다 부기
핵과 미사일 개발로 조국 통일을
주도한다는 내용도 여기 수반되게
되었습니다
민경호 대표에 따르면 주사파
운동권에게
북한의 지위는 불가사의한 것이다
단순히
통일의 파트너를 넘어
혁명의 선배 또는
기지로 보고 있었다 따라서
북의 조언은 일종의 교시에 가까웠다
북측의 안경호의 조언이 오정열을
징검다리로 남한 주사파들에게
빠르게 파급된 배경이 됩니다 정당
활동을 둘러싼 논란은
삽시간에 종식되었고 불과 1년만에
주사파
핵심 거점이 전국 연합은 정당
활동으로 이동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북괴의
2000년부터
2001년 방침 이후
운동권은
민노당 등
합법적인 정치활동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거리 대중 운동 위주 정치권 진출을
일종의
변절로 보던 시각이 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한편 정치 활동가 관련한 또 다른
쟁점은 정치활동에
방향이 없고 그것이 대선 후보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집니다
독자 정당을 계획한 민중당
양김 특히
DJ 김대중과의
연합 전선을 중심에 둔 주사파 내지는
에넬 등
87년도 하반기 운동권은
dj에 대한 비판적인지지
후보 단일화
독자 후보 방침 등으로 나누어져서
각축을 하게 됩니다
조선일보
류근일 전주필께서도이를
접신이다 혹은
황홀결의 비위한 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공유한 사람들의 끈끈한 애정이
오늘날 정치권 시민단체
학계 법조계 등 일각에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념을
초월한
육신적인
연대감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주사파
마음의 고양이
북한인만큼
북한에서 정리하면 주사파 전체가
입장 통일을 본다
민경훈 대표는이를 주사파에 말 못할
강점이자
약점이자 이런
심정적인
실질적인
북한 의존이 내부에 분란을 극복하고
하나로
결집할 수 있게 한 동의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나가서 남한 주사파
운동에 그런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례로
군자산의 약속을
들고 있습니다
대부분 거리에 있던 운동권이
2000년 안경호 오정열 만남을
계기로 제도권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이적 변신을 가능케 한 그것이 바로
북한의
메시지였습니다
군자산의 약속은 그것을
추인한 것에 가깝다 그리고
군자산의 약속을 계기로 주사파가
민노당에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하면
마치 전국연합
삼계파가 나름의 논의와 토론을 거친
결정처럼
빛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고
민경우 대표는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운동권의 분열과
지난한 논쟁의
북한이 결정적인
종주부를 찍어준 것이 되겠습니다
민경호 대표는 또한 운동권에 상식을
초월한
패권적 색채를
짚었습니다
약속을 계기로
진보정당 운동으로 전환하는 것도
외견상 주사파 운동에 대중적
성장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와 같은
민경훈 대표의 평가는
북한 대중 운동 전략 전술에
노련함을 말해준다 하겠습니다
80년대 운동권이 과격해지는 가운데
북은
한국
민족 민주전선 한민전을 통해서
유연하고 부드러운 대중전설을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복종과 통일도
요구를 하게 됩니다
2007년
대선에서
주사파가 집요하게
심상정이나 노회찬이 아니라
권영기를 주장한 것도 그 때문이다라고
부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북측에서
제어하기 쉬운 존재
즉
쉬운 상대를
골라서 남조선에
적화 혁명하고자 했던 것이죠 그래서
2004년 경부터
전국연합 38을 비롯한 주사파
조직들이
빠르게
민노총과
민노당을
장악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전국
교사노동조합 전교조 그리고
더불어민주당도 예외가 아니라
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는
운동권에
핵심 멤버로
참여했던 우리 민경호 대표의
양심 고백과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설명을 드렸던
것이고요 우리가 이러한 공부도
꽤나 잘했던이 민경훈 대표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때려 쳐버리고
그 다음 해에
서울대 국사과로 다시
재입학을 해서 여기서
운동권이 주장하고 있는
문사철
문학
역사철학이 세 방면에 있어서
우월적인 이데올로기 그 학술 이론을
가지고
상대편을 제압하는데
쾌감을 느끼고 거기에
속아 넘어갔던 자신의 모습을 지금
고백하고 있는 것이죠
저 또한 대학을 다니면서 이와 같은
문사철에
6월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만은
그곳에서 모여서
하고 있는 친구들의이 말하는 말본세가
너무나 이기복스럽고 너무나
부자연스럽고 해서 저는 아 일찌감치
미용이
교수라는 자가 썼다는 해방 전후사
인식을 읽다가 그것을 집어 던져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따위 책에
오염이 되고 거기에서
훈권 뭔가를 깨우쳤다는 듯이 마치
그것이 의식화가 되어가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은요 바로
머리가 안 좋은 그야말로
돌대가리들이나 그따위짓을 했던 것을
우리가 기원하게 됩니다 아 그런 그
요설과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간다면 그것은 진정한
지식인의 모습은 아니라 하겠습니다
지금
군자산의 약속을 통해서 지금 우리
대한민국 사회인의 주류 사회로 지금
암약해서
진입해 들어온이 주사파의 주력
세력들이 운동권 세력들이
어떤 식으로 지금 들어왔는지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신을 바짝 차리시기
바랍니다
내년도에 있을 4월 10일에 있을이
나라의 총선에도 마찬가지로
북에 대남공작 선전선동은
끊임없이 이루어질 것이고 중고
공산당과 함께이 나라의 중앙선거
관리위원회에
서버미
각종 선거 시스템의 침투해서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그런
조작 위자
음모가 진행이 될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아쉬운 것은
2020년
4월 15일이 있었던이 나라 잘못된
선거 부정적인
요인이 많이 개입되어서 전자에게
표현이에요 전자계수기 이러한 기계를
사용해서
장난질을 쳤던 이것을 이번에
최로의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상임위원회가 있던
김용빈이라는 상임위원은요 이거 진실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헛소리 삑삑 해대게 되면
앞으로 큰일납니다 아 정권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요 그런 그
기기를 다 버려 버리는 거죠 그리고
투표를 하게 되면 그 투표를 마치는
순간 그자였던 모든 그
감신들
투표 참가인들은요 그 순간에 선서를
딱 하고요 나는 대한민국의 공직자가
되어서이 순간부터는 개표
작업에
성실하게 임할 것을 선사합니다
선언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개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어디다 뭐
몰고 가서 어디 체육관에 뭐 다
집어넣고 이런 거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계표를 해야 되고
투표한 그 자리에서 바로 즉석 수개
표현해서 그 숫자를 모아서
통보만 하면 되죠
그러면 간단하죠 정해져 있는 253개
지역에서
숫자가 얼마큼 얼만큼 됐다고 숫자만
써서 넣어서
죽 드래그 한 다음에
+
합산만 해서 보고
종합적으로
어디가 이겼는지 보면 금방 나올
겁니다 자 이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도
저대 먹지 못한 중앙선거 관련이 나가
뭘 한답시고 되지도 않는 그 미르
같은 데서 만든 그런 그
전자 개폐기 투 개표기 이따 이걸
가지고 사람 눈을 속이는데요 사실
기계로 조작하는 것보다는
프로그램상 몇 퍼센트 된 몇 퍼센트
지난번처럼
63대 36으로 만드는 이런 조작기를
통해서
투표한 사람의 의지한 관계없이 그
개표자의
의지대로 결과가 만들어지는 이런 것을
하면서 지금 선관위 같은 조직은 있을
필요가 없죠 그러니까 세로 간 김용빈
씨는이 사전 투표를 반드시 중지시켜야
됩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거의 앉아서
사전 투표가 뭐 좋으니까 더
활성화해야 되고 있다고
정말
망언을 지껄이고 있는데 그 머리는요
모자 쓰라고 달아 놓은게 아니에요
밥 먹으라고 달하는 머리가 아니에요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해서
국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김용빈 중앙선거
관련해 상임위원은요
똑바로 처신하기 바랍니다 만일 김용빈
상임위원이 올바른 출신은 못하고
헛짓을 하게 되면 김용빈
씨 또한
끌려 나가서 사형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부정선거 비읍자도 들어가지 않게
명명백백하게 이번 선거를 해야 될
것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래픽 게임을 경쾌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의
최수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