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와 놀랍도록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하라의 눈 | 사하라의 눈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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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의눈 #미스터리 #불가사
사하라 사막의 서쪽,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인 모리타니에는 아주 특이하고 미스터리한 지형이 있다. 이 지형은 마치 사람의 눈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하라의 눈이라고 불리는데, 거대한 동심원 모양의 지형으로 직경이 무려 40~50km에 달한다. 이는 비행기술의 발달로 1930년대에 들어서야 발견됐는데, 그동안 발견이 안된 이유는 너무 거대하다 보니 지상에서는 흔한 사막의 모래 언덕으로만 보였던 것이다.
높은 곳에서 살펴본 사하라의 눈은 너무나도 완벽한 원형이었는데,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자연적으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고 한다. 이 거대한 사하라의 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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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영상]
▶바닷속으로 사라진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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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서쪽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인
모리타니에는 아주 특이하고 미스터리한
지형이 있다 이지영은 마치 사람의
눈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하라의
눈이라고 불리는데 거대한 동심원
모양의 지형으로
직경이 무려 40에서 50km에
달한다이는 비행기술의 발달로
1930년대에
들어서야 발견됐는데 그동안 발견이 안
된 이유는 너무 거대하다 보니
지상에서는
흔한 사막의 모래 언덕으로만 보였던
것이다
높은 곳에서 살펴본 사하라의 눈은
너무나도 완벽한 원형이었는데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자연적으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고 한다이 거대한 사하라의
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초기 과학자들은이 지형의 돔 형태
때문에
운석충돌로 생긴
크레이터일 것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나 운석이 충돌하면
깊은 구덩이가 만들어지고
엄청난 고열이 발생하며
변성함들이 생기게 되는데
하지만 사하라의 눈은 중심부가
평평하고
변성함이 발견되지 않아이 가설은
폐기되었다 그리고
1954년 사하라 관련 연구원
테오도르 모노드는
새로운 가설을 제시했는데 사하라의
눈이 화산 분출로 인해 생긴
분화구라는 것이다 하지만 화산이
분화했다면 주변에 화산암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도
파산함이 발견되지 않으며 사하라의
눈에 생성 원인을 설명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에 화산 활동에 의해
사하라의 눈이 생겼다는 설을 보충하는
새로운 가설이 나타났다 그것은
대폭발이 아니라 일부 분출 후 지각이
꺼지고 다시 침식이 이어져서 사하라의
눈이 생성되었다는 것이다이 이론에
따르면
눈은 1억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했다
하나였던 아프리카 대륙판과 아메리카
대륙판이
서로 찢어져 나가던 때 용암이 지층을
뚫으려다가 실패해서 아주 큰
여드름처럼
노명태의 바위층을 형성했다
그러다 결국
하면서 터졌는데 그로 인해 위쪽을
덮었던 지층이 주저앉아 가운데가
평평한 모양이 되었다 그리고 다른
성분의 암석이
각기 다른 속도로 침식되어 현재의
꼬리 형태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하라의 눈이
압력과 팽창 그리고 침식에 의해
중심을 가진
원 모양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
현재까지 가장 설득력 있는 가설이다
하지만이 또한 가설일뿐이 밖에도
사하라의 눈의 생성에 대해 다양한
주장이 나왔지만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그러던 중
2018년
뜻밖의 주장이 제기된다 사하라의 눈이
아틀란티스 문명에
흔적이라는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처음 언급한 과거의 육지의
존재했으나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전설 속의 땅이다
정말 사하라의 눈이 전설 속에
고대도시에 아틀란티스가 맞을까 그
근거를 살펴보자
중앙섬을 중심으로 한
농심원 구조의 지형이 플라톤이 묘사한
아틀란티스와 비슷하다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둥근 원형의 도시 중심에 신전이
있었고 두 개의 땅과 세 개의 물길이
감싸고 있었다고 한다 이것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아틀란티스만의 특징적인 지형으로
아틀란티스의 입구는 바다와 수로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이런 자세한
묘사 때문에 아틀란티스의 상상도는
대부분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사하라의
눈 또한
동심원의 모양으로
솟아오른 땅과 움푹 파인 곳이
번갈아 나타나며 상상도와 매우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곳에 물이
채워져 있었다면 바다 쪽으로 물이
빠져나갈 수 있는
낮은 지대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틀란티스의 모습과 일치하는 것이다
사하라의 눈의 크기가
플라톤이 기록한 아틀란티스의 크기와
일치한다
플라톤은 아틀란티스의 크기를
127사기하라고 기록했다
인스타디아를 현대의 수치로 바꾸면
185m로 아틀란티스의 크기는
23.49km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하라의 눈에서
회색의 두꺼운 부분을 제외한 중심부
원형지대의 직경이 약 24km로
플라톤의 기록과 거의 일치한다
사하라의 눈 주변 지형이
플라톤에 기록과 일치한다
플라톤은 아틀란티스의 북쪽에는 산이
있고 남쪽에는
넓은 평지가 펼쳐져 있었다고 말했다
사하라의 눈의 지형은
신기할 정도로 아틀란티스의 묘사와
일치하고 있는데
심지어 사하라의 눈 위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산맥의 이름은 아틀라스
산맥이다 그리고 모리타니의 전설적으로
전해지는
첫 번째 왕이 있는데 바로
아틀라스라는
이름을 가진 왕이다
플라톤은 아틀라스가 첫 번째 왕이
되면서
섬과 그 주변의 바다를 아틀란티스라
부르게 되었다고 기록했는데 사하라의
눈 북쪽에 있는 아틀라스 산맥과
모리타니의 전해지는 전설적인 왕
아틀라스 그리고 인접해 있는 대서양의
영어표기 아틀란티까지 모두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그리고 놀랍게도
기원전
430년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회로도토스의
여행기를 바탕으로 만든 지도에서도
우리나라의 눈에 위치 아프리카 북서부
지역이 아틀란티스라고
명명되어 있다
사하라 사막은
약 5천년 전 대초원이었다
현재 사하라 사막이 있는
북아프리카 지역은 사람들이 살기 힘든
척박한 지형이 많은데 아틀란티스가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과거에는 비옥한
평야가 많은 대지였다 사하라 사막은
지구 자전축 변화로 인해 2만 년마다
초원과 사막을 오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사하라가 자전축의
변화로 사막화가 진행된 시점은
약 5000년 전이다
플라톤의 주장대로 아틀란티스가
멸망했다는 만 1,600년 전에는
사하라의 눈이 사마귀 아닌
강의 흐르고 거대한 호수들이 있는
대초원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플라톤은
아틀란티스가
현재의 부가프리카와 터키 지역을 합친
것보다도 더 크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고대에 있었던
타반 라세트강에 의해 북서 아프리카가
본토로부터 분리된 것을
언급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 대처원이었던 사하라의 눈에서
수많은 코끼리 뼈들이 발견되었고
하마나
기린이 살았던 흔적도 발견되었는데
아틀란티스에서도
코끼리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아틀란티스
문명의 멸망시기가
연고 드라이아스기에 해당한다
연구 드라이아스기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서서히 지구의 대기 온도가 상승하여
간빙기로 진행하던
약 12,800년 전에서 11500년
전 사이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전 세계적으로 이에서육 도시
정도의 기온이 하강하며 다시 추운
기후로 돌아온 시기를 말한다 이러한
시기가 나타나는 이유는
운석 충돌이나
화산 폭발 등 많은 가설들이 있는데이
시기가 아틀란티스가 멸망했던 시기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하루
동안
단 한 번의 대재앙으로 파괴되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지진과 홍수가 일어났고 아틀란 그가
가라앉은 후 진흙으로 막혀 배로는
접근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11,600년 전
아틀란티스가 하루아침에 가라앉을 만한
모종의 사건이 일어났고 이것이
연고드라이아스기와 이어진다는 것이다이
주장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물속에 가라앉았다가 다시 떠오른
셈인데
실제로 사하라 사막의 모래나 진흙은
바다에서 온 것이며 소금이 섞여
있다고 한다 더불어 어마어마한 양의
물고기 뼈와 오래된 고래와석도
발견되었다
인근 지역이 해수면 아래에 위치했던
적이 있으니 사실로 판명된 것이다
그밖에도 사하라의 눈이 아틀란티스와
일치하는 근거들은 더 있다
아틀란티스는
뿌리와 금이 많아 모든 건물을 금과
은으로 뒤덮었을 정도로 부강한
나라였다고 하는데
현재 사하라의 눈이 있는 모히타니에도
구리와 금이 많이 매장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틀란티스의 건물은
검은색 붉은색 흰색의 돌로 지어졌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재 사하라의 눈에도 해당 색다르
암석이 많이 발견되었고 사하라의 눈
근처에 있는 굉장히 오래된 마을에
건축물도 비슷한 세계 암석들로 지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플라톤은
아틀란티스의 중앙에 섬에서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이 나온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사하라의 눈에
과거 파산 활동으로 인한 온천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이
지역에 살고 있는 유목민들이 하는
기념품에는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는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바로
아틀란티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동심원이 이어진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플라톤 아틀란티스가
리비아 이집트 현재의 이탈리아
중국부까지 지배하며
식민지로 삼았다고 했는데 사하라의
눈의 모습이 보호 권력 번영을
상징하는 이집트의 호루스의 눈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일부 연구자들은이를
보고
호루스의 눈이 사하라의 눈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하라의
눈이 아틀란티스가 아니라는 반박 또한
존재하는데 사하라의 눈에서는
석기시대의 유물과 격화는 발견됐지만
그 어떠한
문명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하라의 눈은
광활한 사막 한 가운데에 있어
학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우며 모이타니는
극단 이슬람 국가로 치안이 매우 안
좋은 지역이고
출입 자체에 목숨을 걸어야 할만큼
위험하기 때문에 아직 본격적인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너무 커서
지상에서는
볼 수 없다는 사하라의 눈
우연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크기나 형태
스몰된 사실까지 많은 부분에서
플라토니 묘사한 아틀란티스와 매우
일치한다
정말로 아틀란티스는
과거의 존재했던 도시일까
존재했다면 사하라의 눈은
과거 아틀란티스가 위치했던 곳이
맞을까 그것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