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입장 밝힌 박수홍 친형…눈물 호소 [굿모닝 MBN]

[인터넷 와글와글] 입장 밝힌 박수홍 친형…눈물 호소 [굿모닝 MBN]

MBN 뉴스
MBN 뉴스
2024. 1. 11.  #MBN #굿모닝MBN #박수홍

검찰이 어제 방송인 박수홍 씨의 친형 박 모 씨에게 징역 7년, 형수 이 모 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장기간에 횡령이 이뤄졌고, 현재까지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이에 친형 측은 "동생을 위해 18년간 한 푼도 가져간 적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수홍이는 내 자식 같은 아이"라며 눈물을 보였고, 구치소 수감 이후 불안 증세를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는데요.

친형 박 모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 씨 개인 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 부부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4일 열릴 예정입니다.

#MBN #굿모닝MBN #박수홍 #박수홍친형 #구형 #횡령 #매니저먼트 #인터넷와글와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