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구성 1️⃣그릇정리대 2개 / 총 2개 2️⃣수납선반(소)2개 / 총 2개 3️⃣수납선반(대)2개 / 총 2개 4️⃣프라이팬 정리대 2개 / 총 2개
📍각각의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프라이팬 정리대(거치대) 프라이팬 정리대(거치대)는 총 3칸으로 되어있고요 ▫️ 사이즈는(가로*세로*높이) 240*290*210(135)mm / 897g 3칸중에 맨 앞칸은 폭이 넓어서 웍이나 높이가 있는 프라이팬을 보관하기에 적당합니다 프라이팬 정리대의 스텐 두께감이 있어서 무거운 프라이팬이나 무쇠팬을 거치를 해도 흔들림 없이 아주 안정적이에요 프라이팬은 싱크대 수납장의 공간 상황에 따라서 수납선반 위에 보관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고, 프라이팬 정리대를 사용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어요
🥢그릇정리대 ▫️ 사이즈는(가로*세로*높이) 320*228*134mm / 774g 그릇 정리대는 수납장에 걸쳐서 사용할 수 있고,걸치지 않고 싱크대 위나 수납장 안에 그대로 놓고 사용 가능해요 특히 좁은 공간을 구분져서 사용 할 수 있어서 남는 공간 없이 효율적으로 제품을 수납할 수도 있공, 또한 물건이 서로 섞이지도 않아서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수납선반(소) / ▫️ 사이즈는(가로*세로*높이) 242*200*160mm / 380g
🥢수납선반 (대) ▫️ 사이즈는(가로*세로*높이) 332*200*160mm / 486g 수납선반은 냄비 ,프라이팬, 주방용품등을 보관하기에 좋고요, 좁은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리하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또한, 같은 크기의 제품은 서로 결합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수납선반은 크기가 두가지(S,L) 이고요, 단독으로 하나씩 사용하셔도 되고 같은 사이즈끼리는 위로 올려서 결합을 한 후, 2단,3단,4단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수납선반(소)와 수납선반(소) 결합 가능 수납선반(대)와 수납선반(대) 결합 가능
이 제품들은 저렴한 타 제품과는 달리 아주 튼튼해서 무거운 무쇠냄비를 올려도 흔들림 없이 아주 안정적으로 보관 가능합니다 팬트리에서도 주방에서도 또, 베란다에서도 효율적인 수납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나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립니다^^ ❗영상속 제품 정보는 여기로 클릭~!! https://blog.naver.com/laon_salrim/223285074499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바로 앞에 즉석 떡볶이집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바로 앞에 즉석 떡볶이집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바로 앞에 즉석 떡볶이집이 있었어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가끔 친구들과 함께 즉석 떡볶이도 사 먹고,마무리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가끔 친구들과 함께 즉석 떡볶이도 사 먹고,마무리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가끔 친구들과 함께 즉석 떡볶이도 사 먹고,마무리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가끔 친구들과 함께 즉석 떡볶이도 사 먹고,마무리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가끔 친구들과 함께 즉석 떡볶이도 사 먹고,마무리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 추억을 생각하면서 주말 점심으로 즉석 떡볶이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그 추억을 생각하면서 주말 점심으로 즉석 떡볶이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그 추억을 생각하면서 주말 점심으로 즉석 떡볶이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재료는 양배추,대파,양파,어묵,떡볶이용 떡(저는 쌀떡 사용했어요)
재료는 양배추,대파,양파,어묵,떡볶이용 떡(저는 쌀떡 사용했어요)
재료는 양배추,대파,양파,어묵,떡볶이용 떡(저는 쌀떡 사용했어요)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을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을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을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을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즉석 떡볶이 소스 만들기(2~3인용)
즉석 떡볶이 소스 만들기(2~3인용)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춘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1T. 맛간장 2T, 짜장라면 스프 1봉지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춘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1T. 맛간장 2T, 짜장라면 스프 1봉지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춘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1T. 맛간장 2T, 짜장라면 스프 1봉지
고춧가루 1T, 고추장 1T, 춘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1T. 맛간장 2T, 짜장라면 스프 1봉지
소스가 준비 됐으면, 이제 냄비 준비!
소스가 준비 됐으면, 이제 냄비 준비!
소스가 준비 됐으면, 이제 냄비 준비!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넣고, 양파와 떡볶이용 떡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넣고, 양파와 떡볶이용 떡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넣고, 양파와 떡볶이용 떡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넣고, 양파와 떡볶이용 떡
어묵과 대파 그리고 쫄면과 양념장을 올립니다
어묵과 대파 그리고 쫄면과 양념장을 올립니다
어묵과 대파 그리고 쫄면과 양념장을 올립니다
어묵과 대파 그리고 쫄면과 양념장을 올립니다
그리고 물(저는 멸치 육수를 넣었어요)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물(저는 멸치 육수를 넣었어요)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물(저는 멸치 육수를 넣었어요)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물(저는 멸치 육수를 넣었어요)을 부어 줍니다
이렇게 준비된 즉석 떡볶이는 식탁에서 끓여가면서 먹을 거고요
이렇게 준비된 즉석 떡볶이는 식탁에서 끓여가면서 먹을 거고요
이렇게 준비된 즉석 떡볶이는 식탁에서 끓여가면서 먹을 거고요
떡볶이와 같이 먹을 꼬치 어묵도 준비하려고 해요
떡볶이와 같이 먹을 꼬치 어묵도 준비하려고 해요
떡볶이와 같이 먹을 꼬치 어묵도 준비하려고 해요
멸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참치 액젓으로 간을 했어요
멸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참치 액젓으로 간을 했어요
멸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참치 액젓으로 간을 했어요
떡볶이가 있는데 순대가 없으면 서운하죠? 😆
떡볶이가 있는데 순대가 없으면 서운하죠? 😆
떡볶이가 있는데 순대가 없으면 서운하죠? 😆
떡볶이가 있는데 순대가 없으면 서운하죠? 😆
순대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순대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순대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순대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어묵 넉넉히 넣고,청양고추 또는 매운 건고추와 쪽파도 넣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어묵 넉넉히 넣고,청양고추 또는 매운 건고추와 쪽파도 넣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어묵 넉넉히 넣고,청양고추 또는 매운 건고추와 쪽파도 넣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어묵 넉넉히 넣고,청양고추 또는 매운 건고추와 쪽파도 넣었어요
거의 준비가 다 됐으니,이제 테이블에 놓을 그릇을 꺼내요
거의 준비가 다 됐으니,이제 테이블에 놓을 그릇을 꺼내요
거의 준비가 다 됐으니,이제 테이블에 놓을 그릇을 꺼내요
거의 준비가 다 됐으니,이제 테이블에 놓을 그릇을 꺼내요
따뜻하게 데워진 순대도 담고
따뜻하게 데워진 순대도 담고
따뜻하게 데워진 순대도 담고
순대와 같이 먹을 소금과 쌈장도 담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쌈장파 ㅋ)
순대와 같이 먹을 소금과 쌈장도 담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쌈장파 ㅋ)
순대와 같이 먹을 소금과 쌈장도 담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쌈장파 ㅋ)
에어프라이어로 데운 튀김도 담아요
에어프라이어로 데운 튀김도 담아요
에어프라이어로 데운 튀김도 담아요
순대와 튀김
순대와 튀김
뜨끈한 꼬치 어묵과 즉석 떡볶이
뜨끈한 꼬치 어묵과 즉석 떡볶이
뜨끈한 꼬치 어묵과 즉석 떡볶이
뜨끈한 꼬치 어묵과 즉석 떡볶이
추억의 분식 한상 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추억의 분식 한상 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추억의 분식 한상 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추억의 분식 한상 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시절에 초등학생이었던 그 소녀가, 이제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 시절에 초등학생이었던 그 소녀가, 이제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 시절에 초등학생이었던 그 소녀가, 이제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 시절에 초등학생이었던 그 소녀가, 이제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지금은 그때 그 친구들이 아닌 남편과 마주 앉아서 먹지만, 그때 느꼈던 소소한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금은 그때 그 친구들이 아닌 남편과 마주 앉아서 먹지만, 그때 느꼈던 소소한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금은 그때 그 친구들이 아닌 남편과 마주 앉아서 먹지만, 그때 느꼈던 소소한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금은 그때 그 친구들이 아닌 남편과 마주 앉아서 먹지만, 그때 느꼈던 소소한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금은 그때 그 친구들이 아닌 남편과 마주 앉아서 먹지만, 그때 느꼈던 소소한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만두 좋아하세요?
만두 좋아하세요?
만두 좋아하세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저와 남편은 만두를 정말 좋아해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저와 남편은 만두를 정말 좋아해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저와 남편은 만두를 정말 좋아해요
그렇다고 만두를 자주 만들어 먹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만두를 자주 만들어 먹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만두를 자주 만들어 먹지는 않고요
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이맘때 가끔 만들어 먹고 있어요
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이맘때 가끔 만들어 먹고 있어요
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이맘때 가끔 만들어 먹고 있어요
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 이맘때 가끔 만들어 먹고 있어요
인터넷에 만두 만드는 레시피가 아주 많지만,저는 그냥 저희 친정 엄마가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고 있어요
인터넷에 만두 만드는 레시피가 아주 많지만,저는 그냥 저희 친정 엄마가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고 있어요
인터넷에 만두 만드는 레시피가 아주 많지만,저는 그냥 저희 친정 엄마가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고 있어요
인터넷에 만두 만드는 레시피가 아주 많지만,저는 그냥 저희 친정 엄마가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고 있어요
그렇다고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요, 저희 엄마는 당면을 넣지 않은 김치 만두를 만드세요
그렇다고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요, 저희 엄마는 당면을 넣지 않은 김치 만두를 만드세요
그렇다고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요, 저희 엄마는 당면을 넣지 않은 김치 만두를 만드세요
그렇다고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요, 저희 엄마는 당면을 넣지 않은 김치 만두를 만드세요
먼저, 숙주(550g)은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줍니다
먼저, 숙주(550g)은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줍니다
먼저, 숙주(550g)은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줍니다
먼저, 숙주(550g)은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여러 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은 데친 숙주의 물기를 꽉 짜줍니다
그 다음은 데친 숙주의 물기를 꽉 짜줍니다
그 다음은 데친 숙주의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에 다음 재료 준비하기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에 다음 재료 준비하기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에 다음 재료 준비하기
다진 돼지고기 (600g)을 준비했어요
다진 돼지고기 (600g)을 준비했어요
다진 돼지고기 (600g)을 준비했어요
이 대로 만두소 재료로 사용해도 되지만,저희 엄마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넣으시더라고요
이 대로 만두소 재료로 사용해도 되지만,저희 엄마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넣으시더라고요
이 대로 만두소 재료로 사용해도 되지만,저희 엄마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넣으시더라고요
이 대로 만두소 재료로 사용해도 되지만,저희 엄마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넣으시더라고요
예열 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그리고 다진 마늘,다진 생강을 넣고 물기 없게 볶아 줍니다
예열 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그리고 다진 마늘,다진 생강을 넣고 물기 없게 볶아 줍니다
예열 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그리고 다진 마늘,다진 생강을 넣고 물기 없게 볶아 줍니다
예열 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그리고 다진 마늘,다진 생강을 넣고 물기 없게 볶아 줍니다
볶다 보면 고기가 뭉치니 잘 으깨가면서 볶아요
볶다 보면 고기가 뭉치니 잘 으깨가면서 볶아요
볶다 보면 고기가 뭉치니 잘 으깨가면서 볶아요
볶다 보면 고기가 뭉치니 잘 으깨가면서 볶아요
볶은 고기는 잠시 식혀 줍니다
볶은 고기는 잠시 식혀 줍니다
볶은 고기는 잠시 식혀 줍니다
볶은 고기는 잠시 식혀 줍니다
두부(500g)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두부(500g)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두부(500g)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배추김치(취향껏 넣으세요^^)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배추김치(취향껏 넣으세요^^)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배추김치(취향껏 넣으세요^^)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배추김치(취향껏 넣으세요^^)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배추김치(취향껏 넣으세요^^)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 놓아요
쪽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 놓아요
쪽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 놓아요
쪽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 놓아요
짤순이를 사용해서 만두소 재료의 물기를 제거했는데요
짤순이를 사용해서 만두소 재료의 물기를 제거했는데요
짤순이를 사용해서 만두소 재료의 물기를 제거했는데요
만두소 재료로 사용하기에는 물기가 다소 남아 있더라고요
만두소 재료로 사용하기에는 물기가 다소 남아 있더라고요
만두소 재료로 사용하기에는 물기가 다소 남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면포에 넣고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줬어요
그래서 면포에 넣고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줬어요
그래서 면포에 넣고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줬어요
짤순이로 한번 물기를 제거해서 그런지 그래도 물기가 아주 많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짤순이로 한번 물기를 제거해서 그런지 그래도 물기가 아주 많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짤순이로 한번 물기를 제거해서 그런지 그래도 물기가 아주 많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잘게 자른 숙주와 다진 쪽파와 대파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잘게 자른 숙주와 다진 쪽파와 대파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잘게 자른 숙주와 다진 쪽파와 대파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잘게 자른 숙주와 다진 쪽파와 대파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넣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은 뒤 잘 섞어요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넣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은 뒤 잘 섞어요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넣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은 뒤 잘 섞어요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넣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은 뒤 잘 섞어요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김치를 넣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은 뒤 잘 섞어요
그리고 맛을 본 뒤, 간이 안 맞으면 소금을 더 넣어요
그리고 맛을 본 뒤, 간이 안 맞으면 소금을 더 넣어요
그리고 맛을 본 뒤, 간이 안 맞으면 소금을 더 넣어요
한참을 잘 섞다가 ....앗...!!! 달걀을 깜박하고 안 넣었어요 😆😆😆
한참을 잘 섞다가 ....앗...!!! 달걀을 깜박하고 안 넣었어요 😆😆😆
한참을 잘 섞다가 ....앗...!!! 달걀을 깜박하고 안 넣었어요 😆😆😆
한참을 잘 섞다가 ....앗...!!! 달걀을 깜박하고 안 넣었어요 😆😆😆
급하게 달걀 2개를 넣고 다시 잘 섞어 줍니다
급하게 달걀 2개를 넣고 다시 잘 섞어 줍니다
급하게 달걀 2개를 넣고 다시 잘 섞어 줍니다
급하게 달걀 2개를 넣고 다시 잘 섞어 줍니다
이 정도의 양이면 만두 40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양이에요
이 정도의 양이면 만두 40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양이에요
이 정도의 양이면 만두 40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양이에요
이제 남편과 같이 만두 만들기 시작~!
이제 남편과 같이 만두 만들기 시작~!
이제 남편과 같이 만두 만들기 시작~!
양이 얼마 안 돼서 금방 만들 거 같아요
양이 얼마 안 돼서 금방 만들 거 같아요
양이 얼마 안 돼서 금방 만들 거 같아요
양이 얼마 안 돼서 금방 만들 거 같아요
남편이 오른쪽 엄지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서 위생 장갑을 꼈어요
남편이 오른쪽 엄지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서 위생 장갑을 꼈어요
남편이 오른쪽 엄지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서 위생 장갑을 꼈어요
살짝 상처가 났거든요
살짝 상처가 났거든요
살짝 상처가 났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만두를 만드는 남편~ 부상 투혼 👍
그래도 열심히 만두를 만드는 남편~ 부상 투혼 👍
그래도 열심히 만두를 만드는 남편~ 부상 투혼 👍
만두소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만두피가 터질 수도 있고
만두소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만두피가 터질 수도 있고
만두소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만두피가 터질 수도 있고
그렇다고 조금 넣으면 만두가 맛이 없으니,말 그대로 아주 적당~하게 넣어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조금 넣으면 만두가 맛이 없으니,말 그대로 아주 적당~하게 넣어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조금 넣으면 만두가 맛이 없으니,말 그대로 아주 적당~하게 넣어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조금 넣으면 만두가 맛이 없으니,말 그대로 아주 적당~하게 넣어야 하는데요
그 적당하다는 말이 참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또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기도 한 거 같아요
그 적당하다는 말이 참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또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기도 한 거 같아요
그 적당하다는 말이 참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또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기도 한 거 같아요
그 적당하다는 말이 참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또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기도 한 거 같아요
적당하게 한다는 건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적당하게 한다는 건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적당하게 한다는 건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적당하게 한다는 건 쉽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만두를 다 만들었으니, 이제 끓는 물에 삶으려고요
만두를 다 만들었으니, 이제 끓는 물에 삶으려고요
만두를 다 만들었으니, 이제 끓는 물에 삶으려고요
만두를 쪄서 보관도 해보고, 끓는 물에 삶아서 보관도 해봤는데요
만두를 쪄서 보관도 해보고, 끓는 물에 삶아서 보관도 해봤는데요
만두를 쪄서 보관도 해보고, 끓는 물에 삶아서 보관도 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 삶는 게 더 좋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 삶는 게 더 좋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 삶는 게 더 좋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 삶는 게 더 좋더라고요
만두전골 먹으려고, 어제 사태도 사다가 푹 삶아서 육수도 만들고 고기도 썰어서 준비해 놨거든요
물에 삶으면 만두 겉면이 더 촉촉하기도 하고,찌는 것보다도 시간이 더 단축돼서 좋아요
물에 삶으면 만두 겉면이 더 촉촉하기도 하고,찌는 것보다도 시간이 더 단축돼서 좋아요
물에 삶으면 만두 겉면이 더 촉촉하기도 하고,찌는 것보다도 시간이 더 단축돼서 좋아요
물에 삶으면 만두 겉면이 더 촉촉하기도 하고,찌는 것보다도 시간이 더 단축돼서 좋아요
끓는 물에 데친 만두는 채반에 놓고 식혀요
끓는 물에 데친 만두는 채반에 놓고 식혀요
끓는 물에 데친 만두는 채반에 놓고 식혀요
끓는 물에 데친 만두는 채반에 놓고 식혀요
대나무 채반에 만두를 식힐 때, 채반에 달라붙지 않게 조심하세요(종이 호일이나 비닐을 깔고 하시면 달라붙지 않아요)
대나무 채반에 만두를 식힐 때, 채반에 달라붙지 않게 조심하세요(종이 호일이나 비닐을 깔고 하시면 달라붙지 않아요)
대나무 채반에 만두를 식힐 때, 채반에 달라붙지 않게 조심하세요(종이 호일이나 비닐을 깔고 하시면 달라붙지 않아요)
대나무 채반에 만두를 식힐 때, 채반에 달라붙지 않게 조심하세요(종이 호일이나 비닐을 깔고 하시면 달라붙지 않아요)
당장 먹을 만두만 제외하고 완전히 식힌 만두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해요
당장 먹을 만두만 제외하고 완전히 식힌 만두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해요
당장 먹을 만두만 제외하고 완전히 식힌 만두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해요
당장 먹을 만두만 제외하고 완전히 식힌 만두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동 보관해요
만두와 만두 사이에 비닐을 깔아 놓으면 만두가 서로 달라 붙지 않아서 좋아요
만두와 만두 사이에 비닐을 깔아 놓으면 만두가 서로 달라 붙지 않아서 좋아요
만두와 만두 사이에 비닐을 깔아 놓으면 만두가 서로 달라 붙지 않아서 좋아요
만두와 만두 사이에 비닐을 깔아 놓으면 만두가 서로 달라 붙지 않아서 좋아요
만두도 만들었으니,오늘 저녁 메뉴는 만두 전골입니다^^
만두도 만들었으니,오늘 저녁 메뉴는 만두 전골입니다^^
만두도 만들었으니,오늘 저녁 메뉴는 만두 전골입니다^^
만두전골 먹으려고, 어제 사태도 사다가 푹 삶아서 육수도 만들고 고기도 썰어서 준비해 놨거든요
만두전골 먹으려고, 어제 사태도 사다가 푹 삶아서 육수도 만들고 고기도 썰어서 준비해 놨거든요
만두전골 먹으려고, 어제 사태도 사다가 푹 삶아서 육수도 만들고 고기도 썰어서 준비해 놨거든요
만두전골 먹으려고, 어제 사태도 사다가 푹 삶아서 육수도 만들고 고기도 썰어서 준비해 놨거든요
당면도 미지근한 물에 미리 불립니다
당면도 미지근한 물에 미리 불립니다
당면도 미지근한 물에 미리 불립니다
만두 전골의 단맛을 책임져 줄 배추와 양파는 잘라서 준비하고
만두 전골의 단맛을 책임져 줄 배추와 양파는 잘라서 준비하고
만두 전골의 단맛을 책임져 줄 배추와 양파는 잘라서 준비하고
만두 전골의 단맛을 책임져 줄 배추와 양파는 잘라서 준비하고
대파와 청양 고추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 고추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 고추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 고추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이제 김치 만두 전골에 들어 갈 양념장 만들기
이제 김치 만두 전골에 들어 갈 양념장 만들기
이제 김치 만두 전골에 들어 갈 양념장 만들기
고춧가루 2T,국간장 2T,참치액젓 2T,다진 마늘 1T,후춧가루
고춧가루 2T,국간장 2T,참치액젓 2T,다진 마늘 1T,후춧가루
고춧가루 2T,국간장 2T,참치액젓 2T,다진 마늘 1T,후춧가루
고춧가루 2T,국간장 2T,참치액젓 2T,다진 마늘 1T,후춧가루
어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만든 고기 육수와 부드럽게 삶아진 소고기 사태도 꺼내서 준비해요
어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만든 고기 육수와 부드럽게 삶아진 소고기 사태도 꺼내서 준비해요
어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만든 고기 육수와 부드럽게 삶아진 소고기 사태도 꺼내서 준비해요
어제 1시간 30분 동안 끓여서 만든 고기 육수와 부드럽게 삶아진 소고기 사태도 꺼내서 준비해요
넉넉한 팬에 배추,양파 듬뿍 깔고
넉넉한 팬에 배추,양파 듬뿍 깔고
넉넉한 팬에 배추,양파 듬뿍 깔고
버섯과 만두 넉넉히 넣고
버섯과 만두 넉넉히 넣고
버섯과 만두 넉넉히 넣고
버섯과 만두 넉넉히 넣고
큼직하게 썰어 놓은 사태도 넉넉히 담습니다
큼직하게 썰어 놓은 사태도 넉넉히 담습니다
큼직하게 썰어 놓은 사태도 넉넉히 담습니다
여기에 당면과 대파,청양 고추 그리고 양념장을 올리고
여기에 당면과 대파,청양 고추 그리고 양념장을 올리고
여기에 당면과 대파,청양 고추 그리고 양념장을 올리고
여기에 당면과 대파,청양 고추 그리고 양념장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고기 육수를 부으면 만두 전골 끓일 준비가 완료^^
마지막으로 고기 육수를 부으면 만두 전골 끓일 준비가 완료^^
마지막으로 고기 육수를 부으면 만두 전골 끓일 준비가 완료^^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 육수만 넣는 것보다 멸치 육수 또는 시판 사골 육수를 섞어서 끓이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 육수만 넣는 것보다 멸치 육수 또는 시판 사골 육수를 섞어서 끓이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 육수만 넣는 것보다 멸치 육수 또는 시판 사골 육수를 섞어서 끓이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 육수만 넣는 것보다 멸치 육수 또는 시판 사골 육수를 섞어서 끓이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반찬 들깨 고사리 볶음,호박새우 볶음,어묵 볶음도 담고(레시피는 반찬 레시피 모음 영상에 나와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반찬 들깨 고사리 볶음,호박새우 볶음,어묵 볶음도 담고(레시피는 반찬 레시피 모음 영상에 나와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반찬 들깨 고사리 볶음,호박새우 볶음,어묵 볶음도 담고(레시피는 반찬 레시피 모음 영상에 나와있어요)
만두 전골도 식탁으로 가져가서 끓입니다
만두 전골도 식탁으로 가져가서 끓입니다
만두 전골도 식탁으로 가져가서 끓입니다
만두 전골도 식탁으로 가져가서 끓입니다
쌀쌀한 이 계절에 따뜻하고 얼큰한 만두전골
쌀쌀한 이 계절에 따뜻하고 얼큰한 만두전골
쌀쌀한 이 계절에 따뜻하고 얼큰한 만두전골
쌀쌀한 이 계절에 따뜻하고 얼큰한 만두전골
정말 딱이네요👍
정말 딱이네요👍
정말 딱이네요👍
이번 주말에 얼큰한 김치 만두 전골 어떠세요? ^^
이번 주말에 얼큰한 김치 만두 전골 어떠세요? ^^
이번 주말에 얼큰한 김치 만두 전골 어떠세요? ^^
이번 주말에 얼큰한 김치 만두 전골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