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오진어진 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서울에 왔습니다 맨날 시골집
소개해 주더니 서울에 웬 일이냐
이렇게 하실 텐데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북한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텅
비어 있는 어리어리한 건물이거나
이곳이 저희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한번 소개해드려 왔고
지금 이쪽 앞 길은 등산하는 등산로에
등산로 중간에 여기 다리가 하나
있는데 이곳부터이 건물에 사유 라고
합니다 한번 안에 들어가서 어떤
곳인지 봐
보시죠 저희가 이제 대문도 잠 갔고
한번 이곳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의
입구인데 엄청 예쁘게 나무를 심어
놓으셨어요 단풍도 들고 있고 뭔가
그냥 등산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또 다른 등산로의 느낌이 좀 듭니다
가볍게 산책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7년 전에이 건물을 지었대요 그런데
뭔가 건물을 지어놨는데 용도를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라 몰라 가지고 지금
애탕 비어 있다고 하거든요 근데 먼저
가서 봐 보니까 진짜 규모가
어마어마하고이 마당에서도 뭘 해도 될
거 같고 건물로 이용해 가지고 뭘
해도 될 거 같은데 조금 보면
안타까운 그런 집이거든요 한 위에
가서 어떤 곳인지 봐 보시죠 어 조금
올라오니까 앞에 정자까지 또 이렇게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안 막으면네 사람들이 진짜 등산로 줄
알고 들어오겠는데 없 어 그러니까요
저도 사실 저 대문이 없었다고 하면은
등산로인 줄 알고 들어왔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니면은 안에 무슨 쁜 카페가
있다거나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들어올 것 같은데 여기 또 개인
사유지라 딱이 주인분들 막 올 수
있다고 해요 길이 좀 등산로 같기도
한데 여기 안에 건물이 있다
생각하니까 이렇게 좀 코너로 딱 꺾여
있잖아요 이런 부분이 아 집을 좀
숨기고 있나 이런 생각좀 들거든요
여기 우측에는 정자나 보이고 또 바로
앞에 엄청난 규모의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 바로 저곳이 7년째 그냥
비어 있는 곳이라고 해요 뭔가 너무
아깝지 않으세요 이곳을 처음에는 어떤
용도로 지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선
뭐 카페나 일반 음식정 이런 거
허가가 안 난다고 해요 그래서 주택
용도 밖에 못 쓴다고 해요 저거 예
그래서 오늘 보시면서 좀 어떻게 쓰면
좋을까를 같이 고민해 보셔도 예
재밌을 것 같습니다 지금 물소리가
들리는데네 지금 아마 여기 담장까지
이곳 사유지인 거 같은데 옆에는 지금
물도 르고 있어요 조금 여기가 배산
임수로 따진다 보면은 뭐 명당이
자리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도 드는데
한번 또 올라가서 좀
봐볼까요 저는 딱 이걸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아 정성을 굉장히
많이 드린 곳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아무래도 산이다 보니까 조금
비탈길도 있었을 거고 그랬을 건데 다
평평하게 만들어 놓고 또 이런 돌도
사실 엄청 비싸잖아요 이런 비싼
돌들로 또 이렇게 담벼락 쌓아 가지고
이렇게 올렸다는 거는 엄청 정성이
들어갔을 것 같은데 아
궁금한데요 지금은 또 어떤 공사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어 거 같은데네 지금
보니까 최근에 다시 이곳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보다는 또 너무
아까우니까 일부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해요 뭐 다음부터 다시 심고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는지만 예 그러니까 좀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저도 아이 공간은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면은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는이 건물의 마당이
마당 겸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인데 황홀합니다
공간이 그리고 사실 이런데 잔디
가루도 이쁜데 여기는
산이아빠
나무를 심어야 되잖아요 근데 여기 또
산이다 보니까 자연스러운이 자연풍경이
내 치 앞마당까지 들어오니까 요것도
어 진짜 좋은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여기가 그 국립 공원인가 예 여기가
국립 공원이에요
국립공원 안에 이렇게 대형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비이 좀 아깝다 그리고 여기
좌측을 보면 하얀색 물이 하나
보이는데이 앞으로 돌 하나 보이시죠이
돌 라인을 따라 쭉 오면이 조명까지
옵니다 여기 이 뒤쪽은 남의 땅이고
여기가 이제 소유 주분이 땅이라고
하거든요 조금 더 내려와 보시면 여기
앞에도 또 이렇게 넓은 땅이 하나
있어요 그리고 여기부터 저기 입구까지
다 이곳의 땅이니까 뒤쪽은 굳이 욕심
안 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여기 분위기가
너무 좋지 않아요 좀 여기에 텐트
하나 쳐 놓고 뭐 불멍 같은 거 캠핑
같은 거 하면은 딱 좋게 지금
만들어져 있어요 그리고 저는 이런
돌에다가 조금 뭔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테이블을 하나 한다던가 뭐
이렇게 해가지고 이곳을 또 캠핑존을
따로 꾸미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고 위에 나무도 이런
것들도 와 진짜 웅장하게 있습니다
여기는 좀 계절별로 좀 다른 분위기를
될 것 같아요 런 큰 나무들 사실 살
수 없는 나무들이아요 만약에 산다
하더라도 진짜 막 몇천만 원씩 하는
나무들 있데 여기는 공 안에 있다
보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은 같이 딸려
있는
거죠네 다시 위쪽으로 올라와서 한번
건물 가까이가
볼게요
지금 가로로 엄청 길게 돼 있지
않아요 진짜 몇 평인지 가는 안
가는데 그리고 2층에 지금 통
요리들이 쫙 깔려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를 사실 카페를 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좀 들거든요 여기
풍경도 좀 보고 아 차마시면서 자연
즐기기 좋게 하려고 하신 거 같은데
영업 허가가 안 나가지고 멈춰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럴
같 예 아니면 또 다른 뭔가의
아이템이 어 떠올라야 되 안
올라가지고 잠깐 멈쳐 있는 거
같아요 막 에가 막 물 진 건 아니고
키 조명같은고 경기고 그런 맞아요
지금 저기 좌측 같은 경우는 지금
불이 다 켜져 있지만 여기 우측은 또
안 켜져 있거든요 한번 올라가서 어떤
모습으로 되어 있는지
봐볼게요 아 근데 그 좋은 건물 가면
입구가 조금 다르잖아요 여기도 좀
고급진 느낌이 나는데요 좀 근데 제가
여기 그냥 건물이라고 생각 안하고
위다 봤을 때는 어떤 느낌이냐면 진짜
엄청 기업의 회장님의 그 뭐랄까 예
뭐라 하죠 장 별장 어 별장 같은
느낌좀 들지
않아요네 그니까 이제 서울 사시는
회장님이 주말마다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들 그런 거 맞아요 멀리 가기
싫으니까 그냥 이쪽으로 탁 오시는
느낌이에요 여기 좌측부터 좀 보고
갈까요
어 여기는 는 지금 이제 화장실로
꾸미고 계시네요 원래는 어떤 고지지
모르겠는데 지금 보니까 뭐 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 따로이 만드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또이 화장실 모습을
보면 저는 어 좀 상업 공간이다
생각이 딱 들어 가지고
어 일반 주택의 느낌은 아니잖아요
이거 만 집이라고 집을 붙이겠다
생각하면죠 떤 저 여기
저는 여기 경사가 없다고 하면 세차
부스 이제 좀 차고 나 생가 차고 예
차고로 쓰면은 진짜 기가 막힐 것
같은 공간이거든요 그리고 안쪽에 더
여유가
있어요네 아니면 여기를 어 거실이다
좀 연결되게 해 가지고 화장실을 좀
크게 해서 안에 욕조도 넣어놓고 뒤에
통유리 딱 해놓고 하면은 예 것도
기가 막힐 것
같네요 다시 뒤쪽 나가서 봐볼까요 거
조금
올라왔다고 라이네네
역시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좋습니다 진짜이 단풍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한번 이제 위로 올라가
볼까요 지금 이제 1층이라고 해야
되나 이쪽은 아무것도 없고요 다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단
올라가야 이제 1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필로네
필로티
와 제가 봤을 때 올라갈 때마다 풍경
한 번씩 보여 드려야
됩니다네 또 올라오니까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죠
와이 좌측을 파 보시면 여기 안쪽은
지금 텅 비어 있네요 한번 들어가
볼게요 딱 그냥 느낌이에요 현 씨
그냥 뭐랄까 여기 테이블 주르르륵
입고 창박 볼 수 있 보면서 차 한잔
맛있는 그 카페 하면 정말 딱 맞을
것 같은
곳입니다네 을 할 수 없는 다
보니까 저는 그냥 집으로 산다고
하면요 공간을 그냥 메인 고수처럼
보여음 오 진짜요 주택을 쓴다고
하면은 그래도 정말 좋을 것 같고
지금 보니까 위에 조명이나 이런 거
하나도 없어요 아까 보니까 공사
중이신데 오늘 뭐 여기다 조명도 달고
하신다고 하거든요 그럼 조금 더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예
그렇습니다 야 아 근데 통창이 크니까
너무 좋다 좀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아요 예 하기
힘들겠다 이제 제 봤을 때 날마다 좀
닦고 있어 되지 않을까 야 뒤 풍경도
비가 많네 뒤쪽 풍경도 바로 산이라서
진짜 뭐 액자를 둘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는 거 보니까 밖에도 테라스도
있어요 한번 나가
볼까요 요정
몇
어 여기만 여기만 봤을 때 한 3
40평 되는 거
같아요
아우 형씨 또 밑에 이렇게 또
올라오는 길이 있었네요 가운데 또
중정도 만들어 놓고 거 조금만 더
가꾸면 진짜 요거는 뭐 사진 찍어 될
거 같은데요 진짜로 요건 좀
아이디어인 거 같아 가운데 정네 여기
그냥 회관 있었으면 허전했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해 놓으니까 또
좋네요 여기를 1층이라 파야 될 것
같아요 현우 씨음 밖에 테라스도
만들어져 있는데 이렇게 밑에 데크
깔아 가지고 만들어 놨습니다 딱 이런
테이블만 딱 봐도 어 진짜 카페로
쓰면 좋겠다 그 생각이 들고요 여기
끝에 무슨 동굴 또 하나 있는데 가서
봐
보시죠 마음 먹으면 그냥 여기 집에서
올라 그러니까 뭐 등산코스를 내가
새로 만든다던가
예
야 진짜 그림 같네요 그림
같다
여기는 따로 만드신 거 같은데
그죠
네 좀 창고처럼 쓰려고 만들어 신 거
같은데 온도가 좀 어떤가요 어 나도
구유이 이제 보이겠다네 제 앞에 보면
바베큐 그릴 좀 보이고요 여기
위에다가 좀 뭐 올려놓을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여기다 집이라고 하면
장독대 같은 거 좀 갖다 놓고 하면은
좀 그 장이 잘 발효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집이 크다 보니까
올라올 수 있는 길이 엄청 많네요
여기로도 따로 올라올 수 있고 저기
중간으로 올 수도 있고네 또이 사이에
게 더 있고 막 이러거든요 요런 걸
뭐라 그래요 이런 건물 이런 건물이
이런 건물 뭐라고 하더라네
감사합니다 제가 천화 찬스를 좀 쓰고
왔습니다 지금이 건물 같은 경우는 h
빔으로 해 가지고 짓고 밖에는 이렇게
철판을 두른 집이라고 해요 HB 짓게
빔으로 짓게 되면은이 자재 단가가 좀
낮아진다 하거든요 건축비가 조금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좀
창고 같은 건물 지을 때 많이 쓰는
방법이라고 해요 근데 근데 이제 또
그런 것도 궁금하시아요 콘크리트란
빔이랑 뭐 강도는 어떠냐라고 궁금하실
것 같은데 사실 요즘 자재가 다 좋아
가지고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네
이쪽으로 와 보시면
야네 뭔가 진짜 와 그 탁 튀어
있는이 풍경이 너무 좋네요 앞에까지가
가지고 응 그런 생각이 어핏 드는데이
등산복 팔면 안 됩니까 등산복이 응
현도 진짜 첫째다 응 아 갑자기
등산로 바 히고 무등산이 갑자기
생각나서 어 등산로 바로 히고 하다
보니까 근데 여기 아까 아래쪽에
보니까 등산부 판매장이 엄청
많더라고요 또 여기 조금 뭐 프리미엄
브랜드들 좀 들어와 가지고 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 들거든요 오지
오지 산복 해가지고 하 아 오지 등산
복이요 너무 좋죠 또 제가 모델하고
아니 모델은 이제 연예인 아 너무
하시네요 여기 우측 같은 경우는 아
여기는 진짜 주방처럼 되어 있네요
와 이 싱크대가 딱 이렇게 들어가
있고 현우가 좋아는 스타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예 여기서 이제 뭐
요리하는데 어떤게 또 좋냐면 뒤쪽
풍경이 아 통일이 하니까 이게 너무
좋네요 진짜 여기서 요리하면 나겠는데
현 씨 근데 아무도 이제 통요리
단열이나 그런게 좀 문제가 되니까
실제 거주를 한다 그러면 저 유리
창들 좀 많이 줄이고 그래야 이제다는
생각이 들 저는 이제 한다고 하면
저는 이게 시공해도 너무 아깝기도
하고 또 애를 철거하고 다른 거
한다고 하면은 돈이 더 많이 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썬팅지
이거를 좀 여러겹 발라 가지고 요즘
시한성 진짜 좋거든요 자동차도 잖아요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는데 안에서
밖에 잘보 잘 보이니까 좀 그런 거
좀 덮방 시공해 가지고 열을 조금
차단시켜 주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이층
올라갈 수 있게 계단이 있거든요
어 진짜 유리의 관리에 힘든 점
지금 좀 해졌죠이 오래죠 그런 거
같아 햇빛에서 많이 받아가지고 그런
거 같은데 얘를 또 이제 빨리 좀
처리를 해줘 될 것
같습니다 아 올라가 보니까 그 H 빔
다
보이네요네 좀 진짜 채월 좀 맞았네네
보니까 문도 지금 여기는 이제 밖에서
계속 바람 맞던 곳이에요 비 맞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녹스 있는 부분이
보이거든요 그냥 온 세상이 하얀
요네 이렇게 작은 공간이 하나 있는데
와 저는 내 제 집이라고 하면 저
여기 무조건 침실 진짜 딱 침실 하고
이제 밖에서 좀 바이기도 해 먹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좀 쓰고 싶거든요
해시는 좀 어떻게 활용하고 싶나요
저도 여기 침실 응 침실로
쓰고 사실요 차들은 그냥 놔도 되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 밖에서 안
보이니까
맞아요고 맨
옥상에는 이런 식으로 또 테라스가
있고요 와 앞쪽은 더 넓은게
있네요 와 여기도 공간 진짜
크다 색감 너무 예쁘지 않아요 카메라
어떻게 잡지 모르겠는데 알록달록한
단풍과 하늘과이 햇빛 진짜 모든게
완벽한
것이네요 진짜 7년 동안 비 있다고
집인데 이공간 어어떻게 살지 좀
고민이 되거든요 여러분들도이 영상
보시면서 들 생각들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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