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참호 안을 휘젓는 한 마리의 황소 UDT 정종현! | EP07 | ENA 채널 |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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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드는 UDT 정종현의 활약!
순식간에 3명에게 승리한 정종현!
〈강철부대3〉 ENA 채널 x 채널A 공동 제작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 ENA 채널 번호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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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홍범석 대원과 유티 정정현
대원이
대결하게 홍범석 팀장님이 힘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좀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정정현 대원도 정말 잘하는
대원이 끈질긴 경기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야 근데 이연승 진짜
힘들 거 같은데 안 거 같은데 상대가
정정현
이니까 준비
팅 진짜
빠르다
스
와 나이스 스 동시에 진짜 거의
동시야 거의 동시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와 근데 바로 끌고 가네
돼안돼 안돼안돼
안돼 아 지쳤어
지쳤어 정종현 대원이 너무 센데요
지금 유지
유지 빠졌다 가자 안돼 그대로 돌진
상대도 좀 힘이 많이 빠졌었던 거
같어 끄집고 가가지고 깃발을 뽑겠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다왔다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좋아 가까워 더 가까워 오히려 와
왼쪽 더 왼쪽 더 어 너무 쉽게
가는데요
오 발 끝으로 잡고
어 정이 쉽게이었습니다 대단하다 와
나이스 다행입니다 경백 팀장님이
해놓으신 수고를 깎아먹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
아 정현 대원이 너무
잘한다 생각했던 거보다 체력 이런
부이 되게 좋은
대운이나 대결은 UDT 정정현 대원과
707 오한 대원이 대결합니다 아
여기는
근데이 정현 두 번째인데 그래도
15km
차이 이라운드
연속 진짜 인정한다
우리가 티랑 7공 중에
이연승 그 상대방이 힘이 많이 빠졌기
때문에 무조건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과연 빨 빨라 빨다 가자 가자 가자
들고가 들고가 들고가 우와 왜 이렇게
빨라 엄청
빠른데 가자 가자가 고가 다 빨리다
가자 가자 가자 들고가 들고가 들고
가가 가자 가자 들고가 들고가 들고가
어 그냥 들고
가네요 먼저 빨리 뛰어가서 타이어를
내 깃발 쪽으로 먼저 가지고
오자 뒤에 봐 뒤에 봐 오 어 악력이
어마어마할 거 같은데요 우요한데
원님도 턱걸이
왕 당기는 힘이 장난 아닐 거란
말이지으로
야돼 보여줘 갑니다 보여 좋 좋다
보여주라
력으로 가야
돼 역시 이현승은 좀 어려워
보이네요여 좋다 좋다 주는
말이야 끌려가다가 최대한 일단 버텼어
일단 상대가 깃발 쪽 가지 못하게끔
최대한 버티려고 많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 버텨야 일단 버텨야지
정경현 대원이 버티면서 힘든 경기를
좀 했던 거
같습니다 왔다 왔다
왔다 아 다리를 다리를 끌면 좋지
않은데 왜왜 왜왜 두 지면에 발이
붙어야 힘을 쓸 수 있어요 사람은 아
오히려 안 좋구나 안 좋죠 안 좋죠
미인인가요 지금 끌어다 지금 끌고
가면 된다 지금 지금 지금 그 김경백
때 바로 귀신같이 보고
얘기하잖아지 지금 어다
지금 아 다리 는게인가요 다리 빼
다리
빼이 오 끌려간다
끌려간다 야 정종현 오 아 역전
됐습니다 오유이 끌려갑니다 조아 네가
저 가깝다
와야 바로 뒤다 바로 뒤에 자 이제
정종현 쪽으로 더 많이 왔어요 정아
이제 손발을 준비해라 정현 님 최대한
버텨야 돼 됐다 이제 됐다 끝났다
끝났다 한 번 더 당기고 손다 바로
뻗어라 팅 원 와 제발
당겨 오케이
예 야 2연승이 엄청 힘든 건데
2연승을 차지했는데요 최
원
오케이 아 개이다 진짜 진짜
세다 수다 물수 이승에서 그래도
1인분 이상은 했으니까 만적은 하는
편 잘한다 세다 그 게임하는 방법을
안다라는 느낌이 좀 컸습니다 입니다
야 진짜 대단하다 정종현 대어 정종현
2연승 타이어 깃발
쟁탈전
유디티 정정현 대원과
707 이유석 대원이 대결하게 자
이유석 지금 아직까지 3연승은
없습니다 아 이거 쉽지 않을
거야 초 만리 끝내 버리겠습니다 초
말리 끝내 버리겠습니다 10초만에
끝내 버리겠습니다
과연 준비 상천
파팅 어 좋아 좋아 좋아
파이팅 어 동 대원님이 많이 지셨어요
그렇죠 정기 원이 지쳤습니다 지칠
만하죠 어 좋아 좋아
좋아 자 거연 10초 만에 끝내준다고
했습니다 이유석
대원
이유석 당황했다 지금 많이 이유석
당황하신 거
같은데
어떡해 이유석 대원이 10초만에
이기고 오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들어가 가지고 10초를 새
알렸어
긁혔 상대가 생각보다 좀 잘 못 끌고
가고 지쳐 보이는 제 이유석 대온
당황했어 바라보고 가야 돼 이제 가야
돼 가는 방향으로 가야 돼 가야
되는데 안 가네 안 가지네 정정현
정말 강력했습니다 나 돌인 줄
알았습니다 바인 줄
알았습니다 할 수
있어 천천히 끌고 가자 천천히 가자
가자 가자 그 다 자 한 개씩 가자
오 당긴다 당긴다 그렇지
그렇지 힘을 좀 빼놓지 않는 생각이
컸으니 깃발을 잡으려고 할 때 한번
당겨주고 조금이다 더 힘 빼 놓자
이런 생각에 당겼다 그렇죠 지더라도
자 정중현 버티기가 돼
형좀죠 저 이겨야 됩니다 저희 해야
됩니다 형님 저 몇 돼지 상대해야
됩니다 돼지 보고
[박수]
있습니까 아이
신데 이거 모터 아닙니다 빨리 나가
물이 재밌다 모 아닙니다 빨리 나가이
재밌다 파크 안 가도
되겠다
아 이거 얼마나
힘들 이제 악발이 나온다 금 정는
발이
올라왔어 정정현 대원대
대단하다이 너 말 안
듣는다 마이 말을 안 듣는데요 세
번이라 했으니까
지금 막상 이게 또 상대가 이렇게
잡아당기고 하니까 저도 좀 본능이라고
그러든 그 그런 거에서 좀지지
않으려고 더 악착같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지기가 일단 싫었던 거
같습니다 아어 같아 슬금슬금 건 야
악어 같다 악어 진짜 아악어 같다
아악어 좀 진짜 이겨버리고 싶다 와
다 좋다 아 좋은 거야 멋있다 이거
뭐야 이거 뭐야 성현 대원님이 괴물
아닌가요
와
괴물이다 각성했네
가야돼 제 끌고 갈 힘이 있는게
대단하다 가자 정
화이팅 다왔어
할으면 끝난다 아 707 안 돼 해
가면 안
돼
와우
오 어 진짜
어떻게죠 현 아 정종현
대박이네
와 와 유 와 론 제가 뱉어 놓은
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창피 있고
팀원들께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그냥
아 다 정정현 대원 혼자서 그냥 저
707 팀 다 박살 내겠는데 와 엄청
대단한데
와 야 이제 마지막이죠 707은
마지막입니다과
en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