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SOLO] 확신의 T 17기 영철... 😅 17기 옥순이 영철의 말에 눈물을 흘린 이유는?! | EP121 | ENA 채널 |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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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_솔로 #나는SOLO #ENA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나는솔로17기
17기 영철의 말에 감정 바사삭 된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
"눈치가 더럽게(?) 없네"
그리고 그런 영철의 말에 눈물을 멈출 수 없는 17기 옥순...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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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광수 씨에게 저희가 봤을 때 옥수
씨한테 지금 약간 지금 꽂혀 있죠
광수님네 왜 대학표지 혼자 계세요
대학교 아닌데 왜 안대 학교이 그늘에
앉아 있는 건데 아래 있어요 어떤게
옥스 님 옥스 님 응 아래 있다 온
거 아니에요 저 아니에요 저
인터뷰하고 왔어요 아마 아래 계실
확률이
있어요 밥 먹을 건데 오라 해야
되는데 다 한번 얼른 갔다 오세요네
갔다 올게요네
[음악]
아셨죠네 누구 있어요 어 저요 옥스
님네 빨리 와요 아 저 바로 갈게요
잠 뭐 하고 있어 잠깐만 잠가 이것
좀 보고 가려 밥 먹어야 돼요
알았죠네 바로
갈게요 아 내가 보니까 얼굴 한
번이라 더보면 계속 어 계속
좋아지는게 느껴져 사람이 빠졌을 때
뭐해 행동이 아아 모르겠다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 마 우리 세팅 할까
저기 슬슬 어 돼 있는데
이미는데 어
영 세팅은
영철이래
유에 지금 많이 먹어야
돼 촬영 시작하면은 어때요 무슨 일이
벌지
몰라 바닥에서
했어요
잘 먹었습니다네 잘
먹었습니다 영철 옥에게
이제 자 여기 또 한 마리의 흑염소가
자 지금 야 지금 주인에게 쭉
다가가고
[음악]
있습니다
[음악]
[웃음]
러지 영에 커피
드세요 잠 1층에서 잠깐 대화
조금 대충 나름대로 좀 시그널을 제가
드렸다고 나름 생각은 했는데 아
그래요 하고 좀 어 얘기는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
그래요 감사해요 여기 앉을까요 응
좋습니다 왠지 그냥 옥수 님 딱 그냥
진짜 얘기 딱 한 마디도 안 했는데네
첫 인상만 봤을 때 그냥 왠지 저도
모르게 뭔가 그 마음이 간다고 해
되나 어 뭔가 되게 신경이 되게 그냥
괜히 쓰인다 아 그래요 저도 이걸
어떤 감정이라고 말해도 잘 모르겠어요
이거 어 어 좀 좋아요를 삥삥 둘러서
이제 그 하는 거죠
그죠 딱 자기 소개하시고 나서 이제
거리 이슈가 딱 이게 와닿더라고요 제
저희 집에서 뭐 사실 뭐 한시간 반
40분 대충 정네 맞아 좀 뭐
벌써부터 지금 이런 얘기하는게 좀
너무 앞서다가 거 같긴 한데요 아
그런 생각
하죠네 그 종로에서 토익 한 강사네
종로
맞아요네 괜히 막 그 뭐 쓸데없는
얘기지 아 그냥 계속 토익 강사
하시지 괜히 혼자 그런 생각하고 아
왜 토익 강사 하지 왜 내려왔냐 이런
거 그 계속 서울에 계셨으면
정말 정말 일도 망설이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정말 일도 망설이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어 님을 뭔가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한데
있어서음 거리가 가까우니까 예
그랬으면 바뀌었으면 못만 났을 사람
왠지 없앨 것 같은 사람 여기니까
어떻게 보면 운 좋게 만난 사람음
그건 맞는 말이죠 마음 표현 안 하면
이대로
빠이빠이다 저의 좋은 모습만 보셔서
그런 거요 뭐 사실 뭐 연애라는 네다
정 환상을 먹고는 분 있죠 아
그렇죠음 저도 당연히 단점이 많이
있는 사람이고음음 근데 좀 이제
유머를 좀 유 유머는 언제 나와
그러니까 아니 일대일에서 너무 진지해
아 뭐 그 말씀을 들으니까 저도 좀
이렇게 생각이 좀 많아지는 거
같아요 예전부터 생각이든게 저는 사실
지금 막 막 이런 연애보다는 그냥
안정적으로 잘 만나서 같이 미래를
그리고 싶거든요
어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분들이 없어
여기서 없으셨어요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분들이 없어 여기서 없으셨어요
제가 그런 다른 이상은 잘 보이지
않고 서로만 보이는 이런음 그 이게
제가 너무 환상인가 싶기도 하고네
거기 세종씨 사시면서 뭐 그전에 뭐
연애에 있어서 그 불편함은 좀
없으셨는지 세종 살면서 뭐 이제 만날
기회가 많이 없는
[음악]
거죠음음 그럼 일도 아무래도 좀 혼자
하시는 아니면 가족들 분들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네 가족들이랑
하고 그게 잘어 저도 만약에 제가
직업이 그 다른 전문직 이런 분들처럼
그런 장소로 옮 편하게 옮겨다닐 수
있는 아 건이
나 그죠 이런 거리에 더 구회 안
받았을 수도
있는데
어 아무래도 회사에 묶여 있는
몸이고 눈 아픈가요
갑자기 아 너무 산통 깨는 얘기
아니에요 아 산통을 저렇게 과르 게요
아 진짜 눈치가 드길게 없는 마음
몽글몽글 이렇게 막 올라를 어야지
영씨 눈 아픈가요 갑자기
미안합니다 짜 괜한 얘기를 했나
보네요
좀 아 그니까
좀 아이고 제가 괜한 얘기 했나
봅니다죠 저 옥수 님의 그런 감수성
있는 모습도 좋은 거 같아요
또 어딘가 인감이 있 있으셔
보이고 왠지 모르게 좀 마음이 더
가게 하고
예 영철 씨도 약간 미로의 서튼
스타일인 거
[음악]
[음악]
같다음 기회가 이렇게 소개팅이나 뭐
이렇게 하기 전에는 없네 없네요 예
맞아요 이렇게 새로운 남자들이랑
어울리거나 만남이지 혀 없네 부모님
친구분들께서 해주기도 하시고 새
가끔은
장난식으로 길가는 남자
잡아오라고 하시기도
하시고 그러니까 만날 기회도
[음악]
없고 이게 참 쉽지 않은 결정인데
그니까 힘들지
이게 가족이라는게 고통 힘든게
아니거든요 나도 꿈이
[음악]
있는데음 제가 이제 주로 거기서 제
또래를 만날 기회가 거의 없거든요
일도 제 사무실에서 저 혼자서 일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이런 소개팅에서 연애할 때
그 소개팅 상대자 이게 끝이에요 또래
분들은 여기 와서 또 다 양한
또래들의 연애하는 거를 직접 얘기로만
듣는게 아니라 눈으로 보고 하니까 어
이런 분위기고 내가 이런 거를 이런게
굉장히 부족했고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구나를 어제 많이 더
느꼈어요 약간 좀 응어리져
있던
자기의어보다 그니까 나의 삶에 대한
어떤 고민들이 굉장히
많을까
성경 말씀 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킨다고
저 눈물 젖은 저
[음악]
야 제가 보기에는 만날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고 이제 개인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가족들끼리만 있으니까 가 무가 힘들
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살짝 들거든요 그 외로움을
많이 갖고 있는 분인데 그걸 또 마침
영철 시가 대화하면서 툭 건드렸어요
누구보다 간절하게 결혼할 사람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꼭 그 결실을
맺으실 거고 예 저희가 또 많이
응원하니까데 뭔가 상처 님이랑 이렇게
딱 되니까 나도 그게 그니까 나는
우리가 좀 너무 고정적으로 가는 분
그래 정들이 좀 있지 어 그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딱
이렇게 되니까 뭔가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기가 조금 어
부담스러운음 선생님 어이 많으시구나
어려워 너무 어려워 옥님 옥수 님도
있지 않아요 옥수 님도 알아보고
싶으신 분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따로 좀 불러내서 어 책으로만 마음을
다스리지
말고 거 어제 책 읽었는데 책 보여
책
책으로는 머리와 마음은 같이 움직이지
않아 어 아 그냥 좀
뭔가 뭔가 연애가 이렇게 힘든 건가
그런 건가 울지 마요 갑자기 울려 아
여기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그런
거잖아 여기서도 이런 거면 밖에서도
똑같은 건데 맞 맞아 맞아 맞아 아
근데 어렵지 너무 사랑을 중점도 주지
나를 중점적으로 봐야 돼 근데 나를
듣고 보면은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어디 오히려 밖에서는 더 힘든
거
같으니까 옥수 님 광수 옥수 님네 어
좋은
타이밍네 아 광수님 인터뷰 할래요
아네 인터뷰 할래 인터뷰 더요 아니
괜찮아요네 오늘도 일해야 돼 아 일
매일
해야죠 님 왜 할거 여기 쉬어 온 거
아니었어네 그래도 아데 너무 좋다
이게 완전 휴가인 거잖아요 아 그
휴가지 그리고 뭔가 항상 하루하루
예쁘게 꾸민다는게 엄청 설레는 일인
건데 그것도 매일 이렇게 하고 있고
원래 평소에 이제 뭐 화장 같은 것도
안 하고 그죠 출근할 때 화장 안
하고 뭐 화장 안 하고 옷은 옷은
그냥 그냥 추리닝이 뭐 아무거나네
그냥 깔끔해 추리닝 같지 않은 추리닝
같은 거 입고 입고
일하고러 말도 예쁘게 하네 어머
어까지 못했으니까 이러냐고
안네 근데 나도 되게 좀 여유롭게
생각을 했었거든 아 이렇게 한 분 한
분 한 분 한 분 해야겠다라고 되게
여유롭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빨리빨리 해야 될 것 같아 한 이틀
전에 한 분을 선택을 해가지고 그죠
대화 데이트하고 어 빨리 알아보고
빨리 결정하고 어 아 더 빨리빨리
하고 싶다 예 반나절에 한 분씩이기를
좀 해보고 싶다는 그런 얘 정말 또
대하고 싶는 사람 없어요 그러면 옥순
순자 님 형 이제 들어간다 아
들어오세요 내 얼굴 잘 못 볼거다
이제 들어오세요 형 필도 다
1회회 종이랑
원래 야 지금
뭔가가 우리 그럼 여기 있어야 되는
건 거지 형 아직은 형은 어 우리
지금 이렇게 단 30초도 붙어 있으면
안 돼 그렇지 알았어 아 더 옥수 님
얘기 좀 할까요 우리
아네 광수님 잠깐
다녀오겠습니다네 와 아 아 야 아침에
뭐 예 얘 많이
하네 어 여기 너무 시원한데요 너무
좋다 사람도 꽤 불러가 죽고
많이 얘기해 보셨어요 아니요 그냥
그냥 몇 분이랑 얘기해 봤어요 한 분
마음에 드신다고 하셨었나요네 가서
얘기 좀 하자라고 말씀을 해보셨어요
아 아니요 아 했어요 아 먼저
다가가시는 스타일은 아니시군요 다들
또 마음이 또 다
있으시니까
굳이 그러니까 먼저 표현을 안 하네
저 표 그니까 사실 옥슨 씨 마음이
어디 있는지도 좀 궁금하긴
해요 어 이게 이런 경우가 있어요네
내가 마음에 들어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딴 사람이랑 이렇게 잘되고
있어요 시간은 가고 있어 그럼
어떡하실 거예요네 인연이신 보죠
그렇게 인연이신 보죠 그렇게 둘 아
내가 잘 착각했나 이렇게 포기가 대봐
아 포기가 아니고 어떻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 저는 표현을 한번 해 볼
거 같아요 예 그런 거 되게 멋있는
거 같아요 표현 이렇게 하는 거
남자들 용기 남자든 여자든 되게
용기가 그게 기잖아 본인는 잘
못하니까 맞아 아무튼 어 어떻게 됐든
되게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
감사해요
저 끝맺지 인사 아니에요 어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예 이별 인사
어 저도 행복하고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덕담 해주셔가지고음
너무 고마워요 되게 진짜 정말 그
성모마리아 는
느낌을
그래서 보고 있으면 묘하게
그 쳐다보고 있게 돼요 어 되게
묘한게 괜히 옥순이 붙은게 아닌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알아보고 싶어요
옥수 님 성모마리아 느낌이에요
어네 성모마리아스러워 되게 선하 엄청
선하게고 되게 선하게 시게 생긴 분이
욕하면 좀 매력적인 거 같아 어 어
어 시향이
특이하지 뭔가 경건해지는 느낌 마리아
같은 그런 그런 느낌도 나는 거 같고
진짜 묘해요 예 반짝반짝 빛나라 봐
약간 투시가 굉장히 마음이 들어는 거
같습니다 en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