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에 대한 ‘심판’은 정확하게 순차적으로 오고 있다!!

미디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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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백지 시위’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 정책을 시행한다면서 ▲지역별 PCR 검사 폐지 ▲건강코드 확인 폐지 등 ‘방역 규제 완화 10단계’의 완화된 방역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발표가 되자 마자 중공바이러스가 중국을 타격하고 있는데 특히 권력층 집결지인 베이징을 향하고 있어 시진핑 정권은 더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10년간 기자로 활동한 일본 ‘산케이신문’ 지부장 야바 아키오는 “베이징, 톈진, 정저우 병원은 환자 과밀 상태인데, 특히 베이징 병원은 운영 불능이고 약국은 해열제가 없어 아우성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백지시위 #바이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