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이거 한개만 사오세요.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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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먼저 집 근처 마트에서 2000원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산부 미트볼 하나 준비해줍니다.
인자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고급진 향을 더해줄 버터도 소량 올려줍니다.
맛버러들은 없다면 생략 가능합니다.
그리고 양파 하나를 반 가르고 가능한 얇은 두께가 나오게 채
썰어준 뒤 팬 위로 다 올려줍니다.
인자 양파를 진한 갈색이 되도록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때 뚜껑 덮고 숨을 죽여준 뒤에 볶아주게 되면
양파 볶는 시간을 빠르게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양파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볶아졌으면
물을 조금만 한 컵 부어주고
산부 미트볼을 소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넣어줍니다.
추가로 카레 가루를 두 스푼 넣어준 뒤에
골고루 섞어주면서 한 번 끓여주시면 됩니다.
미트볼과 소스에는 여러 가지 맛있는 것들이 다 들어있으니
맛은 당연히 보장되는 겁니다.
추가로 고춧가루 반 스푼도 넣어주면
좀 더 짙고 맛있는 색감으로 만들어줄 겁니다.
다 됐어요.
마 슬그지 하기 귀찮으니
카레를 한쪽으로 밀쳐주고
팬 두 공간에는 밥 한 공기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파슬리와 후추까지 듬뿍 뿌려주면
역대급으로 맛있는 미트볼 카레가 완성됩니다.
먼저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양파 반 개를 대충 채 썰어서 올려주고
돼지 목살이나 삼겹살 등 원하는 돼지고기를
1인분 기준 2-300g 정도 넉넉하게 준비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야무딱지게 썰어 준 뒤 올려줍니다.
추가로 자른 김치도 두세 스푼 올려주고
다 같이 한 번 볶아줍니다.
이때 김치와 양파에서 나오는 수분을
다 제거해준다는 느낌으로 바짝 볶아주시면 됩니다.
맛있게 잘 볶아졌으면
다진 마늘 반 스푼과 설탕 한 스푼을 추가해주고
한 번 더 섞어준다는 느낌으로 볶아주다가
물을 좋은 껍 한 껍 플러스 반 껍을 부어주고
본인이 좋아하는 카레 가루의 브랜드와 맵기를 선택한 후에
세 스푼 넣어줍니다.
이제는 카레 가루를 잘 섞어주고
원하는 물 양이 될 때까지 한 번 졸여주시면 끝입니다.
저는 정확하게 3분 졸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밥 한 공기도 카레 가운데 올려주고
후추와 파슬리까지 넉넉하게 뿌려주면
김치 제육볶음을 뛰어넘을 만한 맛을 가진
목살 김치 카레가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촉촉한 카레의 비비가 밥알도 맛 촉촉해진 게
목근육으로 꿀떡 꿀떡 잘 들어갑니다.
먼저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파오리가 들고 다닐 것만 같은 대파 장모님 반대를 반 가르고
잘게 썰어서 올려줍니다.
그리고 대파를 기름에 살살살 볶아주다가
향긋한 파기름 향이 스멀스멀 올라온다면
팬 안쪽으로 밀쳐주고 옆에 빈 공간에는
김계란도라를 톡 볶아서 넣어준 뒤에
계란을 저어주면서 스크램블로 만들어줍니다.
이때 볶음밥의 비주얼을 위해 냉동 새우 선흙에
살짝 물에 담가가 해동을 시켜준 뒤에
올려주고 다 같이 볶아주면 더욱 좋겠죠잉
당연히 새우가 없다면 생략 가능합니다.
두번 말씀드렸습니다잉
이제 여기에 밥 한공기를 올려주고
흔히 카레 끓일 때 쓰던 카레 가루를
두 스푼같이 듬뿍든 한 스푼 뿌려주고
이제는 맛 빠지면 습한 국민 소스인
돈까스 소스 한 스푼과 케찹까지 한 스푼 넣어준 뒤에
골고루 한 번 더 볶아주시면 됩니다.
카레 가루만 넣고 볶아도 충분히 맛있는 카레 볶음밥이 되지만
이렇게 우리의 돈까스 소스까지 넣어주게 되면
이게 뭐지?
뭐래 맛있노?
하면서 더욱 특별하고 고급진 맛을 내게 해줄 겁니다.
다 됐으면 이대로 바로 무도 되지만
더욱 완벽한 비주얼을 위해 밥그릇에 새우 먼저 빼주고
그 위에 볶음밥을 담아준 뒤에 동긋한 삼 모양이 나오게 빼줍니다.
그 위로 후추와 파슬리를 굉장히 더럽게 흩뿌려주면
자취방 넘사 비주얼인 카레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맛과 비주얼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카레 볶음밥 한번 만들어 보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