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다✨오은영X리정❤️이 조합 찬성일세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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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 으녕이가 추는 전소미의 배트맨 춤 (이렇게 추는거 맞아…?)
오복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서 야심 차게 시작하는 새 코너🎊
☆으녕이랑 밥 먹자☆ 첫 영상입니다
그동안 많은 지인들에게 밥 한번 먹자라고 말만 하고 실천을 못했는데ㅜㅜ
이번 기회에 맛있는 밥 한 끼 먹어야겠어요~🍚
그래서 오늘 으녕이와 함께할 첫 손님은! 바로 👉 "리정"
리정과 맛있는 밥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가져볼게요~
오늘 영상도 즐겁고 재미나게 봐주세요~~
오복이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콘텐츠 및 제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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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좀 사 주고 싶은 사람들하고
이렇게라도 만나야 되겠다 네가
이호야네 제가 첫
하자요 진짜 영광
[음악]
감사합니다 어머 안녕하세요 오보이
여러분 오늘 제가 여기 왜 하냐면요
제가 오늘 누구를 만나기를 약속을
했거든요네 아네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세요 내가 여기 앉아야
되려나 나 왼쪽이
예 자 오늘 누구를 누구를 만나기를
했냐면요 모기
딸이 모기가 제 친구입니다 여섯살
때부터 친구니까요 어 어떡하면 50년
얘랑 50년 친구네 야성 안녕네 딸
오늘 내가 밥 사 주려고
그런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정
[음악]
오늘 고모랑 밥도 먹고 데이트도
하려고 오 마침 우리 고모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박사님 여보세요 너 어디까지
왔니 저 진짜 코 아피에고 아
코아이야기 와 빨리 와네 저 지금
바로 갈게요
루 제가 드디어 도착을 했는데
안녕하세요
까만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예쁘신 거
아니에요 어 나 예 저 가서 인사
주에 나도 인사 다 했어 우리
우리 아니 우리가 너무 번거롭게
해드리 거아
죄송합니다 맛있게
해주세요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앉아 앉아네지를
[음악]
반대로 입으신 건가요 맞아요 제가
일부러 반대로 입었어요 예 진짜로 예
귀엽죠 오늘 제 제
[음악]
사보기 오 야 야 너네 아빠가 뭐라
안
하냐 아 아버지가 뭘
안어 아니 뭐 어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야 아빠 생각이 좀
궁금하긴 하다 저 아버지 뭘
아 아니 야 살 빠졌다 얼굴이네 저
살 빼고 있어요 아 빼고 있는 거야
얼굴이 요만해 졌는데어도 한번 보자
오좀 빠졌어요
어 다 열심히 빼고 있어 원래 내가
60km 님 말하고 얘기를 잘 안 해
확인 해
하긴하는데 그래서 저희 아버지랑 너무
친하구나
그래서 우리 아빠랑
사랑합니다 야 여기 근데 되게 핫하다
여기 오시는 분들이 너무 스타일리시
야 너 야 너는 살아가는 방법을
는구나 밥 사 주는 사람 기분 좋게
해주는 거음 맞아 맞아 어 아
진심이에요
밥을 한번 꼭 사 줘야 되겠다 했는데
뭐 너도 바쁘고 나도 바쁘고 심지어는
프로그램 같이 할 땐 더 바빠 아
맞아요 그땐 진짜 바빴죠 딱 그때
3월 4월이 가지고 그러니까
이렇게라도 해서 내가 어 시간 좀
같이 하고 밥도 좀 사주고 싶은
사람들하고 이렇게라도 만나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야 네가 이호야 제가 첫
자요 진짜 영광 진짜 너무
[음악]
영광해안도로
사 주셔가지고 저는 안 사주셨 오늘
가님 제가 이니다 여러분 제가
박사님한테 그런 존재예요
맞아 맞아 빰빰 띠라라 야 그 어떻게
지내니 너 저는 요즘에 조금
여유로워져서 어 전에는 진짜 감사하게
바쁘게 지냈다면 요즘은 이제 간만에
찾아온 여유에 되게 감사하게 살고
있어요 뭐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좀
좀 찾을 수 있어네 그래서 전에는 좀
보여드리는 춤을 진짜 많이 셨다면
요즘은 진짜 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나오고 싶어 가지고 제
개인적으로 좀 실력을 연구할 수 있는
연하고 있 그 후을 개발하고 오서
자기 개발 너 독립했다 그랬잖아
맞아요 엄마가 너 되게 보고 싶어
하시겠다 근데 엄마가 집에 자주
놀러와 아 너네 집으로네 그래서
아빠랑 엄마랑은 그래도 좀 집을
나갔어도 좀 자주
보려고 박사님 어떻게 지내셨어요 진짜
바쁘 나 바쁘지 나 바쁘게 지내는데데
나 니네 아빠도 요즘 통 못 봤어
너네 아빠 뭐 하니 요즘에 아빠 요즘
그래도 일하고 계시고 근데 그냥
집에서 되게 재밌게
놀어요 야 근데 너 미국 갔었잖아 아
막 갔다 왔죠데 한국 컨텐츠를
미국이란 나라의 그 거리에 딱 펼쳐
놓은 거잖아 아 그 실제로 반응이 좀
어 어때 제가 느꼈을 때는 진짜 춤에
본고장인 나라에 가서 춤을 춘다는 것
자체가 저희한테 좀 큰 도전이었던 거
같은데 저도 걱정 많이 했어요 진짜
어떻게 보면 인정받지 못할까 봐 근데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좋게 반응해
주시고 어
정말 어떻게 보면 그 본고장을 가서
인정받았다는 그 여운으로 아직까지도
지금 춤을 추고 있는 거 같아
뿌듯했구요 왔던 그들의 문화에
축적되어 있는 그 힘이 있거든까 이제
그런 데서 오는 갈증이 좀 있지 맞
맞아요 그래서 그 갈증을 해을 때
희열도 진짜 컸고 어 결정적으로는
그냥 저는 춤으로 인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좋은 감정이든 힘든 감정이든
그래서 저는 결과적으로는 그냥 모든게
다 소중했다 아 근데 그냥 내
생각에는 춤은 어떤 것도 아니라 내
몸을 내가 움직여서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그냥 그게 좀 찐이지 찐
그래서 인간이 자기 몸을 어떤 형태든
몸의 동이나 동작을 통해서 표현을
하는 건 되게 아름다운 거거든 저도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 진짜 본능적인
예술이라고
[음악]
생각해요 얘 돈주 좀 벌었지
[음악]
너 야 광고 많이 나오던데 예 아
너무 감사하게도 램 뭐 이것도 참
맞아맞아
뭐뭐 이것도 맞아맞아 그래도
감사하게도 너무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가지고 금까지 진짜 많이 하고
그래도 열개는게 했던 거 같아 와
오
야 근데 또 요즘은 막 또 일이 많이
하는 거 아니어 가지고 연락
주시면 달려
가거든요 근데 박사님이 더 많이
나오세요 어 그 나도 그렇지 좀 어
나도 있지 어 저보다 훨씬 많이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사랑합니다 우리 음식이 왔나 봐
근데이 우리 팀이 저것도 찍네 인상도
중요합니다 꼭 찍어요 너무 맛있겠
그러니까 산 어
[음악]
[박수]
여기음
[음악]
맛있다음 맛있다 응 식사 조절 이런
것도 하세요 아네 그래 식사을 해요
설탕을 안 먹으려고 해요 제가 원래
막 아이스크림 이런 거 너무 좋아하고
음료도 진짜 좋아하는데 그런 걸 좀
많이 끊고 그니까 액상 과장도 안
먹으려고 하고 탄수화물도 조금 줄이고
해서데 나는 탄수화물도 많이 안 먹고
단 것도 안 좋아하는데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너 그 수하루
뜨기 전에 내가 너한테 야 이정아 나
너한테 춤 좀 배워 가지고 너 그때
수업하러 뜨기 전이야 그때 했었어야
돼 네가 이렇게 바아 주지 내가 알았
그때 내가 너네 아빠한테 뭐라
그랬냐면 이정이라고 같이 약간
캠페인처럼 사람들이 일상에서
매일매일 아주 작은 거 너무 애쓰지
않아도 그렇지만 메일 하는 걸 통해이
메일 한다는 거는 사람한테 굉장한
에너지가 생기거든 아주 쉽게 말하면
어깨를 재밌게 움직이는 거를 메일 해
견이 좋아져요 뭐 이런 것처럼 우리가
삶이 막 어마어마한 거 막 누가 봐도
막 으악 막 이런게 아니어도 인간의
삶은 늘 작은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이라 그가 작은 매일의 것들을
통해서 그게 그렇게 쌓여져서
이루어지는 거거든음 그래서 추면 내가
또 언젠가 꼭 배워야지 아 잘 꼭
알려드릴게요 진짜 여기서 간단하 야
좀 보자 야 너네 야 여기 야 팬드
야
야 엄청
야 이렇게 앉아서 할 수 있는 류의
경우는 너무 좋아하는 동생인 소미
전솜이 씨네 맞아요
[음악]
춤 이제 소미는 이렇게 손을 이렇게
써요에 이렇게 이렇게이 손을 이렇게
뒤집어요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여기서이 반대로 이쪽으로 어머 이렇게
이거를 눈에 붙이시는 거 오케 어머야
그래서 이렇게 그냥 대고 있으면 돼요
이렇게 아야 그 너는 쉽지 마 아
안지 오 안 되지 그지 어 이렇게
해서 이거 어떻게 뒤집을 이렇게
이렇게 스트레칭 됩니다 이렇게 어
진짜 그렇게 해서 이걸 어떻게해여
이렇게 눈에 붙이고 배트맨
배트맨 아 이렇게 이건데 아 이거
완전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 건데
맞 안
들어가 되게 큰 입을 쳤던 어깨충
같은 거 있잖아요
소 알아서할게
자 이렇게 허리에서 얹고 어깨를
이렇게 그냥 으쓱으쓱 하는 거예요
오른쪽부터 오른쪽 예 왼쪽 오른쪽 아
아 하나 올른 때 하나 내리는네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오른쪽 왼쪽
오른쪽 하고 다시 왼쪽 예 오른쪽 어
얘 시원한데 그렇죠 시원하죠 일단
시원하죠 어깨가 다 아프거든요 근데
일단 이거를 그냥 이렇게 올리는
거봐 맞죠 바로 이해하시나요 봐봐요
이해하시나요 바로이 어깨가 목이 어
맞아요 맞아 그렇게
하시
시원하다 이거 보세 어디 가서 춤
못쳐도 어깨만 좀 이렇게 해도
[음악]
어
잘하죠
잘하죠 그렇구나 야 어
자요 빨리서
안되네
귀여우 귀여우셔 박사님 춤 추는 거
보는 사람 그럼 저밖에 없을 거
아니에 지금 춤을 추는 데서 가장
기본이 되는 몸동작 춤을 추울 때
가장 기본적으로 되는 건 동작이
아니라 마음가짐인 거
같아음 너 멋있는 말이다 죄사 박사님
더
멋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춤이 가진
힘이 너무너무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잘 추고 못 추구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하고 있는이 예술은 정말
본능적인 예술이고음 본능 적이기
때문에 표현할 수 있는게 어쩌면
언어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다
그런게 다 표현이 되려면 가져야
할게
자신감 어 왜냐면은 어떤 걸
표현하고자 할 때 그니까 나만의
어떤게 확고하지 않으면은 절대
표현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죠
그니까 감히 내가 확신이 없는데
누구한테 어떠한 걸 전달할 수 있겠냐
있겠느냐 해가지고 저는 뭔가 어떠한
동작과 기술적인 면만 연구하는 거
아니라 진짜 좀 자 성사를 많이
해보고 예 그냥 스스로에 대한 확실을
계속 가져보려고 좀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박사님은
이미 슈퍼댄서 슈퍼댄서 이을 오 왜
이미야 야 엄청 아우야 되기야 완전
슈퍼댄서 이분은 공작적 걸 떠나서
이런 마음가짐과 이제 자기의 어떠한
확신이 있다면은 그냥 표현하는 거에
있어서는 정말 문제가 없을
거라고 자신감 있게 하고와 자신 없고
없이 하느냐는 또 너무 다른 문제니까
그래서 연습하시면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우리는 어깨 춤하면 자꾸이
군인들 추 좀 있잖아 이거 이게
나오려고 그러지 이것도 좋아요 내가
즐겁다면 구독 좋아요 그거는 어떻게
하게 되신 거요 근데 어떻게 안
치세요 박사님의 목적이 뭐예요 저
근데 또 궁금하게는데어야 너 되게
철학적인 질문한다 갑자기 그죠
갑자기 저 를 힘들게 하는게 있다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