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최경순 씨의 수련 이야기, “인생의 등대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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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 간호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경순(崔景順) 씨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환자들의 항의나 간호사들의 불만, 부서 간 시비 다툼 등 직장에서 다양한 심리적 갈등에 마주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의연하게 대처합니다. 그녀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비결이 무엇일까요?#텐티북스 #Tiantibooks #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