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me a trainee after the debut.." SOMI's strong mentality throughout 3 trainee periods

Jeon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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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SOMI #SOMI #JeonSomi
#SOMI #Knowing #Hotclip
Surviving trainee periods three times,
SOMI's legendary deter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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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in the vi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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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아이돌 연습생 시절의 고충과 데뷔 후의 삶, 그리고 성공에 대한 가치관을 나누는 대화 내용입니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연습생 기간과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여 경험, 전직 아역 배우로서의 고민 등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고 격려합니다. 또한 첫 정산금의 사용처와 부모님에 대한 효도, 성공의 기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J랑 시은이가 다 JYP 연습생!
아, 그래?
난 시은이 몇 번 마주친 적 있어.
마주쳤는데?
날 기억해?
2년 반 하고 바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갔어.
두 번이나 나갔잖아.
두 번이나 나가고 다시 회사로 돌아와서 또 연습생을 했지.
그러네, 그러네.
나를 그냥 이렇게 둘... 너네 괜찮아?
너네 손해 아니야?
자기는 좀 충분한 것 같아?
나는 충분한 것 같아.
나는 왜냐면 형 네 번째 출연이야.
보여줄 게 더 있나?
무대로 보여주려고.
무대로?
보고 판단해 봐.
바로 시작하는 거야?
그럼.
지금 아침인데?
내가 주석이다!
키가 없어서 JTBC 못 들어오는데 이 사람이 문을 열었어.
이거 왜 끼어들냐고!
형, 새로 퇴사한 줄 알았어요.
따라 들어가야 되는 줄 알았지.
와, 대단하다.
안무 못 해가지고 이거 찍으면 어찌됐든 이게 천방륜데.
일단 연습생을 몇 년 정도 했는지, 얼마나 했는지 좀 소미 얼마나 했어?
저는 2년 반 하고 바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갔어요.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어떻게 보면 연습생 생활의 연장기가 두 번이나 나갔잖아.
두 번이나 나가고 다시 회사로 돌아와서 또 연습생을 했지.
그러네, 그러네.
그러면 그것까지 포함하면 한 5, 6년 되는 거네.
진짜, 네.
나도 1년 반 정도 연습하고 데뷔했다가 다시 4년 연습하고 프로그램 나갔다가
다시 또 연습하고 프로그램 나갔다가.
너무 재능이 없었던 것 같아.
승훈아!
무슨 소리야.
오래 할수록 지금까지 오래 빛날 수 있는 거야.
어차피 우리 팀 아니니까 공격해도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빨리 막아줘, 얘들아.
우리 호동이는 씨름할 때 연습생.
몇 년 했어?
우리도 기본적으로 한 10년은 해야지.
나 7년 했지.
그렇지.
우리 스테이씨는 수민이부터.
나는 한 5년 정도 했어.
5년 했구나.
15살 때부터 해서 20살 데뷔.
대단하다.
그렇구나.
나는 2년 7개월 정도?
빨랐네.
짧지가 않네.
유는?
한 1년 6개월, 7개월?
나도 그 정도.
더 빨랐어.
그래서 16살 때 연습생이 돼서 17살 때 데뷔했어.
시은이는 좀 다르지 않아, 사실?
활동을 하다가 연습생이 된 거 아니야?
나도 계속 애매한데.
그런데 나도 처음 연습생을 한 게 13살이거든.
그런데 20살에 데뷔를 했으니까.
그런데 계속 연습생이긴 했어.
여기 회사에서 연습생이었다가 저기 회사에서 연습생이었다가.
결론은 오래 한 것 같아.
진짜 오래 했구나.
나도 세은이랑 거의 비슷하게 한 2년 7개월 정도?
난 3년.
3개월 더 했네.
이수근이는?
이씨는?
저는 연습생활이 꽤 길었죠.
연습생 하다가 또 일도 해야 되고.
재능이 없었던 거 아니야?
맞아.
개의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잖아.
만약에 같이 연습생을 해서 서로 용기도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도 되는데
친구 한 명이 먼저 데뷔를 해버리는 거야.
이건 좀 예민하잖아.
나는 그런데 그것도 능력이라 생각해.
운인 거지.
맞아.
운도 능력이야.
팀을 옮겨서 연습생을 하면 그러면 두 배로 힘들어?
속상할 것 같아.
힘들 것 같아.
약간 주변 눈치 보는 것 같아.
그런데 나는 그랬어.
나는 힘든 것도 힘들었는데 내가 한 번 했는데 생각만큼 내가 이렇게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구나.
들어가서 다시 더 연습을 제대로 하고 다시 나오자.
이 마음으로 진짜 도끼를 품고 열심히 했거든.
이런 마음이 진짜 훌륭한 어떤 생각 아니야?
소미는 그럼 뭐가 제일 힘들었어?
나는 연습생 때는 데뷔가 너무 간절하잖아.
그러면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가는 것조차도 방송불을 먹는 거니까 데뷔에 가까워질 수 있는 아이가 되니까
이게 애들이 다 부러워하는 게 있거든.
그런데 나는 이제 서바이벌을 하고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가니까 조금 불편하더라고.
눈치가 보였다고?
눈치가 조금 보였어.
연습생 친구들에게는 연예인 같은 느낌이고 연예인 분들에게는 연습생 같은 느낌이고.
그렇죠.
진짜 애매하네.
애매했어.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다른 게 있었어?
나는 이제 5기였지.
나를 그냥 이렇게 둘.
너네 괜찮아?
너네 손해 아니야?
더 아깝지 않으세요?
보여주는 거지.
지금 그러면 소미랑 제이랑 시은이가 다 JYP 연습생.
진짜?
그래?
나는 시은이 몇 번 마주친 적이 있어.
그래?
마주쳤는데.
날 기억해?
방금 아니야?
나는 기억하는 게 엘리베이터에서 이렇게 스치면서 안녕하세요 정도 했던 기억밖에 없어.
너는 인사라는 기억이 있는데 받은 기억은 없다.
아니야, 그런 게 아니라.
그런 게 아니라.
아니라 뭔가 너무 짧게 스쳐 지나갔다 보니까 뭔가 나를 기억할까?
연습이 겹치네.
그리고 시은이는 또 아역배우.
유명했잖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맨상을 받았어.
되게 좋은 작품이잖아.
동안 얘기한 거 아니야?
아니, 그런데 그렇게 상까지 받았는데 왜 연기를 포기하고 가수 연습생으로 시작을 한 거야?
그러니까.
사실 가수가 내 진짜 오랜 꿈이었고 사실 그때도 주변에서도 많이 그런 얘기를 했었어.
배우로 잘 길을 다져서 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가면 되지 않겠냐.
그런데 내가 무대에 너무 서는 게 간절해서 가수의 꿈이 포기가 안 되더라고.
그래도 꿈을 이루는구나.
이게 또 아버지의 꿈이구나.
그게 영향이 있지.
그럼.
아니, 연기 잘해?
저기 미아 언니 감독이에요?
감독이야?
소미 빼고는 안 보여, 다.
촬영했잖아.
나 기억 안 나?
그게 뭐 중요한 촬영이었니?
아역배우 안 중요해.
배출하는 프로그램들이야, 다.
시영이 당연히 연기 잘해.
그런데 왜 물어봤어, 연기력 왜?
입맛 따시는 연기 호동이 이길 수 있어?
입맛 따시는 연기가 뭐지?
입맛 따시는 연기.
맛있는 분을 보고.
그런 거 있지.
너지.
떡볶이가.
뱀 아니야, 뱀?
뱀이야.
여기 슈퍼모델에서.
해봐, 그냥.
나 포기할게.
시은이 형이.
그런데 왜 그런 건물이 난 거야?
맛있는 음식이 있다.
라면 광고, 라면 광고.
라면 광고.
라면 광고?
라면 광고 그냥.
끓고 있는 거야.
그런데 시은 언니 라면을.
어색하더라고.
이해 못 하잖아.
다낭에서 내가 한 60봉지 끓였거든, 밤에.
진짜로.
가보는 거 다 먹더라고.
소스로 끓였는데 첫 멘트 똑같아.
형이 좀 드시죠.
안 먹는다.
먹다가 나중에 우리끼리 얘기하고 있잖아.
그 소스.
그릇에서 먹다가 이만한 그릇.
소체만두.
그러고 들어갔지.
그러고 나서 라면이 없었어.
컵라면 남은 것도 그것도 끓이라.
관리 때문에 안 먹는 건가?
맛은 맛은 안 돼.
맛은 보면 늦어.
맞아, 맞아.
아예 입에 안 대야지.
맞아, 맞아.
그런데 각자 롤모델이 있나?
젤신의 시기에.
롤모델?
롤모델.
나 진짜 있었어.
나 뭐냐 하면 나 사실은 은비가 있던 아이돌런을 너무 좋아했었거든.
아이돌런 선배님 너무 좋아했어서 막 영상도 계속 찾아보고 사실 은비의 정말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는 정말 고음도 잘하고 라이브도 너무 잘해서 엄청 좋아했거든.
너무 좋아.
그리고 나 사실 식스틴 때부터 소미를 너무 좋아했거든.
태권도 하는 거 다 보고.
너무 막둥이는 그냥 사회상은 아니잖아.
윤희 안 좋아했어?
너무 좋아했지.
씨름 씨름부터 내가 너무 팬이었어.
씨름할 때 씨름하는 윤희 안 태어나는 거 아니야?
소동이 나온 프로그램 중에 제일 좋아했던 건 뭐야?
전화장사.
우리 다음 주제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이번 주제는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거 어렵다.
각자 다르겠지요, 성공의 기준.
그 기준이 여기 있잖아요, 지금.
소미가 왜냐하면 또 일찍.
활동을 일찍 했잖아, 진짜.
16살 때 데뷔했지.
지금 성공한 것 같아?
아직 나는 갈 길이 멀어.
만족은 하는데 그냥 조금 더 욕심을 내는 것뿐이야.
그럼 성공해서 더 성공으로 가고 싶어.
스테이씨는 정산 받았나?
우리 정산 받았어.
뭐 했어, 첫 정산?
첫 정산 중요하거든.
첫 정산 때 내 신용카드를 만들어.
그건 정산 없지도 않습니다.
그걸로 머리를 긁었어.
나이 때문에 그전에는 못 만들었을 수도 있겠지.
다른 멤버들은 첫 정산 때 뭐 했어?
뭐 샀어?
부모님이랑 같이 제주도 갔다 왔어.
부모님은 그 돈 못 쓴다고 그랬을걸?
맞아.
그러면 정산 전에는 생활을 어떻게 했어?
생활비가?
나는 아빠랑 엄마한테 용돈을 받았어.
집에 잘 살아서?
돈이 맞벌이라 하셔서 용돈을 받았어.
그걸 받았어?
둘이 보니까 많이 벌지.
부잣집 맞지.
어느 정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얘기야.
그래서 이제 정산을 받고 나는 약간 내 관념이 뭐냐면
그동안 살면서 부모님한테 돈을 빌렸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이거를 내가 꼭 다 갚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동안 정산받은 건 다 부모님이 빌렸어.
이제 스무살이야.
잘했네, 잘했네.
제인아.
좋은 생각이다.
나도 비슷한데 모든 돈을 지금 부모님한테 쓰고 있는 것 같아, 사실.
부모님을 위해서?
톤이 되게 후회스러운 톤이거든.
지금 윤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윤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얘기하는 거 아니야.
내가 하는 거 아니야.
그만해.
천천히 해.
미시라고.
내가 알아서 할 거야.
미시하고 웃기려고.
진짜 나쁜 놈이야, 정말.
그래.
네 옷도 이러잖아.
그랬었어?
소원이 뭐가 무서운 부분이야?
아직 남아있는데 앞으로도 효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효도할 예정.
뭘 만들어, 우리 팀이야.
손가락, 손가락.
일단 부모님께 목도리를 선물해 드렸고.
난 저 치우고 그랬어.
멋있다.
시은이는 워낙 어릴 때 데뷔했으니까 그때 번 돈 다 너 통장에 갖고 있어, 잘?
모아두고 있어?
어, 잘 모아두고 있어.
아빠가 안 가져가?
아빠 안 가져가.
아빠 용돈 달라는 소리 뭐 이런 거 안 해?
안 해, 안 해.
그냥 어떻게 저축하는지, 적금이나 이런 걸 더 설명해 주시거나.
가게를 어떻게 쓰는지 그런 걸 잘 얘기를 해 주셔가지고.
이번 정산 때도 적금을 들은 것 같아.
근데 지금 이렇게 스테이씨가 대단한 게 고생을 진짜 많이 해서.
홍보할 때 안 가본 데가 없잖아.
그럼, 우리 홍보할 때 6시 네고왕 나가봤어?
어, 전화왔다.
너네 알토란 나가봤어?
나 우리 할머니 생각해서 알토란 나갔어.
솜이가 드디어 솔로 데뷔하는데.
솜이 언제 나와?
날짜가 정해졌어?
6월 13일에 나왔는데 나오기까지 정말 3년이 걸렸어.
그러니까 고생했다.
멤버들이랑 계속 연락할 거 아니야?
응.
어제도 만났어.
청하 언니를 만났는데 언니가 도와준다고 오늘 와준다고.
그래서 만약에 보고 싶다면 내가.
청하 왔구나.
청하도 얼마 전에 봤는데.
지금 전화하면 온다는 거 아니야?
내가 불러올게.
청하 근데.
청하야?
규현 아니야?
규현이야.
청하 언니가 하면서 약간 스노우모션 하는 게 있어.
약간 하고.
잘한다.
우리가 다 나왔어가지고 너무 규현이 같아.
규현이밖에 생각이 안 나.
규현이가 청하 12시에 찍거든, 여기서.
사진은 청하도 너무 좋은데 열정 솜이를 봐야지.
솜이.
그럼 내가 춤을 조금 준비했는데.
춤?
오케이 가방 풀고.
스테이지.
잘 춰, 잘 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