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 Yoo and Lee Dong Wook reunites! | Because I Want To Talk EP1 [ENG SUBS]

Gong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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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Yoo #Korean Actors
Yoo Actors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출연자들이 과거 드라마 '도깨비'의 화제가 되었던 런웨이 장면을 재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마네킹처럼 무표정하게 걷는 모습과 코믹한 버전의 등장을 회상하며, 현대 사회의 자기 어필 문화에 대해 짧게 언급한 뒤 토크 코너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마네킹이 걸어오네라는 제목이 있었어요.
이건 두 분이 아무래도 이제 걸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기자님을 뺏은 것 같은데.
잠깐만 일어나봐요.
일어나서 딱 차렷하고 힘 빼고 있어봐요.
마네킹이 걸어간 애는 이런 거 아니에요?
이런 거 이런 거?
정겸연에서 봤어요.
그러니까 이게 마네킹이 걸어간 애 아니야?
그러네.
그렇죠?
아니 근데 아무래도 이제
예전에 도깨비에서도 그렇지만 대파 런웨이가 굉장히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소중의 런웨이를 좀 준비해봤는데.
우리 도깨비 때처럼 하면 돼요.
네 도깨비 때처럼.
그냥 편하게 걸어오시면.
재훈아.
그게 원래 처음에 저희가 이제 은탁이 구하려고 멋있게 등장했던 거가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번.
작가님이.
작가님이 한 번 더.
그 뒤에 약간 코믹 버전으로 쓰신 거예요.
그 장바구니 들고.
네네네네.
그렇죠.
그럼 우리 뒤로 좀 나와요.
기왕 하는 거.
어 이거.
우리 그때 무표정이었잖아.
형 좀 화난 표정이었잖아.
형이 이쪽이었어?
아니야 아니야 내가 맞아.
내가 이쪽이었어.
오.
와.
이것까지 해주지 않을까요?
만약에 되면 검은 초록색입니다.
되게 되게 좋아하시네요.
그러니까.
그리웠나 봐요.
이왕 하는 거면 뭔가 이렇게 구색을 갖추는 게.
이런 시대잖아요.
자기의 어필 자기가 하는 시대 자기 피할 시대.
또 겸손이 마냥 미디어 워크는 아닌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준비한 미니 코너 같은 토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