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like Go Youn-jung?

Go Yoon -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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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디오 조회수·2026. 9. 5.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제나가 배우 고윤정에 대한 깊은 팬심을 드러내며 그녀의 흔적을 따라가고, 결국 실제로 만나 소통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드디어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게스트 신라공주 인사 한 번 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제나입니다.
오늘은 신라공주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오늘은 신라공주가 아니라
고윤정입니다.
무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야 이게?
그럼 언니는 뭐죠?
저는 뭐예요?
고윤정을 취재하는 기자.
아 웃기다.
재밌다 재밌다.
제가 오늘 부탁드렸거든요.
고윤정처럼 메이크업 해달라고.
네? 저 처음 듣는 말인데요.
제가 들어가도 되나요?
약간 실패하신 것 같은데.
오늘은 제나가 좋아하는 고윤정님을 탐구해서
뿌리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때요? 좋아요?
아니 근데 왜 그러세요 뭐예요?
그러니까 뭐 했는데 뭐가 좋았거든요.
뭐가 좋았잖아요.
고윤정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네.
아니 내가 봤을 땐 본인이 고윤정님 닮은 거.
아니야.
자 그럼 가서 들어가서 얘기를 한번 해보시죠.
네.
이게 좋아하는 건지 좋아하는 척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맨날 핸드폰 배경화면을 고윤정님으로 해놓으시더라고요.
저는 배경화면 다 설정해놨어요.
저도 컨셉인지 뭔지 몰라서.
컨셉 아닙니다.
그럼 볼게.
일단 지금 배경화면 이거고요.
봐봐요. 이거랑.
이렇게.
뭐 이렇게 많아요?
이거 봐. 너무 예쁘죠?
기분 따라 제가 이걸 바꿉니다.
근데 이게 그냥 고윤정님 닮으셨으면
본인 얼굴 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게 무슨 말이에요?
본인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지금.
다음.
또 고윤정에 대해서 언급하는 걸 들은 적 있나요?
제나가 길 가다가 전광판에 고윤정 배우님이 나오시면
반응을 그렇게 하던데.
너무 예쁘시니까 고윤정님이다.
이렇게 하는 거지.
와 윤승연이다.
진주라는데요 이거.
진주 하지 마라 진짜.
제가 듣기로는 고윤정 배우님이 죽음이라고 들었는데 맞아요?
네.
이유가 뭐죠?
말똥말똥한 눈과 갸름한 얼굴형.
약간 이런 심각한 표정도 잘하시고 슬픈 표정도 잘하시고 기쁜 밝은 표정도 잘하시고.
근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얼굴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예쁘게 생기셨잖아요.
근데 목소리가 중저음이세요.
그게 진짜 포인트에요.
저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들 만날 때마다 고민이었어요.
피해갈까 꺾어갈까.
저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들 만날 때마다 고민이었어요.
자 근데 이렇게 고윤정 배우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퀴즈.
첫 번째 문제는 고윤정님은 몇 살?
96년생이십니다.
고윤정 배우님은 외동일까요 아니면 형제가 있나요?
남동생.
그러면 고윤정 배우님께서 좋아하는 색.
초록색.
뭐야.
알죠.
정답을 봤나?
아니요.
보지마.
안 보입니다.
고윤정 배우님의 전공.
이거 진짜 알아요.
나 이거 안다.
이거 진짜 알아요.
하나 둘 셋.
미술.
일단 고윤정 선배님께서 미술학과로 대학교를 다니셨습니다.
맞아요.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사진이 찍힌 거죠.
여기 옆에 대학교 어딘지 알아요?
서울여대.
고윤정 선배님이 여기 다녔다 아닙니까?
한번 가보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준비됐나?
준비됐다.
윤정 선배님의 기운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배우 진출하나요?
뭐야.
저희가 이제 저희가 서울여자대학교에 도착했으니까
바로 한번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념사진.
자 갑니다.
하나 둘 셋.
잠깐 몇 장 찍힐까?
네?
뭐하는 거예요?
저거랑 같이 나와야지.
살짝 이렇게.
아니 좀 잘 찍어봐요.
지금 어때요 기분이?
고윤정 배우님 체험.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되죠.
죄송합니다 고윤정님.
여기로 이제 통학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길을 걸으셨다고.
조심히 걸어야 돼 지금.
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기운이 느껴져.
무슨 기운?
그 기운.
메밑돌이까지 아름다워.
진짜 별로다.
저희가 가는 곳이 조영예술관이거든요.
조영예술관.
가영?
비슷하잖아.
어디가 비슷한데.
고윤정님이 공부했던 관으로 가고 있어요.
이게 진짜가.
근데 저도 몰라요.
근데 추측해요.
아 추측이요?
전공이면 여기가 그거라고 하니까.
어머 어머.
눈물.
기운을 느끼자 언니.
현대미술 전공.
고윤정님이 현대미술 전공이시잖아요.
여기가 맞네.
여기 이 길을 다니셨다는 거잖아.
그치.
이거 기념샷 한번 찍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언니가 찍어주면 되지.
야 빨리 찍어봐.
자 자.
자세 지겨워 언니.
어때 어때.
야야 좋다.
근데 이런 거 보면 약간 대학생활하고 싶지 않아요?
고등학교도 다 못 다녔는데.
고등학교 생활부터 합시다.
고윤정 사진 있거든요.
그거 한번 따라해보시죠.
제가 기억납니다.
뭐요?
뭐부터?
세로네요 세로.
뭐부터인데요?
이거요.
오케이.
팔 조금 더 이렇게.
이렇게 붙이고.
야 근데 넌 진짜 나한테 고마워해야 돼.
나 지금 건졌어 지금.
아 그래?
자 자.
얼빡 들어갑니다.
오케이.
아 근데 조금 더 숙이면 좋긴 한데.
좋아 좋아 좋아.
야야.
고개 조금 더 숙여야겠다.
아 나 좋은데.
아 이런 거 왜 찍으세요.
저희 지금 이 작품을 그렇게 설명하지 마세요.
오케이.
기운을 받읍시다.
아 기운 기운 오케이.
나도.
선배님.
사랑합니다.
고윤정 배우님을 만났던 사람들을 저희가 찾아가서 목격담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고윤정 배우님을 만났던 분들을 인터뷰하려고 이제 샵에 왔습니다.
저희가 다니는 샵입니다.
또 여기에서 고윤정 배우님께서 다니신다고.
근데 좀 궁금한 게 그러면은 같이 헤메 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여기 제가 베이스를 하고 있으면 저기 끝방에서 하고 계셨는데 인사를 못 드렸어요.
아이고야.
한 번도 못 뵀어요.
목도리는 들어봤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저랑 똑같은 상태인 거죠 지금?
저도 본 적 없거든요.
같네요 같이.
뭐야?
좀 다르죠?
왜요?
아니 좀 달라요.
뭐가 다른데.
저희는 꽤 가깝게 있어요 항상.
그렇네.
제가 궁금한 건 정말 고윤정을 닮았는지.
네.
실물을 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좋다.
그럼 지금 확인해보러 갑시다.
약간 이거를 이제 샵에 들어가는 고윤정 배우님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자세를 한번 해볼까요?
그럼 언니는 그거를 몰래 나무 뒤에서 찍는 기장인 거죠?
난 약간 디스패칭.
오케이.
나 갑니다.
더 가 더 가 더 가.
됐나요?
야 됐다.
건졌다 이거 건졌다.
내가 봤을 때 이거 고윤정 배우님 팬클럽에 팔아도 될 정도야 지금.
지금 이거 아무도 몰라.
잠깐 이거 한 컷.
잠시만요.
샵에 도착한 고윤정.
잠시만요.
이거 왜 찍으세요?
뭐 하시는 거죠?
저는 근데 진짜 여기 이 위위 건물에 고윤정님이랑 저랑 스태프 언니들만 있었던 적도 있어요.
공기를 통해서 약간 숨이 좀 섞였겠네요.
같은 공기를 마신 거지.
같은 엘리베이터.
고윤정 선배님이 여기 엘리베이터 내리시자마자 여기서 사진 찍으셨거든요.
아니 방금 지금 찍었죠.
이겁니다.
자 오세요.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웃어가지고 팔자가 자꾸 계속 생성이 돼가지고.
팔자에 있는 게 매력 아닌가?
왜 자꾸 지울라 그래?
그러니까 이게 지운다기보다는
낀 걸 풀면
팔자가 안 껴.
지루해.
저희 고윤정을 만난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만나보실래요?
네. 지나가다가 만나보겠습니다.
그러면 제일 궁금한 거.
닮았나요?
이렇게 보면 닮았어.
이렇게 이렇게.
닮았어요. 느낌이 닮았어요.
어디가 제일 닮았나요?
입 쪽?
제가 두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어떻게 확인할게요?
뭐 언젠가?
여러분들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있으세요?
제나가 이렇게 사칭하고 다닌다고 너무 그렇게 미워하지 마세요.
제가 언제 사칭을 했는데요?
뻔뻔한 거 봐라?
고윤정님을 제일 많이 만난 분은 누군가요?
아무래도 유이아뜰리의 대표님이 제일 많이 보시지 않으셨어요?
5분 정도의 추가 목격자 한 번 섭외했기 때문에.
제가 고윤정 배우님이 다른 학교도 가보고
직접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도 만나볼 건데
너무 기대가 되고요.
만약에 고윤정 배우님을 샵에서 뵀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말 거실 거예요?
만약에 지나갔어 그냥.
지나가는 거면 좀.
그러면 뭐 하고 있어야 먼저 말을 걸 수 있어요?
뭔가 메이크업이 끝나고 나오셨거나.
근데 그것도 쌤 통해서 가는 거 아니야?
아니지.
왜 그러시죠?
지금 위에 계신데.
거짓말.
현장 헤매라고 하셨는데?
윤정아.
영상 드릴까요?
지금 위에 있더라고요.
알고 계셨어요?
아니 쌤은 저 지금 수정 다시 봐주세요.
더 봐주세요 빨리.
팔자 팔자 팔자.
팔자 다 펴주세요 빨리.
미치겠다 내가.
잠깐만.
지금 턱 조금만 준비 됐어요?
네 됐어요.
언니 절대 거짓말 친 거죠?
아니 저 언니 저한테 거짓말 한 거였어요.
야.
내가.
야 나 진짜 떨려.
어떡해?
언니만 떨려 내가 더 떨려.
여기 안에 계신다고 합니다.
야 잠깐만 잠깐만.
들어가기 전에 빨리 한 컷 찍어야 돼.
야 빨리 서.
문 잡고 있는 거.
자.
나?
잠깐만 똑똑히 해봐.
네.
왜 왜 왜.
빨리 빨리 하라고.
아니 왜 들어가요 왜.
들어가.
PD님 먼저 들어가.
아 저 먼저요?
잠시만요.
대박.
인사해 빨리 인사 드려야지.
안녕하세요.
혹시 인터뷰를.
어머 대박.
오셨어요?
어떡해 오셨어.
하우스만 있잖아 하우스만.
저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요.
제나 씨.
어머 어떡해.
성수동 가신 것 같아요.
진짜요?
저 진짜 너무 팬이에요.
너무 예쁘세요 진짜.
질문 해주세요.
기자로서.
네.
제나가 요즘 고윤정 배우님을 닮았다고 많이 듣거든요.
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아니요 아니요.
어떠신가요?
그런 것 같아요.
훨씬 더 어리시고 예쁘신데.
아니잖아요.
이렇게 착하게 대답해주시는 게.
진짜 너무 착하신데.
오늘 저희 서울여대 다녀왔어요.
저희 학교요?
네.
어땠어요?
고윤정 선배님이 걸었던 길을 걸으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 학교도 안 가서.
진짜요?
그리고 사진 찍으신 것도 포즈 똑같이 찍어봤어요.
저희 신라공주고 여기는 한양공주.
이렇게 해서 만나서 한번.
그렇게.
안 돼요.
저 찍어.
빨리.
감사합니다.
기념사진 한번 찍어드려도 될까요?
제나 님은 아시는 거죠?
그럼요.
제나야 조금 더 붙어.
매번 영상마다 동행하시는 피디님.
맞아요.
저입니다.
지금 피디님도 아시는데요?
성공하셨어요 지금?
궁금했었어요.
성공했다.
피디님 성공했다.
영어로도 성공했다.
사진 한번 찍겠습니다.
하나 둘 셋.
오케이.
시간 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쉬운 거 없어요 이제?
하고 싶은 말이나.
빨리 지금 할 말 다 해야 돼.
다음에 또 샵에서.
오늘 밥 먹을까요?
진짜요?
다음에 꼭 제가 먼저 인사드릴게요.
아니면 연락처 교환.
어때요?
좋다.
저 진짜 돼요?
전 몰라요.
여기 해주시면 제가 전화할게요.
저는 너무 좋은데.
이거 저희 건데.
대박이야 이거.
진짜 대박이다 대박이다.
여기다 저 하나 남겨놓을게요.
뭔가 넘을 수 없는 선을 넘은 느낌.
저 뭔가 좀 많이.
근데 뭐라고 저장해야 되죠?
샌둥이?
리셋네.
제나?
이거 본인 폰은 아니시죠?
여기는 폰이 없습니다.
없어요 저희.
진짜요?
네.
제나님으로 해놓을게요.
네.
어떡해.
학교까지 다녀오셔가지고.
아니에요.
즐거웠어요 저희는.
너무 행복했어요.
오늘 눈이 너무 차가웠는데.
오늘 사칭하고 다녔습니다.
아닙니다.
너무 예쁘게 나오실 것 같은데.
갑자기 화질이 달라졌죠?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진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신데.
아니 언니가 저한테 거짓말했어요.
현장 애매라고.
그래도 어떠셨어요 오늘 이렇게.
직접 만나봤는데.
너무 행복해요.
진짜.
너무 많이 웃었나봐요.
실제로 보니까.
사과해.
내가 아무 말도 안 했어.
너 사칭했잖아 지금까지.
나 아무 말도 안 했어.
너 사칭한 거 사과해 빨리.
진짜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를 아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평생 사랑하겠습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이거 영상 나가면 안 될 것 같죠?
그 정도죠?
제가 한 번 봐볼게요.
저는 잘라주세요.
저는 지금 고윤정님 만난 여운이 가시지 않아요.
고생하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 도다로 해보시죠.
네?
안 돼요.
리틀매치 할 때 저 게스트로 불러주세요.
뿌리를 찾아서 사회 종료했으니까.
깜짝아.
이제 너 다음에 안 나와도 되겠다.
아니지.
언니 뿌리 안 찾을 거야?
내가 언니 뿌리 찾는 거 도와줄게.
네가 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