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ent to Itaewon with the AOA sisters~ cooked~ went shopping~ and went to the sauna~

Jeon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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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only shown you my hardworking, themed side lately, haven’t I?
Today, I’ve brought you a glimpse of my everyday life that I’ve been collecting little by little.
I know how to have fun just like this, even when I’m alone 🍉
Everyone, try cooking alone at home, go digging into a sauna, and just live life at your leisure!
This world is much bigger than you think. I’m rooting for your little adventures.
#jeonsomi #JeonSomi #VLOG
여기 소미가 자주 오는 스팟에 왔어요.
몰라 한번 브이로그?
세정언니 어때? 뭐부터 입어?
아니 위에 상이 너무 귀여운데?
언니 예쁘다.
야 위에 가디건을 걸쳐봐.
소미야 소미야.
뭐?
약간
40이 어때?
30 뭐야?
아 작은 거 사지마.
그래? 10만 원?
어 아무래도.
주문하면 가능하면 물어봐요.
주문하면 가능하면 물어봐.
귀엽잖아.
언니 너무 귀엽다.
위에 상의가 생각보다 휘뚜루마뚜루 중요한 곳 갈 때
아니면 편한 데 갈 때 얼마나 좋아.
혹시 몰라서 이것도 가져왔어.
얘도 귀엽지 않아?
귀엽지?
세정언니 괜찮지 않아?
귀엽네.
이거는 언니가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진짜 자유.
완전 편안하게.
뭐라도 신는 거 몰라.
뭐라도 신어.
양말은 좀 벗어주면 안 될까?
양말 한 번만 벗어봐.
희생양말 극혐전 아니야?
그럼 훨씬 멋있을 것 같아.
재밌다.
아 귀엽잖아.
귀엽잖아. 안 귀엽다고?
귀여워.
아 귀여워.
이렇게 하면 이거 3,500원, 3,000원, 6,500원이야.
6,500원.
동전이 여기 있다.
6,000원.
딱 있어요.
6,500원.
그전에 잘라놓은 적 있었는데 막걸리로 넣어서.
아 진짜요?
아유 아쉽네.
이거 사과떡이에요.
사과떡이요?
속살기랑 비슷한데 안에 사과를 넣은 거예요.
이게 사과예요.
맛있겠다.
다음에 또.
감사합니다.
네 안녕히 가세요.
오랜만에 영희동 집에서 잤는데.
내 패션 보여줄까요?
저 왁북볼을 살 거예요.
왁북볼 너무 갖고 싶어.
그래서 여기 동네에 모닝롤이 있어서
모닝롤이 가봤다가
아쉬우면 아트박스까지 가보려고요.
날씨가 너무 좋다.
지금 제 매니저 오빠가 저 보시더니
너무 그래도 괜찮으세요?
모자라도 드릴까요?
막 이러시는 거야.
우리 엄마는.
아무리 동네라 그래도 그렇지.
그래도 너무 그렇고 다 있는 거 아니냐?
이랬는데.
안녕하세요.
여기 있다.
왁북볼 구매 완료.
이게 영희동 주민이지.
저희 동네에서 진짜 유명한 떡집.
떡을 먹어보겠습니다.
너무 맛있다.
나는 이렇게 떡집들이 안 없어졌으면 좋겠어.
여러분 우리 MZ력을 발휘해서
떡집 가서 떡 사는 거 트렌드 만들어주면 안 돼?
맛있다. 맛있어.
맛있다.
이런 것도 샀거든요.
백설기인데 조금 다른 백설기래.
제가 다리 사이에 핸드폰을 끼고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맛있어.
맛있다.
고소해.
아메리카노 하나 쫙 마시고 싶은데.
언제 하면 또 연남동 투어 돼야 되나?
나 아까 좀 충격적이었어.
떡 2개에 6,500원이었는데
왁북볼 2개에 8,000원이었어.
결제하는 순간 내 자신이 너무 싫어졌었어.
하지만 소비를 해버렸다.
떡만큼 그 희열감 안 주기만 해봐.
왁북볼 하나만 해보겠습니다.
너무 궁금해.
소리 대박.
이것이구나.
4,000원의 행복이.
좋았다.
근데 이거 이렇게 만져도 돼?
이거 무슨 재료인데?
만져도 돼?
재미있어.
왁북볼 타임.
왁북볼.
초딩이냐고.
소민이 몇 살?
엄마는 다 26살.
10,000원을 건네주셨다.
색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왁북볼을 하나 열 때마다 다른 점토 색깔이 나왔어요.
오늘은 앤초비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 것입니다.
앤초비 파스타의 재료.
맛있겠죠?
일단 여러분들한테 소개하기 전에
이 레시피가 맛있는지 내가 직접 한번 먹어보고 알려줄게요.
오늘 처음 해보는 거거든요.
먼저 앤초비가 필요해요.
파슬리도 필요해요.
치즈도 필요해요.
빵가루도 필요해요.
근데 또 오랜만에 메이플 베이큰도 먹고 싶은 거야.
메이플 베이큰이 뭔지 알아요?
베이컨에다가 메이플 시럽을 계속 발라가면서 오븐에 굽는 건데
진짜 너무 맛있거든?
그게 너무 먹고 싶은 거야.
그래서 베이큰도 일단 샀어요.
파스타에 넣어먹는 게 맛있어서.
나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귀엽게 생긴 거 아니에요?
머리 어떡해요?
외국 애기머리잖아.
외국 애기긴 하지.
애긴 아닌가?
애기야.
아 베이비.
미쳤다.
지금 또 제가 아침에 하려고 하는 것이
많아요.
사과 레몬케일 주스.
아침마다 먹거든요.
시간 될 때마다 해먹으려고 해요.
이거 할 때는 그냥 못난이 사과 사드세요.
그게 최고야.
좀 못생겼다고 저렴하게 다.
어차피 갈아 먹는 건데.
오늘 소미가 뭐 하는지 알려줄게.
오늘 저는 지금 또 딱 하루 쉬는 날이거든요.
요즘 계속 I.O.I 해가지고.
하루 쉬는 날인데
오늘 또 어떻게 날짜가 진짜 다행히도 그렇게 딱 잡혀가지고
오늘 글립 공장에 가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립이라는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화장품 브랜드?
글립 공장에 갑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좀 든든하게 먹어보려고요.
틈날 때마다 이렇게 열심히 막 이것저것 하는데
다 여러분들한테는 닿지 못할 소식이라서
누가 보면 저는 계속 쉬는 줄 알 거예요.
모르시니까.
근데 열심히 나름 해보고 있다.
진짜 글립은 좀 더 잘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모두 다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넣어야지.
이게 맛있어서 꿀떡꿀떡 먹어가지고
사과 3개, 레몬 2개 하면 딱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에요.
그다음에 케일도 증용이 있거든요.
이렇게 커요.
무슨 클레오파트라 부채마냥.
이렇게 어떻게 하냐면
줄기가 이렇게 큰 건 좀 뻣뻣하거든?
그럴 때 줄기를 잡고 위에서
이렇게 그냥 뜯는 거야.
심지를.
그냥 이렇게 잘라서 먹어.
갈 갈 갈.
렛츠 휴롱.
사실 생일선물로 뭐 갖고 싶어?라고
직접 물어본 거야.
너 진짜 생일선물로 뭐 갖고 싶어? 딱 말해.
이래서 내가 휴롱 갖고 싶어 했거든.
그래서 우리 집에 있는데
나 너무 잘 써.
저거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옷을 초딩처럼 입었어요.
해볼까?
빵가루를 토스팅 해줘요.
근데 이게 어린이가 입었던 티셔츠 같아.
조금 뭔가
약간 자이언티 오빠 핏 아니야?
우리 집에
어 맞네?
날다 홀로 있었지.
아버지는
연어 메이커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연어 가게
후예
이게 토스팅이 다 됐다.
옆에다 두근대.
가서 생각하고 오세요. 생각하는 의자.
귀엽지?
오케이.
소금도
이제는 버터
버터를 꽤 많이 넣을 거예요.
와우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생긴 앤초디는 처음이네.
맞아.
이거 사딘이지?
사딘이네.
아 앤초디 사왔어야 했는데.
이거 감칠맛이 대단합니다.
으깨줄게요.
이렇게 하면은
그 비주얼도 없어질지
먹을만 하는 비주얼이겠죠.
숨겨버려.
이렇게 면수 넣고
버터랑
면수가 하나가 되겠군.
저는 재스 추가.
파마산 치즈
치즈는 원래 끝도 없이 넣어야지.
페코리노도 좀 넣어줄게요.
부드러운 맛을 위해서
파스타 면을 이제 투하.
이태원 앤티커리 플리마켓 간다길래
놀러 왔다가
엄청 귀여운 가게를 발견해서
엄청 귀여운 것들을 샀어요.
근데 거기 사장님 너무 귀여우셔.
이거 내가 소개해줄게.
오늘은 새로운 한증막을 혼자 뚫어볼 거예요.
월요일날 큰 행사가 있어가지고
제가 예뻐요 하거든요.
검색을 하다보니까
굉장히 흥미로운
한증막을 찾았어요.
보통 피부과를 갈 텐데
한증막 간다 나는.
여기 지금 가방에
한증막 물건 다 쌌어.
그리고 지금 가는 길입니다.
근데 앤티커리 진짜
전쟁이야 전쟁.
나 진짜 깜짝 놀랐어.
이거 그때 소개한 비니.
나 지금 머리를 안 말리고 나왔어.
진짜 너무 좋다.
막 너무 좋고
날씨 너무 좋고
나는 산책할 곳이고
바지가 안 보이네.
이렇게 나왔어요 이러고
이거 선글라스 끼워주면 완성.
막 미쳤어.
진짜 엄청 뜨거워가지고
들어가자마자 그냥
저 막 다섯 번 들어갔다 나왔어요.
대박.
진짜 시원해.
온몸에 붓기가 1도 없어 지금.
진짜 행복해.
행복해라.
누룽지도 챙겨주셨어.
계란도 주셨어.
우리 집 계란이 맛있어요.
계란도 챙겨주셨어.
이 만족도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차에 비친 내 모습.
멋져.
내가 보여줄게.
이렇게 가득 차 있어요.
사람 진짜 많은데.
사람 진짜 많아.
와 진짜
내 하루 종점.
그러면
전 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래서 카메라를 찍어야 되는 건가 봐.
어떻게 이렇게 또
저 왔어요.
감사합니다.
아니 저 유튜브
저요?
아니에요.
그럼 여기라도
이제 이전하긴 하지만
이전하는 데서 만나요.
네.
지금 꼭 갈게요.
안녕히 계세요.
날씨 너무 좋다.
날씨 너무 좋아.
색깔이죠?
아까 그
사장님
내 가게에서
좀 귀여운 스토리 하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 이거 스토리 너무 귀엽다.
사장님 이거 얼마예요?
막 이랬거든.
그러니까 사장님이
아 이거 스토리
그러니까 어떻게 설계된 거냐면
다리 두 개 두 개씩인데
이렇게도 세우는데
한쪽이 약간 슬라이딩이 돼서
더 낮춰지기도 하는 건데
그러니까 옵션이 두 가지인데
좀 불편한 거죠.
그러니까 의자를
딱 잘 세워서 이렇게 해야지.
아니면 이렇게 돼 버리는 의자야.
그래서 내가
어머 이런 거 우리 아빠
진짜 잘 고치는데
이러니까
어머 이거 가져가실래요?
그러시는 거야.
그래도 이거 가죽이랑 나무랑
너무 좋아 보이는데요?
이러니까
맞아요.
진짜 좋은 거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러셨어요.
그래서
이따가 집에 가져가서
아빠한테 고쳐 쓰라고 주려고
사장님이 너무
너무 착하시고
너무 유쾌하시고
너무 좋으신 분이더라고요.
좋은 사람을 또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어쩌면
잘 들리니
빨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