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가:위풍당당 행진곡 제1번 D장조 Op. 39-1 Elgar: 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 1 in D Major, Op. 39-1 艾爾加: 第一號威風澟澟進行曲,作品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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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ST & ELGAR: The Planets / 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 1(1967년)
레너드 번스타인(지휘)Leonard Bernstein Conducto
‘위풍당당 행진곡 제1번 D장조(Op. 39-1)’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행진곡 중 하나로, 영국의 애국가적인 위상과 전 세계 졸업식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1901년에 작곡된 전형적인 군대 행진곡 형식을 따르며, 서주, 본체, 트리오(Trio), 재현부로 구성되었으며 셰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 3막 3장에 나오는 "Pride, pomp, and circumstance of glorious war!"라는 대사에서 따왔다. 그의 친구인 알프레드 로데발드(Alfred E. Rodewald)와 리버풀 관현악단에 헌정되었다.
이 곡의 중간 부분인 '트리오' 선율은 매우 장엄하여 당시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제안으로 가사가 붙여져 그 이후 '희망과 영광의 땅(Land of Hope and Glory)'이라는 독립된 애국가로 불리게 되었으며, 매년 런던에서 열리는 '라스트 나이트 오브 더 프롬스(Last Night of the Proms)'의 대미를 장식하는 필수 곡이다.
미국에서는 1905년 예일 대학교 졸업식에서 엘가가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을 때 연주된 것을 계기로, 현재는 거의 모든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졸업식 입장곡(The Graduation March)’으로 사용되고 있다.(AI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