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can be watched at up to 4K (2160p) quality, and TV viewing is recommended. ※ This video supports some multilingual subtitles, including Korean. ※ A one-man creator who does all the filming and editing alone without a companion. ※ Subscriptions and likes are a big boost to video production.
Hello, this is WiSHye :) I was sad because there wasn't much news about snow this year After hearing that it's going to snow in Jeolla-do I went camping in Jeongeup a little far! :-) It was almost a difficult camping due to various issues in the middle, but fortunately, we had a warm and enjoyable camping. 💙 Thank you for watching this video I hope everyone watching the video has a comfortable and happy day!
오늘은 제가 태무에서 협찬받은 제품들로 캠핑을 해보려고 챙겨와봤는데
지금 눈보라가 쳐가지고
이 날씨에 이 장비들로 캠핑이 가능할지 잘 모르겠는데
한 번 잘 세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태무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하는 신규 가입자들한테는
13만원 쿠폰팩이랑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살 수 있다고 하니까
검색창에 꼭 코드를 입력하고 할인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얼른 세팅하러 출발해보겠습니다.
원래는 여기 셀터 안에 매트를 설치해가지고 자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 거의 기온이 마이너스 20도까지 떨어진다고 하기도 하고
이게 서큘레이터가 돌아가지 않으니까 생각보다 이 안이 그렇게 따뜻하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차 안에서 차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세팅하고 온 사이에 이게 다 얼었어요.
와 진짜 맛있다.
제가 오늘 웰시한테 저녁밥을 안 줬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제가 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어묵을 먹으려고 샀는데
화장실 갔다 오는 사이에 웰시가 그 어묵 두 개를 다 먹었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얘가 저녁까지 배가 진짜 빵빵한 거예요.
그래서 저녁을 안 줬습니다.
또 저녁을 아예 안 주기는 좀 그럴 것 같아서
간식으로 팬밀크를 주려고 합니다.
이거 웰시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녁 대신 이거 한 잔 주도록 하겠습니다.
완전 얼었어.
웰시 먹어.
내 손이야.
이거 태모에서 산 5,000원짜리 가짜 초인데 나름 리얼하죠?
거기서 잘 거야?
왠지 모르겠는데 웰시는 운전석에서 자려고 그래가지고
어? 일로 와.
웰시 왔어요.
차 안이 조금 더워가지고 웰시가 운전석에서 자려고 한 것 같아요.
조금 페니터 온도를 낮추고 여기 트렁크에서 같이 자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더웠지? 너무 더워.
밖에 오늘 올해 가장 추운 날이라고
거의 여기가 산이라 영하 20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다행히 차 안에 페니터를 틀어서 그런지
이 안은 거의 30도로 엄청 부끈합니다.
이번 태모에서 10,000원 정도 주고 산 베개인데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는 일반 베개인데
거의 빅패킹 베개만큼 패킹이 돼가지고 한번 사봤습니다.
이제 저는 자도록 하겠습니다.
새벽에 페니터가 꺼져가지고 트렁크 문을 닫고 그냥 차에서 잤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도킹한 텐트가 살짝 부서진 것 같아요.
지금 일단 페니터도 없고 화목난로에 놓을 장작도 다 떨어진 상태라
장작을 좀 구해서 난로를 피도록 할게요.
아이 좋아.
아 잘 넣네. 아이고 아이고.
야 안 돼! 이리 오라고! 그만!
이리 와!
이번에 태모에서 산 텐트로 캠핑을 해봤는데
솔직히 조금 저렴한 텐트라 기대를 사실 안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바람이 15ms로 꽤 강하게 불었는데도
얘는 무너지지를 않았어요.
또 얘가 2kg 정도로 되게 가벼운 텐트여서
빅패킹할 때 들고 다니기도 되게 좋을 것 같고
일단 화목난로 홀짝 있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걸 들고 다음에 한번 올름도를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