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특급 마이트가인 05화 대통령을 지켜라(더빙)
베르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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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디오 조회수·2025. 11. 24.
흔들려 져오는 밤새게
한검은 그림자
달빛 비치는 이 도시를
누군가 노리고 있어
승리는 언제나 나의 것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내가 가진 모든 용기를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은빛 날개에 희망을 태우고
어둠에
오래전 대서양이라고 불리던 바다 위에 건설된 누벨 스타 시티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희망으로 가득 찬 미래 도시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평화의 실증이란 악의 무리들이 서서히 고개를 쳐들었고
사람들의 행복은 위협을 받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한 명의 소년이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리킥 마이트.
그는 용사 특급 마이트 가인이라고 불리는 로봇과 같이
악당들의 야망을 차례차례로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누벨 스타 시티의 정의 용사가 나타난 것이다.
너까지 따라올 필요는 없는데 됐어.
난 지금 싸우러 가는 게 아니라고.
그건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네가 오늘 가는 콘너스는 예전이 불안정한 테러범들의 나라잖아.
넌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 뿐이지만
언제 무슨 일에 휘말리지 모르니까 내가 붙어있어야지.
하긴 방심은 금물이에요.
제스티 대통령은 암살 미수만 해도 17번이나 있었던
그 나라 테러범들의 첫 번째 표적이잖아요.
그래요. 거기다가 대통령은 콘너스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서
폭력과 싸우고 있는 용감하고 멋진 분이죠.
리킨, 그분이 굉장히 좋은 모양이지?
글쎄 말이에요. 전 사장님이 제스티 대통령과 이렇게 친하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
리키 노령님에게 있어서 제스티 대통령은 절대로 잊지 못하실 뿐입니다.
그래요.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가 용사 특급 계획이라는 걸 물려받았을 때
그분의 콘너스는 어렵게 절잡은 민주 정권이
후레터에 의해서 쓰러지려고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테러범들이 인지를 붙잡고 시위하는 사건이 발생했죠.
바로 그때 지민 의원군을 결성한 다음에
자신의 손으로 인지를 구한 사람이
바로 아버지의 친구이기도 했던 제스티 아저씨. 바로 그분이셨죠.
아저씨는 저한테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 싸워야 된다는 걸 가르쳐주셨어요.
그럼 그분이 지금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서 대통령이 된 이상
전 그분을 전면적으로 후원할 생각이에요.
아, 그랬구나. 그런 일이라면 나도 있는 힘껏 돕겠어.
잘 부탁한다, 까인.
하여간 우리 사장님은 정의에 불타는 사람만 보면 금방 돕고 싶어 하신다니까.
난 지금 이번 여행 때문에 취소해버린 중요한 회의 4개에
엉망이 돼버린 스케줄 조정 때문에 골치가 아파 죽겠는데.
힐리야. 노령님의 저런 성격은 마이트 가문의 유전이랄까.
저것만은 어쩔 수가 없답니다.
오늘 마이트 그룹은 테러로 골치를 썩이는 나라 콜라소의 대통령을 위해서
지금 보시는 이글 5호를 증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맘에 안들어! 맘에 안들어! 정말로 맘에 안든다고!
내가 심의를 기울여서 만든 이 VIP 전용 경호 열차를 사라고 했을 때 필요 없다고 거절해놓고서
마이트 그룹이 주는 열차는 내려받아 용서할 수 없다.
마이트 그룹이 엄청난 소리를 냈다! 소리를!
온도도리지만은 이 마이트 그룹의 자존심과 체면을 구긴 죄가 더 무거워.
거기다가 그 얄미운 마이트 그룹 나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 녀석들이 제일 큰 방해가 된다.
그래 좋아. 이 마호타일 환하게 하면은 어떻게 되는지
그 어리석은 대통령한테 가르쳐준 다음
마이트 그룹의 체면과 의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겠다.
어디 두고보라고.
불쌍농도 빼라.
아 근데 여기까지 오느라 써버린 여행 경비는 나중에 출장수당으로 주실건가?
쓸데없는 소리를 하지 말고 빨리 작전을 실행해라.
알겠습니다.
저스탠드씨!
어, 리키.
사장님, 아주 잘 오셨습니다.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영광이에요.
네, 감사합니다.
경비가 굉장히 삼엄한데요?
내일 있을 이글 5호의 증정식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이 나라의 주요 의사들이 모이니까요.
거기다 최근에 검은 번기라고 하는 퇴로집단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해졌거든.
그랬군요. 하지만 이글 5호가 있으니까 이제 아저씨는 아무 걱정 안하셔도 괜찮을 거에요.
저기 그 일에 관해서인데 말이다.
네?
이글 5호를 받는 걸 망설이고 계시다구요? 아니 왜요?
리키 너도 알고 있지. 난 지금까지 항상 최전선에 나서서 싸워왔다.
네.
아직도 이 나라의 위험은 다 가시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나 혼자서만 안전한 이글 5호를 탄다는 게 영 내키질 않아서 말이야.
리키 너의 호의는 정말 감사하고 있다만.
아저씨는 옛날하고 하나도 변하지 않으셨군요.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글 5호는 놔두고 가겠어요.
리키.
그걸 쓰고 안 쓰고는 아저씨께 맡기겠어요.
하지만 이 나라의 평화를 위해서는 아저씨가 무사하셔야 된다는 것.
그것만은 절대로 잊지 말아주세요.
그러셨어요?
내일 있을 이글 5호 증정식에 가둔 스케줄표를.
아 미안해요. 나중에 볼 테니까 내 방에 갖다 놔줘요.
그나저나 내가 널 보는 게 몇 년 만이지.
아 소름. 이런 열차 따위가 무슨 수로 대통령을 보호한다는 거야.
이 나라엔 우리 육군이 자랑하는 최정기 부대가 있단 말이야.
다들 내일 아침까지는 개미 한 마리 접근시키지 마라. 각자 제 2초로.
네.
성공.
아무리 굉장한 열차라도 요구엔 당할 수 없지.
너의 열인 내가 졌다. 고맙게 봤겠어.
제 아무리 완벽한 기기라고 하더라도 사람이 정리하고 움직이는 겁니다.
경비만은 주의해 주세요.
우리 부대의 경비는 물 살 틈이 없습니다.
좋아.
좋아. 이걸로 저 러버스는 우리들 것이다.
임무를 마친 다음 테러몸들한테 무기까지 팔고 가는 이 뛰어난 실력.
역시 난 굉장해.
이제 이걸로 대통령의 목숨은 내 손 안에 있다.
아 저기 대장님.
뭐야?
그런 무서운 얼굴 하지 마세요.
혹시 대기 대통령을 노릴 거라면 내가 철호의 시간과 장소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특별 서비스예요.
보시는 바와 같이 여기 이글 5호는 방탄과 미사일 방어 기능은 물론 거의 모든 종류의 폭발물에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무기는 안 실려 있나?
이글 5호는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열차입니다.
남의 상처에 피는 무기들은 전혀 실려 있지 않아요.
무슨 일이지?
어떻게 된 거야?
검은 번개단이다.
저스틴 대통령 넌 이제 끝장이다.
네가 걱정하던 일이 터졌어.
출동해 갈아입어.
알았어.
변신.
아저씨를 노리는 녀석은 내가 용서하지 않겠다.
밤바스.
드디어 우리 차량.
우린 근질근질해서 죽을 뻔 했다고.
좋아.
애니마 특급 출동.
쏴라.
쏴.
저 녀석들에게 우리 정예군의 실력을 보여주자.
이럴 수가.
저 로봇은 뭐지?
용사 특급 부대다.
가인이 너희들을 상대해드린다.
용사 특급 부대라고?
조심해 가인.
이 녀석은 근사한 로봇이기 때문에 엄청 세다고.
왔구나.
애니마 특급.
변신.
괜찮아 가인?
안아깝게 없어.
용사 특급 부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릴 방해하는 녀석은 용서하지 않겠다.
드디어 어느 틈에.
너무 빠르잖아.
이렇게 되면 비상수단을 써야겠다.
다들 진정하게.
침착하라고.
안심하세요 여러분.
이 열차는 어지간한 충격임.
저건?
어련히 큰일 났습니다.
대통령과 그와 개인을 태운 채
이글 5호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뭐라고?
무슨 일일까?
숨어보이겠어.
가인.
알았어.
좋아.
그럼 여긴 우리들한테 맡기라고.
잘 부탁한다.
자.
우리 버너스의 힘을 보여주자.
라이언 범버.
거드 범버.
타이어 범버.
틀렸어.
조종장치가 말을 듣지 않아.
이 시간을 끌면 골치 아프겠는데.
아무래도 단숨에 끝을 내야겠다.
저건?
서둘러요.
열차.
지금 이글 5호의 컴퓨터에 접속형이 뜨고.
이거다.
이것만 지가면
이글 5호의 상태는 원래대로 되돌아올거야.
하지만 어떡해.
나 지금 이글 5호를 붙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버겁단 말이야.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케일리밖에 없어요.
네?
저?
거기 서라.
전력을 보내줘야 된다.
케일리라면 할 수 있을 거에요.
대통령의 목숨이
그리고 이 나라의 미래가
오로지 케일리한테 달려있다구요.
어떡해요 케일리.
좋아요.
한번 해볼게요.
내가 나서는 게 좋을 것 같아.
대통령.
이긴다면
이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장님께서 속하실 거에요.
저한테 맡겨주세요.
케일리야.
리키.
어서 서라.
성공이다.
정말 잘했어요 케일리.
자 카인.
우린 범버스를 도와주러 가자.
알았어.
마이트카인.
저게 바로 그 유명한
마이트카인이란 말이야.
그래.
바로 맞췄다.
빛나게 희망과 용기를.
이번엔 경례를 지키는
정의의 정신으로.
용사 특급부의
마이트카인.
압박을 보일수록
영웅이 나타난다.
좋아.
우리들도 합체하자.
알았어.
전부 다
저 세상으로 보내주겠다.
회전해버리자.
벤스비 캠프는 내자.
알았어.
햇살 번개다리기.
마이트카인.
내 다음번에야말로
반드시
반드시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말겠다.
마이트카인.
정말 훌륭한 로봇이다.
마이트카인이야말로
우리 군이 바라던 로봇이다.
이봐요.
마이트카인같은 로봇을
어디가면 살 수 있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아, 글쎄요.
이번 일로
검은 번개다리 전멸했으니까
곧나선 이제
밝은 내일이 찾아올거야.
이건 전부 다
켈리 덕분이에요.
제가 뭘요?
그러고보니 켈리.
그 옷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네?
그런 말은
옷이 이렇게 되기 전에
해주시지.
그럼 훨씬 더 기뻤잖아요.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