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지에서 ‘뇌를 먹는 아메바’ 감염 확산

중국 각지에서 ‘뇌를 먹는 아메바’ 감염 확산

중국 시선
19 비디오 조회수·2025. 8. 22.

중국 각지에서 속칭 ‘식뇌충(뇌를 먹는 아메바)’이라 불리는 바람루치아 만드릴라리스(Balamuthia mandrillaris)에 의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민물에 접촉한 여러 아동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국에서 누적 40건 이상의 감염이 확인되었으며, 이 원충이 일으키는 중추신경계 질환은 치사율이 98%에 달한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현재까지 확립된 유효한 치료법이 없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