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22기 영숙.ZIP #22기영숙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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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6.
22기 영숙님 22기 영숙님 22기
영숙님 22기 영숙님 이러다 보니까
아기도 얼마나 이쁘겠어 아 난 못
먹어 봐가지고 비율이 좋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유전자가 괜찮은데
많이 나와야겠다 완전 자친
사기케 와 사기입니다 사기입니다
어 어머이 이게 영숙
안녕하세요 순백의 여신 일어나시오 아
일어나시오
예 나 같은 인간 없지 저는 제가 제
본인이 사기 캐릭이라 그래요 왜 얼굴
이쁘지 몸매 이쁘지 똑똑하지 아 근데
스포츠까지 잘해 아 미친
캐릭이지만 하고 생각해요 유적이고
그래서 나는 이걸 후세에 많이 남겨야
된다고 생각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
너무 멋있지 않나요 남자 선택하면
무조건 전 영수 선택할 거 들일 돼도
상관없어 일대일로 이렇게 얘기를 할
기회가 있다니
응 영철님
귀여웠어 저는 어 오늘이 끝이 아니라
열린 결말로 남겨 두고 싶고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열린 결말로 해서 무어 도고
나왔던 이제 얘기를 좀 했는데 그냥
좋은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내기로
하고네 그래서 다시 AS 해 주신다
그래서 신나게
뛰어왔습니다 어 또 새로운 그 여자
출연자 분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너무
설레고 아주 걱정되죠 근데 제가
누구겠습니까
자칭 자칭 사기 캐릭터 아 와 사람을
안요 네 어
좋아 근데 이게 뭔가 한 번씩 다
뵙던 분이잖아요 로라도 그래서 지금
별로가 저 원래 좀가 그리고 가리도
있지만 같은 돌이라서 더 익숙한 거라
아 진짜 뵙고 싶었어요 정수
언니 어디요 어 저기 저기요 저기요
어디요 어디 저기 저기요 저기요
보여줘 저기 저기요 저기요 보여줘
가요가 빨리빨리 먼저가 아니야 오면가
먼 여기까지 가야 되니까 출발출발
출발 화이팅
화이팅 같이 쓰고 와요
오마이갓 저 남자분은 분을
알아보실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모시러 왔어요 아
감사합니다 해가 가지고 되게 어려워
보이지 않아요 제가까요 어려 보이고
이제 막 대학교 졸업하고 대학원생
같은데 저기 두 번째 앉아 계신 분은
이제 다시네요 저분 나오 님 영숙
영숙
씨
아 찍고
싶어요 아 꽂혔어요 어 거기 22기
영숙님 거기 하얀 원피스
입으신 분 그분 이 제일 기억이나요
어 되게 예쁘고 좀 이렇게 다하면서
예쁘다 어 내 스타일인데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예 뭐
그랬었어요 엄마야 무섭다 엄마 무다
벌레가 많아 벌레가 무서워하세요 저도
무서워요 움직이면 더해 가만 있어야
돼
너 때문에 내가 더
놀란다 벌은 내 옆에 수님 아직
마음에 드시는 분이 안 나 내 앞에거
구 벌은 내 옆에 네가 올 지금 계속
벌 내
옆에 벌이다 얼굴이 신 분들이에요네
제가 그 인터뷰 처음에 갔을 때
저분이 되게 기억이 남다 얘기
했었거든요 어 진짜 우리 프로그램에
돌싱들은 봤어요네 보고 있어요 지금
누가 좀 괜찮아요 그 술 술 잘
드시는 자신감 넘치시는 22기 영숙씨
아 영숙이 자신감 넘치 자감 넘치시고
예 아 어 되게 밝으시다 쾌 아하시
아까 벌 피하고 막 벌레 피하시는게
너무 재밌더라고요 이렇게
액션들이 그런 거 보기만 해도 이렇게
좀 힐링되는 느낌 그런 리액션 크고
재밌는 분
좋아요 너 너무 편한 호소를
있고 벌써 두 분이나 영숙 실을
그요 아시는 분 있어요 저 흰색 시
입으신 분 22기 또 영님이 번에
요번에 다 리겠다 저분 저는 저분만
얼굴에 익어요 딴 분은 아 왼 끝에도
있고 중간에도
있고 눈길이 가던 분은 좀
있으셨을까요 사실 다 눈길 가긴
했는데 지금 22기 영숙님 큰일 안네
이것 또 임팩트가 너무 컸어요
방송에서
예 자기는 모든 걸 가졌다고
하니까 궁금이 제일 궁금하죠 사실
제일 궁금하고 그냥 딱 봤을때 아
그냥 느낌이 좋았다 해야 되나 이거
22기 영시간 또 독식하면 저
언니들이 또 아 많이 손해 할
[음악]
텐데 오 영숙 숙 22기 영숙 님이
누구예요
4번 미 미페 님 표현이 되게
적극적이신 편인 거 같고이 저한테
표현이 아니라 이제 들어오실 때도 좀
이렇게 약간 자신감 넘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음 22기 영숙님 오 22기
영숙씨 아 맞네 TV 다 실물이 더
이쁘시네요
감사해요음 처음인데
어 좀 잘 알아가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음 번째 오셨던 언니 내표
위험하다
내편 22기
숙님 22기 용님 제가 오늘 처음
봤는데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고요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고요 매력도 많다고 들었는데
조금 천천히 좀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사실 TV 다 실물이 훨씬 나
예쁩니다 예쁩니다 긴장해서
감사합니다 잠깐만
자리를 바꿉시다 센터를는데 센터를
제가 뒤로 갈게요 이거 바꿔야 될
지금 가기 이거 안 되겠어 아이고
처음에 나 혼자 했을 때 마중 나와
줘서 고마웠고 이별하는 거예요 지금
아이 커도 잘하는
모습에 첫인상 선택하게 된 거 같아요
아니 토니 이거 뭐야 첫
인상인데 22기 영숙님 와 22기
영숙님
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 TV 다
실물이 훨씬 나으
뭐야 아니 저게
멘트네요
감사합니다 다섯 명 진짜네요 지금
100% 나 아 이게 100가
100가 아닌 거 같아서 근데 저
영숙 사단은 오늘 저녁을
못 분격 분격 정 안좋 정벌 없어
그래 두표 받으면 잘 받았다
아싸 세 표까지
내 표
설마 어
사전에 계속 얘기할 때 저 한 분만
계속
말씀드렸어요네 근데 실물로 봐도 너무
재밌고음
특히 벌레 피하는 모습들 너무 귀엽고
깜찍했던
[웃음]
[웃음]
다 져 깨끗하게 한 누구나 와 아
근데 진짜로 장난치는게 아니라 저
진짜 영표 받을 생각하고 왔거든요
얘도 하지네 얘도
짤 짤 짜장면 먹고 생각하는데 아니
왜 그 그 드높은 자전거 어디 갔어
지금 아프 뒤테 그 어 아니 아니
아무도 눈길도 안 주는 거야 아니야
근데 내표 받고 하 하면 안 되는
말이야 약 좀 먹어야 될
듯 평상에 한께 너무 아까운 이상
요렇게 앉을 줄은 상상도
못했네 안녕하세요 22기 영숙
있니다 이제 엄마랑 같이 이제 원을
운영하고 대학도 이제 아동 관련
이렇게 교육으로 나왔고 보통 10년
하면 독 같은고 근데 이제 고만한
아이들을 개술 도르마무 하듯이 이렇게
키워놓으면 또 여기서 저는 되게
베테랑이라고 저는 자하거 성격도 제가
자기 속에 이만큼 쓴 것처럼 되게
이런면 이런 면을 또 그 반대되는
성향을 둘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엄청
집순이면서도 또 이제 외향적인 거
하러 가자 이러면 끌고 가면 어
좋아하고 또 심지어 잘해요 아 스포츠
잘하지이
얘기도 잘하진 않지만 뭐든지 하면 또
되게 운동신경도 좋아서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할 수 있다 뭐 이런
정도로 말씀을 드렸던 사기 케입
사기입니다
나는 기 첫인상에서네 명이 걸린 거
아시죠 아네 깜짝 그중에서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어
계세요 몇
명 몇명 질문을 해요기에 속 거다가
질문을 하다고요 남자끼리 이에 대한
얘기했 많 말 지역이랑 나이를 얘기
안 하신 거 같은데 아 아 제 나이
90년생이 그요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살이야 그 왜 나이가 많다
그러 만약에 상대가 아이 낳는 걸
별로 원치 않으면
어떻 그러면 조금 힘들 거 같아
아기가고 싶 제가 애를 좋아하다
보니까 저는 아기를 좀 많이 낳고
싶어요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망
같아서 나 한 세네 명 낳고 싶어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좀 많이 막
또 제가 아 투머치다
너 막 이러다 보니까 아기도 얼마나
이쁘겠어 막 이런 생각도 있어서 세
명을 나야 되는데
되겠나요 골병 되겠는데 짝 한번
나와봐야 나고
이기라 없어 소리한다 있어 봐라 제일
원어비 하는 거는 둘씩 되게
합리적으로 딱 둘씩 둘씩 잘 하고
피워보고 하나도 도정 없을게다 있는
나도 집어넣고 싶을
기다 로망과 현실 그런게
로망이기도 나온 계기가 다시 찾으려고
나오신 거죠네 맞아요 가겠습니다
목양이 너무네 아주 신나게
뛰어왔습니다 오 나 기다 그러니까
묵은 김치 우리
묵은김치 김치랑 비래
겉절 사람이 김치가 떨어지면 안
되잖 대화하고 싶은 분 몇 분 정도
있어요 세 분에서 네분네 어 전부
다거 저는 먼저 저한테 좋다고 표현해
주시는 분을 좀 좋아하는 거
같아요음 그래서네 분으로 하겠습니다
어때 자기속에 듣고 나니까 저는 진짜
완전 그냥 꽂혔어요 님한테 완전
꽂혔네 3번 더 더 딩크
괜찮아네 와 난 아니까 그 딩크
개념이 나는 그냥
배우자랑 행복하면 그게 닿거든 그니까
아기가 있어서 행복하든 아기가 없어서
행복하든 그냥 너무 잘 맞는다 아
그거는 제가 생각하는 거고요 저분은
안
했어 저는 언니 좋잖아 아니야 아니야
나는 애 실하게 나 딱 선거잖아 나
완전 성거 그 제가 한번 희망을
품어도 될까요 그래 언니 그럼 완전
아웃이에요 어 나는 연애
자체가 결혼하려고 연애하는 거지
놀라고 연애하는 거 아니거든 나는
지금 너무 많이 줄여줬어요 어 아까
내분 다 얘기해보고 싶다 했잖아요 다
얘기해 보고 싶은데 일단 얘기는 해
볼 거야 해 볼 건데 흑기 응응
그분도 되게 괜찮으신 거 같아 원래
미스터 배웠잖아 선사람 진중하시고 딱
남자다고 예 맞아 맞아 맞아 어
지키시는 그런 부분이 인상적이야 엄청
신 거 같 어 그런 분 처음 봤어 배
아 어 근데 그분도 괜찮으신 거
같아요 생각보다 되게 그 외모랑
다르게 수하인 거 같아요 어 그죠
상남자 같은데 되게 순둥순둥한 그런
느낌은 있는 거 같아 남 어 그분도
되게 괜찮으신 거
같고 얘기 전체적으로 다 성품이 다
멋지세요 맞아 맞아 아 너무 좋지서
다 괜찮아 얘 만 잡아도 그냥 그 얘
때문에 어디 갔어 사 우룩 다 어디가
어디가는데 아 다 1 나도 나도 갈래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너 어디 가는데
내 나 어제 잠도 못 쳤어 언니도 잠
안 쳤다는데 알았어 둘 얘기 좀 하고
있어 어 알았어 일단 내일 봐요 어
둘만 남았어요 분위 202기 영숙
님은 좀 대화에 좀 올리지 못 우리
아까 앉아서 얘기했잖아 근데 진짜
이상하게 2
약간 그런 관심이 없으니까 자고
왔으려나 그런 생각
아 영숙이가 없어 지금 아 아
영수건재 그럴 수 있죠음 컨디션이 또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첫날은 긴장도
많이 되고 누군가 관심이 있고 관심이
막
했으면 궁금하고 막 시죠
F죠 티라서 아 피곤한가 다 였는데
이렇게 생가 오케이 오케이 불러 와야
되는 거 아닌가 22기 22기 영 영
다인데 지금 약간 충전 중음 너무
충전 아예 본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저가 갔다 오서 같이 어울리자
해야지 22기 용숙 님은요 얘 날
거야 아 거예 여기 같은 22기 용숙
님도 계시고 아니 어디 계시는지 용님
그래 22기 용님 어디가 챙겨야고
지금 님 그가 이게 연락처 없으니까
방에 다 안 계시죠 방에
없어 어디 갔어 진짜 씻고 있는 거
같은데 씻고 있 아 물소리 들래 장
물소리 들 아
아 아니 따로 제가 이따 다른 분
데고 와야 되겠다 먹는지 안 먹는지
물어 진짜 어디 계신 거야 그래도
계속 22기를 챙겨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기 아직 22기 미련이 있거든요 좀
아
뛰어가네
영숙님네 어 있었어 식사 우리도
반가워 아직이요
아 맛있는 거 해주신다고러 다 놨어요
다 됐어요 예 맛보러 간다고 아 아
얘기했어요네 제거 남겨 달라 했는데
배 님이 만들어 주신다 그래가지고 배
님이 만들어 주신다 그래가지고 아
알겠습니다 기 뵐게요 만들어주신다고
해고 저렇게 안 온다고 누군가가 계속
찾으러 온다는게 너무 좋은 거 아니에
그죠 그요 첫인상 내 표를
받으셨아요네 아 지금이 미스터 배가
사실 원할
[음악]
텐데 흑김치
지나가고 스터
백도 식
정 왜해요
아 오셨다 나 진짜
[웃음]
미친 오셨다 아 나 진짜 미친 진짜
이것들이까 그만
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밌겠네요
그아
왔습니까 계속 표현을 좀 해 주시는
거 같아요 어 계속 아까도 식사
때문에 한 세 번 오셨었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고 아까 그거 죽 못 먹었어요 세
번 세 번 찾아갔어요 진짜 예 아 세
번이 되기 했네 세 번 찾아갔다 안
계시고 두 번째 씻고 있었고 세
번째는 분 바르고 있었고 어 뭔가
계속 표현을 해 주시는 거 같아서
저는 이렇게 계속 저한테 표현을 많이
해주는 분한테 이렇게 좀 더 마음이
가는 거 같아요 리 그건
맞지 저는 놀러 갈 일만 있으면 부산
쪽으로 가려고 그래요 좀 장 한 3일
이상이면 항상 부산 아 그래 어 바다
있고 저 그래서 작년 휴가도 부산
가가지고 혼자 좀 조용하게 송정을
갔어요 송네 저 한 번씩 좀 태우는
것도 좋아해가지고 때 자 예 비키니고
3일 동안 정해서 혼자 태 하고 아
혼자 여행 많이 하시네 예 저는
혼자서도 되게 잘 다녀요 해외든
[음악]
국내든 미스트 배가 웃는 이유는
22기 영숙씨가 좀 더 마음에 들어
응 중국 집이당 중국 갈라 있었어요
중 좋았어 맞아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도면 짜장면 안 먹고 싶어요 아 먹을
수 있는데 아 나 못 먹어 봐가지고
아 근데 진짜 한 번만 드셔 봤으면
좋겠다 어 한 번만 드셔 봤으면
좋겠다 아 나 못 먹어 봐
가지고 어 방금 나 실제로 너무 열리
받아가지고 어떡할지 몰랐는데 참았어요
꾹 잡았어요 꿈 았어요 어 진짜 얼굴
좀
빨개졌어요 어머 언니 얼굴 빨개졌어
대박 아 다 진짜 저 상처 받았잖아요
아 진짜 나 짜증 좋 아 첫인상
알려줄 수 있잖아 끝났는데 안
알려줘요 첫인상데 저 사진 하나
있더라고요 감격이었습니다
그음 진짜 식사 대접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알 안 알려주세요 님 나는
나는 백님 알고
있어요 흑 흑 아 흑기 응 아 이에
없나 그 나를 선택한 사람이 없네
저는 대접하고 싶으시다 맛있게 잘
먹을게
야 나야 대접하고 싶으시 다니까
맛있게 잘 먹을게
어 다 여기 있어
다행이음 어
어떡해 아 안 된다니까 22기 영수
말씀드렸잖아요 이쪽에서는 페이크
라니까요 그냥 어떤 부분이 좋냐
이래서 되게 상남자 같은데 다 똑같은
얘기 또 근데 의외로 사람 살피는게
심하셔서 약간 여성적인 면도
있 응 그게 말씀 드렸거든요 아 정치
어려워요 내가 봤을 때 저 밥 하나만
주세요 기 밥하나
[음악]
드릴까요 잘 드신다 지금 영숙씨 혼자
진짜 편해 보이지
않아요 말 지켜보네 진짜 마음에 드는
거야 제가 몇킬 같아요 어 몇킬
갔어요 재밌다 맞춰보자 어 맞추는
것보다는 낮춰 무조건
낮춰요 53 쌤 49 6 49 65
19 응 냉면 곱배기에 밥 먹고
공깃밥에 맥주 두 병을 먹는데도 9면
이거 대단한 거예요 타고 나셨다 다
타고 나셨다 그 언니랑 기 똑같 비
좋아가지고 어 어 뭐라는 거야 지금
좋 진짜 잘 먹는다 나 오늘 간만에
폭식했다 많이 먹어도 30대 이후로는
살이 안 찌는 거예요 계속 내가
유지한 재수 없지 왜 이렇게 자꾸
들을수록 재수가 없지 유지하 거 살까
봐 가네
지금 가자니까 그 그냥가 어 진짜
같이 결혼하 남자는 막 돼지 예쁘겠네
막 같이 먹어야 되니까 같이 먹어야
되니까 속이 먹어야지 알아서 알아서
속당 해야지 이런 거 애기 좋아
하세요 아기가 잘 안 좋아할 거
같은데 좋 거
같긴 아 좋아 내 새끼는 두 당연히
예쁘겠죠 응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유전자가 괜찮은데 많이 나와야겠다
나는 많이
낳아야겠다이 장면을
또보네 좋아요 제가 예상했던
텐션이 이런 생각이요 같에서 한 여섯
명 여섯명 여섯명 어 궁금했습니다
사실 예 초대상 이후로
궁금했어죠 때마침 또 이렇게 저를
선택해 주셔서 다행이다
생각했죠 부끄럽죠 뭐야 르 저도
부어요 지금 아 궁금한 거 아 저
저부터 할까요 그냥 아 저는 롱디가
좀 궁금했어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웬만하면 자주 보는 걸 선호를 하는
편이에요 항상 근데 이제 거리가 있다
고 하면 또 그거에 맞춰서 최대한 볼
수 있을 때 가도록 하던지 어떻게든
제가 좀 유동성 있게 움직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뭔가의 제약을
두지는 않는 본인도 잘 움직일 수
있다음 아 그렇군 어 또 여행도
좋아하고 하니까 저도 여행 좋아하죠
예 아 롱디 어떻게 생각하세 좀
구속만 안 하면 돼요 구속이 엄청
민감하시거나 자주는 보고 싶겠죠 근데
뭐 여건상 의치 않거나 음 했을 때
이제 서로간의 스트레스가 되면 안
되잖아요 사실 그런 것만 아니면은
저는 롱지 상관없 됐어요네 북한 빼면
뭐 다 된다 생 저도 그래요 전
있으면 북한도 뭐 강건
거니까 그렇죠 어 남당 북이랑
그런데 첫인 상이에요 저
첫인상에요 되게 그냥
남자답고 뭔가 이미지가 제일 좋아
보이셨어요 럽습니다
부네
웃을 응 아 서로 누을 보니까 이제
좀 약간 부끄러워서
부러서 몸들 빨 보 키 키우시네요 너
공부하 적
없어요 되게 좋아 보이세요 지금까진
맞아요
완전 어머 나왔다 완전
코칭 완전
완전 재밌네요 응 똑같다
tvr 생일 몇월이 어 저 4월이
4월 저도 4월 아 4월 생일이 어
봄이 되 놨네네
어쩐지
어쩐지
재밌더라 뭐 봄에 타는 친구들이 또이
케어하지 응 응
아 너무 사랑해는 얘기였어요 이거
아니 표정에 웃겨가지고
표정이 웃으가 좋네요 그래도 응 아
재밌어요 너무 좋아요
고맙습니다 꿀 떨어진다 그니까 약간
연애 초대 꿀뚝뚝 꿀뚝뚝
어 표현이 많으신 거
같아 부끄럽다 이상 부끄러워요
지금 그냥 많이 좀 웃으셨던 거 같
같은데 저 보면서 다른 분들한테 약간
티 안 내면서 또 은근히 뭔가 좀
챙겨 주시려고 하나 이런 생각을 받
대화는 거의 영숙 님이랑 했으니까
대화 때도 어 이분이 대화도 잘
통하고 만나 볼 수도 있을 사람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되게
괜찮으신 분이구나 어 같이 쓰세요
이거
겁니다 여자 셋이 이걸 쓸까 뭐 아니
아니 야 영숙 뒤에서 살짝 기다려주고
아 저렇게
어 아 그러면 제가 될게요 이거
아니에요 아니요 괜찮아요 어 멋있다
아 공평하게 이렇게 할게요 좋다 아
좀 같이
쓰세요 저는 머리 수이 많아서 머리
머리 수이 많아서 실 고객들을 잘
챙기네 아 들 좀 들어 다 그래 그
그걸 같이
써주세 무거우니까 이거는 거의 파라솔
급인데
다 어쩌다 보니까 혼자 우산
쓰네 오 살짝
서우네 어 저런 마음이 어 뒤로
이렇게 가어 손이 바로가 아니잖아
수심 많아서 좀 뽑혀야 돼
수 어 영이 영자
님은 대화가
편했어요음도 모르 계속 입을 열게
만드는 그 파워가 있었고 예예 영숙
님은 저를 어려워 하시는 거 같았어요
어려 오히려 생각지도 못 한 대답이
잘 속에 있는 파바바 이래 티키타카가
좀 안 됐던 거 같아요 뭐
얘기하다가도 탁탁 먹기 끊기는 경우가
좀 있었죠 그때는 서로 웃으면서
아 저다 아 두 번째 원래
1번이에 영수 근데 이래 어 아
바뀌어요 잔 아니 아니 언니 눈에 뭐
들어갔어 뒤 아파요 아 눈에 뭐
들어간 거 같은데 거울이 없어 아니
뭘 안 먹냐고 뭘 뭐 다 되는데 안
먹냐고 밖 야 색가 없어 없는데 아
영대 새가 보면 너무
꼬이는데 없어 없어 없어
후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우리 어디서 밥
먹는대요 저 스텝
아니에요 저네 간장 대신에 소금 좀
넣고 아 이불까지 또 이렇게 미스터
베님 한 명만
챙기세요 아니 다 하는 짐이야 나
혼자 이불 독점하려고 가리는 거
있어야 되 다내 지이야 그 뭐야 어
뭐야 아까 그 인터뷰 안 했잖아요
저희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요 완전
지금 행동은 이게 약간 말따로 몸
따로라고 약간 지금 거기 이중인격
같죠네 따로따로
이중인 랜덤데이트 했으면 좋겠다 게임
미안해요 상을 좀 워요을 좀워 어머
뒤에 새 거 뒤에 새 거 다 나 이제
미스터 베라 좀 무섭다 일부러
돌어 제가 그 앉아 있는 방석을 자
자기 쪽으로 이렇게 싹 끌어서 제가
이렇게 쑥 끌려간 거예요 무슨 품안에
약간 장착되지 이렇게 간 거예요
그래서 순간 너무 깜짝 놀려 가지고
약간 어 혹 간 이렇게 방력
있다고 응 이거 큰일 났네 이거 야
동상이네 동상 왜 저걸 왜 냐고
자기가 끌면 되는데 미스터백 큰일
[음악]
났네 미스터 팬님 이제 다른 노선이
저한테는 없는 거 같아요음 이제
님한테 이제는 이분
어 어떤지 더 깊게 봐야
될 거
같아서음 선택 잘하셔야 돼요
[음악]
진짜 여기 어디 어디 어디 어디 디
오 대추
먹읍시다 야 이렇게 되면 22 영
씨가 표정관리 안
알아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무슨
일이지 나 혼자 소주 먹고 있을게
정민 씨 좋아요 야 진짜 큰 저
처음으로 이제 고적 정식 먹습니다
한번 예 필요한 시간이었다 정말
필요한 시간이었고
한 번 정도는 좌절을 맛봐도 된다네네
항상 좋기만 해도 인생이 그러면은 안
돼요 시련 한번 맛보자라는 겁니다
혼자
돼지에 이건 용납이 안 되지 어디서
봐요 저희가 2기에서 용납이 안 되지
저는 당연히 배 님이 오실 줄
알았어요 저한테 당연히 저한테 오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또 영자님이 제
바로 옆에 계신데 바로 옆에 앉아서
영자님 얘기를 해서 이 뭔 상황이지
순간 그 순간적으로 이해가 안
되더라고 내가 진짜
바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그때당시에 나한테 올 거라고 몇 %
확신하고 있어어 아
100% 세상에 100%
없어요 자 이제 한 명 남았습니다
여러분 한 명 남았어요
[음악]
미스터 파크 미스터 파크가 과연
어디로 갈지
[음악]
자 이게 무슨
광경인가
용 3대 1이냐 2대 1이냐
아니 세상에 진짜야 짜장 못 먹는
거야
반갑습니다
저요네 야
될놈들 될놈이다 야 기가 막히네 와
갑자 었지 짜장면은 진짜 평생 없나
보다 띠띠띠 아니 나
조는데 넌 비켜 줬어
와 감사합니다 혼자 소주 만질려고
했는데
아이고야 왜 그냥 그냥 빈 자리가
있길래 간 거예요 원래는 누구한테
가려고 했었죠 그 그 식기 영숙님 예
근데 저는 이제 그 승부욕이 많이
없고 경쟁심 이런게 없는 편이라 막
이렇게 여러 사람이 달라붙으면 아
원래 내게 아니었나 보다 이런
생각부터 이제 드는 사람이라 예 이미
두 분이 있잖아요 어제 갔는데 흑기
님 백기 님 양 사이드에 딱 있고
제가 가면 3대 1이 아아 아 이렇게
된 거죠 3대 1이면 아마 제가 거기
갔으면 아 뭐 대화도 별로 못 해보고
그냥
예 없어졌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이제 22기 영승
님한테
[음악]
갔죠 어 근데 영숙님 표정 안
좋다 없는척 아 혼자 약간 고독한
그림 한번 그려보려 그랬는데 와주셔서
너무 고맙네 아
예
어쩌다가 1대다는
힘들다 저는 그래서 혼자 계신
[음악]
분 나한테 한번 가봐야겠다고 말을
했었어요 아니 이번 남 이양반들 왜이
미스터 아니 굳이 얘기 안 해도 될
걸 왜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런
얘기까지 해야 된다고 그냥 혼자 계신
한테 갔다고 아 그래서 지금 딱
보니까 혼자 있어서 일로 오신 거예요
아 근데 이제 고민 고민했던 거는
정수 언니한테 갈까 나한테 갈까 근데
22기 영속도 저런 거 한번 맞아
봐야 경험해 봐야지 이게 1대다는
저는 힘들어요 기빨려 막 어쨌
경쟁해야
되잖아 이길 자신이
없어
아이
야 약간 처참한 느낌
이거 고마워해야
되나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일단
감사 같 그쪽 자리가 꽉 찼다고
해서 전혀 관심없는 나한테 왔다고
이런 생각이 이제 이후에 들면서 일단
저한테는 점
오셨으니까 그래도 뭔가 궁금하신
분이었으면 그래도 얘기는 잘 나눠
봐야지 화면으로 봤을 때는 꽤
클 줄 알았어 아니 아니 키가 엄청
클 줄 알았어 모델 같을 줄
알았어 보세요이 박가 빠져들면
웃깁니다이 미스터 박이 정신 못차리
웃겨요 아이 치 좋은 데서 먹네
막걸리 여기다 아 아니 빈지 빈지
알고 왔다가 이제 빠져서 못 나가는
거지 그 너무
웃기지 영숙씨 스킬 한번 보여줘요
한번 꺼내요 쿼드라킬 한번 가자음
[웃음]
없어졌 왜 왜 아 이거 많이 먹어서
예 덩치가
있으니까 저 막걸리 두통 먹으면 엄청
취하더라구요 막걸리 두통을 먹으면
취해요 예 막걸리 하게 여주한테 맥
그러면 얼마나 먹어요 제일 많이 먹어
본 거는 병 500mm 병맥주
11개 아 맥주 먹으러 중국을 올해
세 번 갔나 응 어디로 갔다고요
맥주를 먹으러 중국에 중국에 응 중국
예음 그 중국이 내수가 워낙 커
가지고 응 중국에서 생산을 중국에서
다 소비되는 따가
있어요음
친구들이랑 주로 칭따오에서 봅니다 들
다에서 만나 영 씨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 맥주 친구 친구들을 올해
두 번 봤는데 두 번 다 칭다 봤어요
어허 영숙 님이 쉽기 영숙님 예 저는
그분이랑 픽스 됐다고 생각했어요 어
저도 그렇다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그니까 응
저는 그 막 너무 인기 많으신 분들은
부담스러워 가지고 응
그냥 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그렇게 되면 예 여러 사람이
달라붙어 버리면 아 내게
아니구나 막 심취해 있다 응 이런
승부욕이 없어 응 어 나가 내게
아니야 처음부터 내게 아니었어음 그냥
섬이 하나 있는데 응 너무 예쁜 집이
하나 있는 거예요 너무 가보고 싶어데
저는 그냥 바라본다 그랬어요 어차피
내게 아니니까 어 약간 그런
스타일이라음 막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매력적이면 저는 응 그냥 저한테도
매력적이었던 거지 응 그중에 하나였던
거지음 저 그래서 당연히 첫인상도
영자님 심용 영자님 거기 가는 줄
알고 이렇게 옆으로 했는데 저한테
얘기하셔서 나 잘못
들었나 아무튼 막 그림 이상하잖아요
그 자꾸 막 막 아저씨가들이 되는 거
같잖아 그런게 어디요 엄청 자신감이
많이 낮아져 있어요 지금 미스터 박
씨가 성격이 되게 또 특이하게
좋으시네 좋은 걸 수도 있고 안 좋은
걸 수도 있죠 뭔가 뭐 경쟁심 이런게
없으니까음 응 아 저는 0.5 아고
했어요 아 제가 0.5 했어요 .
5라고 했어요 아 제가 제가 내가 점
5 였구나 공식 언어가 됐네요 아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으시니까 아니
뭐 아예 한테 관심 없었잖아 첫날에
아니요 아니에요 저 나름대로 거기서
아 근데 저는 좀 약간 좀 사람 오래
보는 스타일이긴 해요 어 저한테 많이
푸시를 하면 이제 그때 움직이는데
근데 이렇게 좀 사람들이 이렇게 좀
지켜보면서 보는 편인 거 같아요
그래서 되게 궁금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저요 예 언제 누구한테 인터뷰 때 아
인터뷰 때요 응 으 몰래 얘기하면 안
되지 몰래 영
[웃음]
근데
이제 그거를 다른 분들도 알아보는
거지 아 뺏길 거 같다
아니야 그러면 이제
뭐 내 건 아닌
거지 되게 용 누구한테든 저런
생각이면 그건 아닌 거 왜냐면 되게
용기가 부족해요 용기가 부족해 아
성향
자체가네 이렇게데 되게 의외다 그죠
엄청 하실 것 같은 스타일 셨는데
모르겠어 계속 자고 있는 거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뭐 이렇게 되면 이제 저는
방님 어디 갔어 계속 적극적으로
나가지는 못할 것 같고 만약에 이제
십기 영수 님께서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면 모르겠는데 제가 이제 다가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아 이렇게
빨리요 이렇게 빨리 결정을 내린다
박리 그렇지 않습니다 아 너무 겸손해
그렇지 않아 너무 겸손해서 재미없어요
요즘 자기 피하 아 이제 단계죠
22개 경숙이 어
괜찮아요 안
멋있다니 꼭이 외모 라기보다는 딱
난이 사람 딱 영자님 선택하셨나요 난
딱이 사람 끝 약간 이럴 거 같은
느낌 어 좀 말 그렇게 들 수 있었
어 독특한 캐릭터 근데 너무 너무
인기가 많으신 분을 이제 제가 픽
픽을 했던 거지 여기 나오신 분은 다
인기 많은 사람들이에요 저도 인기
많은 사람이 왜 이러서 인기 많은
사람이잖아요 지금도 아 저는 이게
기게 많은 사람 아니에요 아니에요
저도 얘기했다 그 궁금하다고 인기가
없다고 내가 아니에요 왜 그러세요
말만 조심하면
돼음 일단 그러면 제일 영순이는 언니
거죠 쉽기 영숙 언니 어 이제는 리셋
됐죠 근데 언니가 선택하면 그러면
이제 그 그니까 그대부터 시 거 뭐
하는 거야 뭐 이게 나중 중국 한번
가시죠 아 네 데이트 진짜 갑자기 따
플러팅 진짜 사람이 유쾌
하시더라고요 나 그런 모습을 첫날
기대를 했었는데 첫날부터 그 영숙
님이 좀 매력 발산을 하셨으면
그쪽으로 많이 몰렸을
텐데 좀 아쉬운게 있죠 쉽기 영수
님한테 많이 몰려 가지고 예 그
영숙이는 이름 가진 분 다
멋있더라고 얘기해 보니까 또 되게
재밌으시고 되게 상상치 못한 계속
답변들을 듣고 있어서 너무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재밌으신 분
같은데 아무래도 제가 픽인
느낌이라서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제 제가 1픽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그냥 그데 지금 마음은 좀
어때요음음 배임은 아닌 거 같아요
배신감이 커서
라기보다는 그 저는 되게 확신이었다
생각하는데 모두한테 모두한테 되게
친절하신 분이었던 거죠
지금으로서는 배 아 방 님이 한데
근데 이렇게 많이 높아지진
않는다 내일 새로운 2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