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TOPIK NEW BOOK 2025 | LESSON BOOK CONVERSATION FULL | KOREAN TOPIK BOOK CHANGED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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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궁입니다. 동티모르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두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네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니차난입니다. 태국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칼로입니다. 필리핀 사람입니다.
칼로 씨는 학생입니까?
아니요. 저는 근로자입니다.
유진 씨, 이건 뭐예요?
달력이에요.
저건 뭐예요?
아, 저건 시계예요.
아궁 씨, 이건 마두 씨의 가방이에요?
아니요. 제 가방이에요.
이건 뭐예요?
마두 씨의 가족 사진이에요. 침대가 있어요?
네. 침대가 있어요.
옷장도 있어요?
아니요. 옷장은 없어요. 소파가 있어요.
니차난 씨는 어디에 있어요?
식당에 있어요.
아지자 씨도 식당에 있어요?
아니요. 아지자 씨는 미용실에 있어요.
다라 씨는 뭐 해요?
다라 씨는 요리해요.
니차난 씨도 요리해요?
아니요. 니차난 씨는 운동해요.
왕민 씨, 지금 뭐 해요?
저는 텔레비전을 봐요.
푸엉 씨도 지금 텔레비전을 봐요?
아니요. 저는 밥을 먹어요.
푸캄 씨, 주말에 뭐 해요?
토요일에 한국어를 공부해요.
일요일에 운동해요.
오늘은 뭐 해요?
오늘은 영화를 봐요.
생일이 언제예요?
5월 20일이에요.
생일에 뭐 했어요?
친구가 기숙사에 왔어요.
케이크를 먹었어요.
칼로 씨, 지금 몇 시입니까?
5시 반입니다.
몇 시에 집에 갑니까?
저녁 8시에 집에 갑니다.
유수프 씨, 어제 뭘 했습니까?
마트에서 장을 봤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습니다.
유진 씨는 뭘 했습니까?
저는 공원에서 운동했습니다.
자야 씨는 무슨 계절을 좋아해요?
저는 여름을 좋아해요.
몽골의 겨울은 어때요?
몽골의 겨울은 너무 추워요.
여보세요?
투이 씨, 하노이는 지금 날씨가 어때요?
비가 많이 와요.
서울에도 비가 와요?
아니요, 비가 안 와요.
그럼 많이 더워요?
오늘은 바람이 불어요. 별로 안 더워요.
푸엉 씨,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세요?
네, 같이 살아요.
어머니께서는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하세요?
베트남 식당에서 일하세요.
가족 사진이네요. 이분이 어머니세요?
네, 이분이 어머니시고 이분이 아버지세요.
아버지께서 키가 크고 멋있으세요.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을 하세요?
아버지께서는 경찰관이세요.
어서 오세요. 뭐 드시겠어요?
저는 비빔밥 주세요.
저는 김치찌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물도 좀 주세요.
어서 오세요. 뭐 드시겠어요?
커피 두 잔 주세요. 빵 있어요?
아니요, 없어요. 케이크는 있어요.
그럼 커피 두 잔하고 케이크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과일이 싱싱하네요. 뭐가 맛있어요?
딸기하고 오렌지가 맛있어요.
그럼 딸기 한 상자하고 오렌지 다섯 개 주세요. 얼마예요?
2만 원이에요. 사장님, 이 바지 얼마예요?
4만 3천 원이에요.
4만 3천 원이요? 비싸네요. 좀 깎아 주세요.
알았어요. 4만 원 주세요.
감사합니다. 종이 가방에 넣어주세요.
푸칸 씨, 쓰레기가 많네요.
네, 어제 집에서 친구들하고 저녁을 먹었어요.
그래서 쓰레기가 많아요.
푸칸 씨, 쓰레기 봉투가 없어요?
쓰레기는 쓰레기 봉투에 넣어야 돼요.
아, 네. 캔도 쓰레기 봉투에 넣어요?
그건 따로 버려야 돼요.
아궁 씨, 저 마두예요. 지금 기숙사에 있어요?
네, 기숙사예요. 그런데 갑자기 왜 전화했어요?
아궁 씨, 제가 지금 시내에 있어요. 그런데 비가 와요. 빨래 좀 걷어주세요.
그래요? 제가 빨리 빨래를 걷을게요. 천천히 오세요.
내일 공항에 가야 돼요.
회사에서 공항까지 어떻게 가요?
버스로 가요.
몇 번 버스를 타야 돼요?
회사 앞 버스 정류장에서 백 번 버스를 타세요.
공항까지 버스로 얼마나 걸려요?
한 시간쯤 걸려요.
늦어서 미안해요. 퇴근 시간이라서 차가 조금 막혔어요.
괜찮아요. 여기까지 버스를 타고 왔어요?
네. 자하라 씨는 어떻게 왔어요?
저는 회사가 가까워서 걸어왔어요.
회사에서 얼마나 걸렸어요?
20분쯤 걸렸어요.
리차난 씨는 주말에 뭐 할 거예요?
저는 태국 식당에 가서 고향 음식을 먹을 거예요.
달인두 씨는 주말에 뭐 할 거예요?
저는 친구를 만날 거예요. 친구하고 탁구를 칠 거예요.
달인두 씨,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리차난 씨도요.
아지자 씨, 오늘 친구를 만날 거예요?
아니요. 친구가 너무 바빠서 못 만나요.
그럼 뭐 할 거예요?
기숙사에서 책을 읽을 거예요.
다라 씨는 뭐 할 거예요?
어제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해요.
오늘은 쉴 거예요.
왕민 씨, 어디 가요?
마두 씨 방에 가요.
마두 씨 방은 어디에 있어요?
마두 씨 방은 휴게실 옆에 있어요.
2층으로 가야 돼요.
고마워요. 회사 근처에 약국이 있어요?
네, 가까워요. 마트 안에 있어요.
마트에 어떻게 가요?
회사 앞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가세요. 그러면 마트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왕민 씨, 지금 어디에 있어요?
영화관 앞에 있어요.
저도 영화관 앞에 있어요. 무슨 옷을 입고 있어요?
셔츠하고 반바지를 입고 있어요. 그리고 모자를 쓰고 있어요.
아, 저기 왕민 씨가 있네요. 왕민 씨!
딜로바 씨, 뭐 봐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봐요.
이번 주 일요일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옷을 사야 돼요.
이 노란색 치마가 예쁘네요. 이 치마 어때요?
좀 짧아요. 저는 짧은 치마를 안 좋아해요.
그럼 이 파란색 원피스는 어때요?
알겠어요. 그런데 부동산은 왜 가요?
그러면 우리 집 근처 부동산에 가요. 우리 집 근처가 월세가 싸요.
원룸을 알아보고 싶어서 왔어요.
월세가 얼마예요?
50만 원이에요. 조금 비싸지만 깨끗해요.
그리고 근처에 편의시설이 많아서 좋아요.
아궁 씨, 이번 휴가 때 뭐 할 거예요?
친구하고 부산에 여행을 갈 거예요.
그래요? 부산에 갈 때 뭘 타고 가요?
KTX를 탈 거예요. 숙소는 예약했어요?
네. 싸고 좋은 호텔이 있어서 그 호텔을 예약했어요.
왕민 씨, 제주도 여행은 어땠어요?
아주 좋았어요. 경치가 좋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제주도에서 뭐 했어요?
해수욕장에 갔어요. 그리고 한라산 등산도 했어요.
저도 다음 휴가 때 가족하고 제주도에 가려고 해요.
그래요? 해수욕장하고 한라산에 꼭 가세요. 정말 아름다워요.
자야 씨는 취미가 뭐예요?
제 취미는 등산이에요. 왕민 씨는 시간이 있을 때 뭐 해요?
전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서 영화관에 자주 가요.
그럼 자야 씨도 영화관에 자주 가요?
아니요. 저는 보통 집에서 인터넷으로 영화를 봐요.
아궁 씨, 무슨 운동을 좋아해요?
저는 축구를 좋아해요.
민수 씨는요?
저도 축구를 좋아해요.
그래서 토요일마다 동호회 친구들하고 같이 축구를 해요.
그래요?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그럼 이번 주말에 같이 축구할까요?
네, 좋아요. 이번 주말에 만나요.
우와, 이게 무슨 음식이에요?
다라 씨가 만들었어요?
네, 불고기예요. 한 번 먹어보세요.
불고기 요리법을 어디에서 배웠어요?
요리 교실에서 배웠어요. 불고기 맛이 어때요? 좀 싱거워요?
아니요. 안 싱거워요. 아주 맛있어요.
부엉 씨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네, 요리하는 게 취미예요.
무슨 음식을 잘 만들어요?
저는 떡볶이를 잘 만들어요. 그래서 떡볶이를 자주 만들어서 먹어요.
떡볶이는 어떻게 만들어요?
떡에 채소하고 양념을 넣고 끓여요. 저는 떡볶이에 라면도 넣어요.
왕민 씨, 지금 뭐 해요?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어요.
블로그가 있어요? 어떤 블로그예요?
한국 생활 소개 블로그예요. 고향 친구들한테 한국 생활을 소개해요.
블로그에 글을 자주 써요?
네, 시간이 있을 때마다 써요.
니찬한 씨도 SNS를 해요?
네, 저도 SNS를 해요.
SNS에 사진을 자주 올려요.
어떤 사진을 올려요?
저는 주로 맛집 사진을 올려요. 이게 제 SNS예요.
니찬한 씨 아이디 좀 가르쳐 줄래요?
니찬한 씨 사진을 보고 싶어요.
네, 좋아요. 진수 씨 아이디도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병원에 처음 오셨어요?
네, 처음이에요.
그럼 여기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써 주세요. 그리고 신분증을 보여 주세요.
신분증 여기 있어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리고 이름을 부르면 진료실로 들어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어디가 아프세요?
목이 너무 아프고 머리도 아파요.
요즘 감기 환자가 많아요. 언제부터 아프셨어요?
어제부터 아팠어요.
처방전을 드릴게요. 약을 드시고 따뜻한 물을 많이 드세요. 그리고 말을 많이 하지 마세요.
네, 알겠습니다.
민민아웅 씨, 약 나왔습니다.
이건 기침 약이고 이건 콧물 약이에요. 하루에 세 번 식사하고 드세요.
이 약을 먹으면 졸려요?
네, 졸리니까 운전하지 마세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노란색 약은 뭐예요?
아, 이 약은 열이 날 때 먹는 거예요. 열이 많이 나면 드세요.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면 좋아요.
어서 오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어지럽고 소화가 잘 안 돼요.
병원에는 가셨어요?
아니요, 안 갔어요.
그럼 이 소화제를 드셔보세요. 약을 드신 후에 따뜻한 차를 많이 드세요.
그래도 계속 아프시면 병원에 가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소포를 부산으로 보내고 싶은데 지금 보내면 언제 도착해요?
일반 소포는 보통 3일이 걸리는데 이 길 특급으로 보내면 내일 도착해요. 어떻게 보낼까요?
그럼 이 길 특급으로 보내주세요.
그런데 소포 안에 뭐가 있어요?
옷하고 과자가 있어요.
네, 여기 주소하고 전화번호 좀 써주세요.
어서 오세요. 뭘 도와드릴까요?
이 소포를 캄보디아로 보내고 싶은데요.
저을 위에 올려주세요. 비행기로 보내시지요.
네. 그런데 우편 요금이 얼마예요?
무게가 4kg이니까 일반 항공 우편으로 보내면 27,000원이고 EMS로 보내면 34,000원이에요.
그럼 EMS로 보내주세요.
통장하고 체크카드를 만들려고 왔는데요.
신분증과 도장, 거주지 증명서류를 가지고 오셨어요?
네. 그런데 도장이 없는데요.
그럼 서명도 괜찮습니다. 먼저 이 서류를 작성해 주세요.
그리고 모바일 뱅킹도 이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휴대전화에 은행 앱을 다운로드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어서 오세요. 뭘 도와드릴까요?
달러를 한국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
오늘 환율이 어떻게 돼요?
1달러에 1,350원입니다. 요즘 환율이 조금 올랐습니다.
그럼 500달러를 바꿔주세요. 신분증도 필요하지요?
네. 신분증하고 달러를 같이 주시면 됩니다.
여기 신분증과 500달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한국어 수업을 신청하러 왔는데요. 지금 신청 기간이지요?
네, 맞습니다. 반이 여러 개 있는데 어느 반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중급 반하고 토픽 반을 다 신청할 수 있어요?
한 반만 신청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중급 반에서 공부하고 다음에 토픽 반을 신청하세요.
그럼 중급 반 신청할게요. 감사합니다.
디안 씨, 추석 때 외국인 근로자 노래자랑 대회가 있는데 나가 볼래요?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안 해봐서 좀 떨려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연습하면 괜찮을 거예요.
좋아요. 한 번 해볼게요.
그럼 얼른 신청서 갖다 줄게요. 내일까지 신청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아요.
알겠습니다. 집이 정말 예쁘네요. 집 구경 좀 해도 돼요?
그럼요. 천천히 구경하세요.
과장님은 왜 한옥에서 살아요?
작년 여름까지는 아파트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너무 답답해서 이 집으로 이사했어요.
마당이 넓고 나무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한옥은 마당이 있어서 참 좋네요. 마당에 나가봐도 돼요?
그럼요. 날씨가 좋으니까 우리 마당에서 차를 마셔요.
왕민 씨, 중국에서도 생일에 미역국을 먹어요?
아니요. 한국에서는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데 중국에서는 국수를 먹어요.
국수는 생일에도 먹고 결혼식 날에도 먹어요.
예전에는 한국에서도 결혼식 날 국수를 먹었어요.
결혼식에서 손님들에게 국수를 대접했어요.
그래요? 한국에서도 국수는 좋은 날 먹는 음식이네요.
유진 씨, 같이 저녁 먹을래요?
미안해요. 내일이 어버이날이라서 선물 사러 가야 해요.
어버이날이요? 그게 무슨 날인데요?
어버이날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에요.
이날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리고 선물도 드려요.
마두 씨 나라에도 어버이날이 있어요?
네. 그렇지만 네팔에는 어머니 날과 아버지의 날이 따로 있어요.
어버이날 이야기를 하니까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이 보고 싶네요.
자야 씨, 돌잔치에 가봤어요?
네. 동료의 아기 돌잔치에 가봤어요.
그래요? 저도 이번 주말에 돌잔치에 초대를 받았는데요. 한국의 돌잔치는 어때요?
가족과 친구들이 아기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같이 밥도 먹어요.
아기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자야 씨는 뭘 선물했어요?
저는 아기 옷하고 장난감을 사줬는데 금반지를 주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래요? 저도 예쁜 아기 옷을 선물하고 싶은데 자야 씨가 좀 도와줄래요?
니찬안 씨, 연휴 때 뭐 했어요?
고향 친구들하고 같이 집에서 고향 음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진수 씨는 설날에 뭐 했어요?
저는 할아버지 댁에 갔어요. 차례를 지내고 나서 떡국을 먹었어요.
떡국이 뭐예요?
떡국은 한국 사람들이 설날에 먹는 음식이에요.
니찬안 씨는 떡국을 안 먹어봤죠?
다음에 우리 집에서 같이 떡국을 만들어 먹어요.
이번 추석에 우리 할머니 댁에 같이 갈래요?
할머니 댁에 가서 할머니도 뵙고 송편도 만들어 먹어요.
네, 좋아요. 그런데 송편이 뭐예요?
한국 사람들이 추석에 먹는 떡이에요.
한국에서는 추석 전날에 가족들이 같이 모여서 송편을 만들어요.
좋아요. 그런데 대리님은 송편을 만들 줄 알아요?
저는 만들 줄 몰라요. 할머니하고 어머니께서 만드실 거예요.
마두 씨, 저는 여기에서 잠깐 담배 피우고 식당에 들어갈게요.
마두 씨 먼저 들어가세요.
아궁 씨, 여기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어요.
네? 밖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어요?
네. 여기는 금연 구역이에요.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 흡연 구역에 가야 돼요.
그래요? 몰랐어요. 그럼 흡연 구역은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서 멀어요. 회사 근처에 있어요. 우리 밥부터 먹어요.
왕민 씨, 한국에서는 식사할 때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안 돼요.
정말이에요? 저는 몰랐어요.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실수를 많이 했어요.
한국에서 식사할 때 지켜야 하는 예절이 또 있어요?
식사할 때 큰 소리를 내면 안 돼요. 또 코를 풀면 안 돼요.
알겠어요. 고마워요.
여기가 우리 자리예요. 자야 씨는 한국에서 야구 경기장에 처음 왔지요?
네. 처음 왔어요. 그런데 경기장에 사람들이 많네요.
한국에서는 야구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맞아요. 인기 있는 팀 경기는 표를 예매하는 게 힘들어요.
음식을 먹는 사람들도 많네요.
네. 경기를 볼 때 음식을 먹으면 더 맛있어요. 우리도 치킨 먹을까요?
좋아요. 제가 사 올게요.
니찬한 씨, 뭐 해요?
K-POP을 듣고 있어요.
그래요? 니찬한 씨는 K-POP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고향에 있을 때부터 K-POP을 좋아했어요.
K-POP을 왜 좋아해요?
K-POP은 가사가 재미있고 따라 부르기 쉬워요.
그리고 가수들이 단체로 춤을 추는 것이 멋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