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편대 쫓는 헬기.. 미국을 놀라게 한 뉴저지 상공 추격전

그래나도 SF
103 팔로워
3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2.
두 달 가까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전세계로 번져가는 뉴저지 드론 UFO와 관련된 새로운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뉴저지 드론 소동은 연말이 다가와도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데 뉴저지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덕분에 뉴저지 해변을 24시간 보여주는 라이브 CCTV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멀리 보이는 대서양 쪽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하기 때문에 이 CCTV 사이트가 맛집이 돼버렸습니다.
급기야 여객기 항로와 비교해서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프로그램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항로 사이트에 뜨지 않는 비행체가 보인다면 미확인 비행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변에서 직접 찍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계속 깜박거리기는 하지만 항공기 같지는 않은데요.
사이즈도 상당히 커보이고 드론을 저렇게 멀리까지 띄우기도 쉽지 않겠죠.
플로리다에 나타난 괴비행체를 쫓는 듯한 추격 장면입니다.
헬기로 보여지는 물체가 아주 커보이는 화이트 구체들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거리가 점점 벌어지는데 구체들이 속력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다음 케이스에 이 구체들과 닮은 물체가 또 나오니 잘 보시기 바랍니다.
헬기보다 사이즈가 더 커면서 이런 식으로 저공비행하는 비행체는 잘 떠오르지 않는데요.
플로리다는 뉴저지와 1000km 이상의 먼 거리지만 뉴저지 드론 현상은 이미 미국 전체에서 나타납니다.
뉴저지 CCTV에 찍힌 미스터리 비행체입니다.
보면 좀 전에 화이트 구체와 많이 닮았습니다.
물체 뒤쪽으로 기이한 형태의 궤적이 나타납니다.
어쩌면 플로리다에서 온 것일 수도 있겠죠.
필터 화면으로 봐도 드론 형태 같지는 않은데요.
둥근 타원형 또는 구체 형태의 물체가 확실해 보입니다.
아무튼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상당히 기괴한 느낌의 물체입니다.
멀리 높은 하늘에 화이트 비행체 하나가 보입니다.
한눈에 봐도 뭔가 기이한 비주얼인데요.
전체적으로 심플한 타원형 발광체의 모습인데 디테일이 좀 있어 보입니다.
중간에 일자형의 오목한 부분이 보이고 안쪽에 뭔가 살짝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대낮인데도 상당히 밝아 보이고 적어도 수미터 이상의 크기로 보여집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물체들이 도심 상공에 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잘 볼 수 없었던 현상이기 때문에 뉴저지 드론과 비교할 수밖에 없겠죠.
확대해서 보면 사이즈도 좀 있고 깜박이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일렁이는 느낌입니다.
전자기장 비슷한 느낌의 구체 형태도 많이 목격되고 있는데요.
멀리서 보면 밝은 발광체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에너지 구체 같은 느낌입니다.
에너지 볼 형태는 빈 허공에서 갑자기 생겨나고 다이내믹한 움직임이 특징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는 오래전부터 나타났는데요.
주로 야간에 한적한 숲속이나 목장 근처에서 많이 나타났습니다.
필리핀 도심 상공에서 나타난 이상한 물체입니다.
엄청난 크기의 발광체가 도심 상공에 나타나 깜짝 놀랐다고 말합니다.
아래쪽 건물과 비교해도 상당히 커 보이는데 아무런 움직임도 없어서 더 기이했다고 하는데요.
마치 말로만 듣던 외계침공이 실제로 나타났나 살짝 걱정했다고 하네요.
뉴저지 달라스행 아메리칸 항공기장은 공항 인근에 떠있는 물체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활주로와 거리가 너무 가까운 것도 그렇지만 경고나 비행 중단이 없어서 더 놀랐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오른쪽에서 헬기가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많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아무튼 나중에 뉴저지 드론 사태가 터지고 나서 어쩌면 이때 이미 시작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미 당국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이때의 상황을 보면 그 말이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사실 날마다 누군가 그렇게 많은 드론을 날리는 것도 말이 안 되고 뭔가 합당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요.
어쩌면 전직 대통령 트럼프도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그런 말을 했다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워싱턴 국회 근처에 나타난 미스터리 비행체입니다.
다이아몬드 형태 같기도 하고 아래 위로 뾰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깜박이는 것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하지만 미국은 국회 근처에서 이런 것을 함부로 날리면 중범죄로 기소될 수 있습니다.
원반 또는 팽이를 닮은 형태입니다.
상당히 커 보이는데 나중에 보이지만 왼쪽에 두 개가 더 있습니다.
오른쪽에서 비행체 하나가 또 나타납니다.
자세히 보면 헬기 같습니다.
어쩌면 신고를 받고 나타난 경찰 헬기일 수도 있겠죠.
주변에 헬기 비슷한 물체들이 더 있습니다.
먼저 출동했다가 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겠죠.
뉴저지는 불과 100km 약간 넘는 거리인데 아직도 드론 현상이 진행 중입니다.
왼쪽에 두 개가 더 보이는데 이것들이 뭐가 됐든 미국 국회 옆에서 절대 벌어져서는 안 되는 장면이겠죠.
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